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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수기

[34기] 생유예(동차 전과목 40점)/직병/노(김기범61.06) 행(윤성봉62.32) 인(김유미54.43) 경(김유미63.75)

작성자쉬임표|작성시간25.11.24|조회수1,910 목록 댓글 65

1. 간단한 자기소개

- 현직 서울초등교사 / 30대 초반 / 외고&교대 졸 / 비법, 비경영, 노베이스

- 서울 초등임용고시 초시 합격 (약 800명 선발 기준 11등 합격)

- 전 강의 온첨 및 온라인 수강, 집공, 스터디 x

 

 

2. 수험 기간 : 약 1년 5개월

- 1차 합격: 24년 3월~5월 (3개월)

- 직장 병행으로 1차 합격 후 1개월 휴식: 24년 6월

- 동차반 수강: 24년 7월~8월 (2개월) -> 수강만 했음. 복습 하나도 못 함. 

- GS 0기~3기 온첨반 풀커리: 24년 9월~25년 8월 (1년)

 

 

3. 성적

1차(24년): 노1 82.5 / 노2 80 / 민법 82.5 / 사보 75 / 경영 52.5

2차(24년): 정확히 기억은 안 나지만 전과목 다 40점 정도였어요.. 평균도 딱 40..... (동차반 수업 듣기만 하고 복습 없이 올림픽 정신 참여)

2차(25년): 노 61.06 / 인 54. 43 / 행 62.32  / 경 63.75 / 평균 60.46

 

 

4. 수강 강사

- 1차: 노동법 김기범, 민법 신정운, 경조 이해선, 사보 이주현

- 동차반 수강: 노동법 김기범, 행쟁 윤성봉, 인사 이해선, 경조 이해선

- 2차 GS0기 ~ 3기 풀커리 온첨반: 노동법 김기범, 행쟁 윤성봉, 인사 김유미, 경조 김유미

 

 

5. 1차 공부 방법

 - 민법

강의: 신정운 기본이론&4days / + 추가 문제집: 신정운 객관식 문제 -> 강의는 안 듣고 혼자 2회독

공부 방법: 기본이론 강의 2배속으로 듣기, 강의 들은 부분만 매일 3시간씩 복습 

기본이론 강의 끝나고 바로 객관식 문제집 사서 혼자 2회독+기본이론 책도 함께 2회독

4days 강의 듣고, 4day 교재 3회독

 

- 노1, 노2

강의: 김기범 기본이론&4days / + 추가 문제집: 도하 객관식 문제, ox 문제 -> 강의는 안 듣고 혼자 2회독

공부 방법: 기본이론 강의 2배속으로 듣기, 강의 들은 부분만 매일 3시간씩 복습 

기본이론 강의 끝나고 바로 객관식 문제집, ox 문제집 사서 혼자 2회독+기본이론 책도 함께 2회독

4days 강의 듣고, 4day 교재 3회독

 

- 사보

강의: 이주현 기본이론&문풀강의, 나진석 4days / + 추가 문제집: 없음

공부 방법: 기본이론 강의 2배속으로 듣기, 강의 들은 부분만 매일 3시간씩 복습 

기본이론 강의 끝나고 바로 문풀강의 듣기+문풀 강의 진도에 맞춰서 기본이론 책도 함께 2회독

4days 강의 들었으나 저랑은 스타일이 안 맞아서 이주현 기본이론 책 다시 3회독

 

- 경영

강의: 이해선 기본이론&4days / + 추가 문제집: 없음

공부 방법: 기본이론 강의 2배속으로 듣기, 강의 들은 부분만 매일 3시간씩 복습 

기본이론 강의 끝나고 기본이론 책 2회독

4days 강의 듣고, 4day 교재 3회독

 

- 7개년 기출 5회독

4월 말부터 기출 7개년 묶음치 따로 사서 풀었습니다.

1~3회독까지는 문제, 선지 하나하나 다 왜 틀렸는지 맞았는지 전부 다 보고

4~5회독부터는 따로 체크했던 선지들만 보았습니다.

