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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함이란?

탁월한 사람들의 특성들 3가지(+1가지).

작성자통통|작성시간12.11.19|조회수93 목록 댓글 4

 

* 끊임없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가라. 거기에 <성공의 비밀>이 있다.

  이 말은 우리의 최고 성공 공식, 즉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목표를 알고, 그것을 얻기 위해 효과적인 것을 본받아 행동으로 옮기며, 지금 잘 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민감한 감각을 계발하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을 때까지 전략을 바꿔가며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것을 달리 표현할 뿐이다.

 

 

* 전체로 통합된 하나의 단위가 될 때 가장 잘 기능한다.

                                              (에니어그램의 3센터, NLP 기법적용)

 

* 자신에게 아무런 문제가 없으니 그냥 원래의 완전한 자신을 발견하기만 하면 된다고 인정하면 휠씬 쉬운데, 이미 자신이 불완전하고 문제가 있다고 단정해 버리니 그것을 해결하는 노력이 필요하게 된 것입니다.. 일을 더 어렵게 만드는 것이죠...

 

탁월한 사람들의 특성들

 (손정의, 정주영, 7유형 잡스, 빌게이츠, 버빗, 이병철, 모택동, 레닌, 3유형 빌클린턴, 1유형 간디, 2유형 )

 

1. 인간관계가 뛰어나고, 존경받는 사람

2. 무한한 성공의 기회를 가진 사람

3. 내가 간절히 원하는 결과를 만들어 내고,

4. 삶을 변화시키고, 세상을 보는 눈을 새롭게 하고 자신을 위해 어떤 일을 뜻대로 만들어 내는 능력

5. 인간에게 필요로 한 것을 찾아내어 그것을 이루는 능력

6. 나 자신의 사고 과정과 행동을 지배하는 능력

7. 내 자신이 바라는 결과를 정확히 만들어 내는 능력

 

** 에니어그램의 3센터의 특성을 정밀 분석할 것.

 

 1) 머리형 -

     목표를 정하는 것.(실패자들은 부정적인 목표를 가지고 있다. 불분명하거나 뚜렷하지가 않다.

                              성공자들은 긍정적인 목표를 가지고 있고, 또한 분명한 목표를 가지고 있었다)

     판단, 분석, (방향 탐색)  

 

             <논리적 차원>

                ㄱ) 환경(언제, 어디서) : 반사적 작용

                ㄴ) 행동(무엇을) : 의식하면서 생각하고 움직이는 것

                ㄷ) 능력(어떻게) : 능력과 의식의 관계 4단계, 습관적, 잠재의식 행위.

                ㄹ) 신념과 가치(왜) : 심장박동과 아드레날린의 분비,

                     신념 : 어떤 일이 어떻게 될 것이라고 믿을 때 그 일은 믿음대로 이루어진다.

                     가치 :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ㅁ) 정체성(누구) : 신념+가치관, 면역체계

                ㅂ) 영성 : 자신의 정체성을 뛰어넘는 세계와 교류. 인류, 우주, 신과 교류하며 함께 한다는 것을 의미.

                    자율신경내에서 이루어지는 교감 신경계와 부교감 신경계간의 균형

                    어떤 목적을 갖고 행동하지만, 결과에 집착하지 않고 평상심으로 행동하는 것.

               위의 차원에서 목표를 탐색해 보자.

               자신의 원하는 것을 보다 정확하게 찾아내는 방법은 ?

 

 2) 감정형

     래포,  감각적 민감성....(커뮤티케이션.)  

   * 머리형과 감정형, 장형의 통합부분 : 감각적 민감성(5감의 통한 3센터의 통합부분)

 3) 장형 (실행력)

     행동의 유연성. 행동력, 실행력을 강화...

 

 

 

래포 (신뢰와 반응성의 관계)

 

1, 자신과의 래포

  ㄱ) 신체적인 차원 : 건강 (신체반응 -> 직관)

  ㄴ) 정신적인 차원 : 마음의 평안

  ㄷ) 영적 차원 : 단순한 개인이 아니라 큰 전체에 포함

       (깨달음, 숭산스님의 4단계시도,.....)

 

2. 타인과의 관계 래포 : 인간관계, 의사소통

 

  <논리적 차원>

   ㄱ) 환경(언제, 어디서) : 반사적 작용

   ㄴ) 행동(무엇을) : 의식하면서 생각하고 움직이는 것

   ㄷ) 능력(어떻게) : 능력과 의식의 관계 4단계, 습관적, 잠재의식 행위.

