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곳은 자유게시판입니다.
* 스터디 모집 관련 글은 "스터디 모집(참여)"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 수험관련 매매 교환 관련 글은 해당 게시판에 글을 남겨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최근에 수업시간 내내 책 찢어질듯이 던지며 넘기는 빌런이랑(처음엔 진짜 책 찢는줄 알았음....),
강사님 강의에 헤드뱅잉 하면서 2초마다 크게 끄덕이고, 질문에는 허공에 손으로 지휘하듯 그리며 답하는 빌런(결국에는 반대편 자리로 옮겼어요),
그리고 예전에는 뒷자리에서 제귀에 대고 속삭이면서 질문에 답하는 빌런들 만나본적 있네요....
물론 땀💧냄새 담배🚬냄새 빌런은 항상 있고, 요새는 향수 빌런은 못참겠더군요... 2기 3기 실강에서는 이런 빌런들 안만나길 간절히 바랍니다... 빌런만 안만나도 럭키...
물론 저도 빌런짓 안하겠습니다...(숙취 빌런, 대장 이슈 빌런인 적이 있었어요 죄송...ㅠㅜ)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다이노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전날 모의고사 망하고 너무 속상해서 위스키를 한사발 드링킹 했더니.... 반성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뒷자리에 떨어져서 앉긴 했어요ㅠㅠㅜ흑흑 잘못했어요ㅜ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다이노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09 제 기억에도 2차 시험장에서 혼자 중얼거리는 분을 만났던 기억이 갑자기 나네요!!! 적어도 시험때 만큼은 적응 해봐야겠습니다ㅎㅎ
-
삭제된 댓글입니다.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