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랫글은 어느 도인이 적어 놓았던 글인데
여기 처음 와본 기념으로 올려 봅니다.
도인 여러분 도(道)를 알고 닦읍시다.
{일후에 우리 도인들이 "속았다", "헛도 닦았다"하는 말들이 나올
때가 있다. 운수는 좋으나 목 넘기기가 어렵다.}라는 말이
도전님의 1980년 연두훈시에서 나옵니다.
파라 파라 깊이 파라.
설파면은 죽는다.
##################우물 정######################
Subject
88년 안동 방면에 입도하였던 도인(10) "분노의 눈물"
안녕하십니까
잘 지내셔는지요
저도 수도인 여러분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충격적이고 참담한 글을 읽고 나서 하루 종일 우울합니다
오늘 피해방과 안티 방에 가서 글을 읽어보는데 아래의 글을 읽고 치를 떨면서 분노의 눈물을 흘렀습니다
그리고 옛날 생각에 더욱 더 눈물이 나더군요
양위 상제님과 화천화신 도전님이 그렇게 가르치지 않았는데 왜 그러는지 정말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저는 아래 글을 게시판에 오릴까 말까를 고민하였지만 올리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고 우리 수도인의 일이라 생각하고 결자해지의 자세로 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제부터 과거의 아픔을 가지고 있는 도우들을 위해 뛰기로 결심했습니다
가슴이 아프시겠지만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
1.성날!!!!
성날…성날.……….성날............ 대순진리회를 알다 보면 으례 "성
날"이라는 말을 들어본 경험이 계신 분들이 많을 것이다.
어쩜 대순인들이 이 날을 위해서 그 많은 우리 피해자를 양산을 하는데 가장 명분을 만들어 내는 것이 아마 이 "성날"이 아닌가 한다.
그날 때문에 노이로제가 걸릴 정도로 "돈"을 마련 하기 위해서라도 그렇게 사람들 붙잡고 안 놔주는 꼴을 보일 수 밖엔 없으니깐 말이다. 서두부터 밝히는 것이지만 이 날은 어떻게 보면 참으로 <잔혹한 날>이라고 말하고 싶다.
정말 다시도 생각도 하기 싫은 이벤트?가 벌어지는 날이기도 하다.
먼저 성날에 대해서 모르는 분들이 많음으로 설명 을 할까 한다. 성날은 쉽게 말해서-"한달에 한 번씩 한달말일경 즉 27일-28일 경해서 사람들 대순 아지트로 데리와서 옷갓 작당을 다 해 서 얻은? 실적을 올리는 날"이다. 그런 날이다 보니 참으로 대순인들이 가장 신경을 날카롭게 쓰는 날이고 가장 민감한 날이다.
또 그럴 수 밖엔 없다.왜냐? 한 마디로 맞으니깐.. ㅡㅡ;; 다시 말 하자면 이 날은 실적을 못 한데 대해서 책임추궁을 당하는 날이라서 그만한 댓가를 종횡무진 당하는 갓은 욕설과 꾸중에 맞는 날이기때문이다.
대순아지트의 성날때의 모습은 이러하다(대체적 모습을 말함) 자칭 저희들은 신성한 의식을 거행을?하는 날이라고 합시고 아침부터 부지런히 대순아지트 주변을 청 소를 하고 여느날 보단 분주하게 설친 후에 주로 오전 시간대 정도나 아니면 그들 아지트 윗대가리들이 좋은 시간대라고 생각이 되는 시간에 이제 그 "성" 을 하기 위해서 거기 기거 하고 있는 대순인들이 모두 모인다.
그래서 그 대순아지트에서 좀 괜찮은 방이거나 여러 사람들이 들어 갈 수 있는 방을 위주로 해서 포덕(사 람데려오기)에 관계된 모든 대순인들은 일상복이 아닌 "한복"을 챙겨입고 일명 격식?을 차려서 그 방 에 전원 모인다. 그렇게 해서 그 성금 하는 방에 모이면 대순은 주로 "원모양"으로 해서 서열별(직급별)로 해서 빙둘러서 꿇어 앉고 그러면 거기 그 대순아지트에서 가장 짠밥 이 많고 최고! 영향력이 있는 한 명 선감 중심으로 해서 <일>을 보기 시작을 한다.
그 일이란것은? 바로 뭐냐 하면 모든 대순 아지트(연락소,회관)에 모여 있는 대순인에게 한 달 동안 사람들 아지트로 데리고 와서 돈 뜯은 것(실적)을 내라고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모두 미리 준비 해 둔 <돈을 넣은 흰 봉투>를 그 선감에게 갖다 바 치고 그러면 그것을 하나 하나 빠짐 없이 돈을 세고 헤알리면서 <돈의 액수>를 확인을 하는 과정을 거친다.
말이.. 액수를 확인 하고 있는 선감을 보고 있는 것 이지만.. 그 담이 사실 무서운 것... ㅡㅡ;;이때 분위기란 참... 엄숙하다 못 해 살얼음 같은 공기 가 감돈다... 진짜.... ㅡㅡ그래서 이때 부터 시작이 된다.
뭐가 시작이 되냐 하면? 성날은 한 달 동안 그들 대순인들이 열심히 옷갓 거짓말 양념을 치고 갖은 작당을 다 해서 축척을 한 "돈"을 내는 실적을 올리는 날인 동시에 그에 대한 그 선감이 제시 하는 <돈의 실적>과 <각자가 맡은 배당>에 대해 <책임을 또한 묻는 날>이 때문에 이때 부터 그 실적을 낸 것에 대한 평가와 함께 거기 대순 아지트에 있는 대순인들은 마치 올 것이 왔다는 기분 으로 그 사태?를 무섭고도 담담히 맞이 한다.
