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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산행

260607_섬&산56좌_군산 어청도_선착장 석산 봉수대 팔각정 어청도등대 공치산 안산 검산봉 빨간등대 어청초교_첨단산악회

작성자동하|작성시간26.06.09|조회수25 목록 댓글 0

2026년 06월 07일 일요일 맑음

블랙야크 섬&산100 56좌, 전북 군산 옥도 어청도등대 탐방의 날(동하56좌, 장미45좌)

광주첨단산악회 제858차(년21차) 정기산행 군산 어청도 섬 트래킹

[2026년 6월 7일(일) 05시 30분, 첨단우체국출발]

산행코스 : 어청도선착장-서방파제-석산-밀밭굼쉼터(왕복)-당산(봉수대)-167봉-팔각정쉼터

-어청도등대(왕복)-팔각정-공치산-해막넘쉼터-목넘쉼터-안산-심넘쉼터-검산봉-돗대쉼터

-동방파제(빨간등대)-해안데크산책길-치동묘-어청도초교-어청도선착장(10.86km, 4시간48분)

함께한이 : 광주첨단산악회 55명의 회원들과 함께

군산 어청도는 그동안 미답지로써 오늘 처음 탐방하는 섬이며, 블랙야크 섬&산100명산 중, 동하는 56좌, 장미

는 45좌를 인증하게 되는 어청도이다. 군산항에서 배를 타고 약 2시간이 걸려 어청도에 도착, 서방파제에서 석

산을 향해 산행을 시작한다. 잡초가 무성하여 없는 길을 만들어가며 석산에 오르면 부드러운 능선길이 시작되

고, 통신탑봉을 통과하며 곧이어 봉수대가 있는 당산 해발 173m 정상이다. 철망 울타리를 따르다 보면 도로와

만나며, 도로가에는 샤스타데이지꽃과 금계국이 장관을 이룬다. 팔각정에 도착하면 어청대등대를 왕복해야 하

고, 제법 경사도가 있는 도로를 따라 내려서면 1912년에 건설된 아름다운 어청도등대를 만난다. 섬&산100명산

중, 동하는 56좌, 장미는 45좌를 인증하게 되고, 팔각정으로 되돌아와 공치산으로 발걸음을 이어간다. 공치산을

내려서면서 그려지는 한반도지형은 섬에서 볼 수 있는 유일한 우리나라 한반도지형으로 참으로 아름답기 그지

없다. 한반도의 등줄기를 즈려밟으며 걷는 발걸음은 아름다운 어청도의 주변풍경을 감상하면서 최고의 하일라

이트 풍경으로 그야말로 힐링의 시간이다. 목넘쉼터에서는 거대한 거북이 한 마리를 만나고, 안산 검산봉을 지

나 돗대쉼터에서 급경사 계단을 따라 하산하면 동방파제의 특이하게 생긴 빨간등대를 만난다. 해안산책길은 바

다 위로 데크를 깔아놓아 스카이웨이를 걷는 듯 짜릿하면서도 해안절벽들의 아름다운 풍경을 감상하며 걷는 아

주 편안한 길이다. 어청도 초등학교 정문에는 향나무가 만들어놓은 사랑나무가 신비스럽기 그지없고, 어청도선

착장에 도착하며 오늘의 군산 어청도 산행을 마무리한다.

산행일시2026년06월07일(일) 05;30, 첨단우체국 출발
산행코스
A코스어청도선착장(시작)→서방파제(등대)→석산(104m)→시목여(왕복)
→석산→밀밭굼쉼터(왕복)→115봉→불탄여(왕복)→당산(봉수대)
→당산쉼터→167봉→팔각정쉼터→어정도등대(왕복)→공치산
→해막넘쉼터→목넘쉼터→안산→샘넘쉼터→검산봉→돗대쉼터
→독우산→동방파제(빨간등대)→해안산책길→어청도초교사랑나무
→치동묘→어청도선착장(종료)(14.6km, 5시간40분)
B코스어청도선착장(시작)→석산(104m)→밀밭굼쉼터(왕복)→115봉
→당산(봉수대)→당산쉼터→167봉→팔각정→어청도등대(왕복)
→팔각정쉼터→공치산→해막넘쉼터→목넘쉼터→안산
→샘넘쉼터(우틀)→해안산책길→어청도초교사랑나무

