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I. 의의
주유동에서 <주된 쟁점> 학습 후 25분 맞춰 답안작성해보려고 합니다.
일단 효과가 어떨진 저도 미지수라서, 딱 하루만 진행해보려 하고요,
효과 괜찮다 싶으면 주2회정도, 일단 6월말까지 운영해볼까 합니다.
II.스터디의 취지
1.아마 저 같은 분은 거의 없을 거라 생각합니다.
저는 생동차생이고요, 승주형 1기'만' 수강하였습니다.
그런데 모고 응시경험이 0회입니다^^
'준비되지않았다'고 느껴서 한번도 25분 잡고 답안을 써본적이 없어요!
인사나 노경과는 달리 법 과목은 <암기>하지 않고는 일반론에 써낼 수 있는 내용 자체가 없기 때문에
모고 자체가 의미없다고 강하게 믿어왔습니다.
2.최근에 주유동 일회독을 드디어 마쳤고,
이제 슬슬 암기 시작해보려 합니다.
쟁점 잡고 flow 이기는 게 우선이라 생각해서
세부적인 암기는 미뤄왔거든요.
그런데 암기랑 별개로, 25점 작성 훈련 그 자체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1) 어차피 75점 만점이라 해봐야 25x3문이고 25문에 대한 대비가 일단 잘되어있어야
75점 시간배분전략도 잘 세울 수 있을 거라는 점 (20점/30점으로 나뉘는 경우가 있음은 별론으로)
(2) 일반론 외 실제 포섭 연습도 중요할 것이고 이건 직접 글로 옮겨보는 과정을 통해 학습이 될 것 같다는 점
을 고려하여 25점 답안 스터디를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III. 방법
1.정식으로 하게 되면 주2회 생각중이고,
이번 모집은 <테스트>를 위한 스터디입니다.
한번해보시고 아니다 싶으면 걍 쿨하게 나가시면 됩니다.^^
2.전날 저녁 7시 <주된쟁점> 가운데 당번이 선호하는 5개 쟁점을 선정하여, 톡방에 공유합니다.
3.저녁에 열심히 공부하여 다음날 오전 9시 30분에 제비뽑기로 쟁점 하나 정해서 25분 동안 답안작성합니다.
4.작성을 마치고 답안지를 톡방에 공유합니다.
5.그담부턴 셀프피드백 등 자체적으로 보완해주시면 됩니다.
**테스트일정은 : 일요일 저녁 7시 공유 - 월요일 오전 9시반 작성
IV. 보론
저는 답안 작성 자체가 두려워서 매번 미뤄왔습니다.
그런데 더는 미루면 안될 것 같고,
<시간내 답안 작성>이라는 최대 약점을 직면할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최근 인사 25점 쓰기 스터디를 테스트로 모집하였고,
참여해주신 분들 모두 잔존(?)하시어 주 2회 스터디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확실히 써볼때만 느끼게 되는 점이 많더라고요.
위 내용 참고하셔서 참여의사 댓글로 남겨주시면 톡방 링크 드리겠습니다!
읽어주셔서 모두 감사드리고,
오늘 공부도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