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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illlllIiiIilliIl 작성시간03:13 new
난산증 이어서 노경X
암기무능력자여서 경조X
선택지가 없어서 민소인데 그래도 공부 너무 재밌게 했어요 (행쟁을 재밌어하는편)
그렇다고 민소가 암기 없는 것도 아니고 분량도많지만.. 큼직큼직한 구조를 잘 이해해서 정리 잘 하면 뭔가 돌려막기??처럼 문학판검을 쓸 수 있어서
제대로 이해만 되면 그 부분은 그대로 점수 나오고,, 반대로 이해못하면 그대로 0점도 나오고, 이해 여부에 따라 점수가 비례하는 정직한 과목 같아요
전 초창기에 뭔소린지 이해가 그냥 안돼서 0순환만 세 번 듣긴했어요.,,..ㅎㅎㅎ;; 그래도 이해를 어케든 해두니 요샌 암기하면서 나름 속도가 붙는 것을 느낍니다
분량과 이해의 장벽이 좀 많이 높긴 한데요 그것만 넘으면 효자과목 된다는 게 뭔지 이제 좀 알듯말듯 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