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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방법론

[2차][생동차/신림전업] 2차 답안지 글씨체 고민에 대한 모든 것

작성자하겐다즈합격|작성시간19.09.07|조회수16,918 목록 댓글 44

<제 1문. 글씨체 고민에 대한 모든 것>


I. Intro. 글을 쓰게 된 목적


 글씨체에 대해서 물어보시는 분들도 많았고, 제가 수험생활을 하면서 본격적으로 답안지에 대해서 방법론적으로 고민한 경험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수험을 시작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이번에 합격하면 좋지만 불의의 상황에 대비하고 제가 올해 생각했던 답안지 스킬 혹은 구성방법에 대해서 기록을 남기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수험하시면서 질문을 조금 받아서... 그냥 이 글을 통해서 서로 글씨체나 답안지 구성에 대해서 정보 주고 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솔직히 "내용"이 기본이지만 구색을 잘 갖춘 답안이 합격하는데 더욱 도움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적게 되었어요. 내용으로도 완벽한 답안이 과연 300개 미만일지는 의문입니다만 (무조건 300개 이상일거예요!!) 300개 이상의 답안에서 자신의 답안지가 더욱 차별화되기 위해서는 글씨체가 이쁘든 안이쁘든 그림이 있든 없든 "알아볼 수" 있어야 하잖아요. 그래서 제 나름대로 고민한 흔적을 남기고자 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참고로 저는 공부기간동안 일주일에 1시간 정도는 공부방법론이나 답안지 쓰는 방법을 고민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어떻게 공부할지가 얼마나, 무엇을 공부할 지에 대한 고민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했고 계속해서 피드백하고 좀 더 나은 답안지를 쓰기 위해서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진짜 1번에 붙고 싶어서 별 발악을 다한거겠죠... ㅎㅎ 쓸 데 없는 생각일수도 있는데 방향이나 목표가 올바르지 않은 실천은 무용지물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II. 펜 선택(참고로 펜 선택은 개인적인 핏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1차 시도. 제트스트림 0.7 심을 에너겔에 삽입


<그림 1. 노동법 GS 1기>


 처음에는 제트스트림 0.7 심을 노크식 에너겔 펜에 넣어서 쓰기 시작했어요. 실험해보니 호환이 되더라구요. 운이 좋게 사이즈가 적합한가 봅니다. GS0기때부터!! 굵기가 굵은 펜일수록 글씨 크기가 커지는 경향이 있고, 제트스트림이 너무 부드러워서 술술 써지는 느낌이었거든요.

 하지만 미끄러워서 빠르게 글씨를 쓰기에는 글씨가 날린다는 느낌이 들었고 글씨가 아주 제각각이어서 저는 스스로 별로라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다른 사진과 비교해보면 굵기 측면에서 얇아서 다른 펜을 써보기로 했습니다. 또한 제트스트림 자체 펜은 굵기가 너무 얇아서 빠르게 쓸때 글씨가 작아지고 엔젤링(?)은 저한테 불편하더라구요. 그래서 제트스트림 펜이 편해서 시도해 본 거였어요.

 그리고 제가 수강한 강사님 의견을 조금 덧붙치자면 많은 답안지가 에너겔로 쓰여지다가 제트스트림 글씨를 보면 조금 눈에 안들어올 것 같다는 느낌이 뭔지 제 답안지를 비교해보면서 깨달았어요. 참고하세용~


2차 시도. 진짜 에너겔 0.7


<그림 2. 인사관리 GS 1기>


에너겔 0.7은 제트스트림이 유성인데에 비해, 수성이라서 먹물같은 느낌이 더 강하더라구요. 그래서 빨리 쓰게 되면 번지기도 하고, 갑자기 많이 나오기도 하고... 일단 제트스트림보다는 좋았어요. 그리고 글씨가 한글문서로 따지면 "Bold"처리된 느낌이라서 그런지 눈에 명확히 보이는게 위에 제트스트림 자신이랑 비교해보면 확실히 차이나죠!! 사진이라 조금 차이가 심하지 않을 수 있는데 엄청 심합니다!! 가독성에는 에너겔이 더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3차 시도. 파이롯트 G2 PRO


