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공인노무사 1차시험 경제학원론
○ 총 평
- 올해 노무사 경제학원론 문제는 작년과 비교하여 출제영역과 난이도가 많이 다르게 출제되었다.
- 먼저, 경제학 영역별(미시, 거시 및 국제경제학) 출제문항 수가 크게 달랐다.
- 또한, 작년에 비해 난이도가 높은 문항이 많이 줄어 어렵지 않은 수준의 시험이었다.
○ 문제 출제 비중
- 영역별로 미시경제학 23문항(계산문제 10문), 거시경제학 16문항(계산문제 5문) 및 국제경제학 1문항(계산문제 0문)이 출제되었다.
- 작년에 비해 국제경제학에서 3문항 줄고 미시경제학이 문항이 증가했다.
- 국제경제학에서는 국제수지론에서 1문항만 출제되었다.
- 미시경제학에서 “노동경제학” 관련 문항이 크게 증가했다.
○ 문제 난이도
- 작년에 비하여 전반적인 난이도가 크게 낮아졌으나 주목할 만한 문제는 다음과 같다.
- 먼저, 미시경제학에서 113(노동공급), 116(차별), 118(급여세), 119(헤도닉임금), 120(학력선택모형) 문항 등 5문제가 출제되었다. 노동경제학을 공부하지 않은 수험생은 접근하기 어려운 문제이다.
- 또한, 미시경제학에서 81(보조금 지급), 87(완전대체재 소비균형), 88(보상변화와 동등변화의 차이), 89(꾸르노모형) 문항은 노무사 경제학원론에 자주 다루어지지 않았던 문제이지만 크게 어려운 문제는 아니다.
- 거시경제학에서는 111(자본스톡조정모형) 문항을 제외하고는 평이한 문제들이었다.
- 국제경제학은 수지이론에서 106(개방경제하의 환율제도별 재정ㆍ통화정책) 1문항만 평이한 수준으로 출제되었다.
○ 수험대비 전략
- “경제학원론” 강의를 수강하였거나 기타 경로를 통하여 경제학 기초개념을 공부한 경험이 있는 수험생이라면 다른 선택과목에 비하여 어렵지 않게 통과할 수 있는 과목이다.
- 난이도가 높은 부분과 출제빈도가 높지 않은 부문(미시경제학에서 “노동경제학” 부분)은 과감히 생략할 수 있으므로 큰 부담없이 1차 시험을 통과할 수 있다.
- 수험 준비는 먼저, “경제학원론” 수준의 내용을 기본이론서를 이용하여 정확히 정리한다.
- 이어서, 노무사 기출문제(최근 10년 정도)를 중심으로 출제범위와 난이도를 파악한다.
- 그리고, 기출문제를 중심으로 문제풀이를 반복하여 실전 연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