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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 icecat13 작성시간26.06.20 참고로 전 총 2962개 만들어서 썼었습니다...(1차 5과목) 올해 1차 점수는 평균 75.5(원점수 기준) 그런데 스스로는 양날의 검이라 생각하고 쓰긴 했어요. 만드는데 시간 엄청 걸리고... 그 시간 동안 못한게 많았죠. 그런데 이걸 왜 꾸역꾸역 만들었느냐... 2027년에 유예 합을 못해서 2028년에 1차를 한번 더 보게 될 경우를 대비해서 만들었어요. 그땐 안키만 돌릴 생각으로요. 그리고 만들때는 내 안키는 단언컨대 진짜 완벽하다. 라는 생각을 하면서 만들었구요. 다시 볼일이 없길 바라지만... 컨틴젼시의 컨틴젼시가 필요하다 라는 생각으로 울며 겨자먹기로 만들었습니다...
덱 구성은 별거 없이 과목명을 덱으로 만들었고 과목안에 단원 구분없이 다 때려넣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