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33기 생동차] 휴학생 / 강사변경 / 노동(이수진) 행쟁 (윤성봉) 인사경조(김유미) / 총점 59.6
작성자chom작성시간25.01.24조회수25,852 목록 댓글 239틈날 때마다 작성했던 수기라, 개인 비공개 카페에 글을 써두고 스크랩하는 방식으로 작성하게 된 점 양해부탁드립니다..!
목차
Ⅰ. 기본정보 및 시험점수
Ⅱ. 2차 공부방법
Ⅲ. 1차 공부방법
Ⅳ. 기타
Ⅴ. 마치며
Ⅰ. 기본정보 및 시험점수
안녕하세요. 33기 공인노무사 시험에서 생동차로 합격한 chom입니다.
높은 점수로 합격한 것은 아니지만, '턱걸이를 하더라도 생동차로 꼭 합격하고 싶다'고 다짐하고 공부한 약 1년의 시간 동안 앞선 선배 노무사님들의 생동차 합격 수기를 읽으며 많은 도움을 받았기에 늦게나마 합격 수기를 작성해봅니다. 최대한 자세하게 쓰려고 해서 그런지 글이 깁니다...! 시기별로 적어두었으니 필요한 부분만 발췌독하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기본 정보>
학교 및 전공: 인서울 4년제 어문 / 경영 복수전공 (관련 과목 수강한 적 있으나, 열심히 하진 않아서 용어가 익숙한 정도)
수험기간: 23.08 ~ 24.09 (1년 1개월), 4-1 재학 후 1년 휴학 전업 (2차 끝나고 바로 복학)
신림 거주 여부: 0기는 본가 근처 스터디카페에서 공부, 1기부터 신림 고시촌 거주
수강 강사님: 이수진 / 윤성봉 (1기 때 강사변경) / 김유미 / 김유미
스터디는 일절 하지 않았고, 수험기간 내내 혼자 공부했습니다.
0~3기 통틀어 1차 직전 1회 모의고사 외에는 모의고사 모두 응시했습니다.
<2차 시험 점수>
노동 60.96 / 행쟁 62.85 / 인사 55.51 / 경조 58.39
평균 59.6
Ⅱ. 2차 공부방법
0. 0기 시작 전 공부 (23.08.02-23.09.12)
이 시기는 주말 알바(토/일 각 7시간)를 병행하면서 본격적인 수험 시작 전 공부하는 습관을 잡은 시기였습니다. 이 시기에 카페에 등록된 생동차 합격 수기를 많이 찾아보고 대략적으로 어떻게 1년을 보내면 좋을지 계획을 짰습니다. 저는 31기 생동차로 합격하신 노무사님 덕분에 수험에 진입하게 되어서, 노무사님의 조언을 특히 많이 참고했습니다.
신정운 강사님 민법 기본강의를 수강하고, 윤성봉 강사님 행쟁 23년도 0기 강의를 수강하였습니다. 하루에 적으면 3강, 많으면 9강 정도를 수강했습니다.
민법의 경우 강의를 듣고, 강사님께서 수업시간에 같이 풀어주시는 OX 선지 문제지를 풀었습니다. 강의를 수강하는 중에는 따로 기본서를 읽으며 복습하지는 않았고, OX 문제를 푸는 것으로 복습을 대체했습니다.
행쟁의 경우 0기에 거의 가까워 오는 시기에 수강하여 강사님께서 나누어주시는 빈칸 뚫린 문제지를 채워보며 최대한 복습하려고 했습니다. 그러나 아무 배경지식도 없는 상태에서 그냥 수강한 것이라 거의 외워지지는 않았습니다.
1. GS0기
(1) 공통
<0기 기간 중>
0기에는 본가 근처 스터디카페에서 공부하며 온라인 첨삭반, 평일반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교재는 모두 강사님들 기본서로 공부했고, 필기는 <연필로만> 했습니다. 형광펜칠 하지 않았습니다!
평일반 강의를 수강했기에 그냥 학원 커리를 따라서 매일 올라오는 강의를 듣고 배운 내용을 복습했습니다.
복습은 2차 시험 답안지를 서울대문구에서 구매하여 <기본서 목차를 쓰고, 해당하는 내용을 적으면서>했습니다. 큰 구조를 파악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여 2차 시험 답안지에 쓴 목차에 형광펜 칠을 하여 시각적으로 구조화했습니다. 당연히 기억나지 않는 내용이 대부분이었고, 기억나는 부분까지만 쓰고 모르는 부분은 기본서를 다시 한 번 읽는 방식으로 복습했습니다.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것은 <강의 수강 미루지 않기>였습니다.
