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색비용은 노동공급곡선을 우상향하게 만든다는게 어떤 의미인가요?
차별이 있어서 일자리를 얻는데 시간이 오래걸리니까 탐색비용이 증가해서. 더 높은 임금을 원하게 된다는 말인가요?
근데 이게 우상향한다는게.. 그 다음번 임금은 더 높은 임금을 주어야만 하니까 우상향 하는 걸까요?
또 남녀 임금차이 를 구할때 Mrpe* 같은점에서 출발에서 보는 이유가 뭔가요???
남녀 mc, Es가 다르다고 보고 있는데 같은 MRPe 상의 점을 기준으로 봐서 임금을 도출하는게 이해가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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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인사뿌셔 작성시간 26.05.29 1.노동공급곡선이 수요독점상황에서는 더많은 근로자를 유인하기 위해 우상향해요. 수요독점시 우상향하는 노동공급곡선은 한계근로자의 보상요구 임금을 뜻해요(보리야스)
각각의 한계근로자들의 보상요구 임금은 곧 기업의 고용비용을 의미해요. 보상요구임금w이 우상향하므로 고용의 한계비용이 임금보다 높아서 한계비용곡선은 공급곡선 위에 놓입니다.
이걸 베이스로 깔고 탐색비용 그래프를 이제 논하자면, 여성들은 사용자의편견 때문에 일자리탐색비용이 더 많이들고, 여성은 더 오래 더열심히 일자리를 탐색하므로 이는 여성의 보상요구임금을(=노동공급곡선)을 우상향하도록 만듭니다. ("나는 일자리 탐색비용때문에 이정도는 더줘야 일할거야")
2. 남녀의 생산성은 동일한데 임금은 차별받는다. 라는걸 논증하는 그래프잖아요~
남성이든 여성이든 생산성이 동일하여 자신의 생산성인 mrpe에 해당하는 임금을 지급받았어야 하는것이기 때문에 동일한 점에서 찍히는거예요.
그런데 사용자는 독점력을 행사하여 Wf, Wm 만큼의 임금을 지급하잖아요,
Mrpe는 동일한데 wf, wm (남녀 실질임금) 과의 낙차폭이 여자쪽이 더크다는점에 방점이 찍힌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