   ㄹ) 신념과 가치(왜) : 심장박동과 아드레날린의 분비,

        신념 : 어떤 일이 어떻게 될 것이라고 믿을 때 그 일은 믿음대로 이루어진다.

        가치 : 우리에게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ㅁ) 정체성(누구) : 신념+가치관, 면역체계

    ㅂ) 영성 : 자신의 정체성을 뛰어넘는 세계와 교류. 인류, 우주, 신과 교류하며 함께 한다는 것을 의미.

         자율신경내에서 이루어지는 교감 신경계와 부교감 신경계간의 균형

         어떤 목적을 갖고 행동하지만, 결과에 집착하지 않고 평상심으로 행동하는 것.

 

<논리적 차원에서의 래포>

 * 다른 사람을 만나되 본질적으로 그의 세계 안에서 만나는 것이다. 타인의 세계관을 인정, 존중.

 * 행동차원의 래포 : 신체언어(옷차림과 외모도 포함), 목소리, 단어

 * 신념과 가치관 차원의 래포 : 상대방의 문화를 존중하는 것을 의미

 * 정체성차원의 래포 : 자신의 정체성이 인정되고, 자신의 존재가 인정될 때 마음의 문을 열수가 있다.

 

<래포의 활용>

 * 보조 맞추기와 이끌기

 * 일관성

 * 다중 관점적 진술 : 1차적, 2차적, 3차적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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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P의 전제 조건(4가지로 분류해 볼 것)

래포,감각적 민감성........목표, 능력(전략)

 

 

* 끊임없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가라. 거기에 <성공의 비밀>이 있다.

  이 말은 우리의 최고 성공 공식, 즉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목표를 알고, 그것을 얻기 위해 효과적인 것을 본받아 행동으로 옮기며, 지금 잘 되고 있는지 알 수 있는 민감한 감각을 계발하고,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을 때까지 전략을 바꿔가며 목표를 향해 나아가는 것을 달리 표현할 뿐이다.

 

 

1. 목표를 아는 것 (머리형-판단,분석)

 * 인간의 행동은 목적 지향적이다.

 * 모든 행동은 긍정적인 의도에서 이루어진다.

* 큰 비전만 목표가 아니라, 지금 필요한 것들을 질문형으로 화두를 잡고, 이에 몰입한 상태에서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것이 목표 실현이다. 그리고 그 다음 것도 마찬가지다. 이렇게 하나씩 성취해 나가면서 원대한 것을 성취하게 된다.

 

 

 

2. 래포 (감정형) 

 * 의사소통에서 전달하고자 하는 의미는 상대방으로부터 얻는 반응에 의해 결정된다.

 

 

2-1. 감각적 민감성 (머리형과 감정형과 장형의 통합핵심)

 * 사람들은 현실 그 자체가 아닌 현실을 그린 지도에 반응한다.

 * 무의식은 선의적이다.

 * 마음과 몸은 하나의 체계이다.

 * 우리는 감각을 통해 모든 정보를 처리한다.

 * 어떤 일이 성공적으로 이루어지는 과정을 모방하면 결과적으로 탁월성을 획득할 수 있다.

 

 

3. 능력(행동의 유연성, 장형)

 * 당신이 이해하기를 원한다면 실행하라.

 *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은 선택하지 못하는 것 보다 낫다.

 * 사람들은 당시에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을 한다.

 * 사람들은 나름대로 완벽하게 일한다.

 * 우리속에는 이미 필요한 모든 자원이 있거나 새로이 그것을 창조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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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래포(rapport)는 상담과 심리치료에서 가장 중요하게 다루어지는 개념이자 기법으로, 내담자(환자)가 상담자(치료자)를 믿고 자신을 맡기는 신뢰 관계를 의미한다. 이 말은 원래 불어로서 18세기의 최면의 아버지라고 하는 매즈머 이래로 최면 분야에서 사용된 용어이다. 즉 성공적인 최면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피최면자가 최면사를 믿고 그에게 자기를 맡기는 신뢰관계가 형성되어야 하는데 그러한 관계를 래포라고 불렀다. 이것이 오늘날에는 상담과 심리치료, 의사와 환자간의 치료적인 관계, 세일즈 관계를 비룻한 모든 인간관계 영역에서 사용되게 되었다. 불어로 '다리를 놓다'라는 의미이다.

 래포상태에서는 사람들은 누군가와 함께 있다는 안도감, 신뢰감을 느끼게 되고 마음 속에서 우러나오는 말을 하게 된다.