<그림 3. 파이롯트 G2 PRO 0.7>


 사실 제가 미군부대(?)에서 근무할 때, G2라는 펜을 선물받았는데 갑자기 써보니까 너무 좋은 거에요. 무심코 써보다가 너무 좋아서 찾아보니까 G2 PRO라는 펜이 있더군요... 한국에서는 단종되서 가격은 꽤 비싼데 찰떡같이 좋더군요... ㅎㅎ 그래서 최종적으로 제 수험용 펜이 되었습니다. 필기감, 무게감, 펜 그립감, 글자 크기(크게 써지는 정도) 등 저한테는 짱짱이었어요. 다만 무게가 다소 다른 펜보다 무거워서 쓰시려고 시도하시는 분들 중에 팔목힘 약하시면 절대 쓰시면 안될 겁니다.



<그림 4. 파이롯트 G2 PRO 0.7으로 쓴 답안 - 노동법 GS 2기>


 노동법 답안지 쓰는 방식을 GS1기가 끝나고 GS 2기 시작할 때까지 엄청나게 고민했었는데 그 방법이랑 생각은 후술할 게요. 일단 G2 PRO로 글씨를 쓰게되면 힘이 조금 있으시면 날려쓰는게 조금 줄어들더라구요... 날려쓰려고 하면 무게감 때문에 조금 잡아주는 느낌이 있었어요. 개인적으로 필기감이 맘에 들었습니다.(지극히 케바케일거에요.)

 최종 선택으로 이 펜으로 사용하기로 맘을 먹었고, 시험 때까지 쓸 펜 심도 다 사놨어요 한 두번 나눠서 대량으로 구매했고, 연습할 때, 모의고사 볼 때, 진짜 그냥 이 펜이랑 엄청 친해졌어요! 이 펜은 굵기도 기본적으로 있어서 엔젤링? 그거 안껴도 되고, 잘 보시면 손가락이 모이는 부분 그립부분이 살짝 들어가 있는거 보이시죠? 손에 착 붙어요, 대박이었어요. (P.S. 개인적으로 실례를 범한 적이 있는데 저 펜이 노크식인데 노크소리가 굉장히 큰 편이에요. 이 부분은 조심하셔야 될 것 같아요. 만약 쓰신다면)




III. 답안지 깔끔하게 쓰려고 한 별의별 짓


1. 날릴거면 옆으로 날려라


<그림 5. 옆으로 날리기 - 글자전체 사이즈, 글자 단일 사이즈 >


 "조직효과성"이라는 단어로 간단하게 실험을 해봤는데, 이게 글씨가 급해서 날아가면 글자가 홀쭉이(?)가 되지 널쭉이(?)가 되지는 않더라구요. 그래서 만약 날리게 되면 옆으로 옆으로 최대한 옆으로 날리니까 글씨 가독성이 올라가더라구요. 날리더라도 옆으로 날리는 방식을 추천할게요. 의식적으로라도 답안지를 팍팍 쓰는게 더 좋은 것 같아요!! 맨 위에서 두번째 줄 화살표 길이 차이 보이시죠! 그리고 글씨 한개마다 날림체 사이즈도 넓을 수록 잘 보입니다.(저게 지금 단어 하나만 저래 써놔서 그렇지 저렇게 다닥다닥 붙어있으면 절대 못읽는 함무라비 법전 됩니다. ㄹㅇ...)