그 사태가 과연 무엇이겠는가? 아까도 이야기 했다.그건 ㅡㅡ凸 ;; <욕설과 질타 , 꾸중을 해대면서 쓸쓸 때리기 시작을 한다> 사람은 기본적으로 욕설과 폭력 앞에서는 누구든지 공포심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이 대순은 이 "성날"만 되었다 하면..한 달에 한 번 씩이 저희도 이렇게 말 할 정도로.."꾸중 모시는 날" 즉 "매 맞는 타임"을 가지기 때문에 이 날은 자칭 저희가 신성한?날이라고도 하면서도 가장 무서운 날이 되기에 그로 인해서 생겨 나는 향연은 참 과관이다.
--;; 물론... 그 대순아지트의 최고 대빵 어르신께서.. 원하는 목표액까지 하면 모르겠지만..
사실 평소에도 성금날이 아니더라도 윗대가리에 원래 바치는 것 이 많은 대순인들이다 보니 사실 그 날이 되면 정말 돈이 많이 곤궁 할때가 많고 포덕(사람데려오기)도 마냥 사람 맘대로 안 될때도 많기 때문에 그 윗대가리들이 바라는 만큼의 금액을 못 만들어 오는 경우가 사실 많음으로 해서 각자 원래 해야 하는 <배당>과 <실적 올리기>의 저조함에 대해서 이렇게 다들 당하고 있으니..
쯧쯧쯧... 전부 집에서 곱게 길러진 자식들이고 소중한 우리 사랑하는 이들인데.. 어떻게 사이비대순에 빠져서 그러는 건지 원... ㅡㅡ+ 그 영향력이 갑부 이신 선감이 아주 거기 대순인(일꾼)에게 이제 그 못 했는 것에 대해서 갖은 욕설과 수치심이 팍팍 도는 인신공격은 물론이요,망말도 수없 이 늘여다 놓으면서 거기 모인 아랫것들 하며 모두를 휘잡아 들인다.
욕만 하면 다행이게? 때리는 것에 대해 주로 취하고 있는 것은 일명 <종아리 때리기>이다.
여자들에 한해서 <손바닥 때리기도 있지만 주로 하는건 종아리 때리기>
어디서 몽둥이를 그렇게 휼륭하게 준비?를 해놓으셨는지는 몰라도 그걸 가지고 욕설은 기본이요 꾸중을 해대면서 일꾼에게 종아리는 걷고 나오라고 하고 그 사정 없이 내려친다고 생각이 될 정도로 종아리가 아작이 날 정도로 (실제로 맞고 나면 까만 멍이 어 있는 경우가 태반)맞고 그 몽둥이로 무슨 머리에 귀신이 많이 붙어 있다.. 아님.. 몸에 부정이 많이 붙어 있다 둥 해서 머리나 몸에 타격을 가면서 정말 말이 "성날"이지.. 거의 공포의 날 같이 그 시간 만 큼은 "살려 달라고 애원이라도 할 정도로" 말 하고 싶을 정도로 눈물까지 빼는 숨가쁜 시간이 된다. 그러면서 그 몽둥이로 거기. 모든 도인들을 한 차례씩 <종아리 때리기>로 숙청을 한 뒤에 그것도 모자라서 일명 밞기도 한다.
그래서 거기 사실 모여 있는 사람들은 전부 우리 학교 다닐때 체벌 받는 것 비슷하게.. 전부 20살 이상 분명히 넘은 성인들?인데도 불구 하고 그런 식으로 종아리에 멍이 번쩍번쩍 나도록 얻어 맞고 심하면 어떤 경우는 따귀 도 치고 주먹질도 오가기도 하면서(선사급들 이상들에게) 그 선감이 휘두르는 익숙한 빠다질에 모두 혼줄이 나서 엉엉 울 정도로 아주 비참한 꼴같은 얻어 맞고 반성을 강요 당하고 옷갓 추한 작태가 다 벌기도 한다.
그런데.. 이 때리는데도 사실 전부 왁 몰아놓고 때리는 건 아니고..직급에 따라서 꾸중 당하고 맞는 강도가 결정됨이 다른데... 그건 뭐냐 하면 예를 들어서 종아리를 치는 횟수가 최고 많은 것이 20대라고 가정을 했을때.. 직급별로 선사는 20대 , 선무는 10대 , 내외수는 7-8대 씩으로 해서 원래 아랫것들일수록 많이 때리면 도심이 아 직은 약해서 도를 안 하고 충격?받아서 나갈 수도 있으니.. 그래서 그러니 그 굵직한 직급은 많이 때려도 안 달아 나는 충성돌이니깐... 그런 식으로 직급이 높은 순대로 많이 때리는 편이다.
하지만 그 선사가 20대를 맞는다고 해서 그 선사 밑에 관리 되고 있는 선무나 내외수는 그냥 보고 있다 고 생각을 하면 오산이다.선감이 때리는 순간 순간 마다 제발 우리 선각은 잘 못이 없고 우리가 잘 못 했다는 식으로 용서를 해달라고 눈물로 호소를 하면서 일명 찔찔 짜는 모습은 물론이고 선감 몽둥이를 막으면서 "저희가 대신 맞겠습니다"라는 식으로 종아리는 드리내 밀고 선감을 거기에 열이 받아서 왜 이러느냐 식으로 머리를 타격을 하는 등등..
凸 그래서 하는 말이지만 성날은 일명 또 "우는 날"이 되는 경우가 일쑤이다.