→치동묘→어청도선착장(종료)(9km, 5시간40분)
C코스자유 트래킹(5시간40분)  
산행경비 금90,000원(목욕 없음)
차량경유월드컵경기장(모아레포츠)건강관리협회예술회관후문
4;5005;0005;10
광주국립박물관 입구양산동뉴스타정형외과첨단우체국앞
05;1505;2005;30
◈ 산행신청시 좌석번호와 승차장소를 표기해주세요 
최종출발◈ 첨단우체국 입구(하차는 세종서점앞) 05시30분
준비물◈ 간식, 점심도시락, 상비약, 충분한식수, 목욕준비물/동절기:아이젠,방한복
차량이동*어청도 가는 배 타는 곳: 군산연안여객터미널(군산항)
임원
연락처
회 장좋은사람010-4662-9665
산행이사마스터010-4012-4448
산행팀장일산010-4677-7675 차카게010-9603-1496
총무이사콜라010-9443-2831
총무팀장봉남 하늘땅

어청도[ 於靑島 ]

전라북도에서 가장 서쪽에 위치한 고군산 군도의 한 섬으로, 군산항에서 66㎞ 떨어진 곳에 위치한다. 전체 면적

은 1.8㎢이며, 해안선 길이는 10.8㎞이다. 어청도는 물 맑기가 거울과도 같아 어청도라 부른다. 어청도 치동묘

전설에 따르면 기원전 202년경 한나라 고조가 초나라 항우를 물리치고 천하를 통일하고 항우가 자결하자 재상

전횡이 군사 500명을 거느리고 망명길에 올랐다. 돛단배를 이용하여 서해를 목적지 없이 떠다니던 중 중국을

떠난 지 3개월 만에 어청도를 발견하였다고 한다. 그날은 쾌청한 날씨였으나 바다 위에 안개가 끼어 있었는데,

갑자기 푸른 산 하나가 우뚝 나타나 전횡은 이곳에 배를 멈추도록 명령하고, 푸른 청(靑) 자를 써서 어청도(於靑

島)라 이름 지었다고 한다. 주봉인 당산[198m] 위에는 어청도 봉수대가 있다. 어청도 등대는 일제 강점기인

1912년에 세워졌으며, 등대로는 우리나라에서 4번째로 등록 문화재로 지정된 문화 유산이다. 전하는 민요로는

희롱요, 모심기 노래, 방구 타령이 등이 있으며, 군산시 향토 문화 유산 제14호로 지정된 치동묘가 있다. 군산항

에서 출발하는 정기 여객선[어청 페리호]가 1일 1회, 연도를 경유하여 운항된다.

[네이버 지식백과] 어청도 [於靑島] (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어청도선착장에서 시작하여 당산(봉수대) 어청도등대 공치산 안산 검산봉

동방파제 빨간등대 해안산책길 어청도선착장으로 원점회귀하는 코스

 

 

 

10.86km에 4시간48분이 소요되었군요.

 

 

 

오늘의 군산 옥도 어청도리 산행고도

 

 

 

어청도 관광안내도

 

 

 

오늘의 군산 옥도 어청도리 첨단산악회 산행경로

 

 

 

광주에서 5시30분에 출발하여 약 2시간 만에

군산항 연안여객터미널에 도착하고

 

 

 

군산항 연안여객터미널에서

시나브로고문님, 장미님, 서울보석고문님

 

 

 

단체기념 한 컷 하고

 

 

 

동하고문, 해송고문님, 서울보석고문님, 송원고문님,

삼인산님, 시나브로고문님, 웅암님, 마오타이님, 좋은사람회장님

 

 

 

어청도는 08시00분 출항 어청카페리호입니다.