2. 무조건 답안지 위아래 줄을 꽉 채우려고 노력하기



<그림 6. 위아래 사이즈 늘이기 & 옆으로 옆으로 크게!!! (1기->3기)>


옆으로 날려쓰기보다 옆으로 크게 정자로 쓰는게 더 효율적이고, 위아래 사이즈를 확인해보면 확실히 좋아요. 즉, 글자의 사이즈가 커야 가독성이 겁나 상승하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글자가 한 글자 한 글자 "ㅁ"(정사각형)의 모양을 보여야 글자가 겁나 잘 읽히는 것을 깨달았고, 영어가 아닌 이상 모든 글자가 정사각형이 되게끔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확실히 1기 때보다 3기 때 답안지 퀄이 상당히 달라졌어요.

 또한 글자 사이즈가 커지면 쓸 데없는 말을 자동적으로 줄여야 해요. 답안지를 1권 쓰기로 정해서 군더더기 없는 글의 양을 유지해야 하니까 자연스럽게 분량을 채우려고 사족을 안 만들게 되고 문장이 간결해 지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그리고 웬만하면 <그림 6>의 하단부처럼 목차는 안에 내용보다 글자가 더 크죠? 목차는 무조건 크게 아무리 커도 부족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3. 그림은 그냥 미친듯이 그려보자, 제발...(혼잣말입니다..)


<그림 7. 자 안대고 그리는 대신 빠르고 정확하게>


 처음에 그림이 엉망 진창이다가, 진짜 연습할때 위와 같이 많이 쓰이는 그림은 그냥 몇 줄(해당 그림은 5줄) 안에 그릴지 까지 세팅까지 해놨어요 대충 사이즈 나오게끔. 그리고 가로줄은 웬만하면 자를 안대니까 답안지의 가로줄을 활용했어요. 딱딱 맞춰야 자를 안대고 빨리 그릴 수 있어요. 자 대고 그리라는 말을 좀 듣긴 했는데 자대로 그릴바에야 연습 더해서 잘 그리고 빨리 다음 내용 쓰는게 낫다고 생각했습니다. 자 댈 시간이 어딨어... 라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ㅎㅎ.. 제 답안 구성은 조금 글이 빵빵해가지고... 거짓말 조금 보태서 <그림 7> 저 그림 수험기간동안 적어도 30번 이상은 그린것 같네요...

 공부방법이 그림을 외우면서 그림 속에서 하나하나를 상자라고 생각하고 그 상자 안에 무슨 내용이 있는지 연상하면서 공부를 해서 그런지 백지에 인사 책에 있는 모든 그림을 거의 다 10번 이상은 그려본것 같아요 중요한 그림은 더더욱!


4. 팔 힘을 키우자!


 운동을 진짜 핵 싫어하는 1인으로 절대 절대 진짜 운동을 안할 줄 알았는데... 글씨를 많이 쓰다보니까 손이랑 손목, 팔목, 어깨가 아프더라구요. 그래서 운동으로 힘을 버텨야겠다는 생각에 매일 Push-Up 100개로 시작하다가 시험 3개월 전 운동을 스톱할 때까지 300개까지 올렸었어요. 그 덕분에 밴드 한번 안 끼고 시험까지 봤어요! 그대신 시험 2주 전부터 통증이 있을 때 파스를 붙였고 팔을 아끼지 시작했습니다. 시험장 가서 손이 덜덜 떨릴까봐서 운동도 못하겠더라구요... ㅠㅠ 진짜 손이 문제면 알아도 못쓰니까요...


5. 팔 힘을 아끼자!


 이건 무슨 또 X소리냐... 기왕지사 글씨 빡세게 75분, 100분쓰는데 쓰는 자세도 중요하지 않습니까(ㅎㅎㅎㅎㅎㅎ... 너무 갔나요?ㅋㅋㅋㅋ) 일단 학원 책상에서 저는 ⓐ 손목부터 팔꿈치까지 전부다 안떼고 글씨를 쓰려고 노력했습니다. 아예 팔부분이 다 책상에 닿게끔, 글씨를 쓸떼 팔꿈치가 허공에 있으면 손목에 힘이 쏠리는 것 같아서 힘이 더 들더라구요. 몸을 약간 대각선으로 틀더라도 팔로 지지대로 책상에 고정시키고 처음부터 끝까지 최대한 안정적으로 쓰려고 했어요.

