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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시험/해설특강] 2024 제33회 공인노무사 행정쟁송법 해설특강_조현 교수

작성자해커스|작성시간24.09.23|조회수1,519 목록 댓글 12

2024년 제33회 공인노무사 2차 행정쟁송법 해설특강_조현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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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해커스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4.09.24 수험생은 철저히 을의 지위인데 내 입맛에 안 맞는 문제라고 해서 어렵다고 말하는 건 정말 바보 같은 짓입니다.
    출제트렌드를 분석해 출제트렌드에 맞는 문제를 엄선해 풀었나요?
    논점추출하는 로직이나 알고리즘을 만들어 논점추출은 확실히 하는 방법론을 갖고 있나요?
    이런 대비를 하나도 안했으면서 문제 극악 어렵다고 말하는 게 철저한 을의 지위인 수험생의 올바른 태도일까요?

    위 답글을 참조해 주시기 바라고
    수험생들이 문해력이 떨어진다는 것은 최근 여러 발표된 조사결과에서 이미 입증된 사항입니다.
    물론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평균치가 그러하다는 것입니다.

    수험생들이나 상당수의 강사님들이 너무 잘못된 방향으로 공부해서 쉬울 수 있는 문제도 어렵게 느껴지는 게 아닐까요?

    제 판단은 이러합니다.
    실전 시험장에서 매번 논점 못 찾아 멘탈 털리시는 분들이 떨어지는 원인의 대부분인데 논점추출능력을 기르는 방법이나 노하우는 둘째 치고 이걸 인지하고 이걸 철저하게 대비하려는 공부방법이나 강의가 실제 이루어지고 있는지 생각해 주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침소리 | 작성시간 24.09.23 경찰공뭔쪽에선 수업중에 정치얘기로 많이들 불편해했었는데 여기서는 고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 작성자33 가즈아 | 작성시간 24.09.24 수험판 강사하려면 수험생들의 감정에 공감하는 능력이 뛰어나야 한다는걸 이글과 댓글에서 절실히 느끼네요.

    조현 강사님의 주장이 뭔지는 잘 알겠으나,

    전형적인 출제 방향에서 벗어난 시험에 대다수의 수험생들이 절망하고 있는 와중에 <국어능력> <바보> <미련> 등의 단어를 사용하며 수험생들을 더욱 긁을 필요가 있나요?
  • 답댓글 작성자33 가즈아 | 작성시간 24.09.24 본인 강의의 강점을 부각하고 싶으셨으면 지금까지의 노무사 행쟁 강의들이 잘못되었다는 식으로 말해주시면 됩니다.

    강사님 말대로 수험생들은 수험에서 절대적으로 을의 지위에 있습니다. 그것도 아주아주 큰 차이로요.

    그렇기에 자신이 수강하는 강사에 의존할 수밖에 없습니다.

    수험의 본질을 꿰뚫어서 알려주는 것도 강사의 몫입니다.

    시험이 어려웠다고 투덜댄다고 그걸 가지고 수험생들이 외부의 탓으로 돌리려고 한다는 식으로 말씀하시면 안됩니다.
  • 답댓글 작성자33 가즈아 | 작성시간 24.09.24 33 가즈아 생각할수록 열받네요.. ㅋㅋ

    수험생이 수험의 본질을 꿰뚫고 뭐가 문제인지를 스스로 탐구하는 것이 공부에 있어서 <정도>는 맞겠죠.

    그러면 강사님들은 왜 존재하시나요?
    혼자 책읽고 공부하면 되는데요.

    수험생들이 잘못된 방향으로 공부하고 있는 것 같으면, 그 방향을 제시한 강사님들을 욕하세요!

    1타 강사들에게는 아무말 못하고 힘이 상대적으로 약한 수험생들에게만 소리지르는 거로 밖에는 안보여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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