예전글에 대순은 사람들이 "선각"과 "후각"으로 나누어져 있다고 했다.
이해를 빠르게 말 하자면 우리 학교 다닐때 선후배라고 생각을 해도 좋겠다.
그래서 이 성날에는 그런 관계?유대?가 적용이 되어서 맞으면서 "우리 선각 맞는데..
어쩌지"하면서 눈물을 흘 리면서 그 때리는 선감을 말리는게 하나의 예의?라처럼 되어 있고 그리고 실적이 저조 한 것에 대해서 그 때리는 대순윗대가리의 갖은 언어 폭력과 매질에 대해서 정말 웃기지도 않게.... 맞으면서 뭐라고 또 말을 하냐고 하면!!!!!!!????????? <감사 합니다.>라고 말 한다.
아니 상식적으로 맞는데 감사 하다? 대순윗대가리의 악 받힌 모습으로 해서 머리를 마구 강타를 당하면서도 "감사 합니다" 그리고 "용서 해달라" 또 "죄가 많으니? 더 때려 달라?"는 식으로 하는.... 그러면서 서로 선후각 사이로 맺어져 있는 도인들이 서로 서로 내가 잘 못 했니 내가 대신 맞니.. 때려 주어서 감사 하니.. 실적이 저조 하니 용서를 해달 라.... 그 몽둥이쇼를 해대는 선감에게 "제발 살려 달라"고 하면서 까지 울고 불고 눈물을 쏟는 그런 기가 막힌 장면이 바로 이 "성날"에 대순인들이 경험을 한다.
사실 내가 이런 사실들은 빙산에 일각일 뿐이며 이것도 보단 물론 어쩜더 하게 구타와 매질이 있다 는 것을 안다면.... 그래서 대순을 모르는 많은 분들은 이런 장면을 참으로 우리 일반 사회에서는 생각치도 못 는 일들 성날이 벌어지고 있으며 그 맞는 대상 하나 하나가 우리 가족 중에한 사람이고 우리 사랑하는 이들 중에 하나인 것도 부인 하지 못 하는 사실이니..... 이 얼마나 애통 하랴... ㅠ.ㅠ 한 가지 이야기를 하는것이지만 왜 맞는데에 감사 하다는 정말 시답지는 말을 하냐고 한다면 그건 대순자체 내에서 <맞는 것에 대한 합리화>로써 일명 <척을 뗀다고 한다> 그러니깐 도를 닦는 도인의 몸은 늘 수련?아니 기도?를 하니 몸이 깨끗한 상태이고 그러다 보니 길이나 집을 돌아 다니면서 보면 "잡신"이나 "부정한 기운"이 많이 응한다고 해서 그 영험하기 까지 하신 선감 대순 윗대가리 도를 많이 쳐 닦았는 다는 부류들에 그런 <매질을 당하면 그것들이 떨어져 나간다> 는 믿음을 주어서 그 성날에 실적이 저조 하거나 대순윗대가리들이 원하는 만큼 못 한 것도 다 그런 "잡신","부정한 기운" 때문이기도 하기 때문에 때리는 것은 정당 하고 그 맞는 그 순간 순간 마다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그 나쁜 것들이 때리는 그 선감에게 올라간?다고 하여서 맞고 난 후에는 오히려 시원하다?고 말 까지 하며……….
그래서 대순 윗대가리한테 "업(척,부정한 기운,잡신)을 올렸으니 개운 하다는 식까지 하면서 맞는 것을 합리화 하면서 그 성날은 물론 실적 올리는 날인 동시에 책임추궁을 당하면서 자기가 가지고 있는 삿된? 그런 기운을 맞으면서 모두 씻어 낼 수 있고 그런 것을 다 받아 주 는?! 선감을 그것도 갖은 욕설과 폭력과 매질을 다 하 는 배부른 윗대가리에게 택도 없는 <고맙습니다> 라는? 말까지 하면서 맞고 있는 실정이다.
참으로.. 이까지 이야기를 들으신 대순을 모르는 분 들은 정말 사실이야 할련지? 모르겠지만 여기 이 글을 적고 있는 나 또한 그렇게 당했고 이런 경험을 하였다.
정말 그래서 내 기억 속에도 쓰디쓴 것들로 남겨져 있음은 물론이고 이 성날은 <실적을 올리는 날> <책임 추궁을 당하는 날> <한 달 동안? 무슨 도인이라 해서 부정한 기운을 맞는 것으로 몰아 내는 날> 이런 삼 박자가 어울려서 그 행사 아닌 행사가 치루어 지는 날이라고 말 하고 싶다.
그래서 대순의 한달에 한 번 씩 어김 없이 돌아 오는 이 무지막지한 연례 행사 "성날" 사실 대순인들이 가장 무서워 하고 신경을 곤두 세울 밖엔 없는 <욕설과 매질>이 기다리고 있는 날..... 물론 이런 경우도 있긴 있다.... 어떻게 윗대가리 맘에 들게 실적이 풍족? 하거나.. 때리야 겠다는 인식이 혹 안 들때는.. 그냥 간단한 욕설 정도나 훈계로 넘어 가는 그런 안정한? 날도 있긴 하지만 대순에 있어 보면 알겠지만 그런 윗대가리 맘에 드는 때가 사실 또 적을 수 밖엔 없을 정도로 무리한 헌금과 강요가 있기에 성날이 되면 돈이 곤궁해서 잘 못 하지 못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만큼 보통 성말은 말 그대로 <매 맞는 타임과 함께 울고 불며 눈물도 펑펑 쏟고 많은 욕설과 언어 폭력까지 당하는 날>이라고 정의를 내리고 싶다.
