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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I러브HJᵔᴥ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6.24 아.. 저도 비슷한 깨달음이 있었어요ㅋㅋ
제가 다니는 독서실의 휴게실이 워낙 깔끔해서, 컵라면을 드시는 분도 없을 정도입니다.
부러 막은 건 아닌데, 그냥 다들 냄새날까 봐 안 드시는 것 같았어요.
그런데 이틀 전에 라면 냄새가 나길래 '오, 어떤 분이 라면을 드셨나?' 했는데요.
알고보니, 제 옆자리 빌런이 컵라면을 먹더라고요.
물론 막은 게 아니니, 컵라면 드셔도 되긴 하는데요. 열람실 내부에서의 행태와 뭔가 일맥상통한 느낌이라 원래 저런 분이시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공감해주셔서 저도 말이 길어졌네요..
조언 감사해요. 계속되면 제가 자리를 옮겨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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