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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백합을 배경으로 시인 박윤혜님의 시 "자귀나무"를 감상/들으실 음악=섬집 아기.

작성자우철김|작성시간26.06.08|조회수2 목록 댓글 0

 

제 돈 칠 푼만 알고 남의 돈 열네잎은 모른다***웬 불똥이 튀어 박히나.***아버지 종도 내 종만 못하사잣밥을 목에 매달고 다닌다.
  
        ◎자귀나무◎ ◎시인◎박윤혜◎
             
               자귀나무꽃
               꽃잎 지는 밤은
               내 봄꿈도 섧게 무너져
               고개를 꺾느니
               
               강물도 꽃비 맞은 강물은
               꽃강물로 흘러라
               
               흐르고 흘러
               가슴속 그 강물마저
               다 흘러가버리고
               
               봄을 여윈 자귀나무
               하늘에 문지르는
               청푸른 가슴
               
               아직은 살 비린
               풋내 나는 풋가슴.    
               
                
        ※숫로 월급 올리는 의원들※      
        추석을 닷새 앞둔 12일 300명의 국회의원들에게 
        명절 휴가비가 424만원씩 지급됐다.설날까지 합
        치면 연 849만원에 달한다. 이는 매달 세비로 받
        는 780만원과 별개의 돈이다.5급 이상 일반 공
        무원들은 설.추석이라도 별도의 상금이 없다.일
        반 직장인도 요즘 경기가 어려워 명절 상여금 
        구경하기가 힘들다.그런데 국회의원들은 억대 
        연봉 외에 명절 떡값까지 꼬박꼬박 챙기고 있는 
        것이다.국회의원이 입법기관의 역할을 한다면
        400만원대 명절 떡값이 아깝지 않지만 의원들이 
        주로하는 일은 정쟁과 방탄.입법 폭주와 꼼수,
        가짜뉴스와 포플리즘, 혈세 낭비다.의회의 효과
        성 평가에서 세계 꼴찌에서 둘째다.국민 소득 
        대비 받는 봉급은 OECD 국가 중 셋째로 높다.
        우리나가 가구 중위 소득의 3배나 된다.세비 
        외에도 정근 수당.입법..특별활동비,정책 개발
        비,유류비,차령유지비,야근 식대,택시비까지 
        받으면서 무노동 무임금원칙에서도 예외다.
        비리로 구속되고 회의 시간에 코인을 거래해도 
        세비는 다 받는다.대부분의 선진국은 보좌진이
        2~5이며 북유럽은 의원 2명이 비서 1명과 사무
        실을 나눠쓴다.하지만 우리는 보좌진 9명을 거
        느린다.의원실 한 곳에 지원되는 세금이 7억원
        이 넘는다.비리를 저질러도 불체포특권을 누리
        고 거짓말을 해도 면책특권을 받는다.갖가지 특
        권이 186가지에 달한다.그러니 이 자리를 차지
        하려고 편을 갈라 죽기살기로 싸우는 것이다.선
        거 때마다 세비 삭감을 약속하고 특권 폐지를 내
        세웠으면서도 한번도 지키지 않고 오히려 매년 
        세비를 올렸다.원수처럼 싸우다가도 돈을 올릴 
        때는 사이좋게 손을 잡는다.
        ※24/09/13오피니언 사설 일부※       
           
