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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소설┘

[단편]타마마vs도로로 승자는??

작성자keke lovely|작성시간06.04.06|조회수1,105 목록 댓글 12

안녕하세요

 

러브리라고해요 앞으로 잘부탁드리고요!

 

소설이 재미없다고 너무그렇게 태클걸지 말아주세요 ;ㅁ;

 

커플링은.........알아서 마춰보세요!케케케케<-야! 이자식아!!!!

 

 

 

 

 

 

 

[타마마vs도로로 승자는??]

 

 

 

 

※케로로와 소대원들은 전부다 의인화 되었습니다+_+

 

 

 

 

 

 

오늘도 한가하게 건프라를 열심히 만들고 있는 케로로

 

 

 

"케로케로 오늘 건프라은 아주아주 멋진 신 기종~ 빨리 조립해야지~"

 

 

 

 

아주 노래를 부르고 있는케로로 였다

 

이때!!!!

 

 

 

 

"중사님~ 같이 놀아요~"

 

"오! 타마마이등병왔나? 오랜만이네"

 

"뭐하세요?"

 

"용돈을 모아서 산 건프라신기종셋트를 열심히 조립하고있었지"

 

"역시 중사님은 손재주가 좋고 눈도 높다니까요"

 

 

 

 

꼬리를 살랑거리며 케로로에게 애교를 부리는 타마마 이등병 

 

열심히 건프라을 만들고 있는 케로로 옆에 아주 찰싹붙어서는

 

있는애교 없는애교 아주 하트를 뿌리고있었다.

 

 

 

 

"중사님~중사님~"

 

"타마마너무 비비지마~건프라조립하는데 망가진다구"

 

"헤헤헤 너무 좋은걸어떡해요"

 

 

 

 

우웩 닭살이야 타마마 -_ㅠ

 

 

 

 

"시끄러 쨔샤 자꾸 열받게 할래??"

 

"엉? 타마마누구하고 애기하고있나?"

 

"네? 아무것도아니에요 중사님~"

 

 

 

 

저 완벽한 두개의 얼굴...까아아아!!!!

 

타마마의 레이저 광선에 당할뻔했다

 

그럼 다시 이야기를 진행

 

타마마와 케로로의 닭살(?)플레이가 이루어지는 방에

 

누군가가 지켜보고 있었으니.....

 

 

 

 

 

"타마마군....빨리 케로로에게서 떨어지란말야..."

 

 

바로 천장위에서 언제나 케로로를 따뜻한(?)눈으로 지켜보는 도로로병장!

 

가끔씩 아무도 없을때 케로로를 덮치고는 시치미 뚝떼는그 도로로

 

 

 

 

"정말이지 못봐주겠소이다. 저런 닭살모드를 하고있는 타마마를 보니...."

 

 

 

 

타마마는 천장에서 수상한 기척이 있다고 눈치는 챘지만....

 

무시했었다!

 

 

 

 

'흥! 도로로병장님 아무리그래도 중사님한테 안떨어질거예요'

 

 

 

 

타마마는 그런 생각을 하는동시에 또다른 얼굴을 보이게 되었다.

 

물론 케로로의 반대방향으로

 

 

 

 

"중사님~저 잠깐 나갔다 올게요~"

 

"케로? 어디를 갈건데 그래?"

 

"헤헤헤 그냥 누구하고 상담좀하고올게요"

 

"그래알겠다! 그럼 갔다오너라! 난 건프라를 완성시킬테니"

 

"네~"

 

 

 

 

 

타마마는 방을나와서

 

계단을내려오고

 

거실을 지나...

 

 

 

 

 

"이!!색골자식빨리 비키란말이야!!!!!!"

 

"큿큿큿 선배 포기하시죠?"

 

"웃기지마!나에게는 포기란없다! 어서 비키란말이다!!"

 

"그래봤자 늦었습니다. 서로의 위치를 생각하셔야죠? 안그런가요 선배?큿크ㅡ웃큿"

 

"으윽!!아!타마마!!좀도와줘!"

 

"아!기로로하사님 쿠루루상사님 열심히하세요"

 

"야!타마마!! 으왁!"

 

"그럼 들어가볼까요 선배?"

