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권화는 어떻게 해야 할까?}
I. Intro. 단권화에 대한 글을 쓰게된 이유(저작권 등 문제될시, 즉각 삭제 조치 취하겠습니다./스압주의)
요즘 9 - 10월에 동차분들이 아무것도 모른 채로 노무사 수험바닥에 들어오시고, GS0기에 막 형광펜 쳤다가 책 한권 베리고...(저도) 수험생활 1주기(약 9개월 ~ 1년..?) 동안의 생리를 알면 좋을텐데 그 중에서 단권화하는 방법을 알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에 또 정성스레 끄적여 봅니다.
솔직히, 동차분(특출나신 예외분들을 제외하구 생각합시다.)들이 합격하시려면 0기 진입하시기 전에 1년 계획을 조금 스케치하고, 어떤 강사님의 수업을 들어야 할지, 돈계획, 시간계획 등 계획 스케치가 끝난 다음 공부에만 몰두해야 합격률이 높아질텐데... 구체적으로 방법론이나 수험고민들을 공부를 시작하면서 같이 시작하다보니까 공부를 제외한 다양한 "의사결정"을 하시느라 시간을 날리시는 경우가 많은 것 같아요. 공부보다 걱정이나 고민이 많으니까.. 동차수험을 끝낸 이 시점에서 충분히 공감합니다. 아무 것도 모르고 누구도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사람도 없고 답답할 듯해요..
그래서, 가끔씩 수험일기 쓰듯 동차생분들이 꼭 알고 가시거나 참고할 수 있는 글이면 계속 쓰게 되는 것 같습니다. 이번 편은 "단권화" 특집입니다.ㅎㅎ 개인적으로 참고하실분들은 요긴하게 벤치마킹하시고 필요없다면 버리세요.
들어가기 전, 다음과 같이 설명할 단권화 작업 프로세스는 공부하면서 병행한거라서 따로 시간내서 공부에 방해갈 만큼 지장 가게 한 것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저번에 저격글ㅎㅎ 한번 받아서ㅋㅋ 공부에 지장을 준다면 그만큼 필요하고 중요한 작업 아닙니다.(유예로 합격하실 분들이 동차시절에 해놓으면 좋을 것이라 생각되기는 합니다만...)
II. 단권화의 정의와 필요성
1. 단권화란?
단권화는 각 과목마다 한권의 책으로 반복적으로 모든 내용을 빠르게 회독하기 위해 1권의 책으로 정리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2. 단권화의 필요성 ★★
GS2기~3기(동차기준)에 접어들면, 자신이 각 과목마다 시험 직전까지 볼 내용들을 추리게 됩니다. 수험서나 기본서(주로, 수험서나 직접 제작한 서브노트)를 이용해서 미친듯이 모든 내용을 반복회독하게 되는데 정리가 안되면 이것 저것 다 보게 되고, 수험서, 기본서, 학원 모의고사 예시답안, 최고답안, 문제지 등 볼 자료들이 다원화된다면 시간이 배로 걸리겠죠. 그래서 (1) 모든 자료를 자신이 필요한 만큼 "단권화"해서 각 과목 내 쟁점마다 어떻게 써야할지를 쟁점단위별로 정리해놓으면 시험문제가 나오면 그대로 박아버리면 편하기 때문에 단권화를 하는 것 같아요. (2) 그리고 모든 내용을 중요도 기준으로 분류해서 보아야 하니까, 보기 편하게 만들어야 하니까. (3) 마지막으로 시험보기 직전에 후다닥 1회독 할 수 있게끔 해야 하니까요.
III. 단권화 기본 방법(제가 취했던 방법을 소개해드립니다.)
단권화 방법은 개인의 취향으로 지극히 개인적인 부분입니다. 어떻게 하든, 언제 하든 그 몫은 개인의 몫이지 저는 참고하셔서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목적임을 다시 한번 알려드립니다!!
1. 단권화할 책 고르기
<그림1 : 단권화 책 선택>
수험서 or 전공서적(기본서), 직접 만든 서브노트, 요약집 등 자신이 단권화할 책을 골라야 하겠죠. 대부분 수험서로 하시죠~ 내용이 포괄적으로 다양하게 담겨있고 GS순환이 넘어갈수록 이해됨을 전제로 하기 때문에 수험서에 몽땅 정리했어요. 노동법은 서브로, 행쟁법은 쟁점정리로, 인사는 전략노트로, 경조는 전략노트를 계속 보면서 목차키워드를 혼용했습니다.(경조는 어떻게 혼용했는지 알려드릴게요.)