때린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 하는가?
그것은 "복종을 시키기 위해서 강제로 길들이기"라는 수단이 진하게 배여 있고 만연이 되어 있다.
그리고 <비인간적인 폭력에서 폭력을 낳는 되물림>이란 모습을 가지고 있다.
대순진리회.... 이 못 된 단체는 그 방법을 일명 "잡신","부정한 기운"을 핑계와 명분을 두어서 "쓸데 없는 귀신탓과 기운 탓"으로 사람을 때리는 것까지 합리화?시키는 인식을 심어서 때리는 것을 정당화까지 하고 그러한 세뇌를 하여서 그 한 달에 한 번 씩 일명 저희 조직의 기강?을 그 딴 식으로 사람을 길들이기식 구타를 함에 이미 우리가 모르는 인권의 사각지대로써 그렇게 나가고 있다.
사람을 돈(실적) 때문에 때린다는게 정말 이게 무슨 옳은 것이라고 그러는건가? 정말 대순의 그 감추어진 폭력성에 대해서 이제는 그대로 두어서는 안 될 것이다.
남의 눈에 눈물 낸자 .. 자기는 피눈물을 받고 때리는 자 ... 나중엔 무참히 짓밞힐 때가 있으리니..
그 때리는 아랫것들은 모두 집에서 귀한 자식이며 가족이었고 사랑하는 이들일진데..
그 매질 한 만큼 하늘엔 너희들의 죄악들이 고스란히 적혀져 있으리
라.
눈물 낸자 피눈물로 처참히 망할 것이다.
※<<배당에 대하여>>※
이 배당에 대한 이야길 하자면 참 길므로 일단은 무엇을 말 하냐?는 의미에서 얘기함을 밝힌다.
성날에 대한 얘기를 하다 보니 <배당>에 대한 말을 하였다.
이 배당이야기는 성날에 약방에 감초식으로 빼 놓고 절대 이야기 할 수 없는 것이다.
이것은 한 달 마다 대순인들이 각 직급에 따라서 성날 마다 <기본적으로> 갖져다 받혀야 하는 돈을 말하는 것으로써
-선감:1000호(가정)*10000원
-선사:5000호(가정)*10000원
-선무:100호(가정)*10000원
-내외수:정해진 것은 없음.
이런 식으로 한 달 마다 저런 기준을 맞추어서 돈을 그들 메인 아지트로 돈을 올리는 것인데...
저기 선무를 예를 들면.. 한달에 100호(←포덕 한명당) 곱하기 만원(대순에 관심이 없던 있던 입도한 사람 앞에 명부숫자로 잡아서 올려주게 하는 금액)그래서 "백만원" 이라고 보면 되는 것이다.
근데.. 과연 말이 백만원이 애들 장난돈도 아니고... 그래서 그만큼 저 만한 돈을 만들어 내는게 원칙이라서 대순들은 그래서라도 돈 빼먹는데 대해서 그렇게 혈 안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아셔야 한다.
말이 배당이지.. 사람 울겨 먹는 숨 죄이는 것이다.
사실 저것 때문에라도 앞서 이야기한 모든 꾸중과 욕설과 구타를 대부분 당하고 있다.
그 만큼 저희가 설정한 "무리한" 돈의 헌금선이 어느 정도 인지.................
--------------------------------------(퍼온 글이고, 거친 표현은 수정하였습니다)
########################우물 정####################################
누구를 위한 수도인가?
대순 임원들을 위한 수도인가?
상제님께서 세상에 오신 이유는 무엇일까?
도(道)는 길이다.
길을 잃어 버린 창생들을 구제하시기 위해 상제께서 강림 하셨다.
상제께서 인류의 대병(大病)을 진단하시길
世無忠 世無孝 世無烈 是故天下皆病
인간이 인간으로써 갖추어야 할 기본도리를 잃은 것이라는 말씀이다.
그 근본은 가정에서 시작된다.
그러나 대순 임원들의 수도 방법은 가정파괴로 부터 시작한다.
도전님께서 그렇게 가르치신 적이 있는가?
상급임원들은 도정 업무를 마치고 돌아 오면 도전님의 훈시보다
자기 말을 더 많이 했다.
도전님의 훈시는 "가정화목"이란 단어가 제일 많이 나온다.
그러나 대순 임원들은 가정화목이란 단어를 단 하번도 사용한적이 없다.
과연 도문소자 일까?
아니면 육천마왕의 똘마니 일까?
오늘날의 대순이 사회로 부터 지탄의 대상이 된것은 금전문제 보다도
더 "가정파괴"를 하였다는 점이다.
사회 법에도 가장 큰 범죄는 가정파괴범이다.
대순의 임원들 중 가정파괴를 하지 않은 자가 어디 있단 말인가?
도(道)를 안다는 것은 하느님이신 구천상제님, 도주님, 도전님의
뜻을 알고 실천 하는 것인데 도전님께서 재세시 가장 많이 말씀하신
"가정화목"을 "가정파괴"로 돌려놓은 상급임원들이 과연 운수가 있을까?
어찌 천벌이 없을쏘냐!
우리선감! 우리선감!
우리선감은 운수마당에 가지 못한다네!
우리선감 따라 가다가는 내 운수길 망친다네.
따라가는 공이 크다지만 잘못 따라가면
태극도 임원따라가던 도인꼴 난다네.
따를려면 먼저 전경 속의 이치 깊이 깊이 파헤쳐서
금산도득(金山圖得) 하였어라.
아랫글은 어느 도인이 적어 놓았던 글인데
여기 처음 와본 기념으로 올려 봅니다.
도인 여러분 도(道)를 알고 닦읍시다.
