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모두들 합격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는 직장, 육아, 노무사 공부를 병행하고 있습니다.
1차는 가채점해보니 합격할 것 같은데, 이제부터가 걱정이네요.
평일에도 6시간 내외로 공부할 수 있고, 주말에도 와이프가 서포트 해주는
정말 감사한 환경이긴한데, 1차 공부할때도 아이가 아빠 빨리와라고 하던게
생각나면 가슴이 먹먹합니다.
막상 보니까 직장 병행하신 분들은 2차 전 최소 4달 정도는 휴직해야한다고 하는데,
저는 그럴 수 있는 환경이 아닌 것도 멘탈 잡기 어려운 이유이기도 합니다.
배부른 소리일수도 있겠습니다만, 지금 직장은 정년이 보장되어 있기도 하고,
그만두고 싶은 것도 아니어서 2차 공부를 시작하는 것이 맞을지 어떨지 모르겠네요.
조언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모두 건승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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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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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직공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26 new
네 그렇죠 맞는 말씀이세요 근데 아마 좀 젊으신 분이 아니신가한데 ㅎㅎ 자아실현 하기 위해 준비하는 경우도 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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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전업동차! 작성시간 26.05.26 new
직공러 비슷한 상황이신데 자아실현을 위해서만 하기엔 잃을게 너무 많습니다
그래도 하시겠다면 아쉬움을 뒤로한채 최대한 기간을 짧게 가져가시는게 좋을것같습니다
아이 얼굴이 눈에 밟히면 그거대로 더 열심히 하셔서 1년이라도 빨리 붙으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
작성자Iiiilliliiiililli 작성시간 26.05.26 new
현실적으로 영업+실무경력이 안정화된 전문가들이 노년에도 안정적으로 생활 하는거지.. 전 법 전공 소송실무도 하고 있어서 노무사 변호사 두루 알고 있어서 이런면을 알고 있어서 대략 수입등등 알고 진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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