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2026년 산행

260621_영월 구봉산_법흥사 널목재 양이봉 아이봉 장생봉 관대봉 대왕봉 관망봉 쇠봉 북망봉(구봉산) 윤회봉 일주문 법흥사_첨단산악회

작성자동하|작성시간26.06.23|조회수17 목록 댓글 0

2026년 06월 21일 일요일 맑음

블랙야크100+명산 90좌_영월 구봉산 해발901m 탐방의 날(동하90좌, 장미74좌)

제860차(연23차)정기산행, 강원 영월 백덕산 사자산 구봉산 연계 산행
일시 : 2026년 06월 21일(日) 01시 00분, 첨단우체국 최종출발

산행코스 : 법흥사-적멸보궁 왕복-널목재-1봉 양이봉-2봉 아이봉-3봉 장생봉

-4봉 관대봉-5봉 대왕봉-6봉 관망봉-7봉 쇠봉-8봉 북망봉(구봉산)-9봉 윤회봉

-칼바위-일주문-법흥사(10.18km, 6시간21분)

함께한이 : 광주첨단산악회 21명의 회원들과 함께

강원 영월 구봉산은 그동안 미답지로써 오늘 처음 탐방하는 산이며, 동하고문이 추천하여 기획한 산으로써 블

랙야크 100+명산 중 동하는 90좌, 장미는 74좌를 인증하게 되는 강원 영월 구봉산이다. 법흥사에서 산행을 시

작하여 부처님의 진신사리(眞身舍利)를 모시고 있는 우리나라 5대 적멸보궁 중 한 곳이라는 법흥사 적멸보궁으

로 향한다. 뒤쪽 벽면은 투명창으로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고, 적멸보궁 뒤편에는 돌방유적의 석분과 팔각원당

형의 부도가 자리하고 있다. 약사전의 지붕 위로는 가야 할 구봉대산 9봉부터 1봉까지가 시원스럽게 조망되어

호기심을 잔뜩 유발시킨다. 법흥사 주차장에는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으로 지정된 아름답기 그지없는 금강소

나무숲이 군락을 이루며, 극락교를 건너면서 산행을 시작한다. 부드러운 산책길의 울창한 숲길을 걸으며 계곡을

건너면서부터 까칠한 급경사 오름길로 바뀌고 숨을 헉헉거리며 널목재 안부에 올라선다. 곧이어 1봉 양이봉, 2

봉 아이봉, 3봉 장생봉은 연거푸 붙어 있고, 헬기장을 지나 4봉 관대봉을 통과한다. 잠시 내려섰다가 까칠한 바

윗길을 올라서면 거대한 바윗덩이에 한 그루 아름다운 명품소나무가 고고하게 자라고 있는 5봉 대왕봉이다. 6

봉 가는 길은 칼바윗길을 지나 오르지 못하는 거대한 암봉 하나를 넘고, 절벽바위 아래를 지나 두 번째 암봉을

넘어 다시 한 번 까칠하게 바위를 올라서니 6봉 관망봉이다. 바위와 함께 멋진 고사목이 자리하고 있어  사방팔

방 조망이 아주 좋은 관망봉으로써 많은 시간을 할애하여 사진놀이를 즐길 수 있는 멋진 관망봉이다. 돌탑이 있

는 7봉 쇠봉을 통과하여 다시 올라서면 8봉 북망봉 구봉산 해발 901m 정상이다. 블랙야크 100+명산 중 동하는

90좌, 장미는 74좌를 인증하고, 하산길이 시작되며 잠시 내려섰다가 올라서면 마지막 봉우리 9봉 윤회봉이다.

하산을 이어가며 칼바위 구간이 길게 늘어서 있는 칼바위하산길을 내려서면 암반 위를 흐르는 계곡수를 만나

고, 부드러운 하산길로 바뀌며 법흥사 일주문에 도착, 실질적인 산행은 종료되고 일주문을 통과하여 법흥사 주

차장에 도착하며 오늘의 구봉대산 산행을 모두 마무리한다.

