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은 자유게시판입니다.
* 스터디 모집 관련 글은 "스터디 모집(참여)"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수험관련 매매 교환 관련 글은 해당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헌동차 떨어지고 내가 공부하는게 맞는것지 번아웃이 와서 적당히 공부하는 척 있던게 어느새 3월 말이네요.
갑자기 거의 6개월~1년동안 적당히 공부하는 척만했던 그 시간들이 너무나 아깝게 느껴집니다.
혹시 이렇게 시간날리고 후회하시는 분 있나요?
있으시다면 어떻거 다시 마음을 잡고 돌아왔나요?
지금부터 공부하면 내년에는 합격할 수 있는 시험일까요?
뭔가 나는 가만히 있는데 주변은 너무 바쁘게 움직이고 있어 굉장히 불안해집니다.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