2. 인덱스 붙이기(노동, 행쟁, 인사, 경조)
<그림2 : 노동법 - 서브노트> <그림3 : 행쟁법 - 쟁점정리>
<그림4 : 인사 - 전략노트> <그림5 : 경조론 - 목차키워드>
단권화 책에 바로 바로 책 위치를 찾기 위해서 많이는 아니고 단일한 인덱스 스티커(신림동 알파에서 구매) 사셔서 글씨 큼지막하게 쓰시고 붙이시면 됩니다. 코팅지로 감쌀 수 있어요. 약간 성경책처럼 계단식으로 쭈르륵 붙이시는 것도 좋지만 되게 걸리적거리더라구요 그래서 파트 파트별로 높이만 다르게해서 심플하게 붙였습니다.
(노동법) 왠지는 모르겠지만 엄청 보다보니까 후루룩 피면 바로 나오길래 색만 입혔습니다. 일반-근기-노조-기단파 순으로 칠했습니다. (행쟁법) 페이지 바로 바로 펼쳐 볼 수 있게 주요 소송요건 및 파트별로만 마킹하듯이 했습니다. (인사관리) 맨 앞에 도입 파트, 확개평보유이, 이슈부분은 5개씩 끊어서 붙였고, 그냥 하얀 공백 마킹은 시험보기 직전에 무조건 봐야할 부분을 따로 표시해 놓기 위해서 특A급을 모아놓았습니다.
3. 범례(introductory remarks) 만들기
<그림6 : 범례 만들기>
안 만들어도 됩니다. 하지만 나중에 중구난방으로 휘잡아 놓은 다음에 자신만의 규칙이 꼬일 때가 있을 거예요. 4권을 단권화해야 하니까요. 필요하신 분들은 하시고 말라면 마시고 하시면 됩니다. 저는 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쓴 전체 글/사진에 부분, 부분마다 어떻게 적용되었는지 살펴보시면 이해가실 겁니다. 이게 막 이쁘고 깔끔하게 만들거라고 계속하다가 흐트러지기 마련이라서 기준을 잡아두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4. 형광펜 색 정하기
<그림 7 : 형광펜 및 필기구>
이름은 자세하게는 모르지만, 신림동 알파를 비롯해 일반 문구점에서 구입하실 수 있는 형광펜과 수성펜입니다. 색상 선택은 '보라색-파랑색-하늘색-민트색-회색(검은색)'순으로 '25점짜리단위-대목차-중목차-소목차-핵심키워드'로 설정해서 형광펜칠을 했습니다.
단, 주의해야할 것이 본인이 첫 2~3회독할 때까지는 지금 보고 있는 내용이 어떤 level의 내용인지 숙지하기 어려운 것 같아요. 그래서 저는 GS0기 때 조금 하다가 멈추고 다시 GS1기부터 신중하게 형광펜칠을 시작했고, 개인적으로 잘 체계가 잡히는 곳에는 형광펜 작업을 하지 않았습니다.
형광펜 작업도 본인 기준에 동일 레벨이라고 생각하는 눈치나 센스가 조금 생긴 이후에 공부하시면서 하시는게 좋을 듯 싶어요. 따로 형광펜 작업시간 투자 안해도 되고, 그냥 모르는 채로 하게 되면 책 버리거나 색칠공부밖에 안되요... 시간 낭비에..(사견입니다.) 중간 중간에 제 책의 일부를 보게 되시면 모든 곳에 쳐져 있지는 않을 겁니다.
(색상)도 고민하는 부분 중에 하나인데, 저는 눈에 편안한 녹색-파랑색 계열을 선택했어요. 조금이라도 눈 건강에 좋을까 해서요. 그래서 색들이 비슷해서 잘 구별이 가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전혀 그런 문제는 없었습니다. 색상은 개인 자유겠죠? 저는 그라데이션 순서대로 색 배정을 하였고, 거의 모든 과목 동일하게 가져갔습니다. 시험 막바지 3주 전부터는 주황색으로 개념이나 정의에만 표시해서 강조점을 더 두었습니다. 아무래도 "정의를 잘 알고 있는 것"이 글 서술의 첫 한방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에요. 그밖의 구체적인 형광펜 작업 방법은 다음 목차에서 설명드릴게요!! 조금 설명하기 복잡할 것 같아요.
