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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아마릴리스를 배경으로 시인 남상아님의 시 "벽"을 감상 /들으실 음악*등대지기

작성자우철김|작성시간26.06.06|조회수0 목록 댓글 0

 

제 눈에 안경이다***원숭이도 나무에서 떨어질 때가 있다.***여복이 아이 낳아 더듬듯.***아무리 사당을 잘 지았기로 제사를 못 지내면 무엇하나
  
      ◆◆◆)벽(◆◆◆ ◆◆◆詩人 *남상아◆◆◆
         
           옹이 백인 삶살이
           알탕갈탕 사노라니
           
           꿀 먹은
           벙어리
           가슴만 답답
           
           메아리도
           없는 산
           세월이
           억울해도
           
           곰곰
           생각해보니
           
           벽은
           나였다.  
           
        
      ㅡ문재인의 무책임,윤석열의 책임ㅡ 문재인 정부 5년은 "무책인한 개혁 의 시대"였다.청와대 홈페지에는 문 전 대통령이 공식적으로 개혁을 거론한 자리가 137회 검색된다. 한 달에 두 번 꼴이 넘는다.취임식 땐 "재벌 개혁"만 언급했다.이후 검찰개혁,경찰 개혁,국정원 개혁, 사법부 개혁,이 모두를 아우르는 권력 기관 개혁이 뒤따랐다.국방 개혁,교육 개혁,언론 개혁이 이어 졌고 경제분야에서 규제 개혁,재 정 개혁,세제 개혁,부동산 개혁,공 정 경제 개혁,농정 개혁,일자리 개 혁이 언급됐다."한국판 뉴딜 법,제 도 개혁이란 것도 추진했고 G20 정상회의에 가서는 "WTO개혁"을 이야기 했다.그러나 "촛불 혁명"이 진짜 혁명이 아니였듯 문재인 정 부의 개혁도 개혁의 외피를 두른 정치 투쟁에 불과했다고 본다.국 민은 개혁 때문에 피곤해졌고 삶은 나아지지 않았다. 개혁은 주체와 대상이 다르다.주체 의 시선이 대상을 겨눈다.개혁을 빌 미로 정적을 공격하거나 자신에게 불리 또는 불편한 제도와 기구를 뜯 어 고친다.우리 헌법에 대통령이 개 혁을 추진해야 한다는 조항은 없다. 대통령의 책무로 국가의 독립.영토 의 보존.국가의 계속성과 헌법 수호 를 규정하고 있을 뿐이다.국가 기관 이 국민에게 책임을 지는 것은 국민 주권의 당영한 결과다. 윤 대통령은 불필요한 개혁을 내세워 국민을 피곤하게 만들지 않기를 바 란다.그저 자신의 직무 수행에 대한 모든 법적,정치적.도덕적 책임을 온 전히 지겠다는 마음을 가졌으면 한다. 그것이 상식과 공정의 시작이며 전임 대통령의 무책임이 훼손한 헌법 가 치를 바로 세우는 헌법 수호의 출발 점이다. ㅡ5/10 오피니언 동서남북 황대진ㅡ
         
      ㅡ대한민국의 국격에 먹칠ㅡ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와 정치인들의
      젤란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
      침공을 자초했다는 식의 발언이 논란을
      빚고있다.이 후보는 TV토론에서 "6개월
      초보 정치인이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돼서 나토 가입을 공언하고 러시아를
      자극하는 바람에 충돌했다"고 말했다.
      민주당 공동선대위원장인 박용진 의
      원은 "잠깐 인기 얻어 대통령이 된 코
      미디언 출신"이라고 했고,추미애 전
      법무장관은 "대통령 잘못 뽑는 바람
      에 전쟁이 일어났다"고 했다.우크라
      이나 거주 네티즌이 영미권 커뮤니
      티에 "한국의 집권당 대선 후보가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를 자
      극해서 전쟁을 촉발시켰다"고 말했
      다"고 소개하자 각국 네티즌들은 
      "일본의 한국 침략도 한국 탓이냐"고 
      이 후보의 말을 문제 삼았다.
      MBC유튜브 체널 엠박은 "우크라
      이나 대통령,위기의 리더십"이라는 
      영상에서 "젤란스키 대통령은 정치
      경험이 전무한 코미디언 출신"이
      라며 "우크라이나 전쟁 발발로 아
      마추어 같은 그의 정치 행보도 비
      판받고 있다"고 했다.국내에서 활
      동하는 우크라이나 출신 모델은 
      "젤란스키를 지지하고 투표한 우
      크라이나 국민 72%는 바보라고 
      생각하느냐"며 MBC를 "오만한 
      언론"이라고 했다.
      우크라이나 사태 속에서 대한민
      국의 국격을 다시 생각하게 된다.
      ㅡ2/28 오피니언 사설ㅡ
                 