          
        ❤"엉뚱한 방향으로 몰고갈게"❤
        대장동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안지검이 
        김만배(화천대유 대주주)씨가 대선을 앞
        두고 2021년 9월 불거진 "대장동 의혹"의 
        방향을 이재명 민주당 대선 후보에서 윤
        석열 국민의힘 후보로 돌리기 위해 "가짜 
        뉴스"를 만들어 냈다는 관련자 진술과 정
        황을 확보한 것으로 3일 전해졌다.            
        김씨는 2021년 9월15일 신학림 전 전국
        언론노조 위원장과 만나 "윤석열이 2011년 
        부산저축은행 사건을 수사할 때 대장동 대
        출 브로커 조우현 (천화동인6호 실소유주)
        씨를 만나 사건을 무마했다"는 허위 인터뷰
        를 했다.신씨가 자문위원으로 있는 뉴스파
        타는 대선 사흘 전인 2022년 3월 6일 그 녹
        취 파일 편집본과 내용을 공개했다.             
        민주당과 이재명 후보는 김만배 인터뷰 
        다음 달인 2021년 10월부터 "대장동 몸
        통은 윤석열"이라는 식의 주장을 펼쳤고,
        대선 직전 뉴스파타의 녹취 파일이 나오
        자 공세 수위를 최고조로 높였다.         
        그런데 대장동 민간 사업자와 법조계 등
        에 대한 본지 취재를 종합하면, 김만배씨
        는 신학림씨와 허위 인터뷰를 한 직후인 
        2021년 9월 말 조우형씨에게 "이 형(김
        만배)이 아주 엉뚱한 방향으로 사건을 끌
        고갈 것이니 너는 그냥 모른척 하고 있으
        면 된다"고 말했다고 한다.시점은 정영학
        (천화동인5호 소유주) 회계사가 검찰에 
        이른바 "정영학 녹취록"을 제출한 직후였
        다는 것이다.          
        김씨는 또 조씨에게 "이재명을 끌어들이
        면 안 된다.유동규(전 성남도시개발공사 
        본부장)의 개인 일탈로 몰고 가야되니 인
        터뷰 요청이 오면 너도 그런 취지로 이야
        기 하라"고 한 것으로 전해졌다.검찰도 이
        런 진술을 확조한 상태다.              
        당시 문재인 정부 검찰의 대장동 수사도 
        그 방향으로 진행했다.유씨는 "대장동 
        특혜 개발 사건" 주범으로 가장 먼저 구
        속됐다.정진상.김용씨 등 이 대표측 수
        사는 지지부진한 가운데 대선이 치러
        졌다.법조인들은 "부실 수사,가짜 뉴
        스에침묵한 배경에 대한 규명이 필요
        하다"고 지적했다. (일부분)
        ★9/4 chosun.com.유종헌'허욱 기자★
          
          
        
         
        ㅡ세종硏.교육비 전용 의혹 문정인ㅡ
        앞 대통령의 통일외교안보 특별보좌관을 
        지낸 문정인 세종연구소 이사장이 2월
        27일 사임의사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앞서 외교부는 산하 등록 국가정
        책연구재단인 연구소를 상대로 감사를 
        했는데 연구소가 공무원 교육비를 받은
        수강료를 매년 수억원씩 전용한 문제를
        적발한 것으로 알려졌다.연구소는 이달 
        중순 이사회를 열어 문 이사장 거취와 
        후임을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연구소는
        1995년부터 매년 중앙부처.지방자치단체
        공무원 100여명을 대상으로 1년 과정의
        "세종 국가전략연구과정"을 운영하고
        있다.1인당 수강료가 올해 기준 2500만원
        인데 전체 예산 약 20억원 중 매년 수억원을 
        남겨 인테리어 등 재단 운영과 관련한 다른
        용도로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한편 외교부는 앞 정권 때 임명된 홍현의 
        국립외교원장에 대해서도 면직 절차를
        밟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3/1 chosun.com.김은중 기자ㅡ
           
           
        ㅡ민주노총 파업에 부추기는 야당ㅡ
        우리 경제의 버팀목인 수출이 두 달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했다.11월 수출은 1년 전
        보다 무려 14% 급감한 519억 달러에 그쳤
        다.생산과 수출이 감소하면서 경기 둔화가
        심화하는 매우 엄중한 상황이라고 한다.
        이 와중에 화물연대 파업까지 겹쳤다.
        2일부터는 철도노조가 파업을 예고하고
        있다.물류가 막히면서 산업 현장 피해
        규모가 커지고 있다.
        시멘트 공급에 차질을 빚으면서 정국 
        건설 현장들이 속속 멈추고 타이어 공
        장이 생산량 줄이기에 들어가는 등 제
        조업 피해도 현실화 되고 있다.
        국회를 장악한 야당이 파업을 막기는
        커녕 오히려 부추기고 있기 대문
        이다.심지어 불법 파업을 부추길 
        수 있는 이른바 "노란봉투법"까지 
        단독처리하겠다고 한다.민주노
        총은 불법과 폭력을 마음대로 휘
        두르고 거대 야당은 그 뒷배가 
        돼주고 있다.이것이 진짜 위기일
        수 있다.
        ㅡ12/2 오피니언 사설ㅡ
           