스터디 없이 혼자 공부했고, 인강이기 때문에 미루는 순간 큰일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ㅎㅎ
평균 공부시간은 10시간에서 12시간이었고, 12월이 가까워질수록 공부시간이 점점 늘어났습니다.
운동은 주 2-3회, 홈트를 하거나 집에서 싸이클을 탔습니다.
쉬는 날은 일요일이었고 최대한 일요일 전체를 쉬고자 했습니다.
다만 너무 마음이 불편한 날에는 일요일에도 오전 시간에는 공부했습니다. (3-4시간 정도) 이 시간에는 주로 1차 경영학 개념 부분을 정독하거나 평일에 어려웠던 부분 기본서 정독했습니다.
온라인 첨삭반 수강과 관련하여서는, 0기에 첨삭이 큰 의미가 있지는 않다고 생각하지만 답안지를 어떻게 쓸지를 이 시기에 미리 한 번 고민해본 것은 이후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0기 방학>
0기 방학때는 생소한 개념이 많이 나오는 행쟁과 양이 많은 경조 위주로 복습했습니다.
특별한 복습 방법을 사용한 것은 아니고, 기억이 나는 부분은 백지복습하고 아닌 부분은 기본서를 읽었습니다.노동/인사는 어려웠던 부분만 기본서 한 번씩 읽었습니다.
(2) 과목별
1) 노동법 (이수진)
강사님께서 필기해주시는 내용 바탕으로 교재에 연필로 필기하고, 구조화시켜주신 부분은 포스트잇에 적어서 책에 붙여두고 복습할 때 봤습니다. 판례 구조를 이해하는 게 중요하다고 하셔서 최대한 많이 판례를 읽어보려고 했습니다. (0기~3기를 통틀어 판례 원문을 찾아본 적 한 번도 없습니다.) 수진쌤이 나눠주시는 메타인지 테스트를 하면 결론은 기억나는데 흐름은 기억나지 않는 판례가 대부분이었습니다.
이런식으로 필기해주신 내용을 포스트잇에 적어 지니노동법 해당 쟁점 부분에 부착해두고 복습할 때 봤습니다.
노동법 강의 수강중에는 앞서 언급한대로 목차별로 생각나는 내용 적으며 복습했고, 행쟁 강의 들으면서 노동법 백지 복습할 때는 오른쪽 사진처럼 그냥 아무 연습장에 나름대로 구조화하면서 복습했습니다.
사례의 기초는 <쟁점 찾기 연습>용으로 썼습니다.
2) 행정쟁송법 (김기홍, 0기에만 수강)
8월에 예습하면서 윤성봉 강사님 강의를 듣고, 24년 0기에는 김기홍 강사님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같은 개념이라도 다른 방식으로 설명해주셔서 명쾌하게 이해가 됐던 부분이 분명히 있었고, 그 점이 좋았습니다.
행쟁은 종강 후 백지복습을 열정적으로 하기보다는 인사 강의 수강+복습 후 남는 시간에 필기를 보면서 <2배속으로 강의를 한 번 더 수강>했습니다.
양이 적은 과목이라고 들어서 최대한 외워보려고 했으나 역시 제대로 외우지 못하고 그냥 판례를 읽는 수준이었습니다.
3) 인사노무관리론 / 경영조직론 (김유미)
인사/경조는 다들 큰 그림이 중요하다고 하셔서 이 시기에 <큰 그림>을 그려보고자 노력했습니다.
머릿속에 큰 목차를 떠올리면 어떤 하위 목차가 있고 어떤 내용이 있는지 떠올려보는 식의 백지복습 / 떠올려보기를 가장 많이 했습니다.
비법 입장에서 경영 과목이 법 과목보다 암기를 시작하기에 수월하다고 느껴져, 최대한 가장 굵직굵직한 개념은 암기해보고자 했습니다. 이 때 김유미 강사님께서 올려주셨던 <인사/경조 개념 녹음 파일>을 자주 들었습니다. 밥 먹을 때 / 밥 먹고 산책할 때 / 공부 마치고 귀가할 때 들으면서 최대한 되뇌어보려고 했습니다. 이 때 모든 개념을 외우지는 못했지만, 이 때 조금이라도 외워둬서 1기 때 경영 과목이 좀 더 수월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처음부터 전략노트로 단권화할 생각이었기 때문에 연필로만 필기하고 지울 수 없는 볼펜, 형광펜은 0기 때 일체 활용하지 않았습니다!
2. GS1기
(1) 공통
<1기 기간 중>
1월 1일에 신림 고시촌으로 이사하여 3일부터 시작되는 노동법 1기부터는 실강으로 수강했습니다.
