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수있다 할수있다.
행쟁
4월부터 5월까지 가장폼을 많이들인과목
처음엔 진짜그냥 너무 멘붕이었는데, 그래도쪼금 돌리고나니 그나마 할만한것같다.
1.5회독정도한것같고 6월 - 7월초까지는 작년 2,3기모의고사 올해2기 모의고사 통해서
쟁점찾기연습과 결론짓기연습을 할것같다. 그중 부족한 일반론은 현출이나 다회독을통해서 좀더 보는형식으로 갈것같고
일반론에대한 현출도현출이지만 쟁점과,결론짓기 그리고 그플로우에대해서 좀더 공부를할것같다.
노동
4,5월 행쟁에 폼을 너무 많이 들인 탓에 260608 이제 1회독을 완료했다(노1의 기간제법,파견법은 아직안봤다ㅠㅠ)
아직 사례집은 거의 보지않았고, 마지막에 단협부터 부노부분은 일반론만 가지고는 잘안와닿아서 사례집과 병행해서
공부햇다.
6-7월초까지는 이전에 단권화 1회독하면서 일반론익힌것을 에스더사례집을통해 어떻게 적용하고 쟁점을 찾는지 그리고 일반론중에 어느부분을 힘을약하게하고 어느부분에 힘을 실을것인지 파악하는 단계를 거치면서 답안의 가시화를 할것이다.
특히 문제점과 사안의적용에 도출될 판례의 중요키워드를 가시화 할것이고, 어느정도의 목차포맷을 잡아둬야할것이다.
모든쟁점들을 다외우지는 못한다. 약 노1+노2 통틀어 50~70개정도의 쟁점만 씨게 현출할수있도록 가져갈것이고, 나머지는 이해를바탕으로 비벼야할것이다. 절대적인 시간이 부족하다. 잘집중해서 선별해보자
인사
2기중에 노동과 행쟁은 모의고사를 1~2회밖에 보지않은반면 인사만 유일하게 모의고사를 거의모두 응시했다.
인사는 그 감을떨어뜨리기가 싫어서 모고를 보아야한다고생각했다. 그래서 모고범위는 통스를 하면서 매주 10시간정도는
공부를했다. 다만 이제는 인사의 공부분량을 좀더 늘려야할것같다. 아직 암기가 많이부족하다.
인사는 논리적인 소설을 얼마나 잘쓰냐에 따라 판가름이 난다고생각한다. 논리적으로 개소리를 잘쓰려면 상위개념과
하위개념, 그리고 나만의 경영학적 마인드,인사노무관리적 마인드 정립이 필요하다. 그러기위해선 더더욱 개념을 암기해야할것이다..
6-7월초까지는 A급 쟁점위주로 법과목암기하듯이 단권화를 계속돌리면서 좀더 마인드맵화를 해볼것같다.
인사는 지름길이 없는것같다.. 그냥 A급이라도 미친듯이 외워보자 딱 30~40쟁점만. 나머지는 논리적인 소설을 목표로 공부를 할것이다..
노경
노경도 그나마 모고를 응시하기는 했다.
4월말부터 5월초까지 회독이 빠르게되길래 약 한달동안 좀 거리를 두었던 과목인데 다시공부를하려니 낯선감도있다.
단권화도 안되는과목이라 앞으로의 계획이 좀막막하다해야하나..
6-7월초까지는 김우탁교제를 새로 구입해서
김우탁 126제 + 강희쌤 모고 1,2기 프린트해서 무한반복을 할것같다. 그리고 말문제 적당히좀 외워둬야
나중에 힘들지 않을것같다.
7월에는 또얼마나 달라져있을까 열심히해보입시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