III. 세부적인 단권화 작업 방법 1 (인사노무관리 기준으로 설명드릴게요.)
1. 키워드 색출 작업 프로세스
아래 그림은 이미 제가 동차시기를 다 보내서 모든 프로세스를 거쳐서 그런 것임을 감안 하고 보시길 바랍니다.
(1) GS 0기 & 1기 초반 : 연필 필기 및 자대고 밑줄
<그림 8 : 자대고 밑줄 & 필기는 무조건 연필로만>
강의 시간에는 연필로 필기하구, 수업들으면서 + 글 읽으면서 밑줄 쳐 가면서 중요한 부분 표시하고 되새겨 읽어보고 계속 글과 친해지되 언제든지 내용을 수정할 수 있도록 연필로! 연필로! 표시했습니다. 왜냐면 0기때부터 저는 수험서(전략노트)로 단권화할 생각이었으니까요!
(2) GS 1기 & 2기 : 회색 형광펜 처리 및 빨간색 동그라미(사라사 0.5 Red) ★
<그림 9 : 강사님 설명 들으면서 빠르게 회색 처리>
회색 형광펜으로 GS 1기 수업시간에 강사님께서 구두로 설명하시는 동안 귀로 듣고 손과 눈은 칠판과 책 옮겨가면서 혼자 공부한다 생각하고 미친듯이 글을 읽으면서 이건 중요해 or 이건 키워드일거야 하는 부분을 모두 다 적절한 양으로 형광펜칠을 열심히 했습니다. 진짜 이때는 색칠공부급이었고, 책을 계속 읽어가면서 중요 키워드를 조금씩 추려가는 느낌이었습니다. 막 처음부터 중요 키워드만 찍어서 외우는게 아니라 계속 눈에 노출빈도를 높히는 거죠.
그리고 주로 GS2기에는 회독하면서 빨간색 사라사 펜으로 진짜 핵심 포인트나 키워드를 동그라미 표시하는 거예요. 진짜 이건 이 단락에서 꼭 나와주어야 한다는 마음가짐으로 절대 고칠 수 없으니까 읽으면서 신중하게 키워드 발굴 하는 사람처럼 하나 하나 발굴하는 겁니다. ^^ 강사님께서 설명만 주르륵 주르륵 하신다고 듣고만 있다가는 시간만 주륵 흘러버리니까 혼자서 강의실 안에서 바쁘게 움직여야죠!! 강의 들을 때도 귀로 듣고 눈과 손은 바쁘게 움직입니다.
빨간 동그라미 표시가 좋은게 나중에는 글 전체를 안읽어도 마치 오랑우탄이 지능검사 할때 화면에 원형 표시를 손으로 클릭하듯(ㅋㅋㅋㅋㅋ) 목차만 보고 빨간 동그라미만 보고 휙휙 책장을 계속 넘기는 거예요!!!! 무한 회독, 무한 반복, 무한 키워드죠... 동그라미의 위치는 뭐 키워드 중간이나 자기가 알아볼 수 있는 위치에 하면 됩니다. 한 개의 단어일 수도 한개의 구(phrase)일수도 있으니까요.
(3) GS 2기 & 3기 : 빨간색 볼펜(사라사 0.5 Red) 처리 및 작성
<그림 10 : 중요한 내용 빨간색 필기(꼭 쓰기로!!)>
정말 이건 답안지에 옮기고 싶다는 내용은 빨간색 글자로 필기해줍니다. 빨간색은 가시성이 가장 높은 색인 것 아시죠? 그래서 빨간글씨로 필기를 무분별로 하다가는 중요도가 흔들리면서 책이 카오스가 됩니다. 그래서 정말 키포인트에만 액기스에만 손을 댑니다.