다만 행쟁은 윤성봉 강사님으로 변경하여 온첨반을 수강했습니다.이때도 모두 평일반 강의를 수강하여 <매일 강의 수강 + 배운 내용 복습> 했습니다. 0기때처럼 목차를 쓰면서 복습하지는 않았고 <최대한 구조화되도록 백지복습>했던 것 같습니다. (판례 흐름, 목차 흐름, 순서를 생각하면서 기본서를 읽고, 해당하는 내용을 책 덮고 백지복습)
1기 때는 0기 때부터 강조하신 부분,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기본서에 <볼펜으로 필기>했습니다.
밥은 직접 해먹었고 근처 독서실에서 공부했습니다.
강의시간 제외 매일 7시간 정도 공부했고, 쉬는 날은 일요일이었습니다.
0기때와 마찬가지로 최대한 일요일 전부 쉬도록 했고, 일요일에 밀린 집안일을 했습니다. 친구들 만나러 나가기도 했습니다.
운동도 계속했습니다. 주2-3회 홈트했습니다.
<1기 방학>
단권화 할 책이 정해져서 (노동법 - 쟁노, 행쟁 - 사례집, 인사경조 - 전략노트) 필기를 옮기고 형광펜칠을 하기 시작했습니다.복습은 노/인/행/경 네 과목을 모두 하려고 했는데, 시간이 아무래도 부족해서 노/행은 사례의기초 / 사례연습자료로만 복습했습니다. 인/경은 전략노트를 5등분해서 읽히든 안읽히든 목표한 분량을 하루 내에 복습하는 방식으로 복습했습니다.
(2) 과목별
1) 노동법
수진쌤이 0기만큼이나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셔서 그냥 믿고 따라갔습니다. 매일 수업 듣고, 밥 먹고 독서실 가는 길에 나눠주신 진도 복습 퀴즈 해설지 들고 판례 구조 생각하면서 다시 한 번 읽어봤습니다.
1기 목표는 강의 진행 중, 종강 후에 각각 지니노동법 2회독, 사례의기초 1회독 하는 것이었습니다.
<지니노동법>의 경우 구조와 내용을 생각해면서도 후루룩 회독했고 <사례의 기초>의 경우 사실관계를 꼼꼼히 읽고 쟁점을 파악한 후 -> 법리를 연상하고 -> 포섭을 읽으면서 왜 이렇게 포섭했을지 그 구조를 생각해보면서 복습했습니다.
1기에는 노동법 암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했습니다. 이수진 강사님이 카페에 올려주시는 <판례암기노트>를 출력 및 제본하여 두문자, 키워드를 표시해두고 산책할 때나 여유시간에 계속 봤습니다.
모의고사의 경우, 1기 때는 사례의 기초에서 모의고사 문제가 그대로 나왔고, 범위도 적은 편이어서 상위 20% 정도였습니다.
2) 행정쟁송법 (윤성봉, 강사 변경)
김기홍 강사님의 설명과 교재도 훌륭했지만 제가 <넘치게 공부해야> 안정을 느끼는 스타일이어서 상대적으로 양이 많은 윤성봉 강사님으로 강사를 변경하였습니다. 이 때 합격자 상담에서 조언해주셨던 노무사분께서는 변경하지 않는 게 낫다고 하셨지만 그냥 제가 느끼기에 변경하는 게 더 나을 것 같아서 변경했습니다. 23년 0기를 8월에 수강했기 때문에 바꿔도 큰 무리가 없을 거라고 생각했고, 돌이켜보니 잘한 선택인 것 같습니다.
성봉쌤 강의의 꽃은 모두가 입모아 말하듯이 1기입니다.
저는 1기 때 나눠주시는 모든 <사례 연습 자료>를 암기하고자 했습니다.
1기 진행 중에는 강사 변경도 있고 행쟁 자체가 여전히 어려웠기 때문에 전부 암기하지는 못했고, 처추변 등 <강사님이 강조하시는 쟁점>위주로 암기했습니다.
1기 종강 후에는 <행쟁 기초사례를 제본>하여 인사/경조 강의 수강하면서 계속 들고다니면서 짬짬히 암기했습니다. 양이 많지 않아서 외우기 부담스럽지 않아서 좋았습니다. 직접 녹음해서 산책할 때 듣기도 했습니다.
행쟁은 강사 변경을 해서 모의고사는 모두 응시했으나 (2회) 등수는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이 때 모의고사를 치면서 시간이 부족하다는 점을 많이 느껴서, 더 열심히 암기해야겠다고 생각했던 기억이 납니다..
3) 인사노무관리론 / 경영조직론
인사/경조는 1기를 들으며 0기 때 외운 개념에 살을 덧붙였습니다.