산행일시2026년06월21일(일) 01;00, 첨단우체국 출발
산행코스A코스상류펜션주차장(들머리)→흥원사입구→고인돌→촛대바위→백덕산(1,350m)
→작은당재→당재→문재삼거리→사자산(1,160m)→삼각점봉→사재산2봉
→사재산1봉→안흥재→1079봉→널목재→구봉대산 제1봉(양이봉)
→제2봉(아이봉)→제3봉(장생봉)→제4봉(관대봉)→제5봉(대왕봉)
→제6봉(관망봉)→제7봉(쇠봉)→제8봉(북망봉)구봉산→제9봉(윤회봉)
→칼바위삼거리→일주문→법흥사주차장(날머리)(22.9km, 8시간00분)
B코스법흥사→적멸보궁 왕복 널목재→구봉대산 제1봉(양이봉)
→제2봉(아이봉)→제3봉(장생봉)→제4봉(관대봉)→제5봉(대왕봉)
→제6봉(관망봉)→제7봉(쇠봉)→제8봉(북망봉)→제9봉(윤회봉)
→칼바위삼거리→일주문→법흥사주차장(10.18km, 6시간30분)
산행경비 금80,000원(목욕비 포함)
차량경유월드컵경기장(모아레포츠)건강관리협회예술회관후문
00;2000;3000;40
광주국립박물관 입구양산동뉴스타정형외과첨단우체국앞
00;4500;5001;00
◈ 산행신청시 좌석번호와 승차장소를 표기해주세요 
최종출발◈ 첨단우체국 입구(하차는 세종서점앞) 01시00분
준비물◈ 간식, 점심도시락, 상비약, 충분한식수, 목욕준비물/동절기:아이젠,방한복
차량이동*A/C코스 들머리 :상류펜션주차장 
*B,D코스 들머리 : 법흥사주차장
 
*공통 날머리: 법흥사주차장  
임원
연락처
회 장좋은사람010-4662-9665
산행이사마스터010-4012-4448
산행팀장일산010-4677-7675 차카게010-9603-1496
총무이사콜라010-9443-2831
총무팀장봉남 하늘땅 

구봉대산[九峰大山]

구봉대산은 강원특별자치도 영월군에 위치한 해발 901m의 산으로, 아홉 개의 봉우리로 이루어져 있어 붙여진

이름이다. 법흥사 적멸보궁을 감싸는 우백호의 형상을 한 산으로 알려져 있으며, 각 봉우리에는 인간의 탄생부

터 죽음, 그리고 윤회에 이르는 삶의 과정을 상징하는 의미가 담겨 있다. 등산로가 비교적 잘 정비되어 있어 누

구나 편안하게 산행을 즐길 수 있으며, 정상에서는 주변 산세와 아름다운 자연경관을 조망할 수 있다. 또한 울

창한 소나무 숲과 계곡이 어우러져 사계절 내내 자연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산행 명소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구봉대산 (대한민국 구석구석, 한국관광공사)

 

 

법흥사에서 출발하여 적멸보궁 널목재 1봉~9봉

일주문 법흥사로 원점회귀하는 코스

 

 

 

10.18km에 6시간21분이 소요되었군요.

 

 

 

오늘의 강원 영월 구봉대산 산행고도

 

 

 

구봉대산, 백덕산 주변 지도

 

 

 

구봉대산과 법흥사 개념도

 

 

 

오늘의 광주첨단산악회 강원 영월 백덕산 사자산 구봉대산 산행경로

 

 

 

구봉산의 각 봉우리마다 뜻을 새겨 놓았군요.

 

 

 

광주에서 새벽 01시에 출발하여 약5시간 만에 강원 영월 무릉도원면

산골캠핑장에 도착하여 10명의 A조 회원을 내려주고, 

11명의 B조 회원들은 법흥사로 이동했습니다.

 

 

 

~청춘은 바로 지금부터~ 광주첨단산악회

 

 

 

오늘은 거리가 멀어서인지 회원들의 참여도가 많이 저조하군요.

A조 10명, B조 11명, 총 21명의 광주첨단산악회 회원들이 함께 합니다.

