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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산행

260614_100+89좌_합천 미숭산_경남교직원휴양원 미숭산성 미숭산 천제단 청금정 주산 대가야박물관주차장_첨단산악회

작성자동하|작성시간26.06.16|조회수29 목록 댓글 0

2026년 06월 14일 일요일 맑음

블랙야크100+명산 89좌_합천 미숭산 해발733m 탐방의 날(동하89좌, 장미73좌)

제859차(연 22차)정기산행, 경남 합천 미숭산 & 지산동 고분 탐방
일시:2026년 06월 14일(日) 06시 30분, 첨단우체국 최종출발

산행코스 : 경남교직원휴양원-미숭산성-미숭산-천제단-청금정-주산-지산동고분군

-대가야왕릉전시관-대가야박물관(11.55km, 5시간21분)

함께한이 : 광주첨단산악회 35명의 회원들과 함께

경남 합천 미숭산은 그동안 미답지로써 오늘 처음 탐방하는 산이며, 블랙야크 100+명산 중 동하는 89좌, 장미

는 73좌를 인증하게 되는 합천 미숭산이다. 경남교직원휴양원에서 산행을 시작하여 계속되는 급경사를 치고 올

라가면 미숭산성을 만나고, 곧이어 미숭산 해발 733m 정상이다. 블랙야크100+명산 중 동하는 89좌, 장미는 73

좌를 인증하고, 주산 방향으로 내려서는 길은 나대치길이 시작되며, 급경사를 따라 고도를 해발 550m 까지 내

리꽂는다. 천제단길이 이어지며, 개미머리바위를 지나 올라서면 청금정인데, 산허리길을 따르느라 패스해 버리

고, 청금정샘터를 만나며 청금정길을 걷게 된다. 내내 소나무숲 아래 솔향기 마시며 부드러운 산책길이 이어지

고, 주산 오름길은 짧지만 까칠한 급경사의 오름길이다. 넓은 광장의 주산 해발 310m 정상은 편한 쉼터가 되어

주고, 하산을 시작한다. 잠시 내려서면 고령 지산동 대가야 고분군이 내려다 보이며, 700여 기의 고분군이 흡사

푸른 초원의 모습을 하며 신비스러운 풍경으로 다가선다. 고분군에 내려서니 고분 주변으로 개망초꽃이 군락을

이루어 가을의 느낌을 만들어내며 외로이 서 있는 명품소나무와 아주 잘 어울린다. 대가야왕릉전시관과 대가야

박물관 관람을 하며 오늘의 합천 미숭산 산행을 모두 마무리한다.

산행일시2026년06월14일(일) 06;30, 첨단우체국 출발
산행코스A코스경남교직원휴양원주차장→미숭산성-미숭산정상(733m)
→천제단→반룡사갈림길→청금정(정자)→임도→ 반석
→주산(311m)→고령지산동고분군→대가야왕릉전시관
→대가야박물관→대가야역사테마관광지주차장(날머리)
(11.5km, 5시간40분)
B코스우륵기념탑(들머리)→145봉→주산(311m)→고령지산동
고분군→대가야박물관→왕릉전시관→대가야
역사테마관광지주차장(날머리)(9km, 5시간40분)
산행경비 금50,000원(목욕 없음)
차량경유월드컵경기장(모아레포츠)건강관리협회예술회관후문
05;5006;0006;10
광주국립박물관 입구양산동뉴스타정형외과첨단우체국앞
06;1506;2006;30
◈ 산행신청시 좌석번호와 승차장소를 표기해주세요 
최종출발◈ 첨단우체국 입구(하차는 세종서점앞) 06시30분
준비물◈ 간식, 점심도시락, 상비약, 충분한식수, 목욕준비물/동절기:아이젠,방한복
차량이동*A코스 들머리 : 경남교육청 미숭산 교직원휴양원 주차장
*B코스 들머리 : 우륵기념탑 입구
*A,B 공통 날머리:  대가야 역사테마 관광지 대형 주차장
임원
연락처
회 장좋은사람010-4662-9665
산행이사마스터010-4012-4448
산행팀장일산010-4677-7675 차카게010-9603-1496
총무이사콜라010-9443-2831
총무팀장봉남 하늘땅 

