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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판 점수향상을 위한 All-In-One 민소 단문 쓰기 스터디 [김광수쌤 수강자]

작성자9동여지도|작성시간26.06.15|조회수436 목록 댓글 9

다음주 6월 27일 개강을 앞둔 민소 3기(김광수쌤) 단문 쓰기 스터디원1~2명 내외로 충원하려고 합니다(선착순으로 모집하지 않고, 상담을 중단할 때까지 댓글 달아주신 모든 분들과 차분히 말씀 나눠보고 부합하는 분들선발하려고 합니다). 35기로 합격하기 위한, 절박하게 공부하는 분들을 위한 민소 스터디입니다! (실강듣는 분들 선호)
 
◆ 실전대비 All-In-One 민소 스터디 (메인은 단문 쓰기 스터디, 서브로 사례 문제 올려드림)
> 3기에 들어가서 매주 치뤄지는 실전과 동일한 100점 모의고사를 대비하기 위하여 해당 주의 단문을(제가 모든 스케줄을 다 짜드림) 평일 4회는(노동법 수진쌤 수강생분들은 월·화·수·목 / 비수진쌤 수강생분들은 화·수·목·금) 스스로 시간을 재고 써보고, 주 1회는(수요일 저녁 9시) 구루미 캠방에서 다같이 모여 정해진 단문 하나 또는 단문 2개중 하나(해당주 단문 개수에 따라 변동)를 실시간으로 써보고 자가첨삭을 한 후 단톡방에 올리는 것을 메인 스터디로 합니다.
 
> 해당 주 사례문제는 제가 광수쌤 모의고사 문제들(2025년 이하) 중 해당 범위에 맞는 문제를 선별하여 올려드립니다.
 
> 그 외 해당 주의 단문을 제외한 모의고사 범위도 제가 직접 매주 계획하여 기본서, 사례집 등을 밸런스 맞춰서 공부할 수 있도록 해드립니다(스터디 설명 시 샘플 보여드립니다)
 
◆ 민소 스터디의 목적 - 단문 암기와 사례 대비
> 우선, 기본적으로 단문을 암기하여 자기 힘으로 매일 단문 1개(또는 2개)를 써봄으로써 실제 시험에서 25점짜리 2문제를(50점) 막힘없이 쓸 수 있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다른 과목들과 달리 민소는 단문이라는 유형이 존재하고, 50점이라는 큰 비중을 차지하기 때문에 반드시 따로 준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단문은 머릿속으로만 생각하고 써보는 연습을 하지 않으면 시간 내에 절대로 현출이 될 수 없는 구조라 반드시 단문을 써보는 훈련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3기 때에는 줄일 부분은 과감히 줄여서 점수와 연결되는 엑기스 위주로 풍부하게 서술하되 시간 안배 연습이 반드시 필요한 시기입니다.
 
> 그리고 단문 외 사례 문제 대비를 위하여 단문 암기를 통하여 어느 정도 사례 문제를 커버하고, 단문에 없는 내용의 사례 문제를 대비하기 위하여 기본서와 사례집의 학습도 동시에 이루어져야 합니다. 사례는 쟁점을 찾는 연습이 가장 중요하고, 쟁점에 따라 목차를 구성해보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다만, 내용을 채우는 훈련을 단문처럼 전부 써볼 필요는 없다고 보고(시간상 불가능), 어느 정도 머릿속으로 체계가 잡히면 단문으로 단련된 트레이닝 효과로써 현출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사례는 사고의 메커니즘 훈련을 하는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 민소 스터디 요일과 방법 - 인증 요일과(평일, 자가첨삭 요구) 주 1회 구르미 캠(5명이상이라 유료)
> 주 4회(방식은 위와 같음) 단톡방에 인증하는 것을 기본으로 합니다.
 
> 평일에(수진쌤 및 비수진쌤 수강생분들 제출 요일 차이, 상동)  스스로 시간을 재고 해당일에 정해진 단문을 써보고자가첨삭을 한 후 공부마치고 잠들기 전에(자유롭게) 단톡방에 사진찍어서 올려주시면 됩니다(단문 쓰는데 걸린 시간 체크, 누락된 내용 표시 등 자가첨삭 필수).
 
주 1회 시행하는 수요일에는 구루미 캠에서 모여(시간은 저녁 9시로 고정) 미리 정해진 1개의 단문이나 단문 2개 중 하나를(해당 주 단문의 갯수에 따라 결정) 실시간으로 써보고, 위의 과정과 동일하게 자가첨삭을 한 후 단톡방에 올려주시면 됩니다.
 
