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댓글작성자iIiiIiiIiiIIIIiI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3.27
신랑이라고 딱히 뾰족한 수가 있었을까요...그래도 대표한테 가서 이래저래 말은 해줬었어요. 근데 뭐. 결과적으로는 이렇게 된거라서.. 중소기업 특히 개인회사는 확실히 대표성향에 따라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긴 한거 같아요~ 그치만 억울하고 분한 마음은 잘 없어지지가 않네요.
답댓글작성자iIiiIiiIiiIIIIiI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26.03.28재단사오빠 감사합니다 ㅠ.ㅠ 구제신청 알고는 있지만 신랑 입장이 곤란해질거 같고.. 딱히 다시 가고 싶다는 생각도 안들어서 구제신청은 안하렵니다. 대신 합격하면 못 받은 임금청구는 노무사로서 제 이름 걸고 해보려고 해요 ㅠ.ㅠ
답댓글작성자재단사오빠작성시간26.03.29iIiiIiiIiiIIIIiI 맞아요 이게 참 당한 건 우리인데, 피해자가 2차 피해를 고려해서 구제받지 못하는 게 현실이죠.ㅠㅠ 저도 언젠가 글 쓴 적이 있는데 <해고의 추억>이라고 검색해보시면 나올 거예요 궁금하시면 함 읽어보세요. ㅎㅎ시험도 화이팅, 쀼생활도 진심으로화이 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