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지금이라도작성시간25.07.07
저도 쓰니님처럼 생각했던 사람중1인이였는데 하라는 공부는 안하고 카페올때 저도 모르게 오지랖피거나 그 순간 혹은 시험구력이 딱 그만큼인 그 시절에 쓴 글들이 챙피할때가 있기도 하더라고요 또한 상대가 비밀글쓰면 댓글도 자동 비댓인것도 이유인것 같고요~ 그래도 비밀글은 잘 안쓰는데 한번씩 넘솔직한가?싶을때 고민해요
답댓글작성자전태일을위하여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5.07.07
그것도 중요한 이유가 될 수 있겠네요..사실 인강 하나에 3-40 씩 하다보니 선택하는 데에도 신중해지고, 혹여 원하는 결과를 얻지 못했을 경우 자신의 선택을 후회할 수도 있겠어요. 남의 떡이 커보이기도 하겠고요. 진솔한 의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