ⓑ 진짜 변태라고 할 수도 있는데, 저 시험 장에서 의자에 앉았을 때 책상이 높으면 낮은 책상으로 바꿨어요. 학원 의자의 높이가 높거나 책상 자체 높이가 낮아서 글씨를 쓸 때, 팔을 책상에 대었을때 달랑 들리지 않았거든요... 근데 시험장에 책상이 의자에 비해 높아서 팔이 약간 높히 들리길래 불편함이 있어 같은 교실 안에 있는 낮은 책상으로 바꾸고 더 편하게 썼습니다.

(참고로 저는 캡쳐한 그림 6의 하단부분처럼 처음부터 끝까지 저 글씨체 유지하면서 답안 완성했습니다. 마지막에 "이하여백"도 시험장에서 만큼은 알아보기 쉽게 빡! 썼어요!!) 


6. 기본적인 규칙 세우기


<그림 8. 여러가지 혼자 세팅해 본 것들>

 

 그림에서 찾아볼 수 있는 세팅 구성은 6개정도 되는데 하나씩 설명해드릴게요.


 ⓐ 인사와 경조는 양 옆 여백을 동일하게 줬는데, 왼쪽은 저 깍뚜기(?)저만큼 또 띄었고, 오른쪽은 가만히 보면 뒤에 점선이 비춰서 보여요 그래서 맨 첫줄을 잘 써주면 그 밑줄은 따라가니까 자연스럽게 딱 맞춰서 쓸 수 있어요. 하지만 노동법과 행정쟁송법은 그냥 풀로 다 꽊 채워서 썼어요. 위 그림 4 참고하세요. 그리고 그 안에 쓰더라도 말이 안끝나고 그 줄 안에 다 쓸 수 있으면 그냥 그 줄에서 완성 시켜버립니다.(그림 4번에 두 번째줄)

ⓑ 항상 정의를 써야할 때는 전문성이 돋보이게끔 내용 숙지를 지대로(!)해서 써주되 나 이만큼 안다!! 표시를 할 때, 꺽새를 "『조직효과성(Organization Effectiveness)』은~" 이라고 완전 이쁘게 포장을 했어요ㅋㅋㅋㅋ 진짜 답안지 풀로 보면 정의는 뙇 보인답니다. 근데 영어를 쓸 시간이 없을 때에는 "<조직효과성>은~" 이렇게 포장했습니다. 바쁘면 간소화해야죠, 암암.ㅎㅎ

ⓒ 넘버링 겁나 크게 했어요. 그래야 보이죠, 넘버링 한다고 보이긴 할 텐데 큼직 큼직하게 눈덩이 마냥

ⓓ 글자 크기는 위에서 말했듯 그냥 위아래줄 점선에 닿는다고 생각하면 안닿지만 큰 글씨가 써져요 맘속으로 닿는다 닿는다 생각하세요

ⓔ 영문표기는 진짜 중요한 용어는 강조해주시고 별로 필요없다 싶으면 안썼습니다.

ⓕ 처음 제목과 끝표시 수미쌍관. 이건 단순하죠~


하지만!! 이 방법들은 GS 3기 때 확정적으로 세운 규칙들이라 위에 그림 중에 이 규칙이랑 안맞는것도 있어요 그건 GS 3기 전 모의고사 답안이라서 그렇습니다.