미숭산[ 美崇山 , Misungsan ]

경상남도 합천군의 야로면 나대리에 있는 산이다(고도 : 755m). 『신증동국여지승람』(합천)에 "야로현 동쪽에 있

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합천군지』에는 "고을 북쪽 60리 야로현에 있다."라는 내용이 있다. 『1872년지방지도』

와 『조선지지자료』(합천)에는 미숭산(彌崇山)으로 한자가 다르게 기재되어 있다. 이 산은 경남과 경북을 가르는

가야산 줄기에 있는데, 『해동지도』(합천)에서 그 모습을 볼 수 있으며, 각사리(各寺里)를 통해 해안사에 이르는

길이 잘 묘사되어 있다. 봉수의 모습도 묘사되어 있다. 『여지도서』(합천)에는 "미숭산 봉수는 남쪽으로 초계 미

타산 봉수의 신호를 받아서, 동쪽으로 고령 망산 봉수에 신호를 보냈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산 이름의 유래에

대해서는 고려 이미숭 장군 관련설이 전해지고 있다. 즉, "미숭산은 이미숭(李彌崇) 장군이 고려를 되찾기 위하

여 조선을 건국한 이성계에 맞서 성을 쌓고 싸움을 벌였던 곳이다. 그러나 이 장군은 고려 회복의 뜻을 이루지

못하고 순절하였다. 본래 산의 이름은 상원산(上元山)이었으나 뒤에 사람들이 이 장군의 이름을 따서 미숭산이

라고 부르게 되었다."고 한다. 산성은 매우 험하다. 『여지도서』(합천)에는 "돌로 쌓았는데, 둘레는 1,643척이

다. 성 안에는 한 개의 연못과 여섯 개의 우물이 있다." 라고 기록되어 있다.

[네이버 지식백과] 미숭산 [美崇山, Misungsan] (한국지명유래집 경상편 지명, 2011. 12.)

 

 

경남교직원휴양원에서 시작하여 미숭산 청금정 주산

지산동고분군 대가야박물관 주차장으로 하산하는 코스

 

 

 

11.55km에 5시간21분이 소요되었군요.

 

 

 

오늘의 합천 미숭산 주산 산행고도

 

 

 

오늘의 첨단산악회 산행경로

 

 

 

광주에서 6시30분에 출발하여 약 2시간10분 만에

합천 경남교직원휴양원에 도착하여 준비체조를 실시하고

 

 

 

~청춘은 바로 지금부터~ 광주첨단산악회 단체기념 촬영

 

 

 

오늘은 첨단산악회 35명의 회원들이 함께 하고

 

 

 

경남교직원휴양원에서 산행을 시작합니다.

 

 

 

도로를 따라 경남교직원휴양원을 통과하며 올라가고

 

 

 

멋진 소나무의 가지치기를 너무 많이 해버렸나요?

 

 

 

잘 조성되어 있는 교직원휴양원

 

 

 

뾰족한 모습의 미숭산 정상이 가깝게 올려다 보이고

 

 

 

등산로 입구에서 흔적을 남기며 숲속으로 접어듭니다.

 

 

 

동하고문, 아로마님, 콜라총무이사님, 장미님, 민들레님

 

 

 

일렬로 줄지어 천천히 발걸음하여 오르고

 

 

 

미숭산 정상 1.2km 방향으로 급경사를 치고 올라갑니다.

 

 

 

오늘은 바람 없는 날, 땀이 주르륵 흘러내리고,

과일을 섭취하며 잠시 쉬어갑니다.

 

 

잠시 부드러운 오름길을 통과하며

 

 

 

미숭산 정상 0.4km 방향으로

 

 

 

물 한 모금 마시며 한 번 더 쉬어가고

 

 

 

귀여운 바윗덩이와 어울리는 명품소나무군락지를 통과하면

 

 

 

미숭산성을 만납니다.

 

 

 

미숭산성 안내

 

 

 

미숭산성 성벽에 올라 서울보석고문님과 콜라총무이사님

 

 

 

거대한 느티나무를 배경으로 아로마님

 

 

 

앗~ 산뽕나무에 오디열매가

새까맣게 열려 한참을 따 먹고 갑니다.

