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1, 2차 바라보는 사람인데,
요즘 오전에 잠에서 깨는 것과 별개로 의지가 약해진 것인지 다시 잠드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런 의미로, 기상 직 후 가벼운 산책을 통한 신체기능 활성화 및 벌금에 대하 약간의 부담감을 위해서,
폭우가 쏟아지든 우박이 떨어지든 상관없이 9시까지 대학동 내에 정해진 위치에서 기상 인증 후, 각자 할 일 하신 분
구합니다. 인원 상관없이 한 명만 오셔도 바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미리 오셔서 타임 스태프 등으로 위치 사진 찍고 먼저 퇴근하셔도 상관없고, 9시까지 오셔서 서 계셔도 문제없습니다.
지각자는 10분당 500원 벌금이고, 하루 최대 5000원 벌금까지 생각 중입니다.
( 벌금 조율 가능, but 늦잠을 자더라도 일단 나와서 인증을 하는 것 자체에 목적을 둘 생각이기에 약간의 부담이 되는 벌금은 꼭 추진할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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