{일후에 우리 도인들이 "속았다", "헛도 닦았다"하는 말들이 나올
때가 있다. 운수는 좋으나 목 넘기기가 어렵다.}라는 말이
도전님의 1980년 연두훈시에서 나옵니다.
파라 파라 깊이 파라.
설파면은 죽는다.
##################우물 정######################
Subject
88년 안동 방면에 입도하였던 도인(10) "분노의 눈물"
안녕하십니까
잘 지내셔는지요
저도 수도인 여러분 덕분에 잘 지내고 있습니다
하지만 오늘 충격적이고 참담한 글을 읽고 나서 하루 종일 우울합니다
오늘 피해방과 안티 방에 가서 글을 읽어보는데 아래의 글을 읽고 치를 떨면서 분노의 눈물을 흘렀습니다
그리고 옛날 생각에 더욱 더 눈물이 나더군요
양위 상제님과 화천화신 도전님이 그렇게 가르치지 않았는데 왜 그러는지 정말 이해가 가지않습니다
저는 아래 글을 게시판에 오릴까 말까를 고민하였지만 올리기로 결정하였습니다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고 우리 수도인의 일이라 생각하고 결자해지의 자세로 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제부터 과거의 아픔을 가지고 있는 도우들을 위해 뛰기로 결심했습니다
가슴이 아프시겠지만 읽어 주시기 바랍니다
---------------------------
1.성날!!!!
성날…성날.……….성날............ 대순진리회를 알다 보면 으례 "성
날"이라는 말을 들어본 경험이 계신 분들이 많을 것이다.
어쩜 대순인들이 이 날을 위해서 그 많은 우리 피해자를 양산을 하는데 가장 명분을 만들어 내는 것이 아마 이 "성날"이 아닌가 한다.
그날 때문에 노이로제가 걸릴 정도로 "돈"을 마련 하기 위해서라도 그렇게 사람들 붙잡고 안 놔주는 꼴을 보일 수 밖엔 없으니깐 말이다. 서두부터 밝히는 것이지만 이 날은 어떻게 보면 참으로 <잔혹한 날>이라고 말하고 싶다.
정말 다시도 생각도 하기 싫은 이벤트?가 벌어지는 날이기도 하다.
먼저 성날에 대해서 모르는 분들이 많음으로 설명 을 할까 한다. 성날은 쉽게 말해서-"한달에 한 번씩 한달말일경 즉 27일-28일 경해서 사람들 대순 아지트로 데리와서 옷갓 작당을 다 해 서 얻은? 실적을 올리는 날"이다. 그런 날이다 보니 참으로 대순인들이 가장 신경을 날카롭게 쓰는 날이고 가장 민감한 날이다.
또 그럴 수 밖엔 없다.왜냐? 한 마디로 맞으니깐.. ㅡㅡ;; 다시 말 하자면 이 날은 실적을 못 한데 대해서 책임추궁을 당하는 날이라서 그만한 댓가를 종횡무진 당하는 갓은 욕설과 꾸중에 맞는 날이기때문이다.
대순아지트의 성날때의 모습은 이러하다(대체적 모습을 말함) 자칭 저희들은 신성한 의식을 거행을?하는 날이라고 합시고 아침부터 부지런히 대순아지트 주변을 청 소를 하고 여느날 보단 분주하게 설친 후에 주로 오전 시간대 정도나 아니면 그들 아지트 윗대가리들이 좋은 시간대라고 생각이 되는 시간에 이제 그 "성" 을 하기 위해서 거기 기거 하고 있는 대순인들이 모두 모인다.
그래서 그 대순아지트에서 좀 괜찮은 방이거나 여러 사람들이 들어 갈 수 있는 방을 위주로 해서 포덕(사 람데려오기)에 관계된 모든 대순인들은 일상복이 아닌 "한복"을 챙겨입고 일명 격식?을 차려서 그 방 에 전원 모인다. 그렇게 해서 그 성금 하는 방에 모이면 대순은 주로 "원모양"으로 해서 서열별(직급별)로 해서 빙둘러서 꿇어 앉고 그러면 거기 그 대순아지트에서 가장 짠밥 이 많고 최고! 영향력이 있는 한 명 선감 중심으로 해서 <일>을 보기 시작을 한다.
그 일이란것은? 바로 뭐냐 하면 모든 대순 아지트(연락소,회관)에 모여 있는 대순인에게 한 달 동안 사람들 아지트로 데리고 와서 돈 뜯은 것(실적)을 내라고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그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모두 미리 준비 해 둔 <돈을 넣은 흰 봉투>를 그 선감에게 갖다 바 치고 그러면 그것을 하나 하나 빠짐 없이 돈을 세고 헤알리면서 <돈의 액수>를 확인을 하는 과정을 거친다.
말이.. 액수를 확인 하고 있는 선감을 보고 있는 것 이지만.. 그 담이 사실 무서운 것... ㅡㅡ;;이때 분위기란 참... 엄숙하다 못 해 살얼음 같은 공기 가 감돈다... 진짜.... ㅡㅡ그래서 이때 부터 시작이 된다.
뭐가 시작이 되냐 하면? 성날은 한 달 동안 그들 대순인들이 열심히 옷갓 거짓말 양념을 치고 갖은 작당을 다 해서 축척을 한 "돈"을 내는 실적을 올리는 날인 동시에 그에 대한 그 선감이 제시 하는 <돈의 실적>과 <각자가 맡은 배당>에 대해 <책임을 또한 묻는 날>이 때문에 이때 부터 그 실적을 낸 것에 대한 평가와 함께 거기 대순 아지트에 있는 대순인들은 마치 올 것이 왔다는 기분 으로 그 사태?를 무섭고도 담담히 맞이 한다.