 

 

* NLP에서는 커뮤니케이션을 '상대방의 의욕을 이끌어 내는 것'이라고 정의.

  자기를 표현하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들음으로써 문제를 해결하는 힘, 바람직한 상태를 발견하고 그것을 실현하는 힘을 이끌어 내는 것이 커뮤니케이션이라는 것이다.

 

인간관계의 질이다. 타인과의 좋은 관계란 것은 좋은 건강에 있어서 중요한 요소가 된다. 친구와 사랑하는 사람들은 모두 우리 자신의 일부이며, 우리의 정체성을 확인해 준다.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한 두사람의 가까운 친구들과 함께 나눈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과 맺는 표피적인 관계보다 더 중요하다. 친밀한 관계를 맺기 위해서는 래포를 형성하고 유지할 필요가 있다.  래포란 신뢰에 바탕하여 이루어지는 상호간 관계의 질이요, 친화성, 협응성, 조화성, 반응성을 말해주는 개념이다. 우리는 래포를 형성될때 타인에게 영향을 미칠 수가 있는 것이다.

 

<머리속의 언어 지도>

 - 유아부터 성인이 될때까지 여러가지 인간관계나 체험속에서 새로운 뇌내언어지도를 만들어 가지만 사물에 대한 시각은 언어지도에 영향을 많이 가지지만, 가치관, 신념, 정체성에 또한 많은 영향을 미친다. 사람마다 다른 언어지도때문에 많은 오해와 왜곡이 생긴다. 6하원칙을 생략한채로 대화가 이어진다면 확인해보라...

 

 

 

자신과의 래포는 여러 수준에서 이루어질 수 있다.

 1. 신체와의 래포가 있다. (신체와 래포를 잘 형성할수록 건강상태는 좋아진다)

 

    집에 있을 때 몸은 어떻게 느끼는가? 당신은 자신의 몸을 좋아하는가?

    그것은 혹시 때때로 적과 같아서 당신에게 대항하고 병들게 하는 것 같지 않는가? 

    당신은 자신의 몸에 대해서 어느 정도로 잘 알고 있는가?

    - 사람들은 몸이 보내는 메시지에 대해서 제대로 관심을 기울이지 않는다. 지금 바로 이 순간 당신의 몸은 몸 자신의 안녕,

      상태, 기민상태, 소화상태 등에 대해서 무엇이라고 말해주고 있는가?

 

 2. 마음의 여러 다른 부분들 즉 분아들 간의 래포가 있다. (정신적인 면에서도 래포형성을 잘할 수록 마음의 평안을 누릴수 있다) 

 

    갈등 때문에 마음이 몇 갈래로 갈라져 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이렇게 해볼까 아니면 저렇게 해볼까? 이렇게 갈라진 마음을 분아라고 한다. 여기서 래포란 이러한 분아들 간의 갈등 상태에서 경험할 수 있는 욕구들을 적절히 조정함으로써 결국에는 모든 욕구가 나름대로 존중될 수 있도록 할 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 마치 두사람간의 협상을 하듯이 마음의 두 분아간에 협상을 해야 하는 것이다. 마음의 래포란 이렇게 마음의 두 분아가 조화를 이룰때 가능한 것이다. 서로 다른 악기가 다른 소리를 내지만 모두가 같은 악보를 보고 소리를 내면서 화음을 이루는데, 이때 당신은 바로 그 악기가 조화를 이루도록 지휘하는 지휘자인 것이다.

 

  몸과 마음 간의 래포가 있다.

    당신의 몸은 마음이 어떻게 하라고 시키는 일에 대해서 저항할때가 있는가? 몸과 마음은 동일한 존재이면서 인간의 서로 다른 측면이다. 건강은 이 두가지가 함께 작동할 때 이루어 진다.

 

 3. 영적인 수준에서의 래포이다. (영적인 차원에서의 래포를 통해 자신이 단순한 한 개인이 아니라 보다 큰 전체에 속한다는 것과 삼라만상 속의 한 부분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여기서 우리는 보다 큰 의미의 소속감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영적 차원은 개별 존재를 뛰어넘는 더 큰 사회, 즉 우주 사회에 대한 소속감으로 나타난다. 그래서 초월자와의 교류나 교감, 합일의 경험, 자연과의 교류 및 합일의 경험을 하기도 하며 영적인 초월 경험을 하기도 한다. 이것은 종교적 경험과 유사하며 일반적으로 정신수련 장면에서 경험될 수 있는 것이다.