 

 

 

B조 회원들이 산행을 시작할 법흥사

 

 

 

5대 적멸보궁 중의 하나인 법흥사

 

 

 

법흥사 금강문 앞에서 B조 회원들 단체기념 흔적

 

 

 

원정술님, 콜라총무이사님, 장미님, 아로마님, 구경꾼님, 시내님,

구영님, 도움사랑고문님, 효사랑님, 봉남총무팀장님, 동하고문

 

 

 

법흥사 경내로 들어서니

빼어나게 아름다운 소나무가 환영을 해주고

 

 

 

명품소나무군락의 뒤로 오늘 걸어야 할

구봉대산의 봉우리들이 뾰족뾰족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사자산 아래의 법흥사인지라 약수터를 사자머리로

장식해 놓았고 구봉대산의 봉우리들 아래로

금강문과 명품소나무숲 극락전이 잘 어울리는군요.

 

 

 

돌길로 포장되어 있는 길을 따라 약 400m를 올라서면

 

 

 

적멸보궁 가는 길의 안내,

오른쪽으로 올라 왼쪽으로 내려올 겁니다.

 

 

 

다시 약 100m 정도를 올라서면 절벽 아래에 적멸보궁이 멋지게

자리하고 있지요. 영월 사자산 법흥사(法興寺) 적멸보궁은 부처님의

진신사리(眞身舍利)를 모시고 있는 우리나라 5대 적멸보궁 중

한 곳이자, 불교계의 대표적인 성지(기도도량)입니다.

 

 

 

적멸보궁은 석가모니 부처님의 실제 유골이나 사리를 모신 전각을 뜻합니다.

법흥사 적멸보궁 역시 사자산 연화봉에 부처님의 진신사리가 봉안되어 있다고

전해지기 때문에, 법당 안에는 불상을 따로 모시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불상 대신 뒤쪽 벽면에 큰 유리창이 나 있어 사리가 묻혀 있다고 전해지는

사자산 자락을 바라보며 예배를 올리게 되어 있습니다.

 

 

 

법흥사 적멸보궁의 벽면은 투명창으로 되어 있는 것이 특징이고

 

 

 

영월 법흥사 석분 (강원특별자치도 유형문화재): 적멸보궁 바로 뒤편에

위치한 돌방[石室] 유적으로, 자장율사가 수도하던 토굴 혹은 사리를

모셨던 석함으로 전해집니다. 석분 바로 위에는 고려 시대에 조성된

팔각원당형의 법흥사 부도가 자리하고 있습니다.

 

 

 

영월 법흥사 부도 안내

 

 

 

적멸보궁을 관람하고 내려오면 약사전의 지붕 위로

구봉대산의 9봉부터 1봉까지가 시원스럽게 조망되고.

 

 

 

구봉대산을 배경으로 단체기념 흔적

 

 

 

도움사랑고문님, 효사랑님, 동하고문, 구경꾼님, 시내님, 아로마님, 구영님

 

 

 

적멸보궁에서 내려오며 약사전을 통과하고

 

 

 

명품소나무 아래에는 법흥사 감로수가

철철 넘치는군요. 그 뒤로 극락전

 

 

 

웅장한 규모의 극락전을 들러 봅니다.

 

 

 

극락전의 내부 부처님 가운데에 아미타여래좌상이 정좌하고 있고,

모든 중생이 고통 없는 극락세계에 태어나기를 기원하는 부처님입니다.

아미타불의 좌우에는 중생을 자비로 구제하는 관세음보살과, 지옥의

중생까지 모두 구원하는 지장보살이 함께 모셔져 있습니다.

 

 

 

웅장한 규모의 극락전 앞에는

팔각석등을 두 마리의 사자가 받들고 있군요.

 

 

 

법흥사 금강문 앞에는 대한민국 100대 명품숲으로

지정된 소나무숲이 자리하고

 

 

 

참으로 멋지고 아름다운 소나무숲입니다.

 

 

 

명품소나무숲에서 아로마님 흔적을 남기고

 

 

 

극락교를 건너며 본격적인 구봉대산 산행이 시작됩니다.