 

 

 

어청카페리호를 승선하러 가면서 아로마님과 장미님

 

 

 

8시00분에 출항하는 어청카페리호에 천천히 승선을 하고

 

 

 

2층의 방으로 들어가서 자리를 잡습니다.

 

 

 

어청카페리호에서 일초님, 마오타이님, 좋은사람회장님

 

 

 

약 1시간을 달리니 십이동파도가 멋진 모습으로 눈앞에 펼쳐지며

 

 

 

마스터산행이사님의 작품으로

십이동파도를 배경으로 흔적을 남깁니다. 동하고문

 

 

 

구경꾼님, 마오타이님, 푸르른하늘님,

해송고문님, 시나브로고문님, 하루님, 동하고문

 

 

 

십이동파도를 배경으로 멋진 흔적,

마스터산행이사님 감사합니다.

 

 

 

십이동파도는 군산 외항 서쪽 38km 떨어진 12개의 섬들의 군도이며,

섬의 형상이 파도치는 모습과 같다 해서 십이동파도라고 부른다.

이 섬에는 30년 전까지 주민들이 살았지만 지금은 무인도서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십이동파도 [十二東波島] - 간첩들 때문에 무인도가 된 섬

(한국의 섬 - 전라북도, 2021. 06. 15., 이재언)

 

 

 

해식애로 인해 멋진 풍경을 만들어 내고 있는 바위섬

 

 

 

주상절리대가 잘 발달하여 환상적인 모습으로 다가서고

 

 

 

십이동파도 중에 가장 큰 등대섬

 

 

 

등대섬 또한 까칠한 바위로 이루어진 섬이고

 

 

 

환상적인 주상절리대를 자랑하고 있는 바위섬은

무등산 서석대의 주상절리대를 많이 닮았습니다.

 

 

 

직벽절벽으로 구성되어 있는 해안의 바위가 참으로 멋진 풍경

 

 

 

차츰 십이동파도가 멀어지면서 어청도를 향해 헤엄쳐 가고

 

 

 

어청카페리호 1층에는 고급 의자가 아주 편하지요.

 

 

 

드디어 신비스러운 어청도가 시야에 가깝게 다가서고

 

 

 

어청도를 배경으로 우솔님

 

 

 

어청도 입구의 바위섬에는 작은 등대가 설치되어 있군요.

 

 

 

어청카페리호는 천천히 서방파제와 동방파제 사이를 통과하며

 

 

 

어청도선착장과 어청도마을이 아늑한 모습으로 다가섭니다.

 

 

 

어청도선착장을 살짝 당겨보고

 

 

 

군산항에서 8시00분에 출항하여 약 2시간 만에

어청도선착장에 접안을 하여 하선을 합니다.

 

 

 

~청춘은 바로 지금부터~ 광주첨단산악회 단체 기념

 

 

 

오늘은 55명의 첨단산악회 회원들이 함께 하고

 

 

 

지금부터 A조, B조, C조로 나누어 어청도 산행을 하게 됩니다.

 

 

 

신흥상회는 매표소까지 겸하고 있는 가게로써,

우리가 들고 간 수박 3통을 잠시 맡겨 놓고

 

 

 

현위치 서방파제

 

 

 

해송고문님, 콜라총무이사님, 아로마님,

장미님, 월광님, 서울보석고문님, 초롱이님

 

 

 

서방파제에서 석산으로 오르면서 단체 한 컷

 

 

 

동하고문, 하루님, 장미님, 초롱이님,

서울보석고문님, 해송고문님, 월광님, 아로마님

 

 

 

비교적 경사가 완만한 등산로를 따르고

 

 

 

내려다 본 어청도 선착장과 건너편으로 공치산과 안산

 

 

 

건너편의 독우산과 빨간등대의 동방파제

 

 

 

잡초가 무성하여 길이 없어져버린 곳을 헤쳐가며 오르고

 

 

 

환상적으로 다가서는 검산봉과 독우산

 

 

 

진행방향 왼편으로는 시목여가 내려다 보이고

 

 

 

마스터산행이사님이 다녀온 시목여에서 바라본 불탄여

 

 

 

밀밭굼쉼터 0.3km 방향으로 밀밭굼쉼터를 왕복합니다.

