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31기]9개월생동차/비법비경영/평균61/노동손승주(65.69),행쟁윤성봉(59.03),인사최중락(61.7),노경송명진(55.39)
작성자쿼카키코카키코작성시간23.06.27조회수11,798 목록 댓글 13
안녕하세요. 이번에 운좋게 31기로 합격하게 된 합격자입니다!
부족하지만 저와 같이 동차로 시험을 도전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희망이 되기를 바라면서
합격수기 작성하도록 하겠습니다.
1. 자기소개 및 선택과목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 내에 있는 4년제 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사회과학 쪽 전공(비법/비경영)이었으며, 1학년 때 교양으로 미시경제학을 배웠던 경험이 있어서 노동경제학을 선택했습니다!
2. 진입계기
처음에는 취업준비를 해서 인턴으로 근무했습니다. 인턴 근무 도중 봤던 기업 면접에서 최종탈락을 하면서 관심이 있던 노무사를 준비해야겠다고 결심했습니다. 다양한 업무 영역이 있다는 점에서 매력적이라고 느껴 시험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3. 수험기간
인턴 퇴사한 직후 2021년 12월부터 2022년 시험직전까지 약 9개월정도 전업 수험생으로 공부했습니다. 1차와 2차 모두 병행해서 수험 준비했습니다.
4. 2차 시험점수(평균 61)
노동법 65.59 / 행정쟁송법 59.03 / 인사관리 61.7 / 노동경제 55.39 로 노동법 덕분에 겨우 합격했습니다. 시험 직후 노동경제 1문(50점)에서 너무 망해서 불합격을 예상했습니다. 노동경제가 50점 초중반대가 나올거라고 예측했는데, 다른 과목이 노동경제를 커버할만큼 잘보지는 못했다고 생각해서 마음을 접고 있었습니다. 근데 예상치 못하게 노동법에서 고득점을 나와주어서 덕분에 합격을 하게 되었습니다.
5.시기별 공부 방법
GS0기 : 12월
12월부터 수험을 진입하면서 초반에는 0기 강의를 다 듣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0기가 이미 거의 다 끝난 상태였기 때문에 하루에 2~3회차 씩 강의를 들으면서 진도 나가는데 집중하고 짧게 복습했습니다. 민법은 하루에 1회차씩 꾸준히 기본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민법 복습에는 비중을 많이 두지 않았고 1월 초에 민법 기본 강의를 완강했습니다.
GS1기
GS1기 노동법이 개강함과 동시에 노동법을 수강했습니다. 온라인 첨삭으로 수강했고, 이 시기에 인사랑 노경 0기를 같이 병행했습니다. 노경 0기가 끝나고 노경 1기는 주말반으로 들어서 주말에는 노경 1기를 따라갔고, 나머지 과목들은 평일반으로 수강했습니다. 이 시기에 모두 온라인 첨삭 또는 인터넷 강의로 수강했습니다.
2차 준비를 하면서 1차 준비도 꾸준히 했습니다. 1월 말부터는 잊고 있던 민법 ox 문제집 풀기 시작했고, 부족한 기본 이론 조금씩 챙겼습니다. 시간을 많이 투자하지는 않았고 1시간 정도는 민법에 할애하려고 노력했습니다.
3월부터는 민법 외에 다른 1차 과목도 시작했습니다. <민법 + 다른 1차 과목>을 기본으로 깔고 1차에 1시간 30분~2시간정도 매일 투자했습니다.
3월 초에 인사가 종강하고, 노경을 주말 반으로 수강했기 때문에 방학 기간이 길었습니다. 이 시기에 1차 과목 병행 + 하루에 4과목 복습을 목표로 공부했습니다. 하지만, 절대 목표로 한 양 다 못했었고 항상 하루에 한 과목 정도는 못했습니다. 민법이나 노경을 못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선택과목을 주말 반으로 들으면 평일반 1기가 빨리 끝나서 2기 시작 전까지 비교적 복습 시간을 많이 할애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 저는 이 기간에 복습을 많이 해서 따라가려고 노력했습니다.
GS2기
GS2기에 노동법만 실영상반으로 들어서 일요일만 학원을 갔습니다. 나머지 과목은 모두 온첨반으로 수강했고, 행쟁만 오프라인 첨삭반이었습니다. 1차 과목 중에 사보법만 인강을 추가로 들었습니다.
| 일요일 | 월요일 | 화요일 | 수요일 | 목요일 | 금요일 | 토요일 |
| 노동법 실강 + 행쟁 오프라인 첨삭반 + 휴식 | 노동법 복습 인사,행쟁,노경 인강 | 그주 진도대로 복습 + 모의고사 준비 | 인사,노경 모의고사 응시(온첨)+ 노동법, 행쟁 모의고사 준비 | |||
위 스케줄대로 거의 반복했습니다. 일요일에는 실강 듣고오면 저녁이어서 저녁 먹고 쉬었고, 토요일만 6~7시간 정도 공부했습니다.