그리고 <키워드>를 따기 시작했습니다. 키워드는 그냥 개념에서 제가 꼭 넣어야겠다고 생각하는 부분 / 유미쌤이 수업 중에 강조하시는 부분 / 모의고사 첨삭에서 첨삭자분이 짚어주신 부분을 위주로 땄습니다.
수업 중에 유미쌤이 차별화 요소들을 ppt를 통해서 제시해주시는데, 저는 실강이라 사진 찍어두고 독서실에 돌아와서 복습하면서 포스트잇/여백에 옮겼습니다. 0기 때 개념을 좀 외워둬서 1기 때 인사/경조에는 좀 더 과감하게 볼펜으로 필기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전략노트 여백이 넓어서 필기하기에 좋았습니다.
복습 방식은 0기때와 비슷하고, 유미쌤이 올려준 <녹음파일>을 계속 활용해서 행쟁 녹음파일 듣는 게 지겨울 때 들었습니다.
유미쌤은 25점 문제 기준 15점, 50점 문제 기준 30점으로 커트라인을 제시해주시는데 인사는 커트라인에 딱 걸치는 점수 / 경조는 그보다 1-2점 낮은 점수였습니다.
3. GS2기
2기부터는 모두 실강(행쟁은 실영상)으로 수강했습니다.
이 때 1차 병행 시기여서 정신적으로 많이 힘들었던 기억이 있네요...!
2차는 1차 2주 전까지 병행했습니다. 자세한 1차 준비 방법은 Ⅲ에 작성해두겠습니다.
<월요일은 지난 주 모의고사를 피드백>하고, <화-금은 다가오는 모의고사를 준비>하는 시간으로 활용했습니다.
모의고사 피드백은 과목별로 최대한 1시간, 길어도 2시간 내에 끝내도록 했고, 모의고사 실강으로 치고나면 제출 전에 <답안지 사진>을 찍어서 수업을 들으며 모의고사 답안지와 단권화 책에 놓친 부분이나 강사님이 강조하는 부분을 첨삭본 받기 전에 적어두었습니다.
월요일에는 첨삭본을 받아서 모의고사 피드백하고 시간이 남으면 부족하다고 느낀 부분만 따로 기본서 보면서 복습했습니다.
이 시기에 특히 강사님이 알려준 것 외에도 혼자 <두문자>를 많이 땄습니다. 3기 때 따도 되지만 빨리 따서 입에 익혀두는 것이 효율적이라고 생각해서 말이 되든 안되든 그냥 땄습니다. 거의 모든 판례의 두문자를 땄던 것 같아요.
인풋보다는 <아웃풋 (현출) 위주>로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저는 독서실에서 그냥 머릿속으로 현출하는 걸 제일 많이 했고, 가족들과 통화하면서 현출 하기도 하고, 타이핑 현출, 말하면서 현출하기도 했습니다. Output 연습만 할 수 있다면 방법은 크게 상관없다고 생각합니다.
평일에는 10시간 - 12시간정도 공부했습니다.
0기때부터 운동을 계속 주2-3회 하던 것을 4월 말까지는 유지하다가, 1차에 대한 부담감으로 5월부터는 하지 않았습니다. 밥도 5월부터는 사먹기 시작했습니다.
운동 대신에 도림천 산책하거나 독서실 근처 큰 건물 빙빙 돌면서 산책하거나 했습니다. (책 보거나 녹음파일 들으면서 산책. 30분에서 1시간)
일주일에 반나절 (일요일 노동법 실강 끝나고 와서) 휴식했습니다. 친구들 만나기보다는 밀린 집안일하고 그냥 집에서 누워서 쉬었습니다. 쉬는 게 너무 마음이 불편하면 녹음 파일 들으면서 누워있었습니다!
(2) 과목별
노:행:인:경 5:2:2:3 정도의 비율로 공부했습니다.
생동차여서, 책 전체를 1회독 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고 생각해서 <그 주의 모의고사 범위>만 <4일로 나눠서 회독>했습니다.
현출 방식은 아래와 같습니다.
법과목(노동/행쟁): 쟁점 확인 -> 목차 현출 -> 목차별 내용 / 판례 두문자 떠올리기 -> 제대로 떠오르지 않는 부분 책 확인 -> 모든 과정 끝낸 후 해당 쟁점 책 빠르게 1회독
경영과목(인사/경조): 머릿속으로 해당 주제 흐름 한 번 떠올리기 -> 상위개념부터 개념 현출 -> 개념 서술에 필요한 도식 그려보기 -> 강사님이 말씀해주신 차별화 포인트 생각나는 것 있으면 떠올리기 -> 모든 과정 끝낸 후 해당 부분 책 빠르게 1회독
1) 노동법
2기가 되니 범위가 늘어나서 노동법 모고는 항상 50%-60% 정도였습니다.