 

 

 

베낭은 벗어놓고, 급경사 내리막길

 

 

 

한참을 내려서니 밀밭굼쉼터인데,

파도에 떠밀려온 쓰레기들이 난장판이고

 

 

 

여느 해안가처럼 멋진 바위들이 들쑥날쑥

 

 

 

밀밭굼쉼터를 즐기고 있는 시간입니다.

 

 

 

애써 내려온 보람을 조금이라도 찾아봐야지요.

 

 

 

멋진 해식애의 바윗덩이들

 

 

 

아로마님

 

 

 

콜라총무이사님

 

 

 

해송고문님

 

 

 

동하고문

 

 

 

저 만큼 내려왔었고, 부지런히 되돌아 올라갑니다.

 

 

 

밀밭굼쉼터에서 132봉 통신탑을 향해 올라서면

 

 

 

불탄여가 내려다 보이고

 

 

 

당산(봉수대) 정상을 향하여 발걸음을 이어갑니다.

 

 

 

불탄여는 생략하고 당산쉼터 0.3km 방향으로 진행

 

 

 

마스터산행이사님이 다녀온 불탄여에서 바라 본 시목여

 

 

 

제법 급경사의 오름길을 한 차례 올라채니

 

 

 

봉수대가 있는 당산 해발 173m 정상입니다.

 

 

 

어청도 봉수대 안내

 

 

 

당산 봉수대에서 이른 점심식사를 마치고

 

 

 

철망 울타리를 따라 진행하면

 

 

 

도로와 만나며, 샤스타데이지꽃과

금계국이 장관을 이루고 있군요.

 

 

 

함께 하고 있는 회원들 단체기념 한 컷

 

 

 

해송고문님

 

 

 

아로마님과 장미님

 

 

 

콜라총무이사님, 아로마님, 장미님

 

 

 

동하고문과 장미님

 

 

 

외연도를 배경으로 장미님

 

 

 

금계국에서 화사하게 장미님

 

 

 

외연도를 배경으로 아로마님

 

 

 

금계국향과 어울리는 아로마향

 

 

 

콜라총무이사님도 외연도를 배경으로 흔적을 남기고

 

 

 

노란 금계국과 멋진 친구가 되어줍니다. 콜라총무이사님

 

 

 

외연도를 배경으로 서울보석고문님

 

 

 

그윽한 미소로 금계국을 녹이며~ 서울보석고문님

 

 

 

해송고문님도 외연도를 배경으로 흔적을 남깁니다.

 

 

 

해송고문님

 

 

 

외연도를 배경으로 동하고문과 장미님

 

 

 

화사하게 잘 어울리는 동하고문과 장미님이지요.

 

 

 

팔각정 뒤로 외연도가 펼쳐지는 풍경

 

 

 

외연도의 아름다운 여러 섬들을 살짝 당겨봅니다.

 

 

 

어청도등대를 다녀와서 가야 할

공치산 안산 검산봉 독우산을 바라보고

 

 

 

팔각정에 도착, 어청도등대 0.7km를 왕복해야 하지요.

 

 

 

팔각정 쉼터에는 우리의 회원들이 쉬고 있군요.

 

 

 

어청도등대까지는 경사가 제법 심한 도로를 내려서야 하고

 

 

 

군산지방해양수산청 어청도 항로표지관리소,

어청도 등대에 도착합니다.

 

 

 

어청도 등대를 관리하는 곳

 

 

 

어청도등대 관리소에서

서울보석고문님, 아로마님, 콜라총무이사님, 장미님

 

 

 

해송고문님, 서울보석고문님, 콜라총무이사님, 아로마님, 장미님

 

 

 

해송고문님, 서울보석고문님, 아로마님, 장미님, 동하고문

 

 

 

명품소나무가 고사한 자리에 돌고래상이 자리하고

 

 

 

"풍랑의 피난처, 중국 산둥반도 닭소리가 들리는 곳"

어청도등대는 일제강점기인 1912년 3월에 대륙진출의

야망을 가진 일본의 정략적인 목적에 의해 건설되었다고 합니다.

