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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에 대한 후회...

작성자노무사 사랑|작성시간25.12.07|조회수2,061 목록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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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3-2대학다니고있고 노무사시험을 준비하는 유예생입니다.

 

잠시 제 한탄을 해보자면... 대학을 삼수 끝에 나름 만족할만한 대학에 입학했습니다. 하지만 전공도 안 맞고 오랜 대입으로인한 번아웃으로 학과공부는 제대로 못했고 그 결과 학점이 처참했습니다.

 

군전역후 뭐할까하다가 그나마 법을 좋아해서 노무사수험을 시작했습니다. 공부하다보니 노동이나 행쟁이 참 재밌더군요. 그래서 문득 든 생각이 법을 좋아했으니 로스쿨을 갔으면 참 좋아겠다라는 생각이듭니다.

 

특히 노무사공부의 60%만 학과공부에 투자했어도 학점도 잘 나오고 리트준비했으면 로스쿨 준비했을걸이라는 후회가 듭니다.

 

이미 수험에 들어온이상 잡생각말고 공부해야하는데 공부가 힘들어서 그런지 계속 예전 후회가 밀려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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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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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tpcd | 작성시간 25.12.08 따고 로스쿨 가시면 되지요.
  • 답댓글 작성자노무사 사랑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12.08 솔직히 노무사따는것도 이렇게 힘든데 거기에 +3년이 엄두가 안나서요ㅋㅋㅋㅋ
  • 작성자llIlllIIll | 작성시간 25.12.08 2점대면 좀 힘들긴 하겠네요.. 근데 쓰니님이랑 반대로 로스쿨 생각해서 학점 열심히 준비했다가 리트가 안나와서 못 가는 분들도 한 트럭입니다.
    리트 기출부터 몇 개년 풀어보세요.
    130-140 이상으로 나오신다면 편입이나 재수강으로 3점대로 복구해서 로스쿨 추천드립니다 리트 점수만 나오면 그게 더 빠르고 안정적인 길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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