 

 

 

 

 

거실에서 기로로와쿠루루에게 상큼한 미소를 날려주고는

 

베란다쪽으로 나온 타마마

 

 

 

 

<베란다>

 

 

 

"도로로병장님!빨리나오세요~"

 

"난 아까부터 있었다 타마마이등병"

 

 

 

 

혼자있는 타마마앞에 모습을 드러낸 도로로

 

그리고 한참을 서로를 주시하고있는 타마마와 도로로

 

 

 

 

"도로로병장님 저와 중사님사이에 끼워 들지마세요"

 

"너야말로 겨우만난 우리둘을 떼어놀 생각은 버려라 타마마군"

 

 

 

 

 

엄청난 신경전 평소에 소심했던 도로로도

 

또 다중인격자인 타마마도 한치에 양보도 않고 물러나지도 않았다.

 

그런 둘에게 배경으로 바람에 날아는 나뭇잎이 지나갔다.

 

 

 

 

 

"이등병주제에 감히 나에게 덤비겠다 이말인가?"

 

"아무리 그렇게 말하셔도 중사님은 내꺼란 말이에요"

 

 

 

파지직!!!!

 

 

 

 

 

두개구리 사이에 불꽃이 튀기고....

 

정말로 물러 나질 않는다.

 

 

 

 

1라운드[말싸움]

 

 

 

"케로로군은 나하고 어렸을때부터 서로 좋아하는사이(?)다"

 

"전 부대에 들어 왔을때부터지만 한시도 중사님옆을 떠난적이 없었어요!"

 

"....그건 피차일반이다. 타마마이등병"

 

"지구에와서 처음으로 만난동료는 바로 접니다. 도로로병장님!"

 

"난 늦기는 했지만 케로로군이 스스로 좋다고 안아준다네

 

아마 너가 만났을때보다 더 반가워했지?"

 

"그래봤자 매일 기척을 숨기면서 다니잖아요! 병장님은!"

 

"자네는 딴집에서 살지않는가?! 타마마이등병!"<-당신도 마찬가지아니야?(조용히해!)

 

"저..전그래도 중사님이 매일 귀여워 해준단말이에요!"

 

"....케로로군은 내가 일(?)치룰때마다 얼굴을 붉혀가면서 내이름 불러준다네"

 

 

 

 

결국타마마....좌절모드

 

도로로는 타마마를 내려다보면서 중얼거리기를...

 

 

 

 

"이제 케로로군을 완전히 내것으로 만들기만 하면 되겠군..."

 

"아직 포기하지 않았어요..."

 

"?"

 

"중사님에게 단도직입적으로 물을 거라구요!!!!!"

 

"맘대로해"

 

 

2라운드[애정행각]

 

 

 

타마마는 케로로의 방으로 달려갔다.

 

 

 

쾅!

 

 

 

 

"중사님! 애기할것이...어? 중사님?"

 

"타마마이등병...이게 무슨짓인가!!!!!!!"

 

"네???"

 

"이 얼굴 부품을 만드는데 몇시간이 걸렸는데! 망가졌잖아!"

 

"앗!그럼 아까 문때문에... 죄송해요 일부러 그런것이아니라...."

 

"이 건프라만 완성되면 모든것이 완벽하게 장식하게 될텐데...."

 

 

 

 

케로로는 쭈그려앉아서 파란도깨불들이 배경이된 일명

 

'소외된 개구리의모습'

 

을 연출하게된 상황이었다..

 

 

 

 

타마마는 어떻게든 케로로의 기분을 풀어주려고 했으나...

 

케로로의 싸늘한 눈빛과 함께 한마디....

 

 

 

 

 

"타마마이등병 정말 실망했다."

 

 

 

퍽!

 

 

 

실망했다라는 말이 제대로 먹힌 타마마

 

자신을 좋아하게 만들어야할상황을 도리어 미움을 사게

 

해버리는 상황으로 만들어버린 타마마는 그대로 넉다운 됐다.

 

 

 

"케로로중사 뭔가 안좋은 일이라도 있소이까?"

 

"말시키지말아죠 도로로병장 난지금 상처를 무지 심하게 받았으니까...."

 

"흠...그러면 이고쳐진 건프라 모형을 그냥 내버려 둬도 상관없다 이말인가?"

 

"아!!! 정말로 고쳐졌다! 도로로 어떻게 고쳤는가?!"