그런데 우리 시험은 노동법이 1.5배여서 노동법 점수가 낮으면 불합격에 가까워진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노동법에 시간을 많이 투자>하기 시작했습니다.
1기 때까지 노동법은 이해를 위주로 공부했기 때문에 빨리 암기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목차 암기>를 시작하고, 이 시기에 <통화하면서 현출 연습>을 했는데 너무 안 외워져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습니다... 가족들한테 봐달라고 하는 것도 좋고 그냥 인형 앞에 앉혀놓고 술술 나오는지 해보는 것도 좋은 것 같아요. 혼자서도 현출 많이 해보려고 했습니다. 그리고 <2기 모의고사 전체를 녹음>해서 산책할 때 / 밥먹을 때 들으면서 입으로 되뇌었습니다.
2기때부터는 수진쌤 모고가 쟁점이 본격적으로 많아지는데 저는 앞서 설명했듯이 양 많게 공부해야 안정감을 느끼는 스타일이어서 좋았습니다. 시간 내에 쓰려면 놓치는 부분도 많았는데 모의고사에서는 못쓰고 빼먹더라도 실제 시험에서는 빼먹지 않는다는 마음가짐으로 임했던 것 같습니다. (3기까지 동일) 자꾸 조문을 빼먹어서 공부할 때 조문을 꼭 챙기려고 노력했습니다.
2) 행정쟁송법
2기 때부터는 본격적으로 <사례집을 회독>했습니다.
성봉쌤이 사례집만 봐도 충분하다고 확신을 주시기도 했고, 생동차라서 서브노트나 기본서 내용까지 다 챙기는 게 무리라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례집만 계속 회독했습니다.
사례집 전체 문제를 누가 물어보면 바로 쟁점이 나오고, 목차와 판례를 현출할 수 있도록 암기했습니다.
노동법과 마찬가지로 <두문자>를 미친듯이 땄습니다. 행쟁은 암기가 이미 많이 되어있어서 따기에 더 용이했어요.
특히 행쟁은 다른과목과 달리 <입으로 외우면서 현출연습>을 많이 했습니다. 독서실에서는 소리를 낼 수 없어서 <타이핑 현출>을 주로 했어요. 1기때는 기초사례연습을 녹음해서 듣고 다녔는데 2기때는 사례집을 다 녹음해서 틈틈이 들었습니다. 70문제라 힘들었는데 그냥 복습한다고 생각하면서 독서실 마치고 집에와서 30분씩 녹음했어요.
성봉쌤 2기 모고는 사례집을 바탕으로 출제되는데 행쟁 암기를 1기 때 열심히 해두고 2기때도 2기 안에 끝낸다는 마음가짐으로 현출 연습을 열심히 했더니 이 시기에 행쟁 모의고사는 상위 20-30%였습니다.
3) 인사노무관리론 / 경영조직론
1기때와 마찬가지로 수업 듣고 추가적으로 주시는 자료를 사진 찍어서 필기했습니다. 모의고사 치고나면 해설지에도 수업시간에 알려주지 않은 요소들이 있는데 그런 부분도 챙길 수 있는만큼 챙기려고 했습니다. 대부분 다 옮겼던 것 같아요. 특히 간단하지만 타 답안과 차별화하기에 용이한 <부제>는 꼭 챙겼습니다.
인사는 모의고사 성적이 항상 50점 기준 30-32점으로 안정적으로 나왔습니다. 그래서 인사 공부시간을 줄이고 노동법 공부 시간을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경조는 양이 너무 많다고 느껴졌고 모의고사도 50점 기준 28-30점이어서 인사보다 더 열심히 공부했습니다. 특히 1기까지는 경조 도식을 외면하다가 더이상 미룰 수 없다고 생각해서 회독하면서 꼭 <모양자로 그려>봤습니다. 눈으로만 보는 것과 직접 그리는 것은 정말 다르다고 생각해서, 꼭 한 번 그려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4. GS3기
(1) 공통
전 과목 실강으로 수강했습니다.
2기때와 마찬가지로 <월요일은 지난 모고를 복습하고, 나머지 4일은 모고를 준비>하는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모의고사 피드백 방식도 기본적으로 2기와 동일합니다. 다만 이때부터 실전과 동일한 분량으로 모의고사를 쳐서 피드백 시간이 늘어나긴 했습니다. 다만, 2기와 마찬가지로 <피드백에 매몰되지 않기>위해 노력했습니다.