 

-2024년 1차 모의고사 점수(집에서 혼자 시간 재고 풀기)

합격의 법학원: 노1 90 / 노2 95 / 민법 80 / 사보 70 / 경영 65

박문각: 노1 95 / 노2 95 / 민법 95 / 사보 92.5 / 경영 67.5

 

 

6. 2차 공부 방법

 (동차 시절 2개월 동안 오직 동차반 수강 한 것이 전부 였으며 전 과목 40점대였습니다.

 생유예시절 처음 GS0기 ~ 3기 풀커리 타고, 각각 노21점/행22점/인14점/경23점 수직 상승하여 합격하였습니다.)  

 

- 노동법(김기범 40.xx -> 김기범 61.06)

 1차 강의, 동차반 강의 때부터 fit이 잘 맞았던 기범샘을 믿고 생유예 시절 첫 풀커리(GS0기 ~ 3기)를 탔습니다.

 플로우를 강조하는 판서, 교재 구성의 깔끔함, 상시 연락되는 개인 카페 및 카톡 등 저는 모든 노동법 강의를 기범샘 강의만으로 들었기 때문에 당연히 2차 첫 풀커리도 기범샘 강의로 선정하여 생유예 때 21점 상승하여 합격하였습니다.

0기, 1기 때는 이해를 기반으로 하는 수업으로 하여 플로우를 위주로 백지 복습하고 기범샘이 나누어주신 두문자를 교재에 미리미리 체크하여 정리하였습니다. 단권화는 2기 때부터 서브노트에 하였으며 틈틈히 사례집도 함께 공부하였습니다.

2기~3기는 매주 모의고사를 치르며, 모의고사 후에는 풀이 및 모의고사 주제와 유사한 주제 또는 다른 중요 쟁점도 추가 자료로 배포하여 나누어주십니다. 그리고 힘을 주어야 하는 A급 주제들도 수업 시간마다 선별에 주셔서  2,3기 때 더 중점적으로 볼 수 있었습니다.

항상 따뜻한 말씀으로 응원 및 위로를 해주시는 기범샘의 강의를 들으면서 수험생활을 버텼습니다.

 

- 행정쟁송(윤성봉 40.xx -> 윤성봉 62.32)

 동차반 때 처음 성봉샘을 통해서 행쟁을 접하고, 생유예 시절 첫 풀커리를 탔습니다.

 0기 때부터 귀에 쏙쏙 들어오는 성봉샘만의 두문자, 빈칸 문제를 통한 복습, 중요한 쟁점을 0기 ~ 3기까지 촘촘하게 반복하는 학습, 상시 연락되는 개인 카페 및 카톡 등이 좋았습니다.

 2,3기 모의고사는 다소 어려울 수 있으나 성봉샘의 하드 트레이닝으로 오히려 본 시험이 모의고사 보다 쉽게 느껴지게 되는 훈련을 할 수 있게 됩니다. 성봉샘이 항상 3기 끝나고 실력이 수직 상승 할 수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는 말들이 크게 위로가 되었으며 실제 3기 끝나고 2차 시험 전 한 달 동안 실력이 비상하게 향상되었습니다.

 단권화는 사례집을 통해 했으며, 사례집에 있는 성봉샘의 예시 답안이 기존 강사들 중 가장 깔끔하고 모범적인 답안이라고 생각하여 오직 성봉샘 사례집만을 보며 공부하여 22점 상승하여 합격하였습니다.

 각 기수마다 마지막 수업 때 성봉샘이 읽어주시는 시 또는 따뜻한 글귀들이 뭉클했으며 항상 수험생들을 진심으로 대하는 성봉샘을 든든하게 믿고 따라갔습니다. 

 

- 인사(이해선 40.xx -> 김유미 54.43)

 동차반 수강 후 생유예 때 유미샘으로 강사 변경을 하였습니다.

