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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관련]2차 시험장에서 멍때리는 것이 의미가 있을까요

작성자Palo alto|작성시간21.08.12|조회수1,237 목록 댓글 4

제목 그대로입니다. 육아 병행하며 올해1차 합격하고 여세를 몰아 처음하는 2차 공부 최선을 다하자는 생각으로 지냈는데… 각종 집안 행사 때문에 지금 공부가 제대로 되어있질 않네요. 심지어 노동법은 0기 수강이후 아예 보질 못했…-.-;;

 

나머지 과목들도 기본서 1회독 겨우 마친 상태니 답안현출과는 거리가 멀고요.

이런 상황에서 시험장에 가는게 맞을까요?

합격까진 아니더라도 2차시험장 경험을 살리고 싶었는데… 스트레스만 받고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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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블랙펜써 | 작성시간 21.08.12 갔다 오면 뭔가 더 열공해야겠다는 의지는 생길 것 같아요 최소한....
  • 작성자흐이익 | 작성시간 21.08.12 가서 뭐라도 끄적이는 건 정말 의미 있습니다!
    기출문제를 실제 본시험장 가서 본 시험지로 받아보는 것과, 책에 있는 기출문제란에 이런 문제도 나왔었어요~ 정도로 보는 건 정말 그 느낌이 많이 달라요.
  • 작성자iliilili | 작성시간 21.08.12 그래도 가보시는게 좋을거 같아요!
  • 작성자😡 | 작성시간 21.08.12 제가 생동일때 공부안하고 가서 조문만 쓰고 나왔는데요
    토익같은 시험 많이 보셨으면
    그냥 집에서 쉬세요
    진심 후회했어요
    점심시간에 밥드시면서 점심시간에 공부어느정도 가능하겠다 측정하고싶으시면 가는게 좋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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