다른 분들은 시험 다가올수록 시간을 늘려가시던데 저는 그냥 꾸준히 10시간에서 12시간 공부했습니다.
운동을 5월부터 안했더니 체력이 딸리기 시작했습니다... 날도 더워져서 체력적 정신적으로 힘들었습니다.
집중이 잘 안되는 날은 7시간 - 9시간 정도만 공부하고 집에서 쉬기도 했습니다.
2기 때처럼 산책을 매일매일 한 것은 아니지만 (날씨가 더워서), 체력이 떨어지는 게 느껴져서 산책이라도 자주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공부가 너무 하기 싫을 때는 독서실에서 책 한 권 들고 나와서 그냥 1시간씩 산책하면서 머리로 현출하고 책보고 확인하고 했던 것 같네요. 너무 집중이 안될 때는 아예 익숙한 장소에서 벗어나보는 것도 방법인 것 같습니다.
2기때처럼 일주일에 반나절 휴식했습니다!
이때부터 불안감이 더 심해져서 동이카페에 자꾸 들어오게 되더라고요... 다들 카페는 줄이라고 하셔서 자괴감이 들기도 했지만 카페 눈팅하면서 오히려 다른 사람들도 다 불안하구나 느낄 수 있어서 마음을 다잡을 수 있었던 것 같기도 합니다.
(2) 과목별
노:행:인:경 공부 비율은 2기때와 거의 비슷했습니다. (4.5 : 2 : 2 : 3)
이때부터는 모의고사 범위가 전범위가 되어서 과목별 단권화 교재를 4등분해서 <최대한 4일동안 1회독> 하려고 했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4일만에 1회독은 어려워서 덜 본 부분이 있으면 월요일 모고 피드백 끝나고 남는 시간에 덜 본 부분 후루룩 봤습니다.
1) 노동법 / 행정쟁송법
기본적인 현출 / 공부 방식은 2기 때와 동일합니다.
2기 때 땄던 두문자를 수정하기도 하고, 3기 때 추가적으로 두문자를 따기로 했습니다. 어떻게든 외우려고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다행인 점은 3기가 되기 암기가 그래도 어느정도 된다는 느낌이 들었다는 것입니다.
노동법은 특히 <포섭>을 제대로 챙겨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판례마다 꼭 들어가야 하는 키워드를 분홍색 볼펜으로 표시했습니다. 수진쌤이 강조해주시는 키워드가 있는데, 그 키워드를 표시했습니다. 이때부터 점점 모고 성적이 오르기 시작해서 최답 후보도 두어번 해보고, 마지막에는 두자릿수 등수를 기록했어요 (2n등) 이 때 노동법 자신감이 붙어서 실제 시험에도 잘 쓸 수 있겠다고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행쟁은 그냥 계속 <하던대로 사례집 회독하고 현출연습> 했습니다. 행쟁 암기를 1기부터 시작했더니 이때 되니까 쟁점 알면 바로 목차부터, 판례까지 그대로 줄줄줄줄 읊을 수 있었어요. 행쟁은 노동법만큼 포섭이 중요하지는 않다고 생각해서 포섭에 노동법만큼 투자하지는 않았습니다. 성봉쌤이 3기 모고는 사례집 범위를 벗어나 폭넓게 다루어주시는데 사례집에 없는 문구 등은 모고 피드백하면서 사례집으로 옮기고 복습할 때 계속 봤습니다. 행쟁은 2기때보다 모고성적이 확 떨어졌습니다. 스트레스 많이 받았고, 쟁점 모르겠는 문제도 있어서 모의고사 다 완성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근데 어쩔 수 없으니 그냥 지금 공부해서 실제 시험에서 나오면 쓴다 이 마음가짐으로 계속 버텼던 것 같아요.
2) 인사노무관리론 / 경영조직론
인사 / 경조 모두 성적은 2기 때와 비슷했습니다. 인사가 꾸준히 모의고사 성적이 잘 나와서 (상위 10% 이내) 2기때처럼 다른 과목보다 시간 투자를 상대적으로 덜했더니 차별화 포인트를 챙기지 못했고, 실제 시험장에서 문제가 포괄적으로 나와서 차별화가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결국 실제 시험에서는 인사 성적이 많이 낮게 나와서 적절히 조절하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경조는 상위 40% 정도였고 아무래도 양 많은 과목이다보니 아무리 넣어도 넣어도 부족하다는 느낌이 들어서 경조가 너무 불안했어요... 시험때까지 완성하지 못할 수도 있겠다는 불안감이 너무 컸습니다.. ㅠㅠ 그래도 그냥 하는 것밖에 답이 없어서 그냥 불안해하면서, 울면서 했습니다. 2기 때 도식을 열심히 그려봐서 3기에 도식을 막 열정적으로 그려보지는 않았고, 손에 안 익은 것들만 그려봤습니다.
