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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이동네 작성시간25.08.31 작성해주신 내용보니 저랑 나이가 비슷하신듯하네요
전 남자랍시고 글쓴분에 비해 가정에 대한 희생은 비교적 적었던것 같습니다.
본 까페를 통해 많은 조언을 얻고 적지 않은 나이에 개인의 성장과 자녀들에게 모범을 보이고 싶고, 직장에서 도태되고 싶지 않았기에 더더욱이나 작성해주신 내용보면서 공감이 많이가서 처음으로 댓글을 달아봅니다.
이제 나이가 들고 개인 성장을 위해 공부한다는 말이 쉽지 않은 나이가 됐고 오히려 회사에서 눈총받는 나이에 접어드니 참 그간 회사를 위해 노력했던 순간들이 마음에 걸리네요.
미스터선샤인에서 제가 좋아하던 고애신님의 대사로 우리의 마음을 대신해보자 합니다.
"꽃으로 살고 있소, 불꽃이오. 환하게 뜨거웠다가 지려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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