 

 

 

어제 비가 많이 왔는지 계곡에는 계곡물이 철철철 흘러내리고

 

 

 

도움사랑고문님, 아로마님, 봉남총무팀장님,

콜라총무이사님, 장미님, 구경꾼님

 

 

 

구봉산 정상이 3.2km의 거리

 

 

 

계곡을 건너며 봉남총무팀장님,

아로마님, 장미님, 시내님, 구영님, 구경꾼님

 

 

 

부드러운 산책길의 숲길을 걸으며

 

 

 

제법 올라왔나요?

물 한 모금 마시며 잠시 쉬어갑니다.

 

 

 

다시 한 번 건너는 계곡은

시원한 계곡수가 잔잔하게 흐르고

 

 

 

봉남총무팀장님

 

 

 

아로마님

 

 

 

장미님

 

 

 

시내님

 

 

 

동하고문

 

 

 

구경꾼님

 

 

 

계곡을 건너면서부터는

까칠한 급경사 오름길로 바뀌고

 

 

 

까칠한 바윗길의 오름길을 올라서며

 

 

 

목책계단을 올라서면

 

 

 

널목재 안부에 도착하며,

구봉산 정상 1.6km 방향으로 좌회전해야 합니다.

 

 

 

널목재에서 과일을 섭취하며 잠시 쉬어가고,

뒤쪽 리본이 매어져 있는 곳으로 A조 회원들이

백덕산 사자산을 경유하여 내려올 겁니다.

 

 

 

널목재에서 잠깐 올라서니

구봉대산 제1봉 양이봉에 도착하고

 

 

 

1봉 양이봉에서 장미님과 봉남총무팀장님

 

 

 

아로마님과 콜라총무이사님

 

 

 

구경꾼님과 원정술님

 

 

 

구영님과 시내님

 

 

 

제1봉 양이봉에서 장미님과 동하고문

 

 

 

제1봉 양이봉에서 내려서며

 

 

 

잠시 올라서면

 

 

 

곧바로 제2봉 아이봉이로군요.

 

 

 

제2봉 아이봉에서 구경꾼님, 시내님, 장미님,

봉남총무팀장님, 콜라총무이사님, 아로마님, 구영님

 

 

 

제2봉 아이봉에서 구경꾼님, 시내님, 동하고문,

봉남총무팀장님, 콜라총무이사님, 아로마님, 구영님

 

 

 

다시 한 번 잠깐 올라서면

 

 

 

제3봉 장생봉 정상이고,

구봉산 정상이 1.3km 남았군요.

 

 

 

제3봉 장생봉 안내

 

 

 

제3봉 장생봉에서 시내님,

봉남총무팀장님, 장미님, 아로마님, 콜라총무이사님

 

 

 

구경꾼님, 원정술님, 도움사랑고문님, 구영님, 동하고문

 

 

 

제3봉 장생봉 정상은 이렇게 생겼습니다.

 

 

 

가야 할 제4봉 관대봉 방향을 바라보고

 

 

 

4봉 인줄 알았던 헬기장을 통과하여

 

 

 

잠시 내려섰다가 올라서면

 

 

 

제4봉 관대봉 정상입니다.

 

 

 

제4봉 관대봉 정상에서 구영님, 시내님, 아로마님,

봉남총무팀장님, 콜라총무이사님, 장미님

 

 

 

제4봉 관대봉 정상에서 구영님,

구경꾼님, 동하고문, 도움사랑고문, 원정술님

 

 

 

제4봉 관대봉에서 제5봉 대왕봉을 바라 보고

 

 

 

부러져 버린 고사목에서 제5봉 대왕봉을 배경으로 장미님

 

 

 

도움사랑고문님도 제5봉 대왕봉을 배경으로 흔적을 남기고

 

 

 

활짝 미소 지으며~ 장미님과 동하고문

 

 

 

구경꾼님도 멋진 폼으로~

 

 

 

두 분이서 아주 단짝으로

떨어질 줄 모르더군요. 구영님과 시내님

 

 

 

잠시 내려섰다가

 

 

 

까칠하게 올라서야만이 제5봉 대왕봉을 만날 수 있습니다.

 

 

 

제5봉 대왕봉을 탐방한 후

구봉산 정상 0.9km 방향으로 진행해야 하고

 

 

 

명품소나무와 어울려주는 귀여운 바윗덩이

 

 

 

제5봉 대왕봉

 

 

 

제5봉 대왕봉은 거대한 바위봉에

명품 소나무 한 그루가 자라고 있습니다.