             
        ㅡ위는 놔두고 아래만 바꾸는 쇄신ㅡ
        취임한 지 석 달만에 광우병 사태로 
        위기에 빠졌던 이명박 정부는 비서
        실장과 7수석을 모두 교체했다.당시
        비서관.행정관에게 먼저 책임을 묻는
        일은 없었다.역대 모든 인적쇄신과 
        조직 개편도 윗선을 먼저 바꾼 뒤 실
        무진을 교체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실무진만 바꿔선 조직의 변화나 반전
        을 기대하긴 어렵다.
        이번 윤 대통령의 인사는 정치권에서 
        돌아온 이른바 어공(어쩌다 공무원)
        이나 "윤핵관(윤 대통령 측 핵심 관
        계자)" 라인에 집준되고 있다.반면 
        잇단 인사 실패와 사적 채용 논란
        등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인사.총무.
        법무 라인은 제외됐다.이들 상당수
        는 윤 대통령과 인연이 오랜 검찰 
        출신들이다.대통령실에 대한 대대
        적인 공직 감찰도 검찰 출신들이 주
        도하고 있다고 한다.기왕 하는 쇄신
        이면 내부에 새바람이 불고 국민이 
        이를 인정할 수 있어야 한다.
        위는 놔두고 아래만 바꿔서는 조직 
        쇄신이 될 일이 아니다.
        ㅡ8/31 오피니언 사설ㅡ
          
           
              
        ㅡ국군은 대화로 나라 지킨다ㅡ
        문재인 정부가 북한의 탄도미사일
        발사를 규탄하는 유엔 안보리 관
        련국 공동성명에 처음 동참했다.
        올 들어 북의 연속된 미사일 도발에
        안보리 관련국이 세 번이나 "북 규
        탄"성명을 내는 동안 외면하다 뒤
        늦게 입장을 바꾼 것이다.문대통령은
        최근 "대선을 앞둔 시기 북한의 연속
        발사가 우려된다"고 했다."북 규탄"
        동참도 선거와 관련 있을 것이다.
        올해 "북 규탄"성명에는 베트남.캄
        보디아처럼 북과 가까운 나라까지
        동참했다.그런데도 최대 피해 당
        사자인 한국 정부는 북 심기를 살
        폈다.북한 김여정이 금지했다고 
        "도발"이란 말조차 제대로 쓰지 못
        했다.임기 끝까지 "남북 쇼"할 생각
        에 매달렸기 때문이다.북이 핵.미사
        일 폭주를 하는데도 "편화 타령"만
        했다.북이 극초음속 미사일까지 성
        공했는데도 대규모 한,미 훈련은 전부
        사라졌고 국군은 "대화로 나라 지킨
        다"는 군대가 돼버렸다.문 정부 5년
        안보 성적표다.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러시아의 핵 
        위협 대책 논의를 위해 EU.일본,캐
        나다 등 동맹국과 긴급 통화를 했
        지만 문 대통령은 통화 상대에서 빠
        졌다.미국이 발표한 대러 수출 통제
        면재 대상에서도 한국은 제외됐다.
        문 정부가 자초한 것이다.
        ㅡ3/2 오피니언 사설ㅡ  
             
         
        ㅡ게시판 운영 중단ㅡ
        민주당은 오늘부터 권리당원의 
        게시판 운영을 중단한다고 공지
        했다."당원간 과열 분쟁을 막는다"
        는 명분을 네세웠지만 실제로는 
        게시판에 쏟아지는 이재명 후보의
        비판을 틀어 막으려는 조치로 보
        인다. 게시판 폐쇄 소식에 당원들은
        "이재명 독재 정당인가" "당원에게 
        재갈을 물린다"고 비판했다."민주
        당이 공산당이 되고 있다" 민주당은
        8월 예비 경선때도 게시판을 닫았
        었다.책임을 진 당직자도 아닌 일반
        당원들의 목소리를 봉쇄한다면 민주
        정당이라 할 수 없다.
        민주당은 공수처법을 두고 당과
        다른 목소리를 낸 금태섭 전 의원을
        징계해 쫓아냈다."윤미향 의혹"애
        대해서도 당 대표가 함구령을 내
        리자 여당 거의 모든 의원이 입을
        닫았다.신문에 비판 칼럼을 쓴 피
        자를 선거법 위반이라고 소송을 
        위협하고 대통령을 "김정일 대변인"
        이라고 표현한 외신 기자는 매국노로
        몰아붙였다.그러면서 스스로 "민주
        화 세력"이라고 한다.
        이상이 교수는 페이스북에 "이재
        명의 민주당"은 이 후보의 운동권
        의 정치 카르텔을 넘어 독재의 길로
        접어들고 말았다"고 했다.이후보와
        민주당이 새겨 들어야 할 말이다.
        ㅡ12/1 오피니언 사설ㅡ
          