 

 

 이상과 같이 서로 다른 모든 부분들이 함께 조화를 이루면서 기능할 때 당신은 일치 상태를 이룬다. 바로 그때 당신이 연주하는 음악은 독특하게 당신 자신의 것이 되는 것이다. 여기서 말하는  일치 상태란 당신은 하나의 통일체로서 신체언어, 말, 음성이 동일한 메시지를 담고 있고 당신의 행위는 신념과 가치에 합당한 방식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당신의 행동은 말과 일치하며 마음이 표현되는 바는 몸의 동작이 나타내는 바와 일치한다는 것이다. 일치상태란 흑백론적이거나 실무율적인 것이 아니라 정도의 차이로 나타난다. 그렇기에 어떤 상황에서는 일치 상태를 이루지만 또 다른 상황에서는 불일치 상태를 보이는 것이다.

 

  외부 세계는 당신의 일치 상태를 반영한다. 내적 갈등은 외적인 갈등 양상으로 나타나게 마련이다. 스스로와 조화를 이루며 살기 힘들어하는 사람은 타인들과도 조화를 이루며 살기가 어렵다. 그렇기에 우리가 스스로와 형상하는 래포의 질은 바로 타인과 형상하는 래포의 질을 반영한다고 보면 될 것이다.

 

 우리는 모두가 서로 다르게 세상을 경험하기에 세상을 돌일하게 바라보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그래서 외부 세계의 모습 즉 실재가 어떠하든지 우리는 각자 자기가 지각하는 대로 실재를 이해하면서 세상모형을 참조하는데, 이때 우리는 자신의 경험, 신념, 가치관, 흥미, 선취관념에 따라서 자신의 세상모형을 만들거나 그리는 경향이 있다.  이러한 세상 모형은 결코 내적인 구성체가 아니다. 오히려 그것은 호흡의 방식이요, 걸음걸이의 방식이요, 말하는 방식이요, 타인과의 인간관계의 방식이요, 스트레스에 대처하는 방식인 것이다. 우리는 내적인 세상모형을 구현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의 세상 모형은 특히 신념과 가치관으로서 매순간 우리의 건강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것이다....

 

 <미러링 Mirroring>

 마치 거을을 보듯이 상대방의 행동을 그대로 따라하는 기법이다. 동작을 따라하다보면 은연중에 느끼고 함께 있다, 마음이 서로 통하고 있다라는 감각을 갖게 되는 것이다. 완전히 똑같이 하는 것보다 자연스럽게 비슷하게 하는 것이 좋다...

 

 <백트래킹 Back-tracking> 상대방의 말을 반복한다.

 커뮤니케이션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상대방의 이야기를 귀기울여 듣는 것이다. 그저 단순히 듣는 것이 아니라 신경을 집중하여 듣는 것이다. 이렇게 자신의 이야기를 상대방이 잘 들어 주고 있다고 느끼면 래포는 그 어느 때보다 쉽게 형성된다.

 1) 이야기하는 중간중간에 상대방의 말한 어떤 핵심 단어를 맞장구치듯이 그대로 되풀이하여 말하면 아주 효과적으로 상대방에게 '아, 저 사람은 내말을 귀기울여 듣고 있구나"하는 느낌을 줄수 있다.

  2) 백트래킹과 미러링을 함께 한다면 더 많은 효과를 볼 수 있을 것이다.

 

 

 <맞추기>pacing 보조 맞추기 - 호흡이나 동작, 음조를 맞춘다.

 래포는 맞추기를 잘함으로써 형성할 수 있다. 타인과 맞춘다는 것은 그 자신과 그의 관심사를 인정한다는 것이며 당신의 방식대로 사물을 보도록 요구하는 대신에 그의 세상모형 속에서 그와 만날 수 있다는 것을 말한다. 맞추기는 좋은 은유(metaphor)이다. 타인과 함께 걸어가면서 얘기 나누는 장면을 상상해 보라. 좋은 대화를 나누기 위해서는 두사람이 같은 속도로 걸어갈 필요가 있다. 이 같은 속도야말로 서로에게 편안함을 주는 것이다. 상대방이 당신의 이야기에 귀기울여주기를 바란다면 그의 걸음걸이에 맞추어 걷도록 하라.