 

 

 

제5봉 대왕봉에서 콜라총무이사님

 

 

 

발 아래는 천길 낭떠러지인지라 다리가 덜덜 떨리고

 

 

 

제5봉 대왕봉 절벽바위에 앉아서 아로마님

 

 

 

절벽바위에 기대며 안전하게 흔적을 남겨봅니다.

 

 

 

제5봉 대왕봉 절벽바위에서 동하고문

 

 

 

천길 낭떠러지인지라 겁은 나지만

그래도 미소를 잃지 않고~ 장미님

 

 

 

제5봉 대왕봉 절벽바위를 부여잡으며~ 장미님

 

 

 

명품소나무 한 그루와 벗이 되어줍니다.

 

 

 

제5봉 대왕봉 절벽바위에서

미소 지으며~ 봉남총무팀장님

 

 

 

대왕봉의 바위가 내 의자인 양~

 

 

 

제5봉 대왕봉 절벽바위에서 대왕의 꿈을 꾸며 구영님

 

 

 

대왕봉의 절벽바위에서 스릴을 즐겨봅니다.

 

 

 

제5봉 대왕봉 절벽바위에 기대어 시내님

 

 

 

대왕봉의 절벽바위를 구경 잘 하고 있나요?

 

 

 

제5봉 대왕봉 절벽바위에서 명품소나무와 함께~ 구경꾼님

 

 

 

제5봉 대왕봉은 이렇게 멋진 모습을 선사해 주고 있지요.

 

 

 

제5봉 대왕봉의 절벽바위와 건너다 보이는 백덕산 정상,

백덕산 정상은 마이산처럼 두 봉우리가

솟아 있는데, 구름에 가려 보이질 않고

 

 

 

가야 할 방향으로 뾰족한 바위봉인데 저게 6봉이려나?

아니었습니다. 바위봉과 봉우리를 또 하나를 넘고,

그 다음 봉우리가 6봉 관망봉이었지요.

 

 

 

까칠하지만 멋드러진 바위들의 합창

 

 

 

명품소나무들과 어울려 있는 바위들이 멋지기만 하고~

 

 

 

까칠하게 이어지는 바윗길을 넘어갑니다.

 

 

 

칼바윗길을 조심조심~

 

 

 

칼바위에서 거대한 바윗덩이를 배경으로

흔적을 남겨보고~ 동하고문

 

 

 

칼바위에서 구경꾼님

 

 

 

거대하게 솟아있는 바윗덩이는 공생하고 있는

소나무들과 어울려 멋진 아름다움을 만들어주고,

이 바위봉이 제6봉인가 싶었는데 아니었지요.

 

 

 

거대한 바위 아래를 조심조심 통과하며

 

 

 

계단을 내려서고 허리길을 따라

 

 

 

까칠한 너덜겅을 밟으며 올라서면

 

 

 

형이상학적으로 생긴 바위 봉우리에 올라서며,

이 봉우리가 제6봉인가?

 

 

 

역시나 제6봉이 아니었지요. 

 

 

 

까칠하게 올라서느라 모두들 힘들어 죽겠다구요~~ㅎㅎ

 

 

 

절벽바위와 백덕산을 그려봅니다.

 

 

 

역시나 백덕산 정상은 구름속에서 헤어 날 줄 모르고,

발 아래로 우리가 산행을 시작했던 법흥사가 내려다 보이는군요.

 

 

 

적멸보궁과 법흥사를 살짝 당겨봅니다.

 

 

 

바윗길 쉼터는 환상적인 포토존이

되어주고~ 콜라총무이사님

 

 

 

동하고문도 백덕산을 배경으로 흔적을 남겨봅니다.

 

 

 

환상적인 그림을 만들어주는 백덕산 풍경

 

 

 

쉬었으니 또 가볼까요?~~ㅎㅎ

 

 

 

제6봉 관망봉 아래에 도착하며

 

 

 

제6봉 관망봉을 이루고 있는 바윗덩이

 

 

 

거대한 바윗덩이의 허리춤을 밟고 올라서면

 

 

 

전망이 아주 좋은 제6봉 관망봉 정상입니다.

