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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덕이와 동효....^^(부제;수면공의 한계에 대해)

작성자박수형|작성시간05.04.12|조회수89 목록 댓글 6

낮시간에 주로와서 수련을 하는 명덕이란 수련생이 있다

가끔 엉뚱한 질문도 많이 하는데........^^

어제였다

수련을 하던 명덕....대뜸 동효를 보고 '총무님도 여기서 수련하세요?"

동효 당연하다는 듯이 "그럼요 일도하고 수련도 하고, 그러죠"

명덕 고개를 좌우로 갸웃거리며 "그런데 왜 잠만 자세요?"

순간 옆에 있던 우리 ...우하하하하하

동효 "에~~~~수련을 하다보면 몸이 피곤할땐 누워서 잠도 재우고 그리고........"

명덕 여전히 얼굴은 잘 이해 되지않는듯......그러자 동효군 사태를 얼른 수습해 보고자

"명덕씨 이리 앉아 보세요  내가 기를 보낼테니까 "하면서 수련을 시킨다

아! 봄은 오고 안그래도 졸린데 이 살인적인 봄철을 어찌 보내려 하는지

동효야!

수면공이 한계에 도달했나보다 

얼마전 개발한 좌식수면공을 항상 쓰도록 하여라.....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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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성영주 | 작성시간 05.04.12 총무님.... 수면공이든, 좌식수면공이든....우리 모두는 총무님 팬이랍니다. 괜차내요...말해봐요...ㅎㅎㅎㅎㅎ
  • 작성자유재호 | 작성시간 05.04.12 ㅋㅋㅋㅋ 명덕스탈~혹 그 개 무서운 사람아닌가?...^^수면공?...요거 괜찮네~~~
  • 작성자동효 | 작성시간 05.04.12 음...수헹이 형이 이리 또 날 배반할 줄이야....형, 이번 일로 돌아올 수 없는 강을 건넜군. 이젠 전쟁이다 전쟁....으으...기다려라...피의 복수닷..백배 천배로 갚아주리라...우크라키야크아캬캬케케키키카카카....
  • 작성자성영주 | 작성시간 05.04.12 나는우째 경상도에서 태어나갖구...수형이는 수헹이...숙경이는 수꼉이...민효는 미뇨...명득이는 맹득이...에고...받아쓰기는 분명히 백점받았었는데...샘도 발음은 분명히 이렇게 하셨는데....에고...
  • 작성자박수형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05.04.12 음 무하하하하핫 드뎌 전쟁이군....자는 사람 이기는 거야 쉽지뭐....ㅋㅋㅋㅋ 근데 이전쟁은 동효 네 놈이 먼저 도발한 것임을 알렸다,,,,차~~~~식 잠자는 사자의 코털을 건드리다니....앞으로도 계속 쏴 주마....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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