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반도 못 외운 것 같아서 불안하신 분들께 드리는 글.(특히 유예생 분들) 작성자뽀뽐| 작성시간26.05.28| 조회수0| 댓글 22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작성자 기노책작 작성시간26.06.16 노무사님 울면서 읽었어요 진심으로... 진짜 너무너무 스스로가 미덥고 매일 무너집니다. 이 작은 댓글에 제 감정을 다 담을 수도 없을정도로요. 그냥.. 털어놓을 곳이 없어서... 글 감사합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뽀뽐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6.06.17 정말 고생하십니다. 이 시기가 더욱 더 그런 것 같습니다. 그치만 무너지면서도 다시 책 잡는 분이시면 정말 대단하신거에요. 정말로요. 완전히 포기하지만 않으시면 기회는 있어요. 조금만 더 힘내세요. 아니 힘 내지 마시고.. 그냥 버텨보셔요. 어느순간 이 시기가 다 지나가 있을거에요. 그리고 그땐 참 열심히 했었지 하고 추억할 날이 있을겁니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페이지 11 현재페이지 1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