IV. 글씨 필체를 변화시키지말고, 너비나 길이, 높이, 크기를 바꾸자!! ★


<그림 9. 노동법 GS 1기>


<그림 10. 노동법 GS 3기>


 그림 9, 그림 4, 그림 10 순서대로 노동법 GS 1기, 2기, 3기 순서대로예요. 저도 1기때 부터 글씨를 어떻게 가독성을 높힐지 계속 고민하고, 써보고, 답안지 찢고 다시 써보고 노력해보고 계속 반복했습니다. 근본적인 글씨 모양을 바꾸는 대에는 시간이 엄청 오래걸리는데 글씨 크기!나 아니면 띄어쓰기나 글씨 필체말고 양옆으로의 너비 정도는 크기나 길이를 변화시키는 것이라서 시간이 그리 오래 걸리지는 않다는 걸 깨달았어요.

 암만 내용을 많이 알고 있어도 전달안되면 꽝이라는 생각은 합니다. 그런데 글씨만 잘 쓴다고 점수 잘 받는다는 오만은 하지 않습니다. 글씨 잘쓰려고, 더 잘보이려고 노력하는 건 그래도... 부질 없는 노력은 아니라고 생각해요... 저도 마지막 시험날까지 정말 엄청나게 써댔는데 시험장에 제출한 답안지가 교수님들께 잘 읽혀질지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아무튼 최선을 다했으니 후회는 없습니다. 


V. Concluding Remark. 글을 마치면서


 글씨체에 대한 질문도 많이 받아 봤고, 제 스스로 고민도 많이 해봤습니다. 솔직히 저는 글씨를 못 쓰는 편은 아닙니다. 하지만.. 정말 가독성을 높히려고 별 생각을 다 해봤던 것 같아요. 정확하게 쓰고 잘 보이게 하는게 중요하긴 한데 틀릴 것 같아서 가리는 것보다 저는 큼지막하게 자신있게 쓰는 방향을 선택했습니다. 그게 확실히 나아보였거든요. GS0~3기까지 다들 몇십 몇백 부의 답안지를 써보셨을 텐데 과연 답안지의 가독성이나 글씨체 자체의 가독성을 향상시키려고 노력해 보셨는지... 한번 생각해보는 것도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리고 저에게 글씨체 질문하시는 분들 ㅜㅜ 대답해드려도 공부할 시간도 부족한데 어떻게 글씨체까지 바꾸냐는 말씀을 하실거면 그냥 본인 글씨체로 쓰십쇼...... 각 과목 내용에 대한 공부가 정말 기본이지만 그래도 그 지식을 답안지에 옮겨야 하는 수험생 입장에서 "방법론" 고민이 얼마나 중요한지는 각자 생각이 다를 것 같습니다. 그래도 방법론에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공인노무사 도전하시는 분들 정말 고생하는 것 공감합니다 ㅜㅜ 열심히 하시는 분들 열심히 하시는 만큼 좋은 결과 얻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 합격하고 싶어요 ㅜㅜ!!!


더 좋은 정보나 아이디어가 있으시면 댓글로 공유하고 생각 나눠요!! 비밀 댓글은 지양합니다. 서로 도와요~


<제 1문 끝>

이하여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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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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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은경이 _ | 작성시간 20.02.04 안녕하세요 ㅎㅎ 고민하다가 글 남깁니당..
    요새 공부하다보니 손목 팔꿈치가 너무아파 고민이고 스트레스인데요.. 푸쉬업이나 운동하면 더 무리될까 고민중인데.. 하겐다즈님은 푸쉬업 계속하셔도 손목 등 더 무리가 가진않으셨나요? 저는 손목만 아프다가 지금은 팔꿈치까지 아파서 팔운동을 하는게 낫나 고민중입니다 ㅠ
  • 답댓글 작성자하겐다즈합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02.04 저는 괜찮았는데 팔은 아프면 "가만히" 두는게 낫는거래요. 무리하지 마시고 쓰면서 공부하시는 중이라면 하루이틀은 멈춰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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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하겐다즈합격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0.11.01 같은데, 아마 손목 안좋으시면 저거 쓰시면 안돼요 무거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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