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서양화 기법의 종류

작성자호산|작성시간12.07.16|조회수1,312 목록 댓글 0

                                리빙 스컬프쳐 (Living Sculpture영)


 예술가가 물리적인 오브제에 의한 제작을 포기하거나 작가자신을 미술품으로 제사하는 미술경향을 말한다. 1961년 만조니(Piero Manzoni 1933-1963)는 누드모델의 몸에 사인을 하여 동료들에게 그것이 미술작품이라고 선언한 바 있다.

그 후, 만조니는 자신의 신체뿐 아니라 그것의 유기적인 과정과 분비물까지도 예술로 동일시하였다.


 바우티어(Ben Vautier)는 자신을 15일 동안 갤러리 창가에 전시하며 생체조각의 사례를 선 보였다. 또한 브리즐 (Stuart Brisley 1933-       )는 <삶의 상황>들이라는 전시에서 자기 자신을 다양하게 배열하여 전시하였다.

한편 그 대상은 작가 차원을 넘어서 관람객에게로 전도되었다. 1969년 린드(Pi Lind)는 화랑 안에 주추 돌을 놓았는데 여기에서는 무심코 그 위에 앉는 관객들을 일종의 조각 작품화했다. 한편 제임스(Ann James는 1972년 <역으로 된 조각>이라는 전시에서 관람자가 전적으로 작품을 구상하는 획기적인 아이디어를 실현하였다.


*어느 해 00졸업 작품을 한 학생이 자신의 누드에 물감을 발라 부분적으로 그 보습을 오려서 그 그림을 투명한 아크릴 통에 넣은 작품을 선보인 적이 있다. 아크릴 통에는 파란 물감을 섞어 마치 바닷물처럼 만들었다. 그해 졸업 전에 그 학생작품이 인기를 끌었다. 이는 자신의 몸을 직접적으로 작품화시킨 것은 아니지만, 요즘에 들어 자신의 몸을 통하여 작품화하는 경향이 많다.

 

 작가 선정: 이 불

           

  

   


 

12,데 콩포제(De?composer)


분해 또는 해체한다는 뜻으로 보통 그림을 그린다는 것은 눈에 비친 사물을 그대로 화면에 재생하는 것이지만, 입체주의 화가들은 보이지 않는 면까지 화면에 끌어내어 사물의 진상을 밝히려고 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자연물을 그대로 그려서는 목적을 달성할 수 없으므로 어느 면을 한번 해체한 다음 다시 조립하는 과정이 필요한데, 이 해체 과정을 데콩포제라고 한다.


그림의 예(입체주의 화가들의 그림):  피카소

                                   브라크  

 

  

18 스컴블링 기법(Scumbling)


밑에 있는 물감이 들여다보이도록 하기 위해 불규칙적으로 불투명의 어두운 색 위에 불투명한 색을 바르는 것이다. 물감을 빽빽하게 묻힌 붓을 납작하게 눌러 둥글리거나 살살 칠하거나 점묘하거나 줄을 그어 표현한다. 붓 이외에도 손이나 손가락 헝겊의 모서리를 이용하여 표현할 수도 있다.


그림 예: 

 

 

오일 파스텔 기법(Oil Pastel)


유화물감을 사용하면서 근래에 들어서는 오일 바나(Oil Bar) 오일 파스텔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다. 이는 유화물감에서 느끼는 부드러운 느낌과는 달리 텃치의 살아있는 듯한 느낌을  주기 때문에  오일 바나 오일 파스텔을 사용하는 것은 유화에 있어 또 다른 효과를 느끼게 할수 있다. 특히 오일 바나 오일 파스텔을 사용할 때에는 나무판 보다 캔버스 천에 사용하게 되면 그 효과가 미묘하여 회화적인 효과를 더욱 나타낼 수 있게 된다.



오일 파스텔은 왁스나 야자나무 기름을 사용하여 혼합한 것으로 크레용보다 약간 부드럽다. 일본에서는 오일 파스텔을 오일 크레용(Oil Crayon)이나 크레파스(Craypas)라고도 부른다입자의 굵기는 오일 파스텔이 제일 굵고, 크레용 파스텔의 순서로 곱다. 이러한 것들은 불투명하고 혼색이 용이하지 않기 때문에 그 자체만으로 그림을 그리려면 많은 색이 필요하다.

무엇보다 오일 파스텔은 보통 파스텔보다 단단하여 유화의 밑그림이나 스케치에 사용할 수 있다. 



 

파스텔

(Pastel)

오일파스텔

(Oil Pastel)

오일 크레용

(Oil Crayon)

크레파스(Craypas)

크레용(Crayon)

비고 및 효과

주된 미디엄

 

왁스, 오일

왁스, 

 

질감 

건조한 느낌

유화감

중간

 

입자

고움

굵음

굵음

 

물성

수용성

불용성

불용성

 

표현력

부드러움

마띠에르가 거친

느낌이 듬

생동감

 



학생 그림 참조: 이연정 작

 

 

26 셰이딩 기법(Shading)


미술에서는 보통 명도의 사용을 셰이딩이라고 한다.

그러나 화가가 셰이딩을 했다고 말하는 것이 완성작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같은 셰이딩이라 하더라도 여러 가지 기법이 있고 그 효과가 다양하다.

물론 예술적인 목적은 자연 무의식적인 묘사에서부터 단지 명암을 이용한 주간적인 작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그러나 어떤 화가가 동일한 주제와 목적을 가지고 그린 그림이라 할지라도 무엇을 가지고 어떻게 그렸느냐에 따라 그 효과는 상당히 달라진다.   

