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한 화들짝 뻔쩍뻔쩍 벙개이옵니다.
어느덧 갤드가 온 지 한 달이 다 되어 가네요.
바로 내일 갤드가 독일로 복귀한답니다.
그래서 주형씨가 어제 까암짝 제안을 했습니다.
오늘 저녁에 집으로 갤드를 비롯해서 시간이 되시는 분들을 초대한 것입니다.
본인은 일년만에 하는 쑥스러운 집들이라고 하지만, 뭐 그거야 본인이 쑥스러워서 하는 얘기이고 갤드가 떠나는 마당이니 밥이라도 한끼 도란도란 나눠 먹이려는 갸륵한 마음씨라고 볼 수 있겠습니다.
그러니 이런 상황에선 특별한 이데올로기가 없는 회원들은 열심히 참가하는 것이 도리이자 권리라고 여겨집니다.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오늘 밤 6시 50분까지 수련원으로 와 주시기 바랍니다.
차암, 저녁 먹은 뒤엔 또다른 예측불허의 프로그램이 있을지도 모른다는 미확인 첩보가 흘러나오는 바, 요것도 은근히 기대해도 좋을 듯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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