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저는 현재 sky 비경영/비법 학과에 재학 중인 04년생 학부생입니다. 저는 내년 하반기(정확히는 2027년 7월 이후)부터 전업으로 노무사 시험 준비에 들어가려 하는데, 그 전까지 약 반 년 이상(2026.05~2027.01)의 시간이 남아 있어 그 기간을 어떻게 보내야 할지 조언을 얻고자 글을 남깁니다.
저는 현재 3-1학기를 마치고 휴학 중이고, 2027-1학기에는 교환학생 파견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최대한 빨리 시험에 진입해 합격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라는 것은 알고 있지만, 교환학생이 오랫동안 고민하고 준비해온 목표였고 이를 위해 3개월 간의 어학연수+토플 시험 준비 및 응시까지 마친 상태라 쉽게 포기하기가 어려워 다녀온 후 본격적으로 준비하기로 결정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결론적으로 교환학생으로 인해 당장 진입을 할 수 없는 상황에서, 꽤 길게 남은 이 시간을 어떻게 보내면 좋을지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1. 전업 준비 전까지 (교환학생으로 흐름이 끊어질 것을 고려하더라도) 1차나 2차 강의를 한 바퀴 정도 미리 들어두는 방향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시는지 여쭙고 싶습니다.
2. 만약 추천하신다면 어떤 식으로 공부를 해보면 좋을지 그 방법을 알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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