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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험방법론

[2차]타 강사 자료를 수집해야하는가?(34기)

작성자테라로사 카푸치노|작성시간26.01.06|조회수808 목록 댓글 8

이곳은 수험생활과 관련하여 수험생활에 대한 경험 등 노하우를 나누는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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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바 자료공유 스터디라는게 존재합니다.

학원에서는 인강공유는 엄격히 제재하나
자료공유는 크게 신경쓰지 않는듯 합니다.

어떤 강사님은 다른 강사 모의고사 수집해서 살펴본다고 솔직하게 말하고,
수강생들이 다른 강사 자료 수집하는 것을 권하는 분도 있습니다.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입니다만>
법학과목은 타 강사 자료 수집 내지 공유가 불필요합니다고 생각합니다.
어떤 특정 논점을 예측하거나 모고에서 적중하는 것이 합격에 결정적이지 않습니다.
타 강사 모의고사 볼 시간에 하던 공부 더하는게 낫다는 생각입니다.

다만, 행쟁의 경우 강사마다 답안 스타일에 차이가 크므로,

차라리 사례집을 미리 구입해서, 이런 스타일로도 답안을 구성할 수 있구나. 아~꼭 그 키워드, 문장이 들어가지 않고도 답안구성이 가능하구나! 라고 느껴보는게 시험임박해서 잘 읽히지도 않는 타강사 자료보느라 힘빼는것보다 낫습니다.


인사.경조의 경우에도 시간대비 효율 측면에서 부정적으로 생각해 저는 수집하지 않았습니다만

가끔 유명 강사들 모고에서 번갈아가며 출제된게 보였다는 소문(?)이 있으니 2~3기 문제를 체크해보는건 해볼만한 선택입니다.

<결론>
법학과목: 타 강사 자료 확인 불필요 (답안 스타일 궁금하면 차라리 출간된 사례집 확인)

인사경조: 꼼꼼히 공부하면 안봐도 됨(불안하면 2~3기 문제만 체크, 답은 본인 보던 교재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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