4월부터 5월 1차 전까지가 수험기간 통틀어서 가장 열심히 공부했던 시기인 것 같은데, 위 스케줄 그대로 하면서 1차도 같이 병행했습니다. 이 시기부터 하루에 최소 1차 과목을 2과목 이상씩 투자해서 하루에 기본 10시간~11시간 이상 공부했습니다. (1차와 2차 비중을 9:1~8:2 정도로 시작해서 점차 1차 비중을 늘려갔습니다.)
1차 기간에도 학원 빠지지 않고 갔습니다. 1차 바로 직전 주에만 인사만 모의고사 제출 못하고 나머지 과목은 모의고사 모두 제출했습니다. 온첨으로 듣던 과목들만 1차 직전 주에 올라오는 강의를 1차 시험끝나고 수강했습니다.
GS3기 : 7월 ~ 시험 직전
모의고사 빠짐없이 응시했고, 모의고사 범위와 상관 없이 전과목 1주 1회독을 목표로 공부했습니다. (물론 불가능했습니다! 하지만 계속 반복하면 시험 1달 전부터는 4일 1회독이 가능할 정도가 됩니다.)
모의고사 + 기본서 회독 무한 반복이었습니다. 기본서에 비중을 더 많이 두었고, 모의고사는 주제 체크하거나 기본서가 질릴 때 추가로 봤습니다.
스케줄은 2기 때와 비슷하게 일요일은 노동법 실강 + 휴식, 월요일은 나머지 3과목 인터넷 강의를 수강했고 나머지 요일은 회독 무한 반복했습니다.
GS 순환이 모두 끝나고 시험 한달 전부터는 회독 속도가 늘어서 1회독 일수를 점차 줄여나가는 방식으로 계획을 세웠고(물론 다 못지킴), 마지막 한달 동안에만 전 과목 최소 5회독 이상 했습니다. (5-4-4-3-3-2-1, 기억은 잘 안나지만 이런 식으로 계획 세웠습니다) 이 때, 정말 질리고 하기 싫어지는데 끝까지 꾹 참고 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6.1차 공부 방법
동차 합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1차 기간에 2차를 최대한 놓지 않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경우에는 1차 공부를 일찍 시작하되 조금씩 양을 늘려가면서 1차 공부를 하는 것이 합격에 중요한 요인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생동차 합격을 목표로 하시는 분은 1차를 일찍 시작하시되 비중을 적게 가져가고, 점차 1차 비중을 높여서 2차 공부를 최대한 오래 병행하시기를 추천드립니다.
앞서 말씀드렸듯, 난이도가 높고 휘발성이 강한 민법은 시간이 상대적으로 많은 1,2월부터 천천히 회독 수를 늘려갔고 3월부터 경영학, 사보법, 노동법을 한과목 씩 시작했습니다.
민법은 신정운쌤 기본강의, 사보법은 이주현쌤 기본강의를 수강했고 시험 막판에 4days 수강했습니다. (전 과목 신청했으나 노동법은 시간이 없어서 못 들었고, 민법이랑 경영학 4days는 정말 좋아서 추천드립니다. 사보법의 경우에는 이주현쌤 기본강의를 들었는데 4days로 나진석쌤 강의를 추가로 들으면 이해도가 높아져서 궁합이 좋았던 것 같습니다!)
민법은 처음에는 기본서 + ox 반복하다가 3월부터는 객관식 민법을 구매해서 풀었고, 경영학은 이해선쌤 경영학 객관식, 사보법은 이주현쌤 기본서, 노동법은 전시춘 에센스 무한 반복!! 회독했습니다. 이때 기화펜을 사용했고, 막판에는 객관식도 회독을 너무 많이 해서 질렸을 때는 틀린문제 + 헷갈리는 선지만 형광펜으로 표시해서 봤습니다. 저는 1차 객관식 책도 거의 5회독 씩은 했었는데, 덕분에 1차에서 고득점은 할 수 있었지만 과투입이었다고 생각합니다 ㅎㅎ.. 하지만 1차로 불안하기 싫으신 분들은 미리 회독 시작해서 저처럼 객관식 다회독하시면 안전하게 1차 합격하실 수 있을 것 같습니다!
7.2차 강사님 별 후기 및 과목별 공부 방법
1)노동법 손승주 쌤
정말 이번에 노동법 손승주 쌤 덕분에 합격했습니다! 승주쌤은 일단 유명하듯이 강의가 정말 재밌으시고, 심플하십니다! 이해가 무척 잘되고 정말 수험에 나올 수 있는 만큼만 알려주셔서 굉장히 수험적합하다고 생각합니다.