그 사태가 과연 무엇이겠는가? 아까도 이야기 했다.그건 ㅡㅡ凸 ;; <욕설과 질타 , 꾸중을 해대면서 쓸쓸 때리기 시작을 한다> 사람은 기본적으로 욕설과 폭력 앞에서는 누구든지 공포심을 가지고 있다.
그런데 이 대순은 이 "성날"만 되었다 하면..한 달에 한 번 씩이 저희도 이렇게 말 할 정도로.."꾸중 모시는 날" 즉 "매 맞는 타임"을 가지기 때문에 이 날은 자칭 저희가 신성한?날이라고도 하면서도 가장 무서운 날이 되기에 그로 인해서 생겨 나는 향연은 참 과관이다.
--;; 물론... 그 대순아지트의 최고 대빵 어르신께서.. 원하는 목표액까지 하면 모르겠지만..
사실 평소에도 성금날이 아니더라도 윗대가리에 원래 바치는 것 이 많은 대순인들이다 보니 사실 그 날이 되면 정말 돈이 많이 곤궁 할때가 많고 포덕(사람데려오기)도 마냥 사람 맘대로 안 될때도 많기 때문에 그 윗대가리들이 바라는 만큼의 금액을 못 만들어 오는 경우가 사실 많음으로 해서 각자 원래 해야 하는 <배당>과 <실적 올리기>의 저조함에 대해서 이렇게 다들 당하고 있으니..
쯧쯧쯧... 전부 집에서 곱게 길러진 자식들이고 소중한 우리 사랑하는 이들인데.. 어떻게 사이비대순에 빠져서 그러는 건지 원... ㅡㅡ+ 그 영향력이 갑부 이신 선감이 아주 거기 대순인(일꾼)에게 이제 그 못 했는 것에 대해서 갖은 욕설과 수치심이 팍팍 도는 인신공격은 물론이요,망말도 수없 이 늘여다 놓으면서 거기 모인 아랫것들 하며 모두를 휘잡아 들인다.
욕만 하면 다행이게? 때리는 것에 대해 주로 취하고 있는 것은 일명 <종아리 때리기>이다.
여자들에 한해서 <손바닥 때리기도 있지만 주로 하는건 종아리 때리기>
어디서 몽둥이를 그렇게 휼륭하게 준비?를 해놓으셨는지는 몰라도 그걸 가지고 욕설은 기본이요 꾸중을 해대면서 일꾼에게 종아리는 걷고 나오라고 하고 그 사정 없이 내려친다고 생각이 될 정도로 종아리가 아작이 날 정도로 (실제로 맞고 나면 까만 멍이 어 있는 경우가 태반)맞고 그 몽둥이로 무슨 머리에 귀신이 많이 붙어 있다.. 아님.. 몸에 부정이 많이 붙어 있다 둥 해서 머리나 몸에 타격을 가면서 정말 말이 "성날"이지.. 거의 공포의 날 같이 그 시간 만 큼은 "살려 달라고 애원이라도 할 정도로" 말 하고 싶을 정도로 눈물까지 빼는 숨가쁜 시간이 된다. 그러면서 그 몽둥이로 거기. 모든 도인들을 한 차례씩 <종아리 때리기>로 숙청을 한 뒤에 그것도 모자라서 일명 밞기도 한다.
그래서 거기 사실 모여 있는 사람들은 전부 우리 학교 다닐때 체벌 받는 것 비슷하게.. 전부 20살 이상 분명히 넘은 성인들?인데도 불구 하고 그런 식으로 종아리에 멍이 번쩍번쩍 나도록 얻어 맞고 심하면 어떤 경우는 따귀 도 치고 주먹질도 오가기도 하면서(선사급들 이상들에게) 그 선감이 휘두르는 익숙한 빠다질에 모두 혼줄이 나서 엉엉 울 정도로 아주 비참한 꼴같은 얻어 맞고 반성을 강요 당하고 옷갓 추한 작태가 다 벌기도 한다.
그런데.. 이 때리는데도 사실 전부 왁 몰아놓고 때리는 건 아니고..직급에 따라서 꾸중 당하고 맞는 강도가 결정됨이 다른데... 그건 뭐냐 하면 예를 들어서 종아리를 치는 횟수가 최고 많은 것이 20대라고 가정을 했을때.. 직급별로 선사는 20대 , 선무는 10대 , 내외수는 7-8대 씩으로 해서 원래 아랫것들일수록 많이 때리면 도심이 아 직은 약해서 도를 안 하고 충격?받아서 나갈 수도 있으니.. 그래서 그러니 그 굵직한 직급은 많이 때려도 안 달아 나는 충성돌이니깐... 그런 식으로 직급이 높은 순대로 많이 때리는 편이다.
하지만 그 선사가 20대를 맞는다고 해서 그 선사 밑에 관리 되고 있는 선무나 내외수는 그냥 보고 있다 고 생각을 하면 오산이다.선감이 때리는 순간 순간 마다 제발 우리 선각은 잘 못이 없고 우리가 잘 못 했다는 식으로 용서를 해달라고 눈물로 호소를 하면서 일명 찔찔 짜는 모습은 물론이고 선감 몽둥이를 막으면서 "저희가 대신 맞겠습니다"라는 식으로 종아리는 드리내 밀고 선감을 거기에 열이 받아서 왜 이러느냐 식으로 머리를 타격을 하는 등등..
凸 그래서 하는 말이지만 성날은 일명 또 "우는 날"이 되는 경우가 일쑤이다.