 

 

 

멋지고 기품있는 어청도등대가 아름다운 모습으로 자리하고

 

 

 

군산 어청도 등대 안내

 

 

 

어청도등대는 섬&산100명산 인증장소이기도 하지요. 아로마님

 

 

 

아로마님

 

 

 

어청도등대 섬&산100명산 인증~ 콜라총무이사님

 

 

 

콜라총무이사님

 

 

 

어청도등대 섬&산100명산 인증~ 장미님

 

 

 

장미님은 블랙야크 섬&산100명산 중, 오늘로써

45좌를 인증하게 되는 군산 어청도등대입니다.

 

 

 

서울보석고문님도 어청도등대 인증을 하시고

 

 

 

어청도등대 섬&산100명산 인증~ 웅암님

 

 

 

등대를 한 바퀴 돌고 올라오는 회원님들

 

 

 

뽀시래기님, 포도시님, 월광님, 초롱이님, 푸르른하늘님

 

 

 

어청도등대 섬&산100명산 인증~ 해송고문님

 

 

 

해송고문님

 

 

 

동하고문도 어청도등대 섬&산100명산 인증을 하고

 

 

 

동하고문은 블랙야크 섬&산100명산 중, 오늘로써

56좌를 인증하게 되는 군산 어청도등대입니다.

 

 

 

동하고문은 그동안 미답지였던 어청도등대였던지라

오늘 처음으로 탐방하게 되는 어청도등대이지요.

 

 

 

장미님과 동하고문 둘이서 함께 흔적을 남기고

 

 

 

아름다운 어청도등대에서 장미님과 동하고문

 

 

 

포도시님, 서울보석고문님, 월광님, 아로마님,

장미님, 동하고문, 웅암님, 해송고문님

 

 

 

등대에서 내려다 보이는 팔각정과 아름다운 해변 풍경

 

 

 

낭만이 깃들어 있는 아름다운 어청도등대

 

 

 

"세상의 모든 근심(憂)을 바닷바람과 파도에 깨끗이 씻어내는(洗) 정자"

라는 서정적인 의미를 품고 있는 세우정(洗憂亭)

 

 

 

세우정에서 아름답기 그지없는 어청도등대를 바라보고

 

 

 

군산 어청도등대(群山 於靑島 燈臺)는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등대’ 중

하나로 꼽히는 서해안의 대표적인 유인등대이자 대한민국의 국가등록

문화유산(제378호)입니다. 질문하신 세우정(洗優亭) 바로 옆에서

100년이 넘는 세월 동안 바다를 지켜온 등대입니다.

 

 

 

어청도 등대와 헤어지며

 

 

 

아름다운 외연도의 여러 섬을 살짝 당겨보고

 

 

 

팔각정에 되돌아왔고,

공치산 0.6km 방향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팔각정 앞에는 하트조형물이

가야 할 방향의 산 들과 잘 어울리고

 

 

 

하트 조형물에서 아로마님

 

 

 

공치산 안산 독우산을 배경으로 장미님

 

 

 

동하고문도 하트에 앉아 흔적을 남기고

 

 

 

헨리 아펜젤러 목사 순직 표지석

 

 

 

팔각정에서 공치산 방향으로 진행하고

 

 

 

가야 할 방향의 공치산 안산 검산봉 독우산이

그림처럼 펼져집니다.

 

 

 

어청도리 시가지를 내려다보고

 

 

 

부드러운 오르막길을 올라서면

 

 

 

공치산 해발 116m 정상입니다.