(4) GS 3기 & 시험 막판 : 정의나 개념에 주황색 형광펜 처리
<그림 11 : 정의를 분명하게 외우자!>
막판에는 모든 작업이 끝난 거고, 그냥 책 넘기면서 그냥 계속 보면 지루하고 또 아주 매너리즘이 올라오니 정의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정의에만 주황색 형광펜 처리를 하면서 정의를 되새깁니다. 나중 가면 정의가 가장 기본이면서 외우기가 제일 어려워요... 정의가 명확한 답안이 도입부터 깔끔하게 흐른다는 것을 다수의 모의고사를 통해서 알게 되었습니다.
2. 이론적 내용 및 본인이 쓸 내용 정하기
<그림 12 : 노랑색 포스트잇으로 쓸 내용 정하기>
수험서 속에 쓸 내용에 대해서 선택권이 주어져 있다면 내가 쓸 내용은 무엇인지 정해놓고 다른 건 보지 말기입니다. 어차피 저것으로 박을 텐데 굳이 다른 내용 볼 필요 없으니까요. 그대신 정한대신 퀄리티 향상을 위해서는 그대로 옮겨적지 말고 개인화시켜야겠죠? 참고로 위 내용은 인적자원의 필요성 혹은 중요성에 대한 내용입니다.
3. 각 주제(25점 단위)명 옆에 목차나 필요한 내용 표시하기
<그림 13 : 조직사회화의 경우 사이드 필기>
조직사회화의 경우에, 해당 쟁점이 일단 색상 스티커 보고, 미기출 25점짜리군..(초록색 동그라미가 누락되긴 했지만 그리고 인사는 빨간색/파란색 색상 스티커는 이용 안했습니다. 노랑/초록만 사용했어요.) 그 옆에 대략 목차 써있는거 보고 이런 내용 구성이고, 인트로에 저거 들어가고 빨강 정의 박고 중간중간 필기대로 차별화 등등 딱 "조직사회화"라는 주제를 한 덩어리로 보았을때 서두에 저렇게 세트로 나만 알아볼 수 있게 만들어 놓으면 저기만 보더라도 뒷장에 무슨 내용이 펼쳐질지 떠오릅니다.(물론 3기나 3기 끝나고 나서 시기에..요...) 굵은 펜으로 목차 덩어리로 처리했어요. 책장 막 넘기기 전에 머릿 속으로 생각해보려구요.
4. 모의고사 예시답안/답안평/모범답안 활용하기
이 부분에 대해서는 모의고사 파일까지는 조금 파일 첨부가 개인적인 판단으로 첨부하기 부담스럽습니당... 이해해주세요~ 이 부분에 대해서는 말씀 드릴 수 있는 부분은 책의 대부분 겉껍질(?)이 날개처럼 장착되어 있잖아요?ㅎㅎ 거기 앞/뒤에 보고싶은 건 끼워넣는 거에요!! 그리고 답안 중에 괜찮은 부분 있으면 당연 오려붙이거나 빨간색으로 가필해서 단권화할 책을 풍부하게 만드시면 될 것 같습니다!!하하
IV. 세부적인 단권화 작업 방법 2 (노동법과 경영조직론 기준으로 설명드릴게요./그림 속 목차번호 참고)
1. 날개(책 사이드부분) 활용해서 목차 시뮬레이션 하기
<그림 : 목차 시뮬레이션 및 목차 블럭 만들기>
노동법의 경우에는, 쟁점별로, 날개부분 이용해서 목차 시뮬레이션 짜보고, 틀에 박히면 그대로 외워주고 해서 쟁점별로 블록을 만들면서 단권화했습니다. 모든 주제가 딱 떨어지게 목차순서가 정해질 수는 없겠지만 Simplification해야죠. 그리고 1문, 2문 하나씩이 아니라 당연히 25점짜리로 출제될 수 있는 주제를 하나의 단위로 보고 1개 단위당 한개씩 위치시켰습니다.
따로 서브노트를 만들어서 목차 밑에 내용까지 채우기에는 시간이 너무 많이 걸리기도 하고, 제가 수업들었던 서브노트가 서브노트로서 굉장히 훌륭했고 충분했습니다.(과목마다 형광펜 색상 적용 level은 다르지만 위에 제시한 순서대로 단계가 나뉘어진 것은 동일합니다.) 목차 블럭이 하나 두개 쌓이면 그냥 주제나오면 저 블록 목차가 와다다 생각날 때까지 계속 보는 식으로 했어요. 판례 암기는 당연... 목차가 판례의 흐름인 쟁점들이 많아서 반복숙달하면 금방 금방입니다.
