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리스트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작성자 illlllIiiIilliIl 작성시간26.05.27 이해가 안 됨 - > 그 때 내가 이해를 하기 위해 "어떤" 노력을 했는지, 그걸 해서 이해가 됐는지를 봐야할 것 같아요
민법 채권자취소권 예를들면 사해행위 / 수익자와 전득자 / 보전 / 보전의 필요성 / 책임재산 등등 용어 하나하나 뜯어서 설명가능하신지요.. 그전에 채권자취소권 하면 이러이러한 용어들이 줄줄이고구마(?)로 나올 수는 있으신지요.
뭘 했다 안했다 는 사실 표면에 불과하고,
뭘 해서 내가 이해가 됐고 남한테 설명 가능한지가 공부의 핵심인 것 같아요... 강의수강하고 나서 백지복습은 해보셨을까요
눈에 바르는 건 이해가 된 다음 막판 회독 작업이고, 눈에 바르기 위한 기초 작업 "이해"가 되어야 합니다
공부방법을 "제대로" 터득했다는 전제하에, 온전히 이해했고 (배운것 남한테 설명가능), 문제풀이 선지분석 꼼꼼하게 (내가 이해&암기하는 분석) 해가면서 시간투입 유의미하게 했고 그렇게 문제 풀이 돌렸는데 불합격인 것이라면 핏이안맞는것 이겠지요..ㅜ -
답댓글 작성자 illlllIiiIilliIl 작성시간26.05.27 글구 민법은 당연히 처음 들으면 뭔소리야 싶은 거 맞고
한번에 들어서 다 이해가는 거 원시적불능이라고 어디서 보고 매우격한 공감을 했습니다 ㅎㅎ
회독을 몇번 했습니다 보다는, 회독을 하면서 무엇을 알아듣고 무엇을 못알아들었고
못알아들었던 부분에서 뭐 때문에 못 알아들었는지 어느 부분이 이해가 안 되게 발목 잡았는지 파악하시고, 그 발목 잡은 부분만 몇시간 며칠 걸려가면서 거길 돌파하는 작업 해보셔요
저는 특히 상계랑 연대채무 위험부담이 정말 안 됐는데, 이거 뚫는 데 몇 달 걸렸습니다ㅜ 그냥 될 때까지 붙잡고 이해에 힘쏟으면 됩니다
해설 보기 전에 직접 왜 저렇게 되는지 뭔소린지 용어부터 하나하나 뜯어 가면서 스스로 생각을 오래오래 하고 계산해봤어요..
원리를 오래 걸려서 뚫고, 그렇게 해서 정말 해도해도 안 되는 것들만 시험직전에 일주일 정도 깡암기로 눈에바르기 했습니다
못알아들었을 때 바로 해설 보고 그렇구나 넘기면 그건 내가 공부하고 이해한 게 아니에요ㅠ 내가 생각하고 내 로직으로 정리하는 고통의 작업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
작성자 히희힣 작성시간26.05.27 경영 같은 경우는 2차 인사,경조 공부하다보면 자연스럽게 맞추게되는 문제가 절반은 되는거 같아요 수험을 계속 하실거라면 차라리 2차공부부터 해보시는건 어떨까요? 노동도 이번 문제 보니까 판례 문제가 꽤 되던데 이부분도 2차 공부하면서 습득 가능한 부분으로 보여집니다! 제 주변에 직병으로 1차 여러번 떨어지고 1,2차 한번에 붙은분도 계십니다!!
저같은 경우는 1차에서는 늘 평균 80점 정도로 떨어져본적이 없는데 매 시험마다 과목당 최소 8-10회독은 했었습니다 그리고 회독을 할때 모든 문제를 다시 풀기보단 틀리는 문제, 답은 맞췄지만 잘 모르는 문제를 체크해두고 그 문제들 위주로 보고 정확히 암기할때까지 여러번 풀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