승주쌤은 2기 직전에 서브노트가 나오는데, 이 책으로 시험 직전까지 무한 회독을 했습니다. 이 서브노트가 정말 컴팩트해서 막판에 회독을 정말 빨리 돌릴 수 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3기 초반부터는 1주 1회독을 거의 할 수 있었습니다.(굉장한 장점!) 그리고 무엇보다 이번에 대부분 문제가 모의고사에 출제되었던 내용이어서 정말 놀랐습니다.
회독을 정말 많이 했습니다. 세보지는 않았지만, 2기부터 시작해서 3기까지 서브노트를 15번 이상은 회독했습니다. 가장 어렵게 느껴지는 파트는 1기 방학 부터 진하게 회독했습니다. 저의 경우에는 징계/해고 파트가 가장 어려웠는데, 1기 방학 및 2기 때 이 부분을 거의 책을 통째로 외우듯이 진하게 봤더니 해당 파트 모의고사 볼 때는 모의고사 등수가 상위권이었습니다.
노동법 고득점은 개인적인 경험으로 판례 복붙 + 포섭에 있다고 생각하는데, 시험 때 정말 포섭을 잘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일반론에 썼던 모든 내용을 포섭에 활용했습니다. 예를 들어 해고 문제의 경우 근무성적불량으로 인한 해고가 나왔을 때, “왜 해고인지/해고에는 정당한 이유가 필요하다~”부터 시작해서 개별 판례 판단 요소 하나하나 활용하고자 했습니다!
2)행쟁 윤성봉 쌤
성봉 쌤은 정말 다정하시고 스윗하시고 수험생을 정말 생각해주시는 분입니다! 수험을 다시 했더라도 행쟁은 성봉쌤은 들었을 만큼 매우 만족하면서 들었던 강의이고, 성봉쌤 덕분에 행정쟁송법이 제일 재밌었습니다ㅠㅠ (다만, 강의의 딕션이나 전달력을 중요하게 생각하시는 분들에게는 호불호가 있을 수 있습니다.)
교재와 모의고사 퀄리티가 정말 좋고, 정말 빈 틈 없이 강의해주신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다른 강사님들보다 양은 많을 수 있지만, 저의 경우에는 행정쟁송법이 가장 양이 적은 과목이었기 때문에 무겁게 공부해도 괜찮다고 생각해서 잘 맞았습니다.
행정쟁송법에서도 포섭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노동법에 비해 행쟁은 개인적으로 포섭하기 어렵다고 느꼈는데 성봉쌤이 모의고사나 사례집에서 포섭을 디테일하게 보여주셔서 참고하기 좋았습니다. 2기부터는 매주 첨삭자 분들이 길게 첨삭 리뷰를 적어주시는데, 정말 힘이 많이 되고 응원 받는 기분이라 좋았습니다.
사례집과 모의고사 회독을 가장 많이 했고, 서브노트가 나왔을 때부터는 서브노트로 일반론을 보고 사례집으로 쟁점 파악 연습 + 포섭 어떻게 하는지 확인했습니다. 모의고사를 보고 목차 잡는 연습을 많이 했습니다.
3)인사관리 최중락쌤
강의력이 매우 좋으시고, 은은하게 재밌으십니다. 1기 때 심화 내용을 알려주시면서 추가 자료를 많이 나눠주셔서 처음에는 부담이 되었는데, 막판으로 갈수록 추가 자료의 양이 적어져서 오히려 기본서에만 집중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모의고사 모범답안에서도 기본서에 쓰인 문장을 활용하시기 때문에 '이런 내용을 이렇게도 활용할 수 있구나~'하면서 이해도가 높아질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강의에 프라이드를 가지고 계신 것 같아서 정말 믿고 따라갈 수 있었습니다. 다만, 질문창구나 첨삭 퀄리티는 다소 떨어지는 편이고 답안 작성 방법을 스스로 익혀야 하는 점이 처음에 조금 힘들었습니다. 이 부분은 모의고사를 보고, 연습서를 참고하면서 스스로 목차 세우는 연습을 하며 해결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기본서 회독의 경우에는 2기부터 기본서 파트별로 진하게 회독하다가 회독이 쌓이면서 다른 파트를 연결 지으면서 연결고리를 찾는 연습을 했습니다. 처음 회독 때에는 확보+개발 파트를 같이 보고 그다음에는 확보+유지 파트를 같이 보는 방식으로 순서에 관계 없이 회독해서 보는 시각을 넓히려고 노력했습니다. 기본서가 정말 두꺼워서 처음에는 싫었지만, 공부를 많이 할 수록 기본서가 정말 좋은 책이라고 느꼈던 것 같습니다.