> 스터디원이 5명이상이기 때문에 구루미 캠 유료 결제가(프리미엄 플러스) 필요합니다. 그만한 가치가 충분히 있다는 것을 확인시켜드리겠습니다!
 
◆ 스터디장 소개(저의 간단한 소개)
> 저는 법전공이고, 작년 2차(34회)시험에서 아쉽게 소수점 차이로 떨어진, 산전수전 다 겪으며 절박하게 공부하고 있는 헌유예 이상인 수험생입니다. 그 외 1차 2차 모두 다양하게 떨어지며 아픔을 겪어봤고, 시행착오도 겪을만큼 겪어봐서 시간 허비하지 않고 민소 스터디를 잘 이끌어나갈 자신이 있습니다!!
 
> 지난 몇년간 수없이 많이 겪은 시행착오를 바탕으로 작년부터 민소 스터디를 운영하여 단문 인증을 하는 시스템을 적용하여 시행한 결과 매주 모의고사 대비 뿐만 아니라 가장 중요한 2차시험 대비를 하는데 매우 효과적이었습니다(민소는 걱정없이 합격점수). 절대로 주먹구구식, 어중이 떠중이식으로 운영하지 않고, 시스템이 갖춰져있기에 정말 후회안하게 해드릴 수 있습니다! 올해도 4월부터 2기 시작과 함께 스터디를 운영해 오고 있으며 스터디원들분들 모두 상당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행동으로 보여드리겠습니다!
 
> 작년 스터디원들 중 3기 마지막까지 남은 5명 중 2명은 합격하였고, 나머지 3명은 불합격하였지만 다른 과목이 문제였지 민소는 합격점수가 나왔습니다. 그만큼 시스템과 신뢰가 구축된 스터디입니다. 어느 스터디보다 낫다고 자부하고 있고, 믿고 따라와 주시면 공부양과 질 모두 충족시켜 드릴 자신있습니다!
 
> 저는 법의 테두리 내에서, 저의 가치관을 벗어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공부할 마음과 스터디를 이끌어나갈 준비가 되어있습니다.
 
> 많은 눈물과 좌절속에서 합격하기 위해, 살기 위해 발버둥쳤던 저의 지난 몇년간의 소소한 인생의 흔적이 담긴 결과물이 지금 진행하고자 하는 민소 스터디입니다(현재 공부 & 계획 인증 스터디도 진행 중). 그만큼 저는 스터디에 진지하며 제 이름걸고, 인생을 걸고 하는 스터디라 애착이 있고 진정성이 있습니다. 작년에 불합격하여 약간 신뢰가 떨어질 수도 있지만 합격자들 이상으로 고민하고 노력하였다고 자부하고 있습니다. 올해에는 어떻게든 합격하여 노무사 뱃지로 증명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스터디하면서 시험 때까지 믿고 따라갈 수 있도록 저에 대한 나머지 신뢰를 쌓아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만큼 어떤 스터디보다 자신 있습니다 :)
 
◆ 해당 주의 민소 스터디 범위 공유와 추가 공부사항 및 수정사항의 공지
> 현재 진행하고 있는 2기 민소 스터디와 마찬가지로 3 민소 스터디도 제가 직접 해당 주의 민소 스터디 범위를 세세하게 짜서(요일별로 어떤 공부를 할지 전부 clear) 단톡방에 올려드릴 계획입니다. 머리 아프게 계획 세우지 마시고, 제가 올려드리는 계획대로 공부하시면 민소는 걱정없이 공부해 나갈 수 있습니다. 몇년간 제가 2기, 3기 때 모고 대비를 위하여 하루에 몰아서 하거나 이틀, 3일, 4일 등등 모두 임상시험을 거친결과 평일 두 조금씩 쪼개서 공부하는 방법이 가장 효과적이고 안전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몰아서 공부하면 분명히 다른 과목들이 밀릴 확률이 높기 때문에 민소는 나누어 공부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이고, 모고 보기 전날인 금요일이나 토요일 인사 수업이 끝나고 빠르게 몰아치는 공부가 필요합니다.
 
> 또한 제가 해당 범위에서 추가로 봐야하고, 알아야 할 내용들 및 교재 수정사항들을(법조문 오기 등등, 작년에 90%이상 잡아내서 수정함) 공지사항으로 올려드릴 계획입니다(현재도 진행하고 있음).
 
단문과 사례 모두 빈틈없이 대비가 가능한 스터디입니다.
 
