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한비작성시간17.09.15
그 날 가서 봤던 모습이 새록새록 생각나게 하는 자세한 후기, 넘 감사해요.. 저도 이런 전시회는 첨이라 아무 생각도 없이 쭐래쭐래 갔던 것, 좀 반성합니다. 음료수라도 사갈 껄, 미처 거기까진 생각을 못했네요. 다음에 또 언제가 될지 모르지만 그땐 빈손으로 가지않겠다는 다짐을.. 혼자 해봅니다 ㅋ 암튼 넘나 고생하셨어요. 이런 전시, 기획해 주시고 실제로 열어주셔서 넘 감사해요.. 사진은 제 방 침대옆에..ㅎㅎ
작성자훈이는영이꺼작성시간17.09.17
따로 관련 카테고리를 만든줄 모르고, 다른 텝만 뒤적이다 후기는 언제 올라오나? 기다리고 있었던 소년. 1회성으로 생전 처음 기획하고 진행한 전시회임에도 불구하고 훌륭한 퀄리티와 열정과 수고로움이 모든 곳에 묻어 있는게 보입니다. 이런저런 아쉬움들이 진행을 하신 분들에게 잔상으로 남았는지 모르겠지만, 역시 이런건 노련한것 보다 아마추어적인게 더 감동이 있다고 봐요. 러브도니양을 비롯해 함께 하신 여러분의 즐거움을 엿보고 감에 감사드리며 이만 뿅뿅!
작성자이혜림이엄마작성시간17.09.21
사진 한 장, 물품 하나 하나 얼마나 성심성의껏 준비하셨을지..못 가보아 죄송한 마음뿐이네요 ㅠㅠ 너무 애쓰셨어요, 다음 전시회때는 저도 꼭 참석하고 싶습니다. 이렇게 뒤늦은 댓글만 달려니... 또 한 번 죄송합니다. 참 다방면에서 열심히도 달려오신 도니님의 모습들이 다 담겨있어서, 감동적인 전시회였겠어요- 중국팬분들께도 감사하고 죄송하네요 ㅠㅠ 같은 서울에 있는 팬보다도 마음이 따뜻하신 분들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