 

 맞추기는 매우 광범한 개념이다. 그것은 다른 나라의 관습을 존중하는 것이다. 그것은 타인을 만날 때 분위기에 맞는 적절한 옷을 입는 것이다. 그것은 타인의 신념과 가치관을 있는 그대로 인정해주는 것이다. 맞추기는 동의하는 것과 같은 것은 아니다. 당신은 타인의 신념에 맞추기 위하여 그것을 그대로 수용할 필요는 없다. 다만 그신념의 중요성과 타당성을 인정해 주면 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은 상대가 틀렸다고 생각할 수는 있다. 당신은 자신의 신념과 가치관에 대해 분명히 할 수도 있다. 자신의 신념과 가치관에 대해 가장 강하게 자신감을 보이고 일관성이 있는 사람은 자기와 다른 신념과 가치관을 가진 사람이라도 그와 논쟁을 벌이거나 그를 바꾸고자 하지 않으면서 그를 받아들일 수 있는 공간을 허용할 정도로 강한 사람이다.

 

 일단 당신이 맞추기를 했다면 연결 다리를 구축했다고 볼 수 있다. 그렇다면 이번에는 이끌어 갈 수가 있다. 즉 자신이나 타인을 다른, 보다 바람직한 상태로 이끌기를 할 수가 있는 것이다. 

  

 

<이끌기>leading

 보조 맞추기를 통해 형성된 래포를 어떤 문제해결을 위해 보다 더 나은 상태로 상대를 이끄는 것을 리딩(이끌기)이라고 한다.

 예) 고민하고 있는 사람, 절망에 빠진 사람, 초조해 하는 사람, 화내고 있는 사람의 호흡은 대체로 빠르고 얕은데, 이런 상태에 있는 사람의 호흡을 따라 우선 자신도 빠르고 얕은 호흡으로 페이싱한 다음에 서서히 침착한 호흡법으로 리더해 나가면 상대방을 침착하게 안정시킬 수 있다.

 

  당신이 자기 자신에 맞춘다는 것이 무슨 뜻일까?  그것은 있는 그대로를, 즉 어떠한 변화도 시도할 필요가 없이. 인정한다는 뜻이다. 만약 현재 당신이 두통을 느끼고 있다면 그것을 인정하고 의식하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자신의 신체에 맞추기를 한다는 것은 바로 신체가 주는 메시지를 의식한다는 것이다. 자신의 감정에 맞추기를 한다는 것은 자기가 느끼는 감정을 인정하는 것이지 그것을 무시하거나 인위적으로 어떤 감정을 '느껴야'하는 것처럼 생각하고 그에 따라 움직이려고 하지 않는 것을 의미한다. 일단 맞추기를 한 후에서야 필요하다면 그것을 변화시키도록 해야 한다. 여기서의 변화란 다른 상태로 이끌어간다는 것이다. 흔히 사람들은, 만약 기분이 좋지 않은 상태에 있다면 그 기분을 제대로 알아차리기도 전에 즉각적으로 그 기분에서 벗어나려 노력할 것이다. 이러한 과정에서 우리는 가치있는 지식을 잃게 된다. 여기서 굳이 '가치있는' 지식이라고 한 이유는 그 지식은 그러한 감정을 피하는 데 도움이 되는 키를 내포하고 있기 때문이다. 우리가 스스로의 감정에서 벗어나려고만 하는 것은 타인의 감정을 별 생각없이 무시하려는 것과 마찬가지이다.

 

 맞추기와 이끌기는 당신 자신과 타인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는 핵심적인 것이다. 일반적으로 다른 사람에게 맞추기 전에 그를 이끌고자 노력하는 것은 효과가 없다. 어느 날 당신이 몸이 아프거나 기분이 좋지 않다고 느낄 때 다른 사람들이, 비록 좋은 의도였겠지만 "힘을 내세요. 그렇게 나쁘게만 생각하지 말아요."라고 말한다면 어떨 것같은가? 그것은 별로 바림직한 효과를 내지 못한다. 왜냐하면 그 사람은 당신의 현재 경험을 무시하는 꼴이 되며, 따라서 당신은 더욱 더 자신의 경험을 부각시키기 위해 애를 쓰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어떤 사람이 다른 살마들과 논쟁을 하고 있다면 남들이 자신의 생각을 제대로 이해해주지 못하고 있다고 느낄 때 그는 보다 더 강력하게 자신의 생각을 말할 것이다. 우리의 몸도 마찬가지이다. 우리가 만약 모이 보내는 불쾌 경험에 대한 신호를 계속 무시한다면 몸의 상태는 더욱 강해지고 지속됨으로써 결국에는 병으로 발전할 수가 있는 것이다.