5. GS3기 이후
노동법 3기까지 끝나고 나니 시험까지 3주 정도가 남았습니다.
남은 3주 중 첫 주(12-18일)는 노/행/인/경 2-3기 모의고사를 다 모아서 제본해서 한 주 동안 나눠서 복습했습니다.
복습 방법: 문제 읽기 -> 목차 잡기 -> 조문/취지 생각 -> 판례 두문자 떠올리고 판례 현출 (키워드만 손으로 쓰면서 백지복습)
마지막 두 주는 4 - 4 - 2 - 1 - 1 회독으로 계획을 잡고 4,4,2까지는 4과목을 한 번에 돌렸습니다.
마지막 1 - 1 회독때는 노/인 - 행/경 2과목씩 했습니다.
모고는 한 번 백지복습하면서 싹 훑은 후에는 책에 없는 부분만 포스트잇으로 표시해놓고 회독할 때 그 부분만 봤습니다.
파이널 모고의 경우 파이널 모고를 진행하시지 않는 성봉쌤을 제외하고 제가 들은 강사님 모고는 모두 쳤습니다.
프라임은 구매해서 독서실에서 시간 재고 응시했고, 한림은 가서 노동법만 응시했습니다.
마지막에 회독 돌리면서 모고 시간 맞추는 감을 유지하기에 좋았어서, 응시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저는 자료공유 스터디도 하지 않았기 때문에 타 강사 자료는 아예 참고하지 않았고, 주어진 것만 소화하려고 했습니다. 제가 유예 이상이었으면 타 강사님 자료도 챙겼을 것 같은데, 생동차이기도 했고 어떤 강사님 수업을 듣든 하라는 거 다 하면 붙는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그냥 믿고 따라갔습니다.
Ⅲ. 1차 공부방법 (평균 77.14)
1. 사용교재
노동법 에센스 I, II
사회보험법 핵심정리 사회보험법 (이주현 강사님)
민법 신정운 기본서 / OX / 객관식 / 4days 교재
경영학 이해선 기본서 / 4days 교재
최중락 경영학 2400제
2. 타임라인별 공부 내용
23.08
- 민법 기본 강의 수강 (신정운)
- 강의 수강 후 3일 정도에 걸쳐서 기본서 후루룩 1회독
23.09-23.12
- 민법 문제풀이 이때부터 시작, 12월까지 객관식 문제집 2.5회독 (매일 1시간 + @ 투자)
(1차 전까지는 객관식 문제집 5회독, OX 선지 3회독정도 했습니다.)
- 회독할 때는 기화펜 사용
- 일요일에 마음이 불편할 때 경영학 개념 (회계/재무파트 제외) 기본서부분 읽기
24.01
- 노동법 기본 강의 수강 (김기범) --> 2차 노동법 내용과 겹치는 부분이 많아서 따로 복습하지 않음
- 이때부터 에센스 개념부분 회독. 매일하지는 않았고 시간되는 날 에센스 분량 고려해서 나눠서 기화펜으로 줄 그으면서 계속 읽었습니다.
- 최중락 경영학 2400제 구매해서 될 때마다 풀었습니다. 어디 기출인지 가리지 않고 다 풀었습니다 (계량경영학 파트 제외)
- 2차도 같이해야하니 1차 모든 과목을 매일 공부할 수 없어서, 민 / 노 / 경 요일을 정해놓고 공부했습니다.
<민법: 월, 목 / 노동:화, 금 / 경영: 목, 금> 이런식으로요!
24.04
- 사회보험법 기본 강의 수강(이주현): 두문자 적절히 따주시고 강의 수도 많지 않아서 수험적합적이었습니다. 5월에 시작하면 너무 늦을 것 같아서 그냥 4월에 기본강의 들었습니다.
- 사보법이 어렵게 나올 것 같아서(작년에 어렵게 나왔으므로), 이때부터 매일 되는대로 기본서 회독했습니다. <숫자>에 특히 집중하면서 봤어요.
24.05
- 노동법 최종정리 / 부속법령 특강 수강 (김광훈)
- 김광훈 선생님 자료 B5 크기로 제본해서 산책하면서 계속 봄. / 두문자도 잘 따주시고 설명도 명쾌해서 정말 좋았습니다! 김광훈 선생님 강의 추천드립니다.
- 4days 민법, 경영학 수강 (인강, 2배속): 경영학이 특히 큰 도움되었습니다. / 재무, 회계파트는 계산식만 챙겼습니다.