해당 단문에 대한 Comment
평일 단문을 제출한 후 제가 따로 해당 단문에 대하여 추가적으로 서술할 사항들이나 조금 줄여야하는 부분들 등등 단문 서술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하여 매번 Comment를 써서 자가첨삭 후 올려드립니다. 참고할 부분 참고하셔서 공부하시면 도움이 되실거라 확신합니다. 저만의 단문 서술 방식이나 쏘스 등등 모두 전달해 드리고 있습니다.

 
◆ 민사소송법의 성격과 본질적 공부 방법 - 인내심을 가지고 멀리 보는 자세 필요(다만, 현재 시기 상 유기적인 연계공부로 시간단축 필수)
> 민사소송법은 그 양이 어마어마해서 2차 공통시험과목인 노동법에 버금갈 정도로 부담이 많습니다. 또한 어려운 내용들도 다수 포함되어 있어 공부하기에 매우 힘든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법학 전공으로서 학부시절 및 노무사 시험 들어와서 수년간 민사소송법을 공부하면서 깨달은 점은 단기간에는 절대 마스터가 안된다는 것입니다. 한달컷 1회독이나 특A급 및 A급 등등 단문들을 계속 써본다고 민소 점수가 오르는 것이 절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현재 시기에(2기 기준) 그러한 방법은 전혀 맞지 않는 방법이며 겉도는 공부방법으로서 미봉책에 불과하고, 보다 본질적인 접근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부터 올바른 방법으로 시작해도 늦지 않았으니 본질과는 거리가 먼 곁다리 공부법은 지양해 달라는 말씀을 드립니다(저랑 스터디하지 않더라도).
 
> 민소의 어려운 내용들과 방대한 양, 그리고 시간 압박 때문에 느끼는 초조함과 불안감으로 민소를 단기간에 끝내고 싶은 마음은 10분 이해하지만(저도 초반에는 그랬습니다) 민소는 절대 그러한 과목이 아니라 멀리 내다보고 우직하게 계획을 잡고 공부해야 하는 과목이라고 확신합니다.
 
> 매주 민소 모의고사 대비를 하면서 3기 때 단문과 사례 주제들을 진하게 공부하고, 3기를 종강하고 8월 한달 기본서 회독수를 높이면서 다시 진하게 공부하여 정면돌파하는 공부방법이 절대적으로 요구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시험 막판 벼락치기로 회독수를 빠르게 돌리면서 머릿속에 넣는 과정에서 민소는 어느 정도 완성이 된다고 봅니다.
 
◆ 단원별 연계공부의 중요성 - 어려운 사례문제와 불의타 단문의 대비
> 저는 방대한 양의 민소를 가장 효율적으로 공부하는 방법을 바로 ‘단원별 연계공부’라고 생각합니다. 작년(2025년) 사례 문제를 풀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증거파트의 내용이 메인이기는 하였지만 그 외 예비적 병합이나 실기한 공격방어방법의 각하 등 단원별로 유기적으로 공부하지 않으면 절대 풀지 못하는 매우 어려운 난이도의 사례가 출제 되었습니다. 그러한 사례 문제가 올해 또다시 출제되지 않으리라는 보장이 없기에 수험생 입장에서는 작년 기출문제를 거울삼아 유기적으로 단원별 내용을 연결하는 공부가 절대적으로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또한 단원별 연계공부를 습관화하면 불의타 단문도 대비가 된다고 생각합니다. 2022년도에 출제된 단문인 ‘소송상 항변’, 2024년 기출 단문인 ‘기일지정신청’ 등의 문제들은 단문으로 지정되지 않은 내용으로서 단원별로 산재된 내용들을 종합하여 구성하여야 서술이 가능한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 저는 이전부터 이점을 파악하여 단원별 연계공부를 습관처럼 해왔고, 작년 민소 스터디를 운영하면서 기본서의 연계 내용들을 공지사항으로 매주 올려 스터디원 모든 분들이 유기적으로 공부할 수 있게끔 이끌었습니다.
 