2. 색깔 스티커 이용하기
<그림 : 색상 스티커 활용 및 목차 형광펜 처리 >
그림 속 목차부분 글 참고하시고 어떻게 적용되었는지 확인하세요. 경조는 전략노트를 주로 계속 읽기도 했고, 모의고사나 시험 직전에는 경조 기본서를 보기에는 역부족이라서 목차키워드만 봤어요. 그럴 때 완급조절!!!을 저 신호등같은 색상 스티커를 보고 그냥 보고 지나갈지 구체적으로 볼지를 판단하는 거예요. 일단 기본적으로 전체를 보아야 하지만, 시험 1-2일전에 모든 내용을 구체적으로 볼 수 있다는게 말도 안되는걸 느끼시게 될거예요...
저는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글자로 중요, 기출, 모의고사 등등 글자로 읽어야 하는게 아니라 위에 범례에 정해놓은 것대로 머리에 세팅만 되어있으면 색깔이랑 스티커 수만 봐도 중요도가 바로바로 판단되니까요.ㅎㅎ 너무 기계같았나요.. 아무튼 완급조절 및 중요도표시로는 굳굳이었습니다.
기출여부는 책에 기출문제가 모두 제시되어 있어서 쫙 기출 확인하면서 붙이고, 25점 단위 주제별로 미기출 찍어주고, 모의고사 해설강의할때 나에게 필요없는 부분 설명하실 때 짬내서 초록이 딱딱 붙여주면 금방입니다. 그리고 동그라미 안에 네임펜으로 25점 혹은 50점으로(기출되었다/기출될것같다/모의고사에서는 이렇게 출제되었다) 표시만 해주었습니다.
VI. 이제까지 써온 글들 (참고하시면 더 좋을 것 같습니다.)
1. 1차 민법 담보책임 한방에 표로 외우기!!
http://m.cafe.daum.net/keedong/SGE/18732?svc=cafeapp
2. [1차시험] [1차 시험 합격 후기] 생동차준비/경영학과/신림거주/전업
http://m.cafe.daum.net/keedong/4Q79/662?svc=cafeapp
3. [2차] [생동차/신림전업] 2차 답안지 글씨체 고민에 대한 모든 것
http://m.cafe.daum.net/keedong/3Bwv/268?svc=cafeapp
4. [동차수험계획] 동차준비생 수험계획(신림자취/전업/경영학도)
http://m.cafe.daum.net/keedong/2m1L/59449?svc=cafeapp
VIII. 이 글을 마치면서...
제가 동차 때에는 스스로 방법을 고민했고, 합격수기 1개로 수험생활을 계속했었습니다. 하지만 동차생으로서의 고민은 저 또한 많이 했던 것 같아요. 갈피 못잡고 이게 맞는건가 싶고... GS순환과 제 공부 방향이나 흐름이 맞는건지, 이건 언제 해야 하나 어떻게 해야 하나 ㅎㅎ 신림에서 인간관계도 최소화했기 때문에 많은 공유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공부에만 집중한 것 같아요. 그럴수록 저한테 맞는 방법을 스스로 찾아나갔어요. 강사님이랑 대화도 많이 하고 조언도 받고요.
경험이 많으신 분들에게 조언을 받는 방법도 물론 좋은 방법입니다. 어떻게 되었든 동차생이라고 불리하다 모른다 하시지 마시고 조금만 더 적극적으로 움직이시면 동차시기가 합격의 원동력이 되거나 합격할지 누가 압니까?ㅎㅎ 힘든 고시 기간을 최소화하시기를 바랍니다... 이번에도 ... 제발 합격하기를 .. 소망하면서 글을 마칩니다.ㅎㅎ 2020 동차생(수험바닥 유입하신분들) 응원합니다! 물론 노무사 수험하시는 분들도 파이팅입니다.
합불여부를 기다리는 데 이렇게 시간이 오래 걸릴 줄이야... 꿈에도 몰랐습니다.ㅎㅎ 수험고민하시는 부분들 보면 그래도 어느 정도는 그 궁금증이나 고민들을 해소시킬 글들을 써왔다고 생각합니다.ㅎㅎ 참고하시고 공부에 더 집중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