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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다들 수고 많으십니다.
2월 둘째주에 진입해서 1차에만 올인하고 있습니다.
(저의 고민을 정리하다보니 정보가 많이 부족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카페에 계신 분들께 조언을 요청드립니다 ㅠㅠ)
1. 현재상황
가. 인강
아래의 인강은 모두 수강한 상황입니다
- [민법] 기본이론 신정운T
- [노동법] 기본이론 김광훈T
- [사보법] 기본이론 이주현T
- [경영학] 기본이론 이해선T
* 경영학 기본이론은 조바심 때문에 문제풀이해주시는 부분은 건너뛰고, 이론해설해주는 부분 따라 들었습니다. 이게 패착인 것 같습니다 ㅠㅠ
나. 객관식 문제
[문제집]
- 민법 : 신정운T 객관식
- 노동법 : 김광훈T 객관식
- 사보법 : 별도의 문제집 구매 없이, 이주현 선생님 기본서의 문제편을 사용하는 것을 고민 중입니다.
- 경영학 : 별도의 문제집 구매 없이, 이해선 선생님 기본서의 문제편을 사용하는 것을 고민 중입니다.
[방식(계획)]
※ 민법과 노동법만 진행 중입니다 ※
- 책을 12일치 분량으로 나눴습니다.
- 하루에 해당하는 분량만큼의 기본서를 읽고, 직후에 객관식 문제를 읽고 있습니다.
- 객관식 문제를 읽는 방식은
(1) 선지마다 OX하고
(2) 이것이 왜 오답인지, 정답인지를 설명하지 못하는 것은 모두 체크하고
(3) 해설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진도]
- 시작한지 8일 정도 되었습니다. 노동법은 근로기준법까지, 민법은 민총까지 했습니다.
2. 고민
가. 민법과 노동법 회독 방식을 바꿔야 할까요?
- 기본서를 읽고, 문제집을 풀다보니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립니다.
- 하루에 8시간 정도를 노동법과 민법에 쓰고 있으니 4월이 되었는데 이래도 되는건가 걱정이 됩니다.
- 또 머릿속에 남는 것은 있고, 그림이 조금씩 그려지는 느낌은 있는데, 다시 돌아오면 까먹을 것 같아 불안합니다.
나. 각 과목을 순차적으로 진행해야 할까요, 동시에 진행해야 할까요?
- 노동법과 민법에 들이는 시간을 줄여서라도 사회보험법/경영학과 함께 돌려야 하나 고민이 됩니다.
- 이를테면 하루는 사보법, 하루는 경영학 하는 식으로라도 배치해야 하나 싶습니다.
3. 현재 저의 상황
- 하루에 기본 8시간은 공부하고 있고, 주말에는 적어도 6시간은 하고 있습니다.
- 전업으로 하고 있으나, 일주일에 하루 정도는 반나절 퇴사한 직장의 일로 일정이 생기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