우즈베키스탄 혁신개발부 차관 일행 방원
주최 대외협력실
일자 7월 10일
장소 KDI 소회의실
지난 7월 10일 우즈베키스탄 혁신개발부 차관 일행이 KDI를 찾아왔다. 이번 방원은 한국과의 실질적인 협력 분야를 모색하고 KSP 관련 전문가 면담을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혁신개발부 차관 일행은 임영재 KDI 부원장을 예방한 후 이태희 전문위원 등 3명의 연구진과 면담을 진행했다. 혁신개발부 차관 일행은 KDI국제정책대학원에서 진행하는 공무원역량강화 연수과정에 관심을 드러내고 우즈베키스탄 개발연구원 설립 등 기관 간 협력 방안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2019 단체협약 체결식
주최 KDI, 한국개발연구원노동조합
일자 7월 23일
장소 KDI 소회의실
지난 7월 23일 KDI와 한국개발연구원노동조합은 ‘2019 단체협약 체결식’을 개최했다. 이번 단체협약은 5차례의 본교섭과 18차례의 실무교섭(비공식 실무교섭 제외)을 진행한 결과로, 1년 반 만에 합의에 이른 것이다. 체결식에는 최정표 KDI 원장과 서승호 한국개발연구원노동조합 위원장, 박해철 한국노총 전국공공산업노동조합연맹 위원장을 비롯해 15여 명의 노사위원들이 참석했다. 한편 단체협약서는 총칙, 조합활동, 근로조건, 노동쟁의 등을 포함해 총 84개 조항으로 구성됐다.
베트남 국제공공외교연구소 일행 방원
주최 대외협력실
일자 8월 21일
장소 KDI 소회의실
지난 8월 21일 베트남 국제공공외교연구소 일행이 KDI를 방원했다. 이번 방원은 베트남 국제공공외교연구소가 KDI 조직운영 전반을 벤치마킹하기 위해 이뤄졌다. 이들은 한국과 베트남의 국책연구기관 조직 및 운영방식을 비교하고 KDI의 연구과제 심의 및 진행방법 등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KDI의 독립성에 관심을 표명하며 국책연구기관과 정부와의 관계에 대해 집중적으로 질의했다. 이후 이들은 역사홍보관을 관람하며 KDI의 역사와 주요 정책 기여 사례, 성공요인 등을 살폈다.
GKEDC-WB-EPIS 공동연수 개최
주최 글로벌지식협력센터, WB, EPIS
기간 8월 26~29일
장소 글로벌지식협력센터 무궁화홀
글로벌지식협력센터(GKEDC)는 지난 8월 26일부터 29일까지 세계은행(WB), 농림수산식품교육문화정보원(EPIS)과 공동으로 연수를 개최했다. 세계은행 태스크 팀 리더와 6개국 농업 분야 전문가 등 70여 명이 참석한 이번 공동연수는 ‘디지털 농업기술(Digital Agriculture Technology)’을 주제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한국의 디지털 농업기술 정책과 활용사례를 공유하며 변화하는 농업기술 환경에 따른 도전과제와 대처방안들을 모색하고 국제적 파트너십 또한 구축하는 시간을 가졌다.
DMZ 평화경제 국제포럼 개최
주최 경제·인문사회연구회, 대외경제정책연구원
주관 KDI, KDI국제정책대학원 등 14개 국책연구기관
기간 8월 28~29일
장소 서울 롯데호텔
KDI와 KDI국제정책대학원은 지난 8월 28일과 29일 양일간 14개 국책연구기관과 공동으로 ‘DMZ 평화경제 국제포럼’을 개최했다. 이번 포럼은 정부의 한반도 평화경제 정책을 심도 있게 논의하고 한반도 평화경제의 의미를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포럼은 DMZ 평화 걷기와 기조세션, 글로벌 싱크탱크 라운드 테이블, 분과 세션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분과 세션에서는 최창용 KDI국제정책대학원 교수가 ‘취약국가 개발협력과 대북한 시사점’을 주제로 발제하고 김부열 KDI국제정책대학원 교수가 토론자로 참여했다. 이날 포럼에는 게른하르트 슈뢰더 전 독일 총리, 하토야마 유키오 전 일본 총리 등을 포함한 국내외 저명인사들이 참석했다.
2019 KSP 성과공유 컨퍼런스 개최
주최 기획재정부
주관 KDI, 한국수출입은행, KOTRA
일자 9월 9일
장소 서울 콘래드호텔
KDI는 지난 9월 9일 기획재정부, 한국수출입은행,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와 공동으로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2019 경제발전경험공유사업(KSP) 성과공유 컨퍼런스’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생산성 혁신에 기여한 KSP 사례와 포용과 혁신을 통해 국가생산성을 향상시킨 사례를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2008년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폴 크루그먼 미국 뉴욕시립대학교 교수의 기자회견도 함께 진행됐다. 폴 크루그먼 교수는 “즉각적인 효과를 보여주는 단기 부양책이 필요하다”며 “현재처럼 세계 경기 전망이 어두운 시기에는 확장적인 재정으로 경기를 부양하는 것이 효과가 있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