       
      ㅡ최소액만 부각시켜ㅡ
      철저하게 경제.조세 논리로 접급
      해야 할 세금 정책을 선거의 유불
      리로 따지는 "세금 정치"가 판을 
      치고 있다.민주당은 "종부세 폭탄"
      에 대해 "국민 98%는 대상이 아
      니다"라고 주장하며 국민을 98대
      2로 갈라치기 했다.2%는 국민도
      아니고 짓밟아도 괜찮다는 얘긴가.
      2%라는 것도 어린이까지 포함한
      전 국민 대비 비율이다.전국 가구
      대바로는 4.5%,주택 보유 가구로는
      8.1%가 종부세 과세 대상이다.
      그런데 어떻게 "2%라서 괜찮다고
      하나.민주당은 또 "시가 26억원
      집의 종부세가 쏘나타 중형차 세
      금(52만원)보다 적다"고도 했다.
      그러나 이는 고령자가 장기 보유
      한 경우 적용되는 최저 세액이며
      같은 26억원짜리 집이라도 연령,
      보유 기간에 따라 최대 400여만원
      까지 종부세가 매겨진다.최소액만
      부각시켜 마치 자동차세보다 적
      은양 속이려 한다.
      ㅡ1130 오피니언 사설ㅡ 
            
       
      ㅡ아첨이 출세의 길ㅡ
      문재인 정권에서 두드러진 인사
      선발의 특징 중 하나는 민망할 
      정도로 아첨 하면 거의 십중팔구
      좋은 자리로 보답한다는것이다.
      "월광소나타" 동영상 하나로 청
      와대 대변인이 된 사람도 있다.
      그들 끼리도 추(推=미루어 헤
      아리는 능력)가 작용할터이니
      어느새 경쟁적으로 아첨 타령이
      대한민국을 지난 4년 내내 시끄
      럽게 만들었다.
      공자가 제자들에게 강조한 推는
      그런짓 하라고 가르친 것이 아니
      다.어떤 사람의 행동 하나를 보
      고서 그 사람 속내를 정확히 읽
      어내라는 취지였다.
      얼마 전 경기관광공사 사장으로
      내정된 맛 칼람니스트 황교익씨
      에 대한 비판이 거세다.그러나
      비판은 황씨보다는 그를 임명한
      쪽으로 향해야한다.누가 봐도 
      자질보다는 이재명 지사가 자
      신의 취약 포인트인 형수 욕설
      문제를 감싸준 데 대한 감사 표
      시로 임명한 것임을 쉽게 미루어
      헤아릴(推) 수 있기 때문이다.
      여차하면 간신과 아첨이 출세의
      길이 되는 제2의 정권을 보게 
      될지도 모른다.
      8/18 이한우님의 간신열전ㅡ
           
       
      ㅡ중국의 역사 공정ㅡ
      중국이 신장위그루와 네이멍구,
      티베트 등 독립 성향이 강한 소
      수민족 지역에서 밀어붙인 강압
      정책으로 국제 사회의 지탄을 
      받고 있는 요즘,중국 당국이 원
      하는 "소수 민족의 롤모델"로 효
      문제가 1500년 만에 "소환"된 
      것은 아닐까.이번 행사가 중
      국이 인접 국가들의 역사와 문
      화를 자기 것으로 만들려는 
      "역사 공정"의 일환이 아닌가
      의심된다.
      우리가 이를 타산지석으로 여
      겨야 하는 까닭이 있다,한국은
      반만년 역사에서 중국의 침탈을 
      버텨냈고 근대국가인 대한민국 
      설립 이후 빠른 속도로 경제 발
      전과 민주화를 이뤄냈다.하지만 
      중국은 어떻게든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침해하려는 역사 공정을
      계속하고 있다."中國夢"을 주창한 
      시진핑 집권기에 들어오면서 그런
      흐름은 더욱 강해지는 양상이다.
      한복과 김치를 자기네 문화유산
      이라고 주장하는 일부 중국인의 
      생떼와 백두산을 "중국 왕조의 
      영토 장백산"으로 바꾸려는 중국
      당국의 움직임이 그 예다. 언제
      어떤 방식으로 중국의 역사 공
      정이 시도 될지 경계심을 놓지
      말아야 한다.
      ㅡ5/21 국제부 차장 정지섭ㅡ
           
