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 05. 30
육둘산우회
사성암아래 공영 주차장의 공중바이크
한가지 소원은 꼭 들어준다는 '소원바위'
근데 난 소원없는데..
사성암에서 내려다 본 구례.
점심은 남원에서 갈비탕과 한우 낙지 전골.
화창한 날씨.
나이들 먹어가니 산우회 활동도 많이 걷지않고 횟수도 드문두문.
그래도 좋은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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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05. 30
육둘산우회
사성암아래 공영 주차장의 공중바이크
한가지 소원은 꼭 들어준다는 '소원바위'
근데 난 소원없는데..
사성암에서 내려다 본 구례.
점심은 남원에서 갈비탕과 한우 낙지 전골.
화창한 날씨.
나이들 먹어가니 산우회 활동도 많이 걷지않고 횟수도 드문두문.
그래도 좋은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