예전글에 대순은 사람들이 "선각"과 "후각"으로 나누어져 있다고 했다.
이해를 빠르게 말 하자면 우리 학교 다닐때 선후배라고 생각을 해도 좋겠다.
그래서 이 성날에는 그런 관계?유대?가 적용이 되어서 맞으면서 "우리 선각 맞는데..
어쩌지"하면서 눈물을 흘 리면서 그 때리는 선감을 말리는게 하나의 예의?라처럼 되어 있고 그리고 실적이 저조 한 것에 대해서 그 때리는 대순윗대가리의 갖은 언어 폭력과 매질에 대해서 정말 웃기지도 않게.... 맞으면서 뭐라고 또 말을 하냐고 하면!!!!!!!????????? <감사 합니다.>라고 말 한다.
아니 상식적으로 맞는데 감사 하다? 대순윗대가리의 악 받힌 모습으로 해서 머리를 마구 강타를 당하면서도 "감사 합니다" 그리고 "용서 해달라" 또 "죄가 많으니? 더 때려 달라?"는 식으로 하는.... 그러면서 서로 선후각 사이로 맺어져 있는 도인들이 서로 서로 내가 잘 못 했니 내가 대신 맞니.. 때려 주어서 감사 하니.. 실적이 저조 하니 용서를 해달 라.... 그 몽둥이쇼를 해대는 선감에게 "제발 살려 달라"고 하면서 까지 울고 불고 눈물을 쏟는 그런 기가 막힌 장면이 바로 이 "성날"에 대순인들이 경험을 한다.
사실 내가 이런 사실들은 빙산에 일각일 뿐이며 이것도 보단 물론 어쩜더 하게 구타와 매질이 있다 는 것을 안다면.... 그래서 대순을 모르는 많은 분들은 이런 장면을 참으로 우리 일반 사회에서는 생각치도 못 는 일들 성날이 벌어지고 있으며 그 맞는 대상 하나 하나가 우리 가족 중에한 사람이고 우리 사랑하는 이들 중에 하나인 것도 부인 하지 못 하는 사실이니..... 이 얼마나 애통 하랴... ㅠ.ㅠ 한 가지 이야기를 하는것이지만 왜 맞는데에 감사 하다는 정말 시답지는 말을 하냐고 한다면 그건 대순자체 내에서 <맞는 것에 대한 합리화>로써 일명 <척을 뗀다고 한다> 그러니깐 도를 닦는 도인의 몸은 늘 수련?아니 기도?를 하니 몸이 깨끗한 상태이고 그러다 보니 길이나 집을 돌아 다니면서 보면 "잡신"이나 "부정한 기운"이 많이 응한다고 해서 그 영험하기 까지 하신 선감 대순 윗대가리 도를 많이 쳐 닦았는 다는 부류들에 그런 <매질을 당하면 그것들이 떨어져 나간다> 는 믿음을 주어서 그 성날에 실적이 저조 하거나 대순윗대가리들이 원하는 만큼 못 한 것도 다 그런 "잡신","부정한 기운" 때문이기도 하기 때문에 때리는 것은 정당 하고 그 맞는 그 순간 순간 마다 그 사람이 가지고 있는 그 나쁜 것들이 때리는 그 선감에게 올라간?다고 하여서 맞고 난 후에는 오히려 시원하다?고 말 까지 하며……….
그래서 대순 윗대가리한테 "업(척,부정한 기운,잡신)을 올렸으니 개운 하다는 식까지 하면서 맞는 것을 합리화 하면서 그 성날은 물론 실적 올리는 날인 동시에 책임추궁을 당하면서 자기가 가지고 있는 삿된? 그런 기운을 맞으면서 모두 씻어 낼 수 있고 그런 것을 다 받아 주 는?! 선감을 그것도 갖은 욕설과 폭력과 매질을 다 하 는 배부른 윗대가리에게 택도 없는 <고맙습니다> 라는? 말까지 하면서 맞고 있는 실정이다.
참으로.. 이까지 이야기를 들으신 대순을 모르는 분 들은 정말 사실이야 할련지? 모르겠지만 여기 이 글을 적고 있는 나 또한 그렇게 당했고 이런 경험을 하였다.
정말 그래서 내 기억 속에도 쓰디쓴 것들로 남겨져 있음은 물론이고 이 성날은 <실적을 올리는 날> <책임 추궁을 당하는 날> <한 달 동안? 무슨 도인이라 해서 부정한 기운을 맞는 것으로 몰아 내는 날> 이런 삼 박자가 어울려서 그 행사 아닌 행사가 치루어 지는 날이라고 말 하고 싶다.
그래서 대순의 한달에 한 번 씩 어김 없이 돌아 오는 이 무지막지한 연례 행사 "성날" 사실 대순인들이 가장 무서워 하고 신경을 곤두 세울 밖엔 없는 <욕설과 매질>이 기다리고 있는 날..... 물론 이런 경우도 있긴 있다.... 어떻게 윗대가리 맘에 들게 실적이 풍족? 하거나.. 때리야 겠다는 인식이 혹 안 들때는.. 그냥 간단한 욕설 정도나 훈계로 넘어 가는 그런 안정한? 날도 있긴 하지만 대순에 있어 보면 알겠지만 그런 윗대가리 맘에 드는 때가 사실 또 적을 수 밖엔 없을 정도로 무리한 헌금과 강요가 있기에 성날이 되면 돈이 곤궁해서 잘 못 하지 못 하는 경우가 대부분인 만큼 보통 성말은 말 그대로 <매 맞는 타임과 함께 울고 불며 눈물도 펑펑 쏟고 많은 욕설과 언어 폭력까지 당하는 날>이라고 정의를 내리고 싶다.