 유미샘만의 두문자 자료, 꼼꼼한 강의력, 상세한 자료들, 상시 연락되는 카톡, 모의고사 후 항상 보내주시는 문자, 빈틈 없는 수업, 인사&경조 수업의 시너지 등 역시 최고의 수강생을 자랑하는 유미샘만 믿고 따라갔습니다. 사실 수험생 보다 더 갓생을 사시는 것이 유미샘이 아니실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단권화는 인사 목키 노트에 했으며, 목키 노트 만을 회독하여 동차 때보다 14점 상승하여 합격하였습니다. 0~1기 때는 기본이론서 이해 위주의 공부를 했으며 2,3기 시절부터 목키 노트에 단권화하여 목키 노트를 중심으로 다회독을 하려 노력했습니다.

 

- 경조(이해선 40.xx -> 김유미 63.75)

 인사와 더불어 동차반 수강 후 생유예 떄 유미샘으로 강사 변경을 하였습니다.

 경조 자체가 양이 많다보니 유미샘이 A급, 특A급으로 집어주시는 쟁점 위주로 공부하였으며, 실제로 유미샘이 항상 강조하시던 주제 및 모의고사 문제들에서 거의 2차 문제가 나와서 경조 점수가 가장 높았습니다. 유미샘께서 항상 주제가 무난하면 쌍따발총처럼 답안을 작성해야 한다고 하셔서 이번 2차 시험 문제는 유미샘 덕분에 쌍따발총 답안을 작성할 수 있었습니다.

 단권화는 경조 목키 노트에 했으며, 목키 노트 만을 회독하여 동차 때보다 23점 상승하여 합격하였습니다. 0~1기 때는 기본이론서 이해 위주의 공부를 했으며 2,3기 시절부터 목키 노트에 단권화하여 목키 노트를 중심으로 다회독을 하려 노력했습니다.

 

 

7. 강사 선택 기준

 압도적인 1타 강사인가

 수강생을 많이 보유하여 모의고사 시 많은 모집단을 갖을 수 있는가

 상시 강사님과 연락이 될 수 있는 체계가 있는가

 모의고사를 첨삭 및 풀이 등을 꼼꼼하게 해주는가

 따뜻하고 다정하게 수험생을 위로해주는가 

 등을 고려하여 기범샘, 성봉샘, 유미샘 강의를 선정하였습니다.

 

 

8. 모의고사

 - 노동법: 중하, 최하 등을 왔다갔다 하며 2-3기 내내 모의고사 성적이 좋지 않았습니다

 - 행정쟁송: 보통 중위권 성적이었으나 가끔 상위권을 할 때가 있었습니다.

 - 인사&경조: 유미샘의 도장을 거의 받았습니다.

 모의고사 등수 자체는 중요하지 않으나, 모의고사를 한 번도 빠지지 않고 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직병으로서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한 상황에서 모의고사에 출제된 쟁점 위주의 공부를 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모의고사를 응시하고 꼼꼼한 오답을 하였습니다. 등수 자체는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9. 직병의 시간 아끼는 방법

 - 모든 강의는 2배속으로 듣기

 - 출퇴근 시간에 강사님(기범샘, 성봉샘, 유미샘 모두 음성파일 자료 제공해주십니다.) 파일 들으면서 이동

 - 항상 집공을 하여 이동 시간 절약하기

 - 평일&주말 상관없이 매일 아침 6시 기상하여 공부하기

 - 공부 시간은 기록 하지 않았으나 공부 할 분량을 정해두고 그것을 다 할 때까지 잠 줄이기

 - 잠을 줄였으나 공부 중 졸린 경우 공부하다가 10분 정도의 낮잠 자기

 - 생유예 시절에는 쉬는 날은 없었음

 

 

궁금하신 점은 댓글로 달아주시면 답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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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쉬임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5.13 양손에 총을 든것처럼 마치 양손에 연필을 잡은듯한 속도와 분량으로 차별화를 둬야 한다? 이런 느낌의 의미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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