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몸이 약한 편이 아닌데...
시험 보고 나서 허리랑 등이랑 오른 팔이 ...
아프네요... 아직도...
시험 보시느라 수고하셨어요~
제가 시험 봤던 고사장 시험 감독관이 4교시 마치고 했던 말이 생각나네요.
"이 시험은 나이 먹은 사람은 진빠져서 못 보겠네~"
저는 대학생에 비하면 아저씨고 직장 다니시는 분들에 비하면 어린...32...
일 그만 두고 4개월 정도 매달렸는데...
더 열심히 할 수 있었는데 그렇지 못 한 것 같네요.
그래도 후회는 없어요. ^^ 감사할 따름이죠
요즘은 라디오나 티비의 파업 소식만 귀에 들어옵니다.^^
시험 보신 분들 다들 수고하셨습니다.
더운데 몸 보신 잘 하시고 어여 기력을 회복하세요~
이놈의 등짝은 왜케 아픈거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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