 

 

 

제6봉 관망봉에는 고사목이 아름답게 자리하며

백덕산 정상이 조망되고

 

 

 

제6봉 관망봉 정상에서 흔적을 남겨봅니다. 동하고문

 

 

 

모두가 내 세상이여~~ 동하고문

 

 

 

제6봉 관망봉 정상에서 구경꾼님

 

 

 

오늘 구경거리가 아주 많답니다. 구경꾼님

 

 

 

제6봉 관망봉 정상에서 장미님도 흔적을 남기고

 

 

 

관망봉을 환하게 만들어 줍니다. 장미님

 

 

 

제6봉 관망봉 정상에서 미소 지으며~ 도움사랑고문님

 

 

 

모처럼 천천히 함께 발걸음하고 있는 도움사랑고문님

 

 

 

제6봉 관망봉 정상에서 V를 그리며 시내님

 

 

 

요즘 매주 함께 발걸음하고 있어 정말 좋습니다. 시내님

 

 

 

제6봉 관망봉 정상의 바위에 앉아서 원정술님

 

 

 

원정술님 또한 요즘 매주 참석을 하고 있어 정말 좋습니다.

 

 

 

제6봉 관망봉 정상에서

활짝 미소를 지으며~ 봉남총무팀장님

 

 

 

백만불짜리 미소가 아름다운 봉남총무팀장님

 

 

 

제6봉 관망봉 정상의 바위에서 다소곳하게 아로마님

 

 

 

관망봉에 아로마향을 진하게 뿌려줍니다. 아로마님

 

 

 

제6봉 관망봉 정상에서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콜라총무이사님

 

 

 

회원들 아침식사를 준비한다고 늘 신경을 많이 써 주시는

콜라총무이사님, 오늘은 맛있는 삼각김밥을 손수

싸가지고 와 정말로 맛나게 잘 먹었습니다. 파이팅~~

 

 

 

아름다운 제6봉 관망봉 정상에서 장미님과 동하고문

 

 

 

오늘도 함께 발걸음 하며 관망봉에서

아름다운 흔적을 남겨봅니다. 장미님과 동하고문

 

 

 

제6봉 관망봉 정상 바위에 걸터앉아~ 구영님

 

 

 

구영님 또한 요즘 매주 참석하고 있으니 정말 좋습니다.

 

 

 

6봉 정상에서 가야 할  7봉 쇠봉과

구봉대산 정상의 8봉 북망봉을 바라보고

 

 

 

조망이 좋은 6봉 관망봉에서 간식을 섭취하면서

아름다운 조망 감상하며 한참을 머무릅니다.

 

 

 

6봉 관망봉을 이루고 있는

거대한 바위 뒤로는 사형제바위?

 

 

 

사형제바위를 당겨보고

 

 

 

사형제바위를 배경으로 흔적을 남겨봅니다. 동하고문

 

 

 

제6봉 관망봉에서 백덕산을 바라보며~ 동하고문

 

 

 

장미님도 백덕산을 감상하며 흔적을 남기고

 

 

 

조망이 좋은 6봉 관망봉에서 장미님

 

 

 

도움사랑고문님도 멋진 폼으로~

 

 

 

산약초의 달인, 도움사랑고문님

 

 

 

사형제바위를 배경으로 아로마향기가 납니다.

 

 

 

다소곳하게~ 아로마님

 

 

 

저기가 백덕산 정상이라구요~~ 봉남총무팀장님

 

 

 

오늘도 백만불짜리의 미소를 보내줍니다. 봉남총무팀장님

 

 

 

제6봉 관망봉에서 내려서는 길은 밧줄을 잡고 조심조심~

 

 

 

제7봉 쇠봉 오르는 길도 만만치 않습니다.

까칠한 바윗길 밧줄 잡고 천천히 올라야지요.

 

 

 

아이구~~ 더 이상 못가겠수다~~ㅎㅎ

 

 

 

제7봉 쇠봉을 들렀다가

8봉 북망봉 180m 방향으로 진행해야 하고

 

 

 

제7봉 쇠봉 정상입니다.