 

 

 

공치산 정상에서 포도시님

 

 

 

동하고문도 공치산 정상 인증을 하고

 

 

 

공치산 정상에서 아로마님

 

 

 

서울보석고문님과 콜라총무이사님

 

 

 

공치산 정상에서 바라본 독우산과 어청도 선착장

 

 

 

공치산을 내려서면서 그려지는 한반도지형

 

 

 

한반도지형을 배경으로 장미님

 

 

 

콜라총무이사님

 

 

 

아로마님

 

 

 

동하고문도 한반도지형을 배경으로 흔적을 남기고

 

 

 

포도시님

 

 

 

서울보석고문님

 

 

 

우솔님

 

 

 

마오타이님

 

 

 

아로마님, 장미님, 콜라총무이사님, 마오타이님, 우솔님

 

 

 

아로마님, 동하고문, 콜라총무이사님, 마오타이님

 

 

 

일초님

 

 

 

해송고문님

 

 

 

참으로 아름답기 그지없는 우리나라 한반도 지형

 

 

 

영락없는 우리나라 한반도지형이지요. 

 

 

 

아름다운 한반도의 등줄기를 즈려밟고 갑니다.

 

 

 

어청도의 맑고 투명한 바다와 해식바위들

 

 

 

데크로 이루어진 해안산책길이 내려다 보이고,

작은 섬 또한 멋진 양념이 되어주는군요.

 

 

 

공치산을 뒤돌아보니 사자가 갈기털을 풀어헤치고

바다에 발을 담그고 있는 모습

 

 

 

한반도 지형은 계속됩니다.

오른쪽의 작은 섬은 울릉도와 독도?ㅎㅎ

 

 

 

멋진 협곡을 내려다 보는데,

파도에 휩쓸린 쓰레기는 정말 볼썽사납고

 

 

 

멋지고 아름다운 바위협곡

 

 

 

목넘쉼터에 도착,

샘넘쉼터 0.8km 방향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파랑새가 살고 있는 푸른 섬 어청도, 현위치 목넘쉼터

 

 

 

목넘쉼터에서 바라보이는 안산은 거북이의 등으로 보이고,

거북이 한 마리가 바다로 헤엄쳐 가고 있는 모습이로군요.

 

 

 

안산으로 오르면서 뒤돌아 본 목넘쉼터

 

 

 

제법 급경사를 올라 언덕을 넘어서면

 

 

 

아름다운 어청도 선착장이 펼쳐지며 장미님과 아로마님

 

 

 

동방파제와 서방파제가

흡사 이어져 있는 모양이로군요. 동하고문

 

 

 

푸르디푸른 바닷물 저 멀리로는

외연도가 다시 모습을 드러내고

 

 

 

아름다운 내연도의 여러 섬 들을 당겨봅니다.

 

 

 

안산 정상에 도착하며 걸어왔던 길을 뒤돌아 보고

 

 

 

안산 해발 107m 정상에 도착합니다.

 

 

 

안산 정상 안내

 

 

 

안산 정상에서 동하고문

 

 

 

아로마님도 안산 정상 인증

 

 

 

하루님이 금새 쫒아 왔군요.

 

 

 

안산 정상 인증 콜라총무이사님

 

 

 

안산 정상에서 월광님

 

 

 

장미님도 안산 정상 인증

 

 

 

구영님도 어서오세요.

 

 

 

안산 정상 인증 시내님

 

 

 

가야 할 검산봉과 독우산이 펼쳐지고

 

 

 

안산에서 제법 고도를 낮추면

 

 

 

샘넘쉼터에 도착,

해안산책길 0.3km 방향으로 진행합니다.

 

 

 

일부 회원들은 백사장 0.4km 방향으로 하산을 하고,

돗대쉼터 0.8km 방향으로 진행하여 잠시 올라서면

 

 

 

검산봉 해발 103m 정상에 도착

 

 

 

검산봉 정상에서 아로마님

 

 

 

검산봉 정상에서 콜라총무이사님과 아로마님

 

 

 

월광님과 동하고문도 검산봉에서 흔적을 남기고

 

 

 

곧이어 돗대쉼터에 도착, 독우산 0.1km 방향으로 진행하는데,

길이 아주 사나워 그냥 되돌아오고 맙니다.