       
         -남쪽과 북쪽의 3.1절-
      3.1운동 100주년을 맞는 남북 모습은
      밤과 낮처럼 확연히 다르면서도 낮과
      밤처럼 묘하게 등을 맞댄 듯하다.북은
      反역사적이었다. 선전 매체 "민족
      끼리"는 "3.1민족 봉기는 外勢 의존에
      물젖은 상층부들이 구차스러운 방법
      으로 독립을 얻으려고 시도했다 실패
      했다"고 깎아내렸다. "김일성 중심
      사관"대로다. 
      한국 대통령은 非현실적이었다. "親
      日 殘滓(잔재)인 변형된 색깔론과
      빨갱이라는 표현을 하루 빨리 청산
      해야 한다"고 했다. "태극기 부대"의
      발언을 거울에 비춰 뒤집은 듯한 
      내용이다. 미.북 회담 결렬 다음날
      "비무장지대가 곧 국민의 것이 될
      것" "금강산 관광과 개성공단 재개
      방안을 미국과 협의" 한반도 종단
      (縱斷) 철도 완성되면 "동아시아
      철도 공동체 실현 "앞당겨"라는 말
      먼저 부푼 대통령의 기대가 그래서
      더 허망하게 들렸다.
      3.1운동 主役들이 지금 한반도를 
      굽어본다면 무엇이 제일 먼저 눈에 
      들어오겠는가. 최소 8만명에서 최대
      12만명을 수용하고 있다는 5개 정치
      범 수용소일 것이다. 할아버지. 아들 
      손자 3대가 북한을 세습통치 한다는
      말엔 듣는 귀를 의심할 것이다. 이것이
      100년 전 노예의 사슬을 깨뜨리려 
      궐기했던 조국의 모습인가 하고 몇
      번 눈을 비빌 것이다. 국가 지도자의 
      비현질적 판단은 고층 빌딩에 매달린
      비계와 같다.줄이 끊기면 국가와
      국민이 함께 추락(墜落)한다.
         -모셔온 글-
           
       
            -나이가 가져다 준 선물 
       젊은 날에 받은 선물은 
       그냥 고맙게 받았지만 
       지금은 뜨거운 가슴으로 받는다
      
       젊은 날의 친구의 푸념은 
       소화해 내기가 부담이 되었지만 
       지금은 가슴이 절절해져 옴을 느낀다
      
       젊은 날에 친구가 잘 되는걸 보면 
       부러움의 대상이였지만 
       지금은 친구가 
       행복해 하는만큼 같이 행복하다
      
       젊은 날에 친구가 
       흐트러진 모습을 보여주면 
       이해하기 힘들었지만 
       지금은 오히려 자연스럽다
      
       젊은 날의 친구의 아픔은 
       그냥 지켜만 보았지만 
       지금은 나의 아픔처럼 느껴진다
      
       젊은 날의 나의 기도는 
       나를 위한 기도요 
       나를 위해 흘린 눈물의 기도였지만 
       지금의 기도는 
       남을 위한 기도에 눈물이 더 뜨겁다
      
       젊은 날의 친구는 
       지적인 친구를 좋아했지만 
       지금의 친구는 눈으로 느낌으로 통하는 
       마음을 읽어주는 편안한 친구가 좋다
      
       젊은 날의 친구는 
       전화로 모든걸 함께 했지만 
       이제는 얼굴 마주보며 
       따스한 온기를 느끼며 
       가까운 거리라도 
       여행으로 대신하고 싶다.
         -모셔온 글-  
       


<아마릴리스>

<풍경>

<초롱꽃>

<아마릴리스>

<아마릴리스>

아마릴리스를 배경으로 시인 남상아님의 시 "벽"을 감상 /들으실 음악*등대지기 (시와 음악이 흐르는 휴게텔 "http://김우철의 꽃밭 가꾸기")
*라벤더의 꽃말=침묵.나에게 다답하세요.기대.*장미의 꽃말=나의 마음은 그대만이 아네.
*살구꽃의 믜미=아가씨의 수줍음.*달맞이꽃의 의미=자우스러운 마음.*낙엽송의 의미=대담.*과꽃의 꽃말=믿는 사랑.추억.변화.
*고비의 꽃말=몽상.*디기탈리스의 꽃말=열애.나는 애정을 숨길수가 없다.*매자나무의 꽃말=까다로움.
*반다의 꽃말=애정의 표시.*라일락의 꽃말=첫사랑의 감동.젊은 날의 초상.애우.*아도니스의 의미=追憶.回想.
*해바라기의 꽃말=동경.숭배.기다림.애모.당신을 바라봅니다.*다알리아의 꽃말=감사.우아.*접시꽃의 꽃말=풍요.대망.평안.다산.
*수양버들의 의미-사랑의 슬픔.*슈미트튜하나의 의미=사모하는 마음.*자운영의 의미=감화.
*초롱꽃의 꽃말=충실. 정의.정열.*홉의 꽃말=성의.*비단향꽃무의 의미=영원한 아름다움.* 6월 28일의 탄생화=제라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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