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노단기 유쾌한노동법] '유쾌한 노무사'의 살아가는 이야기_2026.02.15

작성자유쾌한 노무사|작성시간26.02.15|조회수322 목록 댓글 2

안녕하세요~
노무사단기 '유쾌한 노동법'
임재진 노무사 입니다!

오늘은
정말 오랜만에
파주 광탄낚시터 들어왔습니다~

잔잔한 수면을 보며
연휴 이후 제출할
지노위 이유서를 구상하고
바로 시작할
1차 문풀강의 구상도 좀 하려구요...

아직은 수온이 매우 차서
목표는 붕어 딱 한 수!
점심 전까지 한 놈이라도
얼굴 보여주면
쏘맥 한 잔 하고
밤낚시까지 가는걸루~~

어쩌면...
명절 연휴 참 많이 힘들 수도
있습니다...
노무사 수험판의 동지로서
여러분을 뜨겁게 응원합니다!!!


# 이곳은 자유게시판입니다. 
   * 스터디 모집 관련 글은 "스터디 모집(참여)"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수험관련 매매 교환 관련 글은 해당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낙센 | 작성시간 26.02.15 안녕하세요 평소에 "낚시를 왜 할까?"라는 생각을 했었는데요 특히 물고기를 풀어주는 분들의 낚시목적이 궁금합니다
  • 답댓글 작성자유쾌한 노무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2.15 낚시를 하면...
    맘이 참 평안해 집니다~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