> 예를 들면, ‘상고이유서’라는 키워드가 주어지면 <소송행위 추후보완>에서 ‘상고이유서 제출기간의 불준수의 효과’, 또 <보조참가>에서 ‘참가인이 소송진행 정도에 따라 할 수 없는 행위로서 피참가인의 상고이유서 제출기간 경과 후의 이유서 제출’,  <무변론판결>로서 상고이유서 제출기간 규정 위반에 따른 상고심 기각판결, 마지막으로 <적시제출주의>에서 상고이유서 제출기간 뒤 새로운 상고이유 제한 등이 떠올라야 합니다.
또한 올해 출제가 유력한 쟁점인 ‘일부청구’가 주어지면 <기판력>, <소송물>, <소송계속 중 잔부청구 - 중복제소>, <소멸시효의 중단>, <상소이익> 등의 내용들을 유기적으로 정리하고 있어야 머릿속에서 바로 떠올라 답안지에 현출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해당 내용을 보고 머릿속에서 단원별로 유기적으로 연결되는 공부를 하여야 민소를 그나마 빠르게 정복할 수 있고, 마지막 8월에 부드럽게 페이지를 넘기며 회독수를 빠르게 높여갈 수 있다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불의타 단문 대비
현재 진행하고 있는 스터디에서는 1차 방학기간에 단문집에 따로 없지만 광수쌤께서 수업시간에 언급하신 불의타 단문과 제가 생각하는 불의타 단문 쟁점들을 준비하여 써 보았습니다. 스터디에 들어오시면 이 부분도 공유해 드릴 것이고, 앞으로 3기 스터디 진행하는 과정 속에서도 생각하고 있는 불의타 단문들을 정리하여 공지사항으로 올려드릴 계획입니다.

 
◆ 자가첨삭의 중요성 - 본인의 약점을 체크하고, 아프지만 성장하는 계기로
> 첨삭을 받아본 분들은 아시겠지만 첨삭자가 정말 열의를 가지고 첨삭을 하지 않으면 놓치는 부분들이 많고, 성의없는 첨삭들을 많이 받아 보셨으리라 생각됩니다. 가장 좋은 첨삭은 본인 스스로 무엇을 못썼고 잘못썼는지에 대한 자가첨삭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시간을 재고 단문을 쭉 써보고, 복기과정으로서 자가첨삭을 함으로써 본인의 약점을 체크하고 못쓴 부분에 대해서 상당히 마음이 안좋고 아프겠지만 반성하고 이겨내는 시간을 가져보려 합니다.
 
그러한 과정속에서 실력은 한단계 발전한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자가첨삭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진심으로 단문 쓰기에 임해주셨으면 합니다.
 
◆ 민소를 효자과목으로 하여 합격을 위한 전략
> 저희 시험에서 안전하게 합격을 하기 위해서는 어느 특정 과목에 치우지지 않고 골고루 공부하되 합격을 위해서 효자과목 1과목 정도는 조금 더 투자하는 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최저 점수 과목 벌충용).
 
> 저는 그 전략과목이 민소이고, 스터디하시는 분들도 민소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도와드릴 자신이 있습니다!!
 
◆ 근거있는 자신감에서 스스로에 대한 감동으로 연결되는 스터디
> 위의 과정처럼 매주 열심히 단문을 써보고단원별 연계되는 내용의 공부를 습관화 하다보면 내적 자신감이 상승하고, 민소에서 승부를 볼 수 있겠다라는 스스로의 확신이 들 것입니다. 그러한 근거있는 자신감과 확신이 위닝 멘탈리티(winning mentality)를 형성하고, 이것이 결국 2차 시험날 점수로 이어진다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저는 이미 경험했고, 다른 스터디원분들도 비슷하게 느꼈을거라 생각합니다).
 
> 매주 보는 모의고사 점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한주 동안 얼마나 준비하여 얼마나 썼는지 스스로에게 부여하는 점수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그러한 자신감과 확신을 느끼면 궁극적으로 스스로에 대한 감동으로 다가갈 것입니다. 공부를 알고하는, 공부다운 공부를 하고 있다는 성취감이 쌓이면서 민소 뿐만 아니라 다른 과목들도 정복할 수 있겠다라는 연쇄적인 긍정적 마인드도 생겨날 것으로 믿습니다.
 
◆ 벌금제도가 없는 대신에 삼진아웃제 도입
> 스터디 조금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성실하게 공부하시는 분들은 벌금제도 없어도 문제없이 잘 참여하기에 벌금제도는 따로 두지 않을 예정입니다. 따라서 벌금없이도 스터디를 스스로에 대한 약속이라 생각하고 책임감있게 참여해주실 분, 진짜 열심히 하실 분을 원합니다!
 
> 벌금제가 없는 대신에 무단으로(사정변경은 100% 이해) 스터디장에게 얘기를 안하고 3회 이상 제출안할 시 스터디참여의사가 없는 것으로 간주하겠습니다.
 