 

 

 

넓은 평지는 성안의 주거 흔적으로 보이고

 

 

 

미숭산 삼거리 이정표인데 기록이 없는 이정표?

 왼쪽으로 약 0.1km 오르면 미숭산 정상이고, 정상 탐방 후

이곳으로 다시 내려와 주산 방향으로 진행해야 합니다.

 

 

 

나리꽃이 예쁘게 피었고

 

 

 

합천 미숭산 정상에 도착합니다.

 

 

 

합천군 고령군 미숭산 해발 733.5m

 

 

 

미숭산 정상 인증, 민들레님

 

 

 

오랜만에 참석을 하셨지요. 민들레님

 

 

 

합천 미숭산은 블랙야크 100+명산 중의 하나이지요.

 

 

 

장미님은 블랙야크100+명산 중 오늘로써

73좌를 인증하는 합천 미숭산 정상입니다.

 

 

 

아울러 장미님은 그동안 미답지로써

오늘 처음 탐방하는 합천 미숭산이기도 하지요.

 

 

 

아로마님도 블랙야크100+명산 인증 하나 추가하시고

 

 

 

처음 탐방하는 미숭산 정상에서 아로마님

 

 

 

미숭산 정상에서 서울보석고문님

 

 

 

서울보석고문님

 

 

 

구경꾼님도 미숭산 정상 인증

 

 

 

구경꾼님

 

 

 

월광님도 미숭산 정상에서 흔적을 남기고

 

 

 

월광님

 

 

 

콜라총무이사님도 블랙야크100+명산 인증 하나 추가하시고

 

 

 

콜라총무이사님 또한 처음 탐방하는 합천 미숭산

 

 

 

합천 미숭산 정상 인증, 동하고문

 

 

 

동하고문은 블랙야크100+명산 중,

오늘로써 89좌를 인증하게 되는 합천 미숭산입니다.

 

 

아울러 동하고문은 그동안 미답지였던

합천 미숭산을 오늘 처음 탐방하게 되는 것이지요.

 

 

 

미숭산 정상과 헤어지며

 

 

 

갈림길삼거리를 통과하여 주산 방향으로 좌회전하고

 

 

 

줄지어 천천히 내려섭니다.

 

 

 

주산 정상 6.0km 방향으로

 

 

 

신라군과 대가야군과의 대치로 팽팽한 긴장감이

느껴지는 [나대치길]이 이어지고

 

 

 

해발고도 약 550m 까지 줄기차게 내려섭니다.

 

 

 

제단은 없는 천제단 표지석을 만나고

 

 

 

천제단에서 점심식사를 하고 갑니다.

 

 

 

지금부터는 [천제단길], 간절한 기도를 하늘에

전하고자 하는 염원의 길이라고 하는군요.

 

 

 

청금정 1.5km 방향으로

 

 

 

내내 부드러운 산허리길을 걸으며

 

 

 

개미머리 바위라로 할까요?

 

 

 

후미그룹 단체기념 한 컷

 

 

 

천리마님, 월광님, 구경꾼님, 동하고문, 콜라총무이사님,

장미님, 아로마님, 민들레님, 서울보석고문님

 

 

개미머리바위에서 민들레님

 

 

 

아로마님

 

 

 

장미님

 

 

 

오늘 처음 참석하신 천리마님, 처음 만나 정말 반가웠구요.

 

 

 

서글서글하면서 회원들과 잘 어울려서 참 좋았습니다. 천리마님

 

 

 

동하고문도 개미머리바위에서 흔적을 남기고

 

 

 

개미머리바위와 헤어집니다.

 

 

 

아기자기한 바위들이 소나무 군락과 어울리고

 

 

 

잠시 올라서면 청금정이 자리하고,

청금정은 패스를 했던지라 마스터산행이사님의 작품을 빌려옵니다.

 

 

 

고속도로와 같은 등산로에 합류합니다.

 

 

 

돌탑을 만나며 콜라총무이사님과 장미님

 

 

 

돌탑에서 동하고문과 장미님

 

 

 

청금정샘터에 도착합니다.

 

 

 

주산 2.2km 방향으로 진행해야 하고

 

 

 

지금부터는 대가야를 그리워하는 우륵이 뜯는

가야금 소리길리라는 [청금정길 ]이로군요.

