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란 작성자미써니| 작성시간11.09.14| 조회수10| 댓글 3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혜강 작성시간11.09.14 지당한이야기이지요! 착하고착한 말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불루보트 작성시간11.09.15 배부른 친구 오거든 술 한잔 대접하고 배고픈 친구 오거든 밥 한그릇 대접하며 부모 죽고 나서 물한 그릇 떠 놓을 생각말고 살아 생전에 밥한그릇 더 따뜻하게 공경하라던 옛말이 기억납니다. 할아버지 생각에 목이 메입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바램이 작성시간11.09.15 옳은 말씀이군요!부모에게 효를못하는사람이 어찌 이웃과 타인을 사랑할까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