◆ 개인적으로 스터디를 운영하는 이유 - 더 이상 시간 허비하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
> 지금 이 글을 읽는 누군가는 스카나 독서실 어딘가에서 책과 씨름하며 좌절하고 눈물도 흘리며 스스로 자책도 많이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 또한 그랬고, 지금 현재도 그러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그 분들께 절대 포기하지 마시라는 간절한 마음을 전합니다..
 
> 지난 몇 년간 노무사 수험판에 있으면서 다양한 스터디원분들을 만나서 이런 저런 경험을 했는데, 모두 좋은 기억은 아니지만(무단으로 제출안하거나 단톡방톡 및 개인톡 공지 읽씹 안읽씹 등등으로 마음의 상처) 언제부턴가 저는 끝까지 남아서 열심히 공부하시는 스터디원분들을 동업자 내지 동반자로 여기기 시작했습니다. 따라서 올해도 같이 공부하는 스터디원분들을 35기 동기로 생각하려고 합니다(대신 안맞는 분들은 어쩔 수 없다고 생각).
 
> 저처럼 노무사 수험판의 고인물이 되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미력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스터디도 작년부터 운영하게 되었습니다. 끝이 보이지 않는 고난과 역경의 연속인 수험생활에 이 스터디가 작은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살기 위해 발버둥치며 하루하루를 보내는, 힘들게 하루하루 공부하며 자책하며 보내는 수험생님들께 희망과 용기를 드리는 스터디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와 비슷한 상황을 겪고 있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생각되는데 모두 다 함께하지는 못하겠지만 최대한 그런 분들 위주로 스터디를 꾸려 올해는 빛을 보려고 합니다.
 
◆ 민소 스터디원 모집 대상
전업으로 공부하고 있고, 올해 반드시 붙어야하는절박한 의지 가지고 공부하는 분들을 대상(구력은 1차 보는 동차생은 조금 힘들 것 같고, 유예이상 선호합니다. 다만, 사연있는 분 환영)
> 혼자서든 아니면 스터디를 통해서든 2기부터 단문을 안밀리고 써 오신 분(어느 정도 현출이 가능하신 분이 들어와야 스터디를 따라 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자기 인생걸고 공부해보고 싶은 분(찍먹하는 스터디가 절대 아니고, 절박한 마음없이 그냥 참여만해보고 싶은 분이면 죄송하지만 양해를 구합니다)
> 공부구력은 있는데 계속 떨어져서 정말 올해 끝내고 싶으신 분
구루미 캠 참여가능하고, 거부감 없으신 분(구루미 캠 유료도 가능하신 분)
적어도 민소 1기 및 2기 따라오면서(0기는 선택) 모고도 안빠지고 보셨던 분
> 2기 실강듣는 수험생분 우선(온첨반보다는 일단 실강 선호, 다만 차별은 없음)
상대방에 대한 배려를 할 수 있고, 너무 이기적이지 않은 분
> 어느 정도 카톡으로 소통되시는 분(공지사항이나 전달사항 등등 때문에 폰 아예 안보는 분들은 힘들어요)
사회의 쓴맛, 단맛, X맛 등등 다 느껴보셔서 이 시험에 뛰어드신 분
우직하게 자리에 앉아서 성실하게 공부하는 분
> 지금 하고있는 스터디에 만족하지 못하고 있어서 스터디다운 스터디 해보고 싶으신 분
시간 허비하지 않고 공부하고 싶으신 분
긍정적인 마인드로 서로 응원해주면서 Win Win 할 수 있는 분
 
◆ 위의 내용에 어느 정도 부합하는 분들은 댓글로,
 
공부구력 / 전업여부 / 현강인지 온첨반인지 여부 / 민소 어느 정도로 되어 있으신지(민소구력) / 구루미 캠(유료) 참여가능 여부와 거부감 없으신지 / 민소 스터디 경험 여부 / 성실하게 끝까지 포기안하고 따라오실 수 있는지 여부
 
포함하여 이외에 궁금한 사항들 적어주시면 답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저는 노동법 이수진쌤, 행쟁 윤성봉쌤, 인사 최중락쌤, 민소는 김광수쌤 듣습니다. 현재 공부 계획 & 인증 스터디도 운영하고 있는데 문의주시면 설명드릴 수 있습니다!)
 
과정이 아름다워야 결과도 아름답다고 생각합니다. 그 아름다운 과정을 함께 하실 분들 연락주세요~! 한분이 급하게 나가시는 관계로 스터디원을 한 두분 정도 구하려고 하지만 급하게는 구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성실하고 잘 참여하실수 있는 분들을 구할 계획이라 글은 한동안 지우지 않고 올려두도록 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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