 

 

 

마스터산행이사님이 다녀온

독우산에서 바라 본 어청도의 아름다운 풍경

 

 

 

급경사 계단을 따라 하산을 시작하고

 

 

 

동방파제가 길게 이어지며,

빨간색등대가 특이한 모습으로 자리합니다.

 

 

 

독우산에서 뻗어내려 그 생명을 다하는 땅끝

 

 

 

빨간색 동방파제등대와 하얀색 서방파제등대

 

 

 

어청도선착장과 석산 당산 공치산을 조망하고

 

 

 

급경사계단을 모두 내려오니

까칠한 해식바위가 멋진 문양을 하고 있군요.

 

 

 

멋진 해식바위에서 아로마님

 

 

 

아로마님

 

 

 

월광님

 

 

 

멋진 해식바위에서 콜라총무이사님

 

 

 

콜라총무이사님

 

 

 

동하고도 멋진 해식바위에서 동하고문

 

 

 

동하고문

 

 

 

아름다운 해변산책길과 하산을 했던 계단을 바라보고

 

 

 

독우산과 바다로 빠져버린 땅끝을 바라봅니다.

 

 

 

빨간등대를 향해 아름다운 발걸음이 이어지고

 

 

 

앗~ 독우산을 올려다 보니

마스터산행이사님이 우리를 담아주고 있군요.

 

 

 

독우산 정상에 있는 마스터산행이사님을 당겨봅니다.

 

 

 

특이한 구조의 빨간등대는 우리 회원들의 쉼터가 되어주고

 

 

 

 

빨간등대에서 단체 기념 흔적을 남겨봅니다.

 

 

 

포도시님, 웅암님, 콜라총무이사님, 장미님, 시내님, 아로마님,

월광님, 삼인산님, 해송고문님, 일초님, 서울보석고문님

 

 

 

동하고문, 마오타이님, 삼인산님, 서울보석고문님, 일초님

 

 

 

빨간등대에서의 즐거운 시간입니다.

 

 

 

독우산을 배경으로 장미님

 

 

 

독우산을 배경으로 동하고문

 

 

 

독우산을 배경으로 포도시님

 

 

 

빨간등대에서 장미님과 아로마님

 

 

 

마오타이님

 

 

 

장미님

 

 

 

콜라총무이사님

 

 

 

동하고문

 

 

 

시내님

 

 

 

아로마님

 

 

 

장미님과 동하고문

 

 

 

콜라총무이사님

 

 

 

뒤태도 선보이고

 

 

 

둘이서 함께 하트를 그려봅니다. 시내님과 구영님

 

 

 

시내님과 구영님

 

 

 

동방파제 빨간등대에서 서방파제의 하얀등대와

석산 당산 공치산을 바라보고

 

 

 

공치산과 푸른 바다 위의 해안산책길

 

 

 

안산 검산봉을 바라보며

 

 

 

해안산책길을 걸어 어청도초교로 가는 길

 

 

 

형이상학적인 어청도의 바위에 올라

장미님과 콜라총무이사님

 

 

 

장미님과 콜라총무이사님, 그리고 아로마님

 

 

 

천천히 해안산책길을 발걸음하여 어청도초교를 향하여~

 

 

 

해식으로 잘 발달된 바위들의 문양을 감상하며

 

 

 

공치산을 배경으로 장미님

 

 

 

공치산과 안산을 배경으로 동하고문

 

 

 

해안산책길에서 동하고문과 마오타이님

 

 

 

아름다운 산책길을 룰루랄라 편안하게 걸어 갑니다.

 

 

 

공치산 앞 바다에는 바윗덩이 섬 두 개가 멋드러지고

 

 

 

파란 파래가 덮은 바윗덩이들이 귀엽군요.

 

 

 

멋진 바윗덩이 뒤로는 당산

 

 

 

걸어왔던 해안산책길을 뒤돌아보고

 

 

 

당산과 공치산의 아름다운 반영

 

 

 

현위치 해안산책길은 남녀노소 누구나

편안하게 바다풍경을 즐길 수 있다구요.

