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적재적소주의:
직무 요건, 즉 직무설명서나 직무명세 등에 기재된 요건이나 기능, 능력 등과
종업원 능력, 태도, 기능, 적성 등이 가장 적합하도록 배치전환을 실시해야
기업의 성과를 증대시킬 수 있다.
2. 인재육성주의:
종업원의 능력을 소모시키면서 사용하는 방법보다
종업원의 능력을 개발하면서 사용하는 방법이
성취동기를 유발하고 장기적으로 기업의 유효성을 증대시키는데 더 기여하게 된다.
** 교육훈련 등의 유용성이나, 직무특성이론, 그리고 전략적 인적자원관리 등의 관념과 통한다.
그리고 action learning이라는 것도 연관될 수 있다. 실무과 곧 배움이고 교육훈련이며, 이것이 곧 경력관리와도 통할 수 있는 것이다.
3. 균형주의: 종업원 개인과 직무의 적재적소를 고려할 뿐만 아니라
직장 전체와 개인의 조화를 고려해야 한다.
** 전략적 관리라는 관점에서 가장 부각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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