 

 

<Eye Accessing Que - 상대의 눈을 읽어라>

 상대방의 상태를 완벽하게 읽을 수 있는 포인트가 한 가지 있다. 바로 눈동자의 움직임, 시선의 방향이다.  눈의 움직임, 시선의 방향을 잘 관찰함으로써 상대방이 무엇을 생각하고 있는지를 읽을 수 있는데. 이렇게 시선의 방향과 마음 상태와의 상관관계를 정리한 것을 아이억세싱 큐라고 한다. 대표적인 패턴은 다음과 같다.

 - 왼쪽 위 : 과거의 체험을 영상으로 떠올리고 있다.

 - 오른쪽 위 : 체험한 적이 없는 양상을 상상하고 있다.

 

 - 왼쪽 수평 : 과거에 체험한 소리, 목소리를 기억하여 듣고 있다.

 -오른쪽 수평 : 체험한 적이 없는 소리, 목소리를 상상하여 듣고 있다.

 

 - 왼쪽 아래 : 마음속에서 대화를 하고 있다.(내적 대화)

 -오른쪽 아래 : 체감각을 찾고 있다.

 

 

 

 

 (세상에는 남들 보기에는 크게 성공한 것 같으면서도 실제로는 불행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사람들은 자신도 불편을 느끼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도 그러한 불편함을 전달한다. 사람들은 자기가 생각하는 바대로 세상을 보고 또 그렇게 살아가는 경향이 있다. 그러므로 마음의 갈등이 외적인 갈등을 만들기도 하는데, 때때로 타인과의 관계가 어느 정도 잘 이루어지냐에 따라 자기 자신과의 래포의 질이 결정되기도 한다.

 어떤 일을 하며 무엇을 원하든 상관없이, 일반적으로 다른 사람들과 어떻게 인간관계를 맺으며 영향을 미칠 수 있는가 하는 점이 성공의 중요한 조건 중의 하나가 된다는 사실을 명심하라. 그러므로 NLP의 첫번째 원리는 먼저 자신과 래포를 형성하고 다음으로 다른 사람들과 래포를 형성하는 것이 된다)

 

 

 * 깊은 친밀감을 가진 사람들을 모델링해 보면 우리는 다음과 같은 유사한 방식을 채택하는 것을 알수있다.

 - 자세

 - 움직임과 몸짓

 - 호흡

 - 목소리의 음조와 특성

 - 언어내용 : 시각, 청각, 감각적 그리고 핵심 단어들

 

그들은 또한 다음과 같은 것들이 비슷하거나 어떤 경우에는 동일하다.

 - 믿음

 - 가치

 - 정체성

 - 일과 인생의 목표

 

 

<친밀감 쌓기>

의사소통에 능숙한 사람들은 다음을 통해 친밀감을 쌓는다.

 - 접촉하는 모든 사람들의 차이를 존경하고 결합을 모색한다. 자신과 다르더라도 다른 사람의 믿음, 가치, 스타일을 존중한다.

 - 차이가 크면 친밀감이 없어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고 다음에서 유사한 또는 다른 정도를 인식한다.

   1) 자세 : 몸의 자세/다리와 발의 자세/ 체중 분배, 팔/손/손가락의 자세, 어깨의 긴장이나 이완, 머리 기울기

   2) 표정 : 시선의 방향, 응시 동작

   3) 호흡 : 호흡 속도, 숨쉬는 위치, 가슴/복부 또는 아랫배

   4) 동작 : 고유한 기호 리듬(전반적인 움직임의 탬포), 빠르다/일정하다/느리다/멈춘다

   5) 음성 : 속도/성량/높이/단어의 종류, 억양

   6) 언어 : 시각/청각/감각 패턴

 

 당신과 의사소통하고 있는 사람의 스타일과 보다 정교하게 일치될 수록 그들의 행동과 말에서 어떤 동기, 태도, 가치, 믿음 감각이 나타나는지를 더 잘 이해할 수 있게 된다.

 글을 통한 의사소통의 언어에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들에서 어느 정도 유사성이 있거나 동일하다면 친밀감이 커질 것이다.

  - 사용단어

  - 선호 감각

  - 강조된 가치

  - 청크 크기 (이야기가 추상적이거나 대략적인 정도)

  - 의사소통의 순서(예를 들면 큰 그림 먼저, 세부사항 나중에 이야기)

  - 문제 또는 원하는 상태의 동향

  - 의사소통 동안의 시간 활용

  - 수동적 또는 능동적인 언어

  - 은유 또는 정확한 언어의 사용

 

 

 

<일치-보조 맞추기-이끌기>

일치, 보조 맞추기, 익르기는 당신 파트너가 움직이는 방향으로 함께 가서 그들의 에너지를 이용해 당신이 원하는 방향으로 이끄는 무술 철학을 반영한다. 다음은 대화에서 나타는 일치, 보조맞추기, 이끌기의 예이다.