 

"다 방법이 있소이다."

 

"까아!너무 고마워! 역시 도로로가 최고야!"

 

 

 

 

 

고마워함께 날라온 도로로가 최고야! 이 말두마디가

 

넉다운된 타마마의 몸을 뭉개버린다!

 

 

 

마지막3라운드[테크닉승부]

 

 

 

 

"쿨럭 도로로병장님 애정에서도 졌지만...과연 테크닉으로는 어떻게 될까요?"

 

"테크닉? 타마마이등병 내앞에서 그런 위험 발언을 하다니 대단하구려"

 

"중사님~"

 

"게로? 왜그런가 타마마?"<-도로로가 고쳐준것때문에 기분이 좋아짐

 

"에헤헤 같이 놀아요"

 

"오 그래 같이 놀자꾸나"

 

 

 

 

 

그때 타마마의 눈빛이 번쩍거리더니 다짜고짜 케로로의 손을 묵고

 

침대에 내려 놓은것!

 

 

 

 

 

"타마마?? 이게 대체 무슨 놀이인가?"

 

"후후후.....초록개구리 먹기놀이"

 

"윽! 왠지 안좋은예감이"

 

"자 병장님 승부입니다.!"

 

"흠...좋다 그러면 나와 케로로군의 관계를 확실하게 각인시켜 주리다."

 

 

 

 

3시간후.....

 

 

 

 

 

"아..흣...하아하아 너무해 저..정말로 너무해....."

 

"후 자 어떤 가요 병장님?"

 

"....타마마이등병은 아직 멀었군 상대를 너무 힘들게 만들면 쓰나"

 

"그럼 병장님 한번 해보시죠"

 

 

 

 

도로로는 이미 기운이 빠진 케로로에게 다가가갔다.

 

케로로는 가뿐숨을 몰아 숨시며 경계의 눈빛을 도로로에게 쏘아보냈지만.....

 

그것도 잠시였다.....

 

 

 

 

 

3시간후....(공평한 플레이를위해..<-퍽!)

 

 

 

"우응...도로로..."

 

"보았겠지 타마마이등병?"

 

"으...윽...졌다"

 

 

도로로가 일(?) 치루고 난 케로로의 모습은

 

이불을 덮고 편안하게 자는모습...

 

거기다가 도로로의 이름을 연심부르는것!

 

 

 

결국 테크닉 승부에서 도 져버린 타마마....

 

몇시간동안 좌절모드를 행하였다.

 

그리고 승자인 도로로는....

 

 

 

"이제 그 앙골족인가 하는 여자애만 처지하면 되겠소이다."

 

 

 

 

이런말을 하면서 복면속에 숨겨진 입가에서 미소를 지었다.

 

 

 

 

그후....

 

며칠동안 타마마는 케로로를 만나지 못했다고 한다......

 

 

 

 

 

 

 

-------------작가후기

 

오케바리! 완전이 대박으로 망쳤다!!!!!!!<-패닉상태

 

아하하 결국승자는 도로로가 되어버렸군요

 

어쩔수 없지요 계급으로 따져도 타마마가 지고 거기다가

 

플러스해서 작가의 농간까지 큿큿큿<-쿠루루 웃음소리 따라하지마!

 

작가의 농간에서는 작가는 케로로 총수! 도로X케로를 숭배하기 때문이기때문에

 

타마마에게는 승산이...<-분오의 타마마킥!

 

 

쿨럭 그만전 이만 물러 나갈게요=ㅁ=

 

 

제발 태클만은 걸지 말아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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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세이로운 | 작성시간 05.10.10 으핫 이면의 도로로닷!
  • 작성자에카 | 작성시간 05.10.10 어머어머,도로케로 좋아요!>_<
  • 작성자코아네아 | 작성시간 05.10.10 끄하하하하하하하하ㅏ! 블랙도로로다!
  • 작성자애류 | 작성시간 05.10.12 만화로만들싶을만큼 재미있었습니다 ㅇ_ㅇ! <-상상해놓고무슨 -_-; 근대문제는...케로로가당할까 (버엉 'ㅁ')중사인대.. 역시 습기가2%부족? [<다굴당한다]
  • 작성자바람 | 작성시간 05.10.13 너무너무 재미있어요~~ ^-^+ 도로로 >//<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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