연필 목탄, 콘테, 같은 것을 미술학도들에게 매우 친숙한 재료로서 그 성질이 부드럽기 때문에 저명도에서 고명도에 이르기까지 점진적인 변화를 잘 표현할 수 있다.

이는 미술의 기본이 되는 것으로 미술의 시작이라고도 할 수 있다, 입시 때 그리는 석고소묘도 이에 준하는 기법이며 유명한 많은 화가들이 작품을 하면서 틈틈이 그리는 그림들이 이 기법에 속하기도 한다.  이 기법은 연필이나 콘테 등으로 그린 그림에서 그 효과를 찾아 볼 수가 더욱 있다.


그림 예:

케테 콜피츠  

            

실버 포인트(Silver point)

은철필:금속의 뽀족한 끝 부분에 은을 용접한 소묘 용구나 그것으로 그린 작품으로서 연필의 선구가 된다. 흰색 염색로 바탕칠이 된 종이 ,양피지, 널빤지 위에 이것으로 선을 그으면 회색선이 나타나는데 이선은 미량의 은이 묻어 시간이 지날수록  색이 점점 진해진다. 르네상스 시대에는 판화의 밑그림 같은 섬세한 소묘를 제작하기 위해 사용하였다.  


26 셰이딩 기법(Shading)


미술에서는 보통 명도의 사용을 셰이딩이라고 한다.

그러나 화가가 셰이딩을 했다고 말하는 것이 완성작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같은 셰이딩이라 하더라도 여러 가지 기법이 있고 그 효과가 다양하다.

물론 예술적인 목적은 자연 무의식적인 묘사에서부터 단지 명암을 이용한 주간적인 작품에 이르기까지 다양하다. 그러나 어떤 화가가 동일한 주제와 목적을 가지고 그린 그림이라 할지라도 무엇을 가지고 어떻게 그렸느냐에 따라 그 효과는 상당히 달라진다.   

연필 목탄, 콘테, 같은 것을 미술학도들에게 매우 친숙한 재료로서 그 성질이 부드럽기 때문에 저명도에서 고명도에 이르기까지 점진적인 변화를 잘 표현할 수 있다.

이는 미술의 기본이 되는 것으로 미술의 시작이라고도 할 수 있다, 입시 때 그리는 석고소묘도 이에 준하는 기법이며 유명한 많은 화가들이 작품을 하면서 틈틈이 그리는 그림들이 이 기법에 속하기도 한다.  이 기법은 연필이나 콘테 등으로 그린 그림에서 그 효과를 찾아 볼 수가 더욱 있다.


그림 예:

케테 콜피츠  

   

알라 프리마기법(Painting Alla Prima)


일명 프리마기법이라고도 한다

옛날에는 이 기법이 화가들이 사용할 수 있는 기술의 정수라고 여겼다. 이 기법은 오랫동안의 준비과정을 거친 작업의 결실이었다. 이 기법을 사용할 때에는 드로잉 색, 조형작업을 동시에 수행해야 한다. 이러한 요소 중, 어느 하나도 다른 것들로 대신하면 그 효과가 미흡해지기 쉽다.

1)이 기법은 무엇보다 스케치가 중요한 역할을 한다.

2)이 기법의 장점은 즉시 신성하게 표현할 수 있다는 점이다.

3)흡수력이 약한 밑바탕 칠이 이 기법의 필요조건이다.

자기 스스로 이 기법을 완전하게 구사할 수 있다고 확신할 수 있으면 양질의 밝은 색 밑마탕칠에 대강 스케치를 한 다음에 명암에 주의하면서 신속하게 그림을 완성할 수 있다.


알라프리마 기법에서는 처음에 지나치게  많은 색으로 칠하지 않는다면 바탕 작업할 때,백색으로 형태를 만드는 방법이 효과적이다.

전개존 색과 형태의 관계를 즉시 알 수 있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모든 기법을 알라 프리마 기법이라고 한다.


루벤스나 반다이크는 가능한 항상 알라프리마  기법을 사용해라. 거기에는 최후에 행해지기 위하여 남겨지는 여지가 무수히 많다. 그러나 옛 화가들의 경우에 한 가지 짚고 넘어가야할 점이 있다. 그것은 양질의 회색바탕작업이 위와 같은 알라프리마 기법을 보존한다는 점이다.         


이탈리아로  단번에 일시에 라는 뜻이다.

밑그림을 그리고 나서 그림물감을 몇 겹이나 쌓아 가는 투명다층의 파트기법에 대하여 밑그림 없이 그림물감의 단일한 칠로써 그리는 기법이다. 바탕칠의 순수성을 잘 유지하고 그림물감층의 상하의 상호반발이 없으며 표면의 균열이나 변화가 적다.  오래 전부터 다층묘법과나란히 행해졌으며 루벤스 앵그르 의 작품에 이 기법이 쓰이고있다.  색체감의 변화와  마띠에르의 쇠퇴로 오늘 날에는 고도의 숙련을 필요로 하는 이 프리마 묘법이 잘쓰여지고 있다.     

 

 

 

18 스컴블링 기법(Scumbling)


밑에 있는 물감이 들여다보이도록 하기 위해 불규칙적으로 불투명의 어두운 색 위에 불투명한 색을 바르는 것이다. 물감을 빽빽하게 묻힌 붓을 납작하게 눌러 둥글리거나 살살 칠하거나 점묘하거나 줄을 그어 표현한다. 붓 이외에도 손이나 손가락 헝겊의 모서리를 이용하여 표현할 수도 있다.


그림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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