정말 3기 막판까지 불안하고 갈피를 못잡던 과목이었는데, 꾸준히 반복하면 정말 실력이 나아집니다!
4)노동경제 송명진쌤
재밌으시고 노동경제를 이해하기 편하게 직관적으로, 수험적합적으로 알려주십니다. 비전공자였던 저도 수업을 따라가는데 어려움이 없었고, 노동경제 내용 자체는 크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개인적으로 노동경제에서 공부양을 많이 줄이고, 다른 과목에 투자를 할 수 있어서 부담이 없어 좋았습니다. 아마 그래서 점수가 낮은 것일 수도 있지만...ㅎㅎ 모의고사도 시험의 기존 경향과 비슷하게 출제하셔서 대비하기 좋았으나, 올해 시험은.. 정말 특이한 경우였기 때문에... ^^...ㅠㅠ
성적은 비록 좋지 않지만, 제가 노동경제를 법과목 공부하듯이 공부했던 탓이라고 생각합니다ㅠㅠ. 막판에 연습서를 무한회독하면서 암기하듯이 공부했는데, 올해와 같은 응용문제가 나오는 경우에는 이 방법으로 공부해서는 고득점을 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그래서 다음 해 시험이 어떨지는 모르지만 비전공자에게 노동경제는 별로 추천하지 않고 싶습니다.. ㅎㅎ 다만, 전공자의 경우이거나 경제에 자신 있으신 분들은 정말 공부양을 많이 줄이고 다른 과목에 투자할 수 있어서 추천드립니다! 성적이 좋지 않아서 공부 방법은 따로 기재하지 않겠습니다.
7.모의고사 등수
노동법 : 2,3기 때 각 1번 씩 상위권 해본 것을 제외하고는 대략 30등~100등 사이로 중상위권이었습니다.
행정쟁송법 : 한 두 번 이외에는 모두 중위권~중하위권 정도였습니다. 마지막 모의고사에서 100등 초반 등수 한번 경험 했습니다.
인사관리 : 대부분 중하위권이었고, 3기 가장 마지막 모의고사 때 처음이자 마지막으로 50등대 한번 했습니다.
노동경제 : 대체로 중상위권이었습니다.
모의고사 등수가 상위권이었던 적이 많이 없어서 불안했고 좌절도 많이했지만,
정말! 모의고사 등수는 중요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8.마지막
생동차 합격 소수라고 하지만, 저같이 평범한 사람도 동차 합격을 했습니다. 수험 생활을 인생에서 무언가를 치열하게 도전해서 성장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시고 최선을 다하신다면 정말 누구나 좋은 결과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혹시 질문 있으신 분들은 댓글 남겨주시면 성심성의껏 답변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추가
1.스터디
노동법만 통화스터디 진행했습니다. 제 기억에는 1기 끝날때부터 3기 마지막(?)아니면 초중반정도까지 진행했던걸로 기억하는데, 이 과정에서 판례를 꼼꼼히 외울 수 있어서 좋았어요 ! 자료 공유 스터디는 했는데 시간이 부족해서 활용은 많이 못했고, 행쟁은 타강사 모고 보면서 쟁점잡는 연습정도 하면서 활용했습니다.
2.기상시간
기상 시간은 매일 들쑥날쑥했는데 초반에는 아침 10시~11시 사이에 스터디카페에 착석했던 것 같아요. 더 늦었던 날도 많았고.. 잠이 많은 스타일이였습니다. 그대신 아점을 먹고 가서 밥먹는 시간을 줄였어요! 시험 막판에는 10시 전에는 대부분 스터디카페에 도착했었고, 이때는 점심 거르고 이른 저녁을 5시 정도에 먹었습니다.
댓글
댓글 리스트-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진만 볼 수 있습니다.
-
작성자새글수 작성시간 23.10.10 감사합니다
-
작성자아기맹수다윤 작성시간 23.10.23 멋있으십니다!! 근데 제가 아직 아무것도 모르는 초짜라 그런데.. gs0기 인강이라하면 언제부터 언제까지밖에 못듣는다는 기간이 딱 정해져있는가요...?
-
작성자Prayer 작성시간 23.10.29 현재 기준으로 손승주, 윤성봉 강사는 합격의법학원이고 최중락 강사는 노단기 소속이더라구요..
궁금한게 2차 공부는 실강을 들으셨을걸로 추측되는데 그러면 노동법 행쟁 들을땐 합격의법학원으로가고 인사관리 들을땐 노단기로가는식으로 바꿔다니면서 공부하신건가요!?? -
작성자뚜띠 작성시간 23.10.30 --- 스크랩 글이에요 ---
원글 : https://cafe.daum.net/keedong/4Q79/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