 

 - 우리가 개발하고 싶은 새로운 시스템을 떠올릴 수 있다.

 - 그 시스템을 떠올릴 때 당신은 자신에게 뭐라고 말하고 있는가?

 - 오늘 오후에 가질 고객과의 프레젠테이션에 대해 불확실하다.

 - 당신이 왜 불확실해하는지 이해할 수 있다. 대신 어떤 기분을 느끼고 싶은가?

 - 내 동료는 내가 회의에서 제안한 아이디어를 높게 평가한다고 말했다.

 - 그것을 이해할 수 있다. 나 역시 당신이 제안한 아이디어를 높게 평가한다. 당신은 그들에 대해 어떤 기분인가?

 

* 에니어그램의 유형을 알고, 같은 유형으로 대화하고 단어 사용을 한다면... 친밀감이 더해 진다...

 

      비즈니스 NLP 페이지 412에 상세한 내용이 나온다....

 

 

 

 

<페이싱 연습법>

- 두사람이 한쌍이 되어 페이싱을 연습해 봅시다.

1. 두 사람이 서로 마주 복 의자에 앉습니다. 바로 정면이라도 좋고 약간 비켜 앉아도 좋습니다. 서로 무릎이 닿을 정도로 가깝게 다가 앉아 주세요.

 

2. 어느 한 사람(A)이 자신의 페이스로 호흡을 합니다. 그리고 다른 한사람(B)은 A가 호흡하는 것을 잘 관찰하고 그 호흡에 맞추어 A가 볼 수 있도록 A의 앞에서 손을 상하로 움직입니다. 잠시동안 그렇게 하다가 손을 멈추고 손을 움직이는 범위라든지 위치에 관한 A의 취향이나 희망을 듣고, 확인하여 조정합니다. A는 B에게 자신이 바라는 손놀림의 위치, 오르내리는 범위, 움직이는 방식에 대하여 의견을 말합니다.

 

 3. A는 다시 한번 B의 손놀림을 보면서 자신의 페이스로 호흡을 계속합니다. B는 A가 희망하는 위치와 범위에서 A의 호흡에 맞추어 손을 상하로 계속 움직입니다. 곧 A는 기분이 좋아지고 침착해지는 느낌이 들게 됩니다. 또 안도감과 상대방이 나와 함께 있다는 감각을 맛볼 수 있습니다. 래포가 형성된 것이죠.

 

 4. 이제 서로 역할을 교대하여 연습해 봅시다. 페이싱을 가이드하는 사람은 상대방과 나 사이에 안도감과 신뢰감이 형성되는 느낌, 그 상태를 체험해 주세요. 이 방법의 핵심은 페이싱을 가이드 하는 사람이 손을 움직여서 상대방의 호흡 페이스를 정확하게 읽는다는 겁니다. 이렇게 상대방의 모습을 관찰하고 정보를 얻는 것을 NLP에서는 캘리브레이션이라고 부릅니다.

 

 

 <캘리브레이션 연습방법 - 상대방의 마음을 사로 잡는다>

가족간이든 친구사이든, 두 사람이 같이 해 봅시다.

1. 먼저, 두사람이 같이 앉습니다. 그리고 상대방에게 같이 있으면 기쁘고 편한 사람을 한명 떠올리게 하죠. 마치 지금 그 사람과 함께 있는 것처럼 아주 구체적으로요, 그때 상대방의 표정, 호흡, 몸가짐을 잘 관찰하는 겁니다.

 

 2. 그 다음에 반대로 함께 있으면 불쾌한 느낌을 주는 사람과 같이 있다는 상상을 해 봅니다. 그리고 그때의 표정, 호흡, 몸가짐도 잘 보아 두세요.

 

 3. 이제 상대방이 어떤 사람을 생각하고 있다는 말없이 두 가지중 한가지를 선택하여 그에 따른 표정과 포즈를 취하면 지금 그 사람이 좋아하는 사람과 싫어하는 사람중 어느 쪽 사람과 함께 있는지를 캘리브레이션하여 맞춰 보는 것입니다.