 

 

 

제7봉 쇠봉에서 구영님과 시내님

 

 

 

7봉의 돌탑에서 흔적을 남기고~ 아로마님

 

 

 

제7봉 쇠봉의 돌탑에서 장미님

 

 

 

봉남총무팀장님도 제7봉 쇠봉에서 흔적을 남기고

 

 

 

제7봉 쇠봉의 돌탑에서 콜라총무이사님

 

 

 

동하고문도 제7봉 쇠봉에서 흔적을 남겨봅니다.

 

 

 

제7봉 쇠봉 정상과 헤어지고

 

 

 

구봉대산의 정상 제8봉 북망봉 오름길 또한

까칠한 바윗길을 올라야 하고

 

 

 

잠시 부드러운 평지를 살짝 올라서면

 

 

 

제8봉 북망봉으로 구봉대산의 해발 901m 정상입니다.

 

 

 

구봉산 해발 901m 정상석,

구봉산은 블랙야크100+명산 중의 하나이지요.

 

 

 

제8봉 북망봉은 구봉대산의 정상이면서

헬기장까지 겸하고 있군요.

 

 

 

구봉산 정상 인증 도움사랑고문님

 

 

 

원정술님도 구봉산 정상 인증을 하시고

 

 

 

제8봉 북망봉 구봉산 정상에서 구경꾼님

 

 

 

블랙야크 100+명산 인증 하나 추가하시고~ 아로마님

 

 

 

제8봉 북망봉 구봉산 정상에서 아로마님

 

 

 

봉남총무팀장님도 블랙야크 100+명산 인증 하나 추가합니다.

 

 

 

제8봉 북망봉 구봉산 정상에서 봉남총무팀장님

 

 

 

장미님도 블랙야크 100+명산 인증 하나 추가하시고~

 

 

 

장미님은 블랙야크100+명산 중 오늘로써

74좌를 인증하게 되는 강원 영월 구봉산이지요.

 

 

 

아울러 장미님은 그동안 미답지였던

강원 영월 구봉대산을 처음 탐방하게 됩니다.

 

 

 

콜라총무이사님도

블랙야크 100+명산 인증 하나 추가하시고~

 

 

 

제8봉 북망봉 구봉산 정상에서 콜라총무이사님

 

 

 

시내님도 지난 주 부터

블랙야크 명산 탐방 인증을 시작했다고 합니다.

 

 

 

제8봉 북망봉 구봉산 정상에서 시내님

 

 

 

요즘 두 분이 함께 계속 참석하니 아주 좋습니다. 구영님

 

 

 

제8봉 북망봉 구봉산 정상에서 구영님

 

 

 

동하고문도 블랙야크 100+명산 인증 하나 추가하고

 

 

 

동하고문은 블랙야크100+명산 중 오늘로써

90좌를 인증하게 되는 강원 영월 구봉산이지요.

 

 

 

아울러 동하고문 또한 그동안 미답지였던

영월 구봉대산을 오늘 처음 탐방하게 되어 감개무량입니다.

 

 

 

널찍한 구봉산 정상 헬기장 한켠에서 이른 점심식사

 

 

 

점심식사를 마치고

제9봉 윤회봉 260m 방향으로 진행해야 하고 

 

 

 

제8봉 북망봉 구봉산 정상과 헤어지며 하산을 시작합니다.

 

 

 

비교적 부드러운 하산길을 내려서다가

 

 

 

다시금 까칠하게 올라서야 하는 바윗길

 

 

 

바윗길을 올라서니 조망이 확 트이는군요.

 

 

 

아까는 볼 수 없었던 백덕산의

봉긋한 두 가슴이 제대로 시원하게 조망됩니다.

 

 

 

조금 전의 제8봉 북망봉 구봉산 정상을 뒤돌아보고

 

 

 

다시 한 번 사자봉에서부터 백덕산까지의 능선을 바라봅니다.

바로 앞 절벽바위 아래에는 법흥사가 자리하고

 

 

 

제9봉 윤회봉에 올라섭니다.

