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노동법 교과서를 읽으며 하는 고민에 대해 함께 이야기 해보고자 몇자 적어 봅니다.
최근 강의하시는 교수님들을 보면 기본서로 3기까지 가시는 분이 있는가 하면 수험서로 0기부터 시작하시는 분도 계시는데요......
두꺼운 수험서를 비롯하여 몇백페이지씩 나누어 주시는 자료를 보면 불안한 감이 들지만 다 소화 못할게 뻔하고
그렇다고 기본서만 보자니 이걸로 부족하지 않나 싶으면서도 이 한권만은 완벽하게 소화할 수 있겠다는 용기가 생기기도 하네요.
합격자분들은 돌아봤을 때 어떤 방법으로 공부하는 것이 효과적이라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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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셋슈셋슈 작성시간 12.10.17 기본서 읽고, 수험서로 가는게 안전 할거 같습니다. 수험경험이 많지 않은 상태에서 목차 잡기가 어려운 기본서는 힘들 수 있으니 기본서를 충분히 읽은 상태에서 수험서에 단권화 하시는게 좋을 듯 합니다. 합격자 중에는 기본서로 끝까지 간분도 있도 수험서로 끝까지 가신분도 계시고 다 제각각 입니다. 그런데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시험보기 2~3달 전까지 양늘리는거에 대해서 부담갖지 마시고 받은 자료 단권화 하시고 시험2달전에 프린트 다 버리세요. 그리고 다 못볼거 같지만...다 볼 수 있습니다. 회독수를 빨리 빨리 늘릴 필요 없으니, 천천히 보셔도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