 

 4. 관찰 포인트는 눈동자와 시선이 움직이는 상태, 빰의 색깔, 입 언저리의 긴장감, 호흡의 빠르기와 가슴으로 숨을 쉬는 지, 배로 숨을 쉬는지, 몸 전체는 안정되어 있는지, 초조해 하는 느낌인지..., 등입니다. 반복연습하면 상대방의 심정변화를 간단히 읽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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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등 사격수를 만드는 방법>

 

* 특등 사수를 만나 그들이 효과적이고도 정확하게 사격을 할 수 있는

  정신적, 신체적 행동이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찾아내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일단 내가 '그 차이를 만들어 내는 방법'이 무엇인지 발견하고 나면

 장병들에게 그것을 가르쳐서 단 시간에 원하는 성과를 이룰 수 있다고 판단했다.

 

 (1) 세계 최고의 사격수들과 처음 사격을 하는 병사들이 가진 신념을 비교했다.

      그리하여 처음 사격을 하는 병사들에게 가르칠 수 있는 최고 사격수들의 공통적인 심리 전략과 구조를 찾아냈다.

     이 구조는 수십만발, 아니 수백만발을 사격한 경험에서 조금씩 얻어낸 아주 미세한 기술의 차이였다.

 (2) 그 다음에 그들의 생리체계의 주요 요소를 본받기했다.

     이른바 '효과적 사격술'이라 불리는 올바른 전략을 발견한 후, 나는 처음 사격 훈련을 받은 신병들을 위한 하루 반짜리 훈련

     과정을 만들었다. 결과는 놀라웠다. 신병들이 자신의 뇌에 최고의 사수들이 보내는 것과 똑같은 신호를 보낼 수 있도록

     교육받았다.

 

 

<최고의 스키선수 본받기>

 * 1. 최고의 스키 선수를 본받으려면 먼저 그의 기술을 주의 깊게 보고 관찰한다.(Ve)

   2. 관찰하면서 같은 동작으로 몸을 움직여본다. (Ke)

   3. 그것이 몸의 일부라고 느껴질 때까지 한다. (Ki)

     (우리는 이미 다른 사람이 스키 타는 것을 관찰하면서 무의식적으로 이 과정을 따라 해 보았을 것이다. 관찰 대상이 회전할

      때면 마치 관찰자도 스키를 타는 것처럼 그를 따라서 회전한다.)  

   4. 다음에는 그 스키 선수가 스키 타는 장면을 머릿속으로 그려본다. (Vi)

      지금까지의 과정을 정리하면,외부 시각에서 외부 체각으로, 그리고 그것을 내부체각으로 만들었다.

   5. 이번에는 새로운 내적 시각 이미지를 만들 차례이다. 자신이 스키타는 모습을 바로보는 객관적 이미지를 그린다.(Vi)

   6. 마치 자신이 그 스키 선수를 가능한 한 가장 정밀하게 본받기한 영화를 보고 있는 것처럼, 그리고 그 화면 속으로 걸어들어가

      그 스키 선수가 했던 것처럼 정확하게 같은 동작을 할 때의 느낌이 어떤지 경험한다.(Ki)

   7. 그렇게 하는 것이 아주 편안하게 느껴질 때까지 몇 번이고 계속 반복한다. 이렇게 해서 자신을 최고 수준에서 움직이도록

       해주는 구체적인 생리체계 전략을 가지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우리는 그것을 실제로 시험해 보게 된다. (Ke)

* 우리는 이 전략구조를 Ve-Ke-Ki-Vi-Vi-Ki-Ke로 작성할 수 있다. 이것은 우리가 다른 사람을 모델링하는 수백가지 방법의

  하나이다. 같은 결과를 얻는데도 여러 가지 방법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거기에는 옯은 길도 틀린 길도 없다. 오직 우리가

  원하는 결과를 얻는데 더 효과적이든가 덜 효과적인 방법이 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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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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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통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2.11.26 상현이가 수학을 잘하니... 수학할 때 신념이나 생리체계를 조사하여...이 방법으로.. 다른 과목에도 접목시켜 볼 수 있다.
  • 작성자통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7.31 목표. 질문형식으로... 큰 목표, 작은 목표로 세분화해 볼 것... 내가 배워야 할 것들...
  • 작성자통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7.31 처음에는 작은 목표를 설정하고, 이를 성취해 나가는 모습을 통해, 점차적으로 보다 큰 목표를 만들게 된다...
  • 작성자통통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3.07.31 각 개개인의 세계 모형을 만들어 주기 ... 나의 세계 모형의 형태는 어떤 모양으로 되어 있는가? 이것들을 매번 검사를 통해 확인해 본다면,,, 자기 자신의 현 상태와 진행 상태를 알 수가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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