 

 

 

아름다운 섬 속의 섬~ 바위섬

 

 

 

바위섬의 아름다운 반영을 만들어 보고

 

 

 

아름답게 잘 꾸며놓은 집이로군요.

 

 

 

어청도 교회

 

 

 

어청도 치동묘

 

 

 

어청도 치동묘 안내

 

 

 

어청도 초등학교 정문의 사랑나무에 도착하고

 

 

 

사랑나무에서 흔적을 남겨봅니다.

 

 

 

사랑나무 아래 계단에서 단체 기념

 

 

 

두 그루의 향나무가 자라면서

환상적으로 서로 만나 사랑나무가 되었습니다.

 

 

 

향나무 사랑나무에서 콜라총무이사님과 동하고문

 

 

 

참으로 희한한 향나무 사랑나무에서의 시간

 

 

 

서울보석고문님, 마오타이님, 시내님, 구영님

 

 

 

시내님과 구영님도 예쁘게 사랑하세요~~

 

 

 

하루님도 향나무 사랑나무에서 흔적을 남기고

 

 

 

향나무 사랑나무에서 일초님

 

 

 

해송고문님도 차분히 앉아서 사랑나무를 즐깁니다.

 

 

 

향나무 사랑나무에서 콜라총무이사님

 

 

 

콜라총무이사님과 서울보석고문님

 

 

 

1925년 4월 1일에 개교한 이래 99년 만인

2024년 2월에 폐교를 하게 되었다는 어청도 초등학교

 

 

 

넓은 운동장은 푸르디 푸른 잔디밭이 참 좋습니다.

 

 

 

향나무 사랑나무를 통과하면서 어청도 초등학교와 헤어지고

 

 

 

신흥상회에 도착하며 오늘의 어청도 산행을 마무리 합니다.

 

 

 

대기실에서 수박 3통을 갈라 달달한 느낌으로 갈증을 해소하고

 

 

 

어청도 성지순례길 소개

 

 

 

어청도 종합 안내도

 

 

 

어청카페리호가 입항하려면

아직 1시간 가량 남아있어 주변을 더 돌아 봅니다.

 

 

 

빨간 어청도에서 까만 콜라총무이사님

 

 

 

어청도에 앉아 어청도를 즐기며~ 콜라총무이사님

 

 

 

동하고문도 어청도에 털썩 주저앉아 봅니다.

 

 

 

빨간 어청도와 어울리며~ 동하고문

 

 

 

어청도에서의 즐거운 시간입니다. 동하고문

 

 

 

아름다운 어청도에서의 행복한 시간~ 콜라총무이사님

 

 

 

이건 전망대인가요?

 

 

 

선착장에 정박해 있는 어선들의 반영을 만들어보고

 

 

 

16시00분에 출항해야 할 어청카페리호가 이제야 입항을 하고,

승선을 하여 어청도 출항이 약 20분 정도 늦어집니다.

 

 

 

어청도에서 16시20분에 출항을 하여

약 2시간 만에 군산항에 도착 하선을 하고

 

 

 

군산항 연안여객터미널과 헤어지며

 

 

 

군산은파호수 근처에 있는 군산한소끔 식당으로 이동했고

 

 

 

한소끔 차림표, 오늘의 메뉴는 전복해물탕 1인당 23,000원

 

 

 

기본 상차림에 전복해물탕이 지글보글~

 

 

 

맛이 아주 좋은 전복해물탕을 안주 삼아

소주 한 잔 곁들여 얼풋해지고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아주 맛있는 뒤풀이식사가 되어지며,즐겁고 행복했던

오늘의 어청도 섬산행을 모두 마무리합니다. 다음 주는 합천 미숭산으로써

대가야의 역사가 숨쉬어 살아있는 역사탐방 산행이 되어지니 많은 회원들이

참석하시어 함께 발걸음 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동하의 힘찬새발걸음 | 191013, 섬&산 10좌, 군산 선유도, 선유봉 대장봉 선유해수욕장 옥돌해수욕장 주차장 - 첨단산악회 - Daum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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