때린다는 것은 무엇을 의미 하는가?
그것은 "복종을 시키기 위해서 강제로 길들이기"라는 수단이 진하게 배여 있고 만연이 되어 있다.
그리고 <비인간적인 폭력에서 폭력을 낳는 되물림>이란 모습을 가지고 있다.
대순진리회.... 이 못 된 단체는 그 방법을 일명 "잡신","부정한 기운"을 핑계와 명분을 두어서 "쓸데 없는 귀신탓과 기운 탓"으로 사람을 때리는 것까지 합리화?시키는 인식을 심어서 때리는 것을 정당화까지 하고 그러한 세뇌를 하여서 그 한 달에 한 번 씩 일명 저희 조직의 기강?을 그 딴 식으로 사람을 길들이기식 구타를 함에 이미 우리가 모르는 인권의 사각지대로써 그렇게 나가고 있다.
사람을 돈(실적) 때문에 때린다는게 정말 이게 무슨 옳은 것이라고 그러는건가? 정말 대순의 그 감추어진 폭력성에 대해서 이제는 그대로 두어서는 안 될 것이다.
남의 눈에 눈물 낸자 .. 자기는 피눈물을 받고 때리는 자 ... 나중엔 무참히 짓밞힐 때가 있으리니..
그 때리는 아랫것들은 모두 집에서 귀한 자식이며 가족이었고 사랑하는 이들일진데..
그 매질 한 만큼 하늘엔 너희들의 죄악들이 고스란히 적혀져 있으리
라.
눈물 낸자 피눈물로 처참히 망할 것이다.
※<<배당에 대하여>>※
이 배당에 대한 이야길 하자면 참 길므로 일단은 무엇을 말 하냐?는 의미에서 얘기함을 밝힌다.
성날에 대한 얘기를 하다 보니 <배당>에 대한 말을 하였다.
이 배당이야기는 성날에 약방에 감초식으로 빼 놓고 절대 이야기 할 수 없는 것이다.
이것은 한 달 마다 대순인들이 각 직급에 따라서 성날 마다 <기본적으로> 갖져다 받혀야 하는 돈을 말하는 것으로써
-선감:1000호(가정)*10000원
-선사:5000호(가정)*10000원
-선무:100호(가정)*10000원
-내외수:정해진 것은 없음.
이런 식으로 한 달 마다 저런 기준을 맞추어서 돈을 그들 메인 아지트로 돈을 올리는 것인데...
저기 선무를 예를 들면.. 한달에 100호(←포덕 한명당) 곱하기 만원(대순에 관심이 없던 있던 입도한 사람 앞에 명부숫자로 잡아서 올려주게 하는 금액)그래서 "백만원" 이라고 보면 되는 것이다.
근데.. 과연 말이 백만원이 애들 장난돈도 아니고... 그래서 그만큼 저 만한 돈을 만들어 내는게 원칙이라서 대순들은 그래서라도 돈 빼먹는데 대해서 그렇게 혈 안이 되어 있다는 것을 아셔야 한다.
말이 배당이지.. 사람 울겨 먹는 숨 죄이는 것이다.
사실 저것 때문에라도 앞서 이야기한 모든 꾸중과 욕설과 구타를 대부분 당하고 있다.
그 만큼 저희가 설정한 "무리한" 돈의 헌금선이 어느 정도 인지.................
--------------------------------------(퍼온 글이고, 거친 표현은 수정하였습니다)
########################우물 정####################################
누구를 위한 수도인가?
대순 임원들을 위한 수도인가?
상제님께서 세상에 오신 이유는 무엇일까?
도(道)는 길이다.
길을 잃어 버린 창생들을 구제하시기 위해 상제께서 강림 하셨다.
상제께서 인류의 대병(大病)을 진단하시길
世無忠 世無孝 世無烈 是故天下皆病
인간이 인간으로써 갖추어야 할 기본도리를 잃은 것이라는 말씀이다.
그 근본은 가정에서 시작된다.
그러나 대순 임원들의 수도 방법은 가정파괴로 부터 시작한다.
도전님께서 그렇게 가르치신 적이 있는가?
상급임원들은 도정 업무를 마치고 돌아 오면 도전님의 훈시보다
자기 말을 더 많이 했다.
도전님의 훈시는 "가정화목"이란 단어가 제일 많이 나온다.
그러나 대순 임원들은 가정화목이란 단어를 단 하번도 사용한적이 없다.
과연 도문소자 일까?
아니면 육천마왕의 똘마니 일까?
오늘날의 대순이 사회로 부터 지탄의 대상이 된것은 금전문제 보다도
더 "가정파괴"를 하였다는 점이다.
사회 법에도 가장 큰 범죄는 가정파괴범이다.
대순의 임원들 중 가정파괴를 하지 않은 자가 어디 있단 말인가?
도(道)를 안다는 것은 하느님이신 구천상제님, 도주님, 도전님의
뜻을 알고 실천 하는 것인데 도전님께서 재세시 가장 많이 말씀하신
"가정화목"을 "가정파괴"로 돌려놓은 상급임원들이 과연 운수가 있을까?
어찌 천벌이 없을쏘냐!
우리선감! 우리선감!
우리선감은 운수마당에 가지 못한다네!
우리선감 따라 가다가는 내 운수길 망친다네.
따라가는 공이 크다지만 잘못 따라가면
태극도 임원따라가던 도인꼴 난다네.
따를려면 먼저 전경 속의 이치 깊이 깊이 파헤쳐서
금산도득(金山圖得) 하였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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