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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zzsdfsdg 작성시간15.09.29 아아아아 위에 댓글달아주신분들 의견 첨부해서 몇자답니다ㅎㅎ직히 노무사 노경 수준은 낮긴한데요...그런데 미시 모르시는 분이 기초없이 들으시긴 어려울것 같아요ㅎㅎ 경제수학은 정 필요하다면 미분 정도까지?ㅎㅎ 그리고 올해 문제보니 조금씩 난이도 높이는것 같아서 변별력도 생기고 표점도 올라갈것 같더라구요ㅎㅎ 혹시 경제학부이시거나 기존에 경제학하셨으면 완전 꿀입니다ㅎㅎ 여튼 경제학은 쫌 아셔야 고득점 나올겁니다~그렇지 않으면 그저 추상적인 학습에 그칠우려가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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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라코딘 작성시간15.09.29 나도 법대출신으로 7급준비도해보느라 안국신등 3인공저 경제학개론, 조순 경제학개론, 이준구 미시, 정운찬거시 ,그리고 경제학을 쉽게 설명했다는 맨큐경제학까지 보며 공부를 해보았는데, 경제학은 기본적으로 수학을 잘해야하는거맞아요. 경제학자체가 경제현상을 설명하고 경제예측을 하기위하여 수학을 사용하는 학문이라 비록 요즘나온 교과서들이 수학을 줄이고 설명하고있다해도 수학적지식이나 감각이 떨어지는 문과생은 경제학이 힘든거맞음.비록 맨큐처럼 수학이아닌 말로 경제를 쉽게 설명하는 책을 읽어도 수학적지식이나 감각이 기본에 깔려있어서 책을읽어도 만족스럽지가 않죠 그래서 경제학은 선호되지않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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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라코딘 작성시간15.09.29 경제학그래프도 방정식을 기본으로 하는거구 일차 이차방정식과 함수는 기본적으로 해줘야하고 미분적분도 좀 잘 해주면 경제학을 이해하기에 좋은데 기억도안난다는 경제학에서 수학의 비중을 낮게보는사람들이 있던데 이정도는 수학도 아니라고 생각할정도로 수학을 기본으로 잘하는 분인가 싶다는 그런데 경제학은 수학적지식을 기본으로 하는 과목은 맞으니 잘모르면 답변을 주의하라는 지적을 받을 만큼 잘모르고하는 답변도 아닌데 리플이 자신의 생각에 틀리더라도 타인의 의견에 대한 무례를 그렇게 쉽게 범하시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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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라코딘 작성시간15.09.29 아아아아 맞아요 내글은 경제학일반에 관한 글이고 노무사시험과목에서의 노경에 특화된글은 아니죠. 그러나 노동에대한 경제현상을 설명하고 예측하는거니 경제학에대한 설명이 전부 다 노경에서도 같을거이나 다만 출제가 노무사시험에서 설마 미분적분을 사용해서 설명하라는 문제는 안나올겁니다. 그런데 경제학을 시험과목으로 하기어려운점은 출제문제보다도 경제학이해과정이 수학적지식으로는 약분 분수같은 기초뿐아니라 비록 중고딩때 배우는 수준에 불과하더라도 일차 이차방정식과 함수정도는 알아야하고 저서들이 미분적분시용해서 경제현상을 설명하는데 비록 그걸 다알필요는없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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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라코딘 작성시간15.09.29 아아아아 경제학 교재의 서술자체가 수학을 쓰지않고 말로 설명하는 내용도 수학적감각을 바탕으로 서술하는 내용이 적지않아 수학적감각이 없는 문과생출신이 이해하기쉽지않은부분이 많죠. 더구나 케인즈학파 통화주의학파등 학파별로 그 감각들이 다른데 따라잡기 힘들더군요. 그래서 난 경제학은 수학을 못하는 사람은 선택하지않는것이 좋다는입장이구 님은 그때문에 노경선택안할까봐 그러셨다는데 선택과목도 한사람의 당락을 좌우할수있으니 그 단점 즉 수학적지식이나 감각이 필요하다는 점은 사실이고 그리플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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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라코딘 작성시간15.09.29 아아아아 노경을선택할때 고려해야할 단점을 대체적으로 잘 알려준 리플인데 님이 수학필요없다고 너무 단정적으로 말하는 부분을 이해할 수 없었고 또 상대의 의견을 무시하는태도라 이해가 안되더군요.
디시에서는 막말이오가는것도 가능하나 여기는 실명가입카페라서 디시와는 달라요. 아이디만 봐도 누군지 실제본인을 알 수도 있는데 이런조건에서 디시처럼 심하게 말하면 실제본인이 여러사람앞에서 모욕당하는거와 같아서 여기서 조금만 심해져도 모욕죄가 될 수도 있어요.
조심해서 나쁠거있나요.서로 조심하자는 의미에서 이야기한거니 너무 불쾌하게 생각치않았으면 좋겠네요. 기분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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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그가칸 작성시간15.09.30 자격준비생끼리 언쟁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실제로 서울법학원이 서울대입구역에 있을 때
법무사가 낫네, 감평이 낫네, 노무사가 낫네......
같은 자격 준비생들에게도 선택과목에 따른 언쟁이 있습니다.
서로의 선택과목이 어렵다고 ...
그러다 보면 상대의 선택을 끌어내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자신의 선택에 맞춰 집중을 하시는게 모두들 다 아시는 현답이니
남의 선택 수준을 들먹이지 맙시다.
마치 신춘문예에 등단해야 국어를 좀 알고
우리별 위성을 쏘아야 물리와 수학을 좀 안다고
MBA 정도 따야 관리를 좀 안다고 얘기한다면...
비유가 좀 과하다면 이 정도는 봐줘야
소통이 되는 기본이라고 해두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