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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놈우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2.07.11 그래도 2기때는 매일 모고쳤고 항상 상위권이였습니다..ㅠ 두자리안에 거의 들어왔었어요🥲
그땐 범위가 한정되어있었으니까 범위문의 안해도 그 범위안에서만 파고 암기해도 가능했던 것 같지만..
3기는 범위가 전 범위라 일주동안 다 보기 버거워서 문의하고 앞으로도 그렇게 될것같아서 글 올린거였어요! 전범위는 범위문의안하면 시험 못칠것같아서..
결론은 범위문의하고 오픈북하면서 500분 시간투자하는게 효과가 있는건지.. 그시간에 회독하고 모답외우는게 나은건지..가 질문취지였습니다. 합불여부는 아무도 모르고 판단할수없는거니까 올해목표로 최선을 다할꺼구요..
답변 감사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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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wfstyle 작성시간22.07.11 저도 3기 들어서는 1회차만 시험 쳐보고 그다음부터는 문제 확인 & 목차쓰기 & 답안리뷰만 하고 있어요. 상담 종종 해주시는 노무사님께서도 작년에 2기에만 모의고사 치고 그 이후론 그냥 쟁점 확인만 하고 쭉 자기 공부하셨다고 본인이 능동적으로 자신 상태 판단해서 공부하라고 하시더라구요. 근데 이건 정말 개인적인 방법론이다 보니 저도 옳다 그르다는 모르겠지만, 이 방법이 실패하면 전 내년엔 3기까지도 모고 열심히 보겠죠 😂 모고 500분만큼의 효율로 공부하려 노력해보려 합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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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비실취 작성시간22.07.11 저는 얼마 남지 않은 학원 모의고사가 소중한 기회라고 생각해요. 실제 시험과 같이 전범위에서 내가 구멍난 부분을 직면하고, 그걸 직면했을 때 최대한 가진 역량으로 풀어내는 법을 연습하는 기회요.
4과목 450점 모두 내가 아는 문제, 달달 외운 문제가 결코 나올 수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남은 모의고사 기회가 더 소중하다 생각해요.
500분동안 여러 쟁점을 달달 외우는거? 그거보다 실제 시험에서 어떤 문제를 접하더라도 내가 풀어낼 수 있는가를 검증하는 게 필요하다 생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