 

 

 

대가야의 소리를 새겨놓은 표지석

 

 

 

거북이는 연신 약수를 토해내고

 

 

 

넓은 공터의 청금정샘터를 통과하여 주산 방향으로

 

 

 

주산성 정상 방향으로 진행하고

 

 

 

주산성 안내

 

 

 

부드러운 산책길을 룰루랄라~

 

 

 

아주 편한 발걸음

 

 

 

주산 정상이 1.2km 남았군요.

 

 

 

 쉼터에 도착 잠시 쉬어가며,

 

 

 

주산 정상이 1.05km 방향으로

 

 

 

계속되는 부드러운 산책길

 

 

 

고분군 갈림길에 도착, 일부 회원들은 고분군으로 하산을 진행하고,

주산성 정상 0.24km 방향으로 진행합니다.

 

 

 

까칠한 오르막길의 주산 정상 오름길이 시작되고

 

 

 

거리는 짧지만 아주 심한 급경사 오르막을 올라서면

 

 

 

넓은 공간의 주산 해발310.4m 정상입니다.

 

 

 

대가야 주산성 정상에서 아로마님

 

 

 

아로마님

 

 

 

주산 정상에서 동하고문

 

 

 

동하고문

 

 

 

주산 정상에서 콜라총무이사님

 

 

 

콜라총무이사님

 

 

 

주산정상에서 천년지기부회장님

 

 

 

천년지기부회장님

 

 

 

주산 정상에서 단체기념 한 컷

 

 

 

천년지기부회장님, 아로마님, 콜라총무이사님

 

 

 

동하고문, 아로마님, 콜라총무이사님

 

 

 

주산 정상에서 단체 기념 흔적을 남기고

 

 

 

가야지맥 주산 해발310.4m, 

 

 

 

대가야 주산성 안내를 읽어보고

 

 

 

주산 정상에서 하산을 시작합니다.

 

 

 

발 아래로 내려다 보이는 700여 기의 고령 고분군

 

 

 

수많은 고분이 그림처럼 펼쳐집니다.

 

 

 

지산동고분군을 배경으로 흔적을 남기고

 

 

 

콜라총무이사님과 아로마님

 

 

 

천년지기부회장님과 동하고문

 

 

 

주산에서 고분군을 배경으로 흔적을 남기고

 

 

 

그림처럼 펼쳐지는 대가야 고분군을 내려다보며

 

 

 

숲길을 천천히 내려서면

 

 

 

거대한 규모의 45호 고분에 도착합니다.

 

 

 

고령 지산동 고분군 안내도

 

 

 

지산동 고분군 안내

 

 

 

빛을 따라 걷는 1500여 년 전의 대가야

 

 

 

지금부터 신비로운 대가야의 왕릉 가는 길이지요.

 

 

 

웅장한 규모의 고분은 실로 놀랍습니다.

 

 

 

고분군 틈에 명품소나무 한 그루가 그림이 되어주고

 

 

 

고령 대가야읍이 아담한 모습으로 나타납니다.

 

 

 

고분군에서 대가야읍 시가지를 배경으로 민들레님

 

 

 

고분군에서 대가야읍 시가지를 배경으로 장미님

 

 

 

개망초꽃이 군락을 이루어 피어 있으니

참 아름다운 풍경이로군요.

 

 

 

개망초꽃밭에서 낭만적인 시간

 

 

 

콜라총무이사님과 아로마님

 

 

 

고분에는 하얀 개망초꽃이 흐드러지고,

명품소나무 한 그루가 멋드러집니다.

 

 

 

천년지기부회장님, 콜라총무이사님, 아로마님

 

 

 

멋지게 흔적을 남기고

 

 

 

콜라총무이사님, 동하고문, 아로마님

 

 

 

고분군에서 아름다운 흔적

 

 

 

흐드러진 개망초꽃이 가을구절초처럼 느껴지는 아름다운 풍경

 

 

 

저 위쪽에는 현재 고분을 발굴하고 있는 현장이로군요.

 

 

 

다시 시야에는 드넓은 고분군이 펼쳐지고

 

 

 

커다란 소나무 아래에는 주산을 오르지 않고

먼저 하산을 했던 우리의 회원들이 쉬고 있군요.