 

 

 

제9봉 윤회봉에서 백덕산을 배경으로

콜라총무이사님과 아로마님

 

 

 

콜라총무이사님과 아로마님

 

 

 

장미님도 백덕산을 배경으로 흔적을 남기고

 

 

 

장미님

 

 

 

도움사랑고문님이 오늘은 천천히 함께 발걸음 하고 있습니다.

 

 

 

도움사랑고문님

 

 

 

구경꾼님은 오늘 구봉산 구경 잘 하셨나요?

 

 

 

구경꾼님

 

 

 

시내님과 구영님 두 분은 요즘 일요일에 첨단산악회에서

기획을 다 해주어 어디 갈까? 고민할 필요가 없답니다.~~ㅎㅎ

 

 

 

시내님과 구영님, 오늘도 함께 하고 있는 발걸음이 아주 좋지요.

 

 

 

봉남총무팀장님은 고민고민 하다가

뒤늦게 신청을 했는데 오길 참 잘했다구요~~ㅎㅎ

 

 

 

제9봉 윤회봉에서 봉남총무팀장님

 

 

 

해박한 지식을 바탕으로 말씀도 잘 하시는

원정술님도 흔적을 남기고

 

 

 

백덕산을 배경으로 원정술님

 

 

 

동하고문도 제9봉 윤회봉에서

백덕산을 배경으로 흔적을 남겨봅니다.

 

 

 

동하고문이 추천한 첨단산악회 미답지, 구봉대산의 구봉까지

모두 탐방하였으니 즐거움과 행복이 넘치고~

 

 

 

일주문방향 2.38km 방향으로

칼바위와 급경사 내리막길이 시작됩니다.

 

 

 

칼바위 구간이 시작되며 재미나게

 

 

 

칼바위 구간이지만 밧줄이 잘 설치되어 있어 안전합니다.

 

 

 

명품소나무들은 바위와 어울려 멋을 부려주고

 

 

 

칼바위 구간이 끝났는가 싶었더니

 

 

 

다시금 칼바위 구간이 나타나는군요.

 

 

 

일주문방향 2.08km 방향으로

 

 

 

급경사의 하산길을 조심조심 내려서면

 

 

 

암반 위를 흐르는 계곡과 만나 발을 담구어 보려고

했더니 물이 너무 차서 생략합니다.

 

 

 

법흥사 일주문이 540m 남았고

 

 

 

흐드러지게 피어있는 개망초

꽃향기를 마시며 발걸음을 이어가고

 

 

 

백덕산 정상을 올려다 봅니다.

 

 

 

사자산 법흥사 일주문을 통과하여

 

 

 

아스팔트도로를 따라 법흥사까지 약 1.3km를 걷게 되고

 

 

 

아침에 산행을 시작했던 법흥사주차장에 도착하며

강원 영월 구봉대산 산행이 마무리 되어지고

 

 

 

법흥사 일주문 아래로 버스를 이동하여 하산주를 준비하고,

A조 회원들을 기다리며 맥주 한 잔으로 목마름을 달래봅니다.

 

 

 

영월 주천면에 있는 술샘목욕탕으로

이동하여 흘린 땀을 씻어내고

 

 

 

광주로 돌아오면서 남청주 나들목 근처에 있는

청주본가 식당에 들러 뒤풀이 식사를 하게 되지요.

 

 

 

메뉴는 왕갈비탕 14,000원,

일년 전보다 가격이 또 1,000원 올랐군요.

 

 

 

오늘의 메뉴 왕갈비탕, 맛은 여전히 좋습니다.

 

 

 

오늘은 21명의 단촐한 첨단산악회 회원들, 맛있는 왕갈비탕에 소주 한 잔 곁들이며

얼풋해지고, 도란도란 이야기 나누며 오늘의 백덕산 사자산 구봉대산 산행을 모두

마무리합니다. 다음 주는 신안 도초도 수국축제 트래킹으로 편안한 일정이 되겠고,

많은 회원들이 함께 하여 즐겁고 행복한 하루를 만들길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동하의 힘찬새발걸음 | 250601_어게인88좌_3번째 영월 백덕산_사자교 흥원사 설통바위 백덕산 촛대바위 흥원사 백년교 사자교_첨단산악회 - Daum 카페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