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우리들의 이야기

달포리-옛 마을 이름

작성자조범섭 프란치스코|작성시간26.06.05|조회수8 목록 댓글 0

달포리

울산광역시 울주군 온산읍 산암리에 있던 마을

자연환경

북쪽은 방도리, 남쪽은 이진리, 서쪽은 학남리와 접한다. 동쪽과 남쪽, 북쪽 일부가 바다와 닿아 있다.

변천

1764년(영조 41)에는 산하리(山下里)와 육리(陸里), 달포리(達浦里)로 나누어져 있었다. 정조(正祖) 때 산하리, 달포리, 공기리(恭器里)로 나뉘었고, 1810년(순조 10)에는 산하리와 달포리로 갈라져 있었다. 1864년(고종 1)에는 산하리, 달길리, 달포리, 점리로, 1894년(고종 31)에는 산하리, 달포리, 점리로, 1911년에는 산하리와 달포리로 갈라졌다. 1914년 행정 구역 개편 때 이를 합한 후 법정리인 산암리로 하고 울주군 온산면의 관할에 두었다.

 

경상남도 울주군 온산면 달포리1 당산맞이 문굿 가망굿(호적)-서울우리소리박물관 소장

본 자료는 전정효로부터 기증받은 카세트테이프-경상남도 울주군 온산면 달포리1 당산맞이 문굿 가망굿(호적) 자료이다. 본 자료는 1987년 2월 12일 경상남도 울주군 온산면 달포리에서 채록한 것으로 당산맞이, 농악, 호적, 문굿, 부정가심, 농부가·노랫가락·풍년가, 가망굿 등이 수록되어 있다. 당산맞이와 가망굿은 김유선(56)이 참여하였으며, 문굿에서는 김석출이 참여하였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