 

 

 

아름다운 고령 지산동 고분군의 풍경

 

 

 

고분군을 배경으로 멋진 폼으로 천리마님

 

 

 

오늘 첨단산악회에서 첫 산행을 하셨는데 괜찮았는지 모르겠습니다. 천리마님

앞으로 종종 함께 발걸음 하기를 기대합니다.

 

 

 

아름다운 고분군을 배경으로 장미님

 

 

 

고분군과 잘 어울려주는 장미님입니다.

 

 

 

민들레님도 아름다운 모습으로 흔적을 남기고

 

 

 

고령 지산동 고분군에서의 즐거운 시간

 

 

 

고령 지산동 고분군에서 동하고문

 

 

 

아주 멋진 고분군에서의 시간입니다.

 

 

 

장미님과 동하고문 둘이서 한 컷

 

 

 

소나무 한 그루와 잘 어울려 낭만적인 그림이지요.

 

 

 

고분이 아니라 푸르른 초원이 펼쳐지는 듯한

풍경이 정말로 아름답습니다.

 

 

 

건너편의 고분군을 감상하며 내려서는 길

 

 

 

살짝 당겨봅니다.

 

 

 

어랏~ 이것은? 남녀가 키스를 하고 있는 모습의 조형물

 

 

 

계단을 내려서면

 

 

 

대가야 왕릉전시관에 도착하고

 

 

 

장군상에서 오늘 함께 걸었던 후미그룹 회원들

 

 

 

장군상에서 동하고문

 

 

 

대가야 왕릉전시관 내부로 들어왔습니다.

 

 

 

고분군 발굴현장을 전시해 놨군요.

 

 

 

지산동 44호분 만드는 과정 1

 

 

 

2. 돌방과 돌덧널 만들기

 

 

 

3. 돌방과 돌덧널에 시신과 껴묻거리 넣기

 

 

 

4. 뚜껑돌 덮기

 

 

 

5. 봉분 만들기

 

 

 

6. 제사 지내기

 

 

 

고분들의 단면 전시를 해놨고

 

 

 

대가야 왕과 왕비

 

 

 

대가야 왕릉 전시관 관람을 끝내고

 

 

 

근처에 있는 대가야 박물관 관람을 하도록 합니다.

 

 

 

장신구 중에 귀걸이의 섬세함을 보기 위해 돋보기를 설치해 놨군요.

 

 

 

세밀하게 조각되어 있는 귀걸이가 섬세합니다.

 

 

 

대가야 건국신화 안내

 

 

 

대가야의 영토는 엄청 넓은 면적이었군요.

 

 

 

대가야 왕릉이 출현하다.

 

 

 

출토된 여러 장신구들

 

 

 

대가야와 신라의 관과 귀걸이

 

 

 

대가야의 여러가지 장신구들을 볼 수 있습니다.

 

 

 

대가야 박물관 관람을 모두 마치고

 

 

 

대가야 박물관 주차장에 도착, 오늘의 미숭산 산행을 모두 마치고,

간단하게 맥주 한 모금으로 하산주를 가름합니다.

 

 

 

거창 가조에 있는 백두산천지 온천으로

이동하여 흘린 땀을 씻어내고

 

 

 

순창 고추장마을의 장소를 대여해 주는 집으로 이동하여

오늘은 첨단산악회에서 삼겹살을 직접 준비하여 삼겹살파티를 실시합니다.

 

 

 

노릇노릇 잘 구워지는 삼겹살구이

 

 

 

손수 준비한 삼겹살을 구워 소주 한 잔 곁들여

아주 맛있는 삼겹살 파티가 이어지며 얼풋해집니다.

 

 

 

삽겹살파티를 마치고 장담아 전통식품점에서 고추장과 젖갈을 쇼핑하며,

오늘의 합천 미숭산과 고령 대가야 고분군 산행을 모두 마무리합니다.

다음 주는 강원 영월 구봉대산과 백덕산행으로써

많은 회원들이 함께 하기를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동하의 힘찬새발걸음 | 260607_섬&산56좌_군산 어청도_선착장 석산 봉수대 팔각정 어청도등대 공치산 안산 검산봉 빨간등대 어청초교_첨단산악회 - Daum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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