- 합법 모고 1회 응시 (5/9)
앞서 2차 공부법에서도 말했듯이 저는 차라리 <과투입하자>는 주의여서 1차도 안전하게 과투입했습니다.
1차가 문항 수도 늘어나고 합격률도 떨어져서 그냥 많이 투입하시는 편을 추천합니다.
1차가 없으면 2차도 없다고 계속 생각하면서 1차 공부했던 것 같아요!
3. 2차와의 병행 방법
<1:2차 비율>
1월까지는 1-2:8
2월부터 3:7 (5월 첫째주까지)
5월 첫째주/둘째주 4:6
5월 셋째주/넷째주 1차 올인
2주 쉬면 2차 감 다 잃을 줄 알았는데... 전혀 그렇지 않았습니다.
공부한 내용 안 사라지니까 1차 준비에 소홀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1차 끝나고 번아웃이 왔었는데 전 쉬어도 마음이 불편해서 제대로 못 쉬는 사람이라, 1차 치고 3일정도 쉬고 그 다음부터는 그냥 공부가 되든 안되든 꾸역꾸역 책상 앞에 앉아있었어요. 이건 본인 성향에 맞춰서 하시면 될 듯합니다.
Ⅳ. 기타 (멘탈관리 등)
- 녹음파일 활용
인사/경조는 유미쌤 개념 mp3 파일을 활용했고, 행쟁/노동법은 직접 녹음해서 듣고 다녔습니다.
녹음 시간이 꽤 소요되기는 하지만 소리내서 읽으면서 복습한다고 생각하고 밤에 자기 전 30분씩 녹음했던 것 같아요.
책 보기 싫을 때, 산책볼 때 언제든 들을 수 있고, 들으면서 입으로 현출해볼 수도 있기 때문에 추천드립니다!
- 손목 보호대
손목 보호대는 <반테린코와 서포터 손목보호대> 쿠팡에서 구매해서 사용했습니다.
2기 때까지는 손목 별로 안아프네 하고 사놓고도 안 썼는데 3기 되니까 손목이 아작나서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심정으로 썼습니다.. 안 아프더라도 꼭 미리미리 쓰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단권화 관련
<형광펜 색>
I. 초록색
1. 연두색
(1) 민트색
1) 보라색
① 분홍색
i) 연주황색
법과목: 조문(회색) / 근거(연보라색)
경영과목: 개념(회색) / 학자(연분홍색) / 연도(연보라색)
모의고사 피드백 : 하늘색 제트스트림 (0.5)
주황색 펜으로 강사님이 따주신 두문자/키워드 표시
분홍색 펜으로 직접 딴 두문자/키워드 표시
분홍색 <>: 포섭 키워드, 주황색 <>: 해당 판례의 주인공
논점이 고정된 쟁점은 논점을 해당 쟁점 부분에 메모해두었고 포섭도 흐름을 메모해뒀습니다.
A/B/C급 표시는 따로 하지 않았고 모의고사만 별 모양 스티커에 3-1 (3기 1회) 네임펜으로 적어서 표시했습니다.
- 멘탈관리
성봉쌤은 멘탈 관리가 제5의 과목이라고 하실 정도로 강조하시는데 돌이켜보니 맞는 것 같습니다...
1년 정도의 수험기간동안 많이 불안했지만 어쨌든 내가 공부를 해야 그러한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기 때문에 최대한 떨어지는 것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으려고 노력했습니다. 인터넷에서 좋은 글귀를 보면 사진을 저장해두기도 했습니다! 불안하면 그렇게 저장해둔 사진들을 보면서 스스로를 다독였습니다.
Ⅴ. 마치며
긴 글 여기까지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수험 기간 중 다른 분들의 합격수기를 읽으며 많은 도움을 받았어서 자세하게 쓰고 싶어 글을 쓰다보니 길어졌네요.
지나고 보니 기억이 가물가물해져서 최대한 떠올려서 작성하였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를 노무사의 길로 이끌어주신 31기 박노무사님, 공부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물적, 정신적으로 지원해주신 부모님께 이 자리를 빌어 감사 인사를 드립니다.
이후 추가할 내용이나 저작권 등의 이유로 수정할 부분이 있다면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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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능고능열매 작성시간 25.11.21 chom님 안녕하세요! 일전에 몇 번 댓글 달았었는데 항상 상세히 답변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chom님 글을 보고 또 보고 힘들 때마다 행운의 부적처럼 보면서 공부했더니 이번에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ㅠㅠ 저에겐 합격에 있어 제일 감사한 분이 chom님입니다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다름이 아니라 저도 합격수기를 써볼까 하는데요, 혹시 chom님의 글을 링크로 달아도 될까요? 혹시 문제가 될까 여쭤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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