           
         
        ㅡ왕조시대로 Come homeㅡ
        문재인 대통령이 엊그제 고위 
        공직자들의 과인 의전을 자제
        하라고 경고했다.지난주 법무
        부 차관 브리핑 자리에서 직원
        이 차관 뒤에서 무릅 꿇고 우산
        을 받쳐  든 일이 국민적 질타를
        받자 나온 조치다.
        대통령이 언급한 과잉 의전은 
        힘 있고 권력 있는 윗 사람이 군
        림하면서 아랫 사람의 굴종을 
        당연히 여기는 갑질 형태에 가
        깝다.
        지금이 왕조시대도 아닌데 정권
        곳곳에서 권위주의 시대에 살고
        있는 행태가 난무한다.추미애 전 
        법무장관이 자기를 추미애씨라고
        호칭한 한동훈 사법연수원 부원
        장을  향해 "상관에게 "씨"라고
        부르는 용기가 가상하다"고 했다.
        작년 초엔 검찰총장을 부하 취급
        하며 "거역"이란 표현도 썼다.거
        역은 왕이 "무조건적 복종"을 거
        부하는 신하를 겁박할 때나 쓰는
        말이다.민주주의 공직자가 쓰기
        엔 부적절한 단어다.
        지금의 집권 세력은 왕조의 지
        배자들을 닮아 가고 잇다는 징
        후는  곳곳에서 나타난다.
        국민적 공분을 사는 사건이 터
        질때마다 청와대가 "대통령이 
        격노했다" "불같이 화냈다" 는
        표현을 쓰는 것도 제완적 통치
        를 떠올리게 한다.
        외교관이 나라 밖에서 성추행
        으로 물의를 빚자 장관은 국민
        에게 죄송하다고 하지 않고 대통
        령에게 사과했다.그런 장관이 민
        주국가의 공직자인가.왕조의 신
        하인가.자녀의 대학입학 서류 위
        조가 드러난 조국 전 장관은 지
        금껏 국민께 사과 한마디 없다.
        9/1 태평로 논설위원 김태훈ㅡ
          
           
         
            -아군과 적군-
        부동산 가격이 뜻대로 
        잡히지 않는지 점점 더
        많은 집없는 사람들을
        "잠재적 투기꾼"으로
        몰아간다. 부동산 대책 
        때문에 집 사기가 어려
        워진 정부 기준 "투기 
        세력엔 다음과 같은 
        사람들에게 덮어 씌운다.
        돈 없으면 비싼 아파트를
        대출받아 사겠다는 자,
        빚내서 전세 살면서 3억
        원 넘는 집을 노리는 자, 
        사는 집 두고 더 비싼 집
        으로 대출 받아 이사하겠
        다는 자, 전세 끼고 집을
        사려는 자, 재건축으로 
        인한 집값 상승을 기대하는
        자, 다주택 자 혹은 다주택 
        자를 꿈구는 자 등이다.
        이 중엔 대출이라도 받지
        않으면 내 집 마련이 불가
        능한 보통 직장인들도 많이 
        섞여 있다. 정작 투기와 
        전쟁을 치룬다는 정부 인사
        중 상단수는 집을 여려 채 
        갖고 잇다. 장, 차관과 국회
        의원 청와대 참모 중 1/3이
        다주택자다. 지난 해 말 홍
        부총리가 나서서 집 한 채만 
        남기고 팔라고 압박 했지만
        꿈쩍도 않는다. 홍 부총리
        본인은 물론 기획재정부
        차관 2명마저 다주택자다.
        팔리지 않아서, 전매 제
        한이 걸려서,가족이 살아서,
        라는 피치못할 사정이 있단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1000만원만
        싸게 내놔도 금새 팔릴다는
        것을 알지만 그분들도 돈 되는
        걸 아니까 안 팔고 있다고 한다.
        부동산을 진정 시키려면 살고
        싶은 집을 많이 공급하면 되
        지만 정부는 분양가 상한제,
        재건축 제한 등을 통해 공급을
        오히려 옥죄면서 모호하고 
        막연한 투기 세력만 잡겠다고
        열을 올리고 있다.
        주택 보유자는 보수 정당을 
        지지한다.그러므로 문 정부는 
        "무주택자가 집 사기를 원치
        않는다". 라는 음모론적 분석이
        인기글로 돌아다닌다. '부동산 
        투기에 결코 지지 않겠다"더니
        집이 여러 채인 "전쟁 사령관"
        들이 무주택자에겐 대출 끌어다 
        집 시지 말라고 겁박하는 이 
        전쟁 속에서 아군과 적군은
        누구인가?
           -모셔온 글-
           
         
            -안보 고립.외교 실종-
        1950년 1월 애치슨 국무장관이
        한국이 제외된 미국의 태평양
        방위선을 발표한  5개월 후 
        6.25전쟁을 불렀다. 한.미.일 
        삼각안보를 거부한 지소미아 
        파기는 한국 스스로 미국의
        방위선 밖으로 한 발을 내민
        것이나 다름 없다.
        6.25때 최초 투입된 미군은 
        한반도에서 가장 가까운 일본
        규슈에 주둔하던 24사단이었다.
        현재 5만명이 넘는 주일 미군의 
        일차적 업무도 한반도 유사시 
        주한 미군을 지원하는 것이다.
        도교의 주일 유엔군 사령부는
        주한 유엔군 사령부를 후방 
        지원하기 위해 존재한다. 오로지
        그 목적 하나뿐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한반도 유사시
        미국에서 공수될 증원군의 1차
        집결지는 오키나와에 있다.그
        때문에 일본은 북의 미사일 위협을
        받고 있다. 정부가 일본과의 안보 
        협력을 거부하면 일본이 북의 
        위협을 감수하고 한반도 미군 지원을
        다할지 의문이다. 김정은만 가장
        기뻐할 소식이다. 
        외교 안보가 흔들려도 경제만 
        탄탄하면 위기를 넘을 수 있다. 
        지난 2년간 최저임금 인상으로 
        경제는 하향곡선을 그리고 있고
        일본의 수출 규제와 미.중 무역 
        전쟁. 홍콩 사태 브랙시트 난항에
        지소미아 파기에 따른 파열음까지
        겹쳐 경제의 내리막 그래프는
        한층 가팔라질 것이다. 그런데도
        "우리 경제의 기초체력은 튼튼하다"
        고 하는 것은 중병에 걸렸는데 
        건강하다고 우기거나 다름 없다.
        주변국은 멀어지고 적대 세력들은 
        함부로 우리를 흔들어댄다.그런
        가운데 나라 경제는 빠른 속도로 
        위기 국면으로 접어들어 안보 고립.
        외교 실종. 경제 위기를 자초하고
        있다. 
           -뫼셔온 글-
           
         
        *** 매일의 다짐 ***
        사랑과 용서는
        어쩌다 마음 내키면 하는
        그런 것이 아니다
        
        아침에 눈을 뜨고
        저녁에 눈을 감을 때까지
        하루의 모든 순간에
        
        사랑이 필요하고
        용서가 필요하고
        화해가 필요하다
        
        그래서
        순간마다
        깨어 있지 않으면
        큰일 나는데
        
        그것이 너와 내가 살아가는 
        인생인 거야' 알았어
        나도 다시 알았어'
        ◀이해인 수녀의 ‘필 때도 질 때도 동백꽃처럼’ 글 중에서 ▶
         
         


<백합>

<칼라>

<칼라>

<하늘바라기>

<열대수련>

백합을 배경으로 시인 박윤혜님의 시 "자귀나무"를 감상/들으실 음악=섬집 아기.

*한련의 꽃말=애국심.*슈미트튜아나의 꽃말=사모하는 마음.*황새냉이의 꽃말=사모치는 그리움.
*나무딸기의 꽃말=애정.*라벤더의 꽃말=침묵.나에게 대답하세요.기대.*헬리오트로프의 의미=사랑이여 영원하라
.*토끼풀의 의미=쾌활.*데이지의 의미=명랑.*시클라멘의 꽃말=겸손.의혹.질투.내성적.수줍음.*보리의 의미=일치단결
.*아의 꽃말=축복.박애.나의 마음은 불타고 있다.*크리스마스로즈의 꽃말=근심을 풀어주세요.*쑥국화의 의미=평화.
*박하의 의미=미덕.*오렌지의 꽃말=심부의 기쁨.*나리의 꽃말=순결. 깨끗한 마음.*나몬드의 의미=希望.
*소나무의 꽃말=불로장수.*떡갈나무의 꽃말=독립. 용기.*자스민의 꽃말=행복.친절.*배나무의 의미=론화한 애정
.*빨간앵초의 꽃말=